와이프 걸레 만들기 7.
걸레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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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여행의 즐거움은 돌아갈 집이 있다는것과.. 여행중 아쉬움 한스푼 남기고 와야.. 또 찾으려는 기대감으로 일상에 활력을 주는것 같다.. 껀떠에서 9박10일간.. 앞선 마사지는 그날 한번이 끝이였고.. 이후엔 평범한 마사지만 받았다.. 그도 그럴것이.. 와이프가 자궁안까지 들어간 자지덕에.. 한 이삼일은 호텔에서 먹고자고.. 쉬기만했다.. 뭐 쉬는동안에도 떡치려 들이밀면.. 미안해 하며.. 쉬고 싶다고만 했다.. 내 자지는 매일 좆물을 생산하고 있고.. 이 좆물들은 밖에 나가려 드는데.. 어찌해야 되는가.. 이후 와이프가 기운을 좀 차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술도 마시고.. 마사지 받고.. 쉬고.. 관광이 아닌.. 휴양에 가까운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난 와이프와 술한잔 하며.. 자지가 자궁안으로 들어가서.. 출산에 아픔같은걸로 쉬고 싶었던건지 물어봤는데.. 그건.. 다음날 배가 좀 뭉치는 느낌 말고는 크게 아프거나 그렇진 않았다고 하더라.. 다행이다.. 그럼 그냥 쉬고싶어 쉰거겠구나 생각하는데.. 왜.. 나와 떡은 안치려 했을까.. 궁금해지더라.. 난 그것도 와이프에게 물어봤다.. 혹시나 내가 딸과 내좆물을 사이에두고 혀굴려가며 키스한게 불편한가.. 싶기도 하고.. 근데 와이프 대답은.. 의외였다.. 딸과 내가 그러는게.. 뭐 아빠와 딸이니까.. 서로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면 좋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좆물을 서로 핥아가며 그러는.. 모습이.. 자궁을 한껏 벌려버리며.. 고통스러운건지.. 좋아 미칠꺼 같은건지 모르겠는 쾌락속에.. 그모습이 너무 흥분됐다더라.. 부창부수라 하던가.. 와이프도 점점 날 닮아가는거 같다.. 그런 흥분감에 호텔로 돌아와서도 나와 딸이 씹질하는 모습을 상상하는데.. 자기가 그런엄마라는 생각에.. 미친년이 된거 같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족은 미친것일까?.. 모르겠다.. 이런저런 설명끝에.. 와이프와 난.. 서로 동의한다면.. 즐겁게 즐기며 살자로.. 합의했다.. 그리고 그날.. 우리셋은 저녁 먹은후 마트 비스무리한 큰슈퍼? 뭐 그런데에 들려 호텔에 비축해야될 간식과 술을 사고있는데.. 와이프가 우리나라 여주?인가.. 오이처럼 생겼는데 좀 큰거.. 그렇게 생긴 채소를 보더니.. '이게 그사람꺼 만한가?' 그러더라.. 난 궁금하면 넣어보면되지.. 하며 카트안에 던져넣었다.. 그리고 위생용품쪽으로가니.. 콘돔들도 보여.. 그중 많이 들어있는걸로 하나 던져넣었다.. 와이프도 그걸 보고 있었으니.. 무엇을 뜻하는지 알것이다.. 그날 밤.. 딸에는 씻고 나와 발가벗은채 머리도 안말리고 침대에서 핸드폰 삼매경이고.. 와이프도 씻고 나와서 다벗은채 침대에 걸터앉아 맥주 한잔 기울이고 있고.. 나도 다벗은채 슬슬 발동이 걸려.. 아까 사온 채소와 콘돔을 꺼내들고 와이프 옆으로 갔다.. 그리곤 와이프 몸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핥아주고.. 보지를 평상시 보다 더 정성을들여 빨아줬다.. '우리 이쁜 딸.. 00이 가지내던곳인데.. 00이 지내던곳 열어볼까?' 하며.. 씹물이 줄줄 흐르는 보지를 계속해서 빨아주는데.. 요 근래 구경안하던 딸도 누워서 우릴 처다보고 있더라.. 난 채소에 콘돔을 씌운뒤.. 천천히 와이프 보지 안으로 진입시켰고.. 평상시 딜도를 쓸때는 쑤셔대는 플레이였다면.. 오늘은 아주 천천히 살살 돌려가며.. 채소의 돌기들이 와이프 질벽을 자극하도록.. 살살..살살.. 돌려가며 천천히 삽입을 해갔다.. 이윽고 와이프 입에서 신음과 함께 '아응.. 보지 너무좋아..천천히 해줘.. 아응.. 아응.. 너무 좋아 여보.. 천천히.. 아응.. 자궁까지 넣어줘야되.. 알았지 여보.. 아응.. 너무 좋아여보.. ' 난 천천히 돌려가며.. 삽입을 계속이어갔다.. 그러다 더이상 부드럽게 안들어 가는것이.. 자궁입구에 도착했음을 뜻했다.. 난 와이프에게 침을 흘려가며.. 입을 벌린채 낼름거리는 혀로.. 흐르는 침을 받아먹는 와이프를 바라보며.. '걸레 같아.. 너무 이뻐.. 이제 보지도 걸레 만들께.. 여보.. 걸레보지 되는거야..' 와이프는 두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삽입하기 좋게 다리를 들어 더 벌리는데.. 마치 출산장면 같은 자세 같았다.. 난 채소에 더 힘을실어 천천히.. 아주 천전히 밀어 넣는데.. 와이프가 어윽 거리는 비명같은 짧은 외마디 신음과 함께.. 입을 최대한 벌린채로 허윽허윽 거리는 거친 숨소리를 내는데.. 채소가 점점 씹구녕안으로 밀려들어가더라.. 자궁문이 열리고.. 자궁안으로 진입한거 같다.. 하지만 채소의 삼분에 일은 남았다.. 조금 더 밀어넣자.. 더이상 밀려 들어가지 않는다.. 자궁 끝까지 도달한듯 하다.. 난 아주 천천히 채소를 돌렸다.. 채소의 돌기들이 와이프를 극락으로 인도하고 있고.. 와이프는 입을 못다문채 헉헉 거리는 거친숨소리와.. 잠시뒤 '어윽.. 여보.. 보지.. 보지..보지.. 나.. 걸레 됐어.. 자궁안에 미칠꺼 같아.. 어윽.. 미쳐.. 어윽.. '거리는데.. 이내 난 허벅지를 잡고 있던 한쪽을 끌어와.. 와이프에게 채소를 잡고 있게 했다.. 와이프는 채소를 잡고 살살 힘을 줬다 뺐다를 하더니.. 내게 ' 여보..00아.. 엄마 앞에서 아빠랑 씹질해줘.. 엄마 너무 보고싶어.. 아빠 자지.. 어응 어응.. 어으 여보 보지 너무 좋아 미칠꺼 같아.. 00이랑 씹질해줘.. 빨리.. ' 난 풀 발기된 자지를 딸 입에 갔다 댔고.. 딸은 곧 내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딸과는.. 그렇게 엄마 앞에서 아빠 자지도 빨아주는 효녀의 모습을 보여줬고.. 그런 우리를 바라보던 와이프는.. 손에쥔 채소를 쑤셔대기 시작하는데.. ' 아응..아응.. 여보..자궁 찌져질꺼 같아..너무 좋아 여보.. 아응 미칠꺼 같아.. 여보.. 여보.. ' 그러다 와이프는 허리가 몇차례 들리더니 씹물 분출에.. 침대에 쓰러진채로.. 계속해서 오줌도 힘풀린듯 보지에서 질질 흐르고.. 똥구녕에서 설사같은 똥두 밀려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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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22 | 현재글 와이프 걸레 만들기 7. (4) |
| 2 | 2026.10.22 | 와이프 걸레 만들기 6. (13) |
| 3 | 2026.10.21 | 와이프 걸레 만들기 5. (30) |
| 4 | 2026.10.16 | 와이프 걸레 만들기 1.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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