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나 썰7

누나랑 씻고 저녁먹고 좀 쉬다가 나한테 누나방에서 할까 애기방에서 할까 하길래 내방으로 가자 했고 누나랑 같이 양치하고 누워서 오랜만에 좀 껴안고 꽁냥꽁냥 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간만에 키스하는데
그거부터 존나 좋았다.
키스하다가 자연스레 옷 다벗고 누나가 나 먼저 애무하다가 나도 누나 해주고 싶다해서 가슴 빨면서 누나 보지 만지는데 문득 보빨이 생각났다. 여친도 그때 보빨 해달라고 하다가 안한 이유로 부터 요구를 안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 그냥 하지 말라고 했던게 해달라고 한거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ㅋㅋㅋ
암튼 누나 밑으로 가서 빨려고 하는데 누나가 아무리 누나라도 이건 싫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왜그런지는 몰겠는데 필사적으로 방어를 하길래 누나한테 저번에 여친이 보빨 해달라고 했는데 누나 생각나서 안했다 누나먼저 해주고 싶다고 조르고 달래고 하니
누나가 이건 진짜 민망하다 어떻게 동생한테 여기를 핥게 하냐 싫다는거 이거보다 더한것도 하는데 왜그러냐고 하길래 약간 힘으로 좀 했다 ㅋㅋㅋㅋ 누나가 싫으면 안할게 하고 보빨하는데 개좋아함ㅋㅋㅋㅋ
그때가 첨 보빨이였는데 누나 반응이 좋다보니까 나도 좋았고 그리고 그전에 누나 보지를 그렇게 제대로 본게 첨이라 오히려 더 떨리더라 ㅋㅋㅋㅋ 암튼 계속 보빨 하다가 누나가 하도 그만하라해서 그만 하고
누나 위에서 넣는데 진짜 확실히 달랐다... 전 여친보다 압력이 덜한건 사실인데 느낌은 누나가 5억배 더 좋았다. 비유를 하자면 예를들어 전 여친 보지는 손에다가 오일 발라서 손 동그랗게 만들고 거기다 넣는 기분이면
누나는 혀 여러개가 감싸고 있는 느낌?? 암튼 말로는 표현이 잘 안된다......ㅋㅋㅋ 근데 난 누나랑 하는게 더 좋더라,, 누나한테 넣고 나서 가만히 있었다 그상태로 누나랑 키스 존나 하다가 조금씩 움직이는데
좋은지 말을 막하더라 ㅋㅋ
오랜만에 누나랑 하니까 좋냐, 누나 보지가 더 기분 좋냐고 하는데 누나 입에서 보지 그러니까 존나 꼴렸다 ㅋㅋㅋㅋㅋ 누나한테 걔랑은 비교불가다 너무 좋다 벌써 쌀거 같다고 하니까 누나 보지에 싸라고 맘껏 싸 하는데 그날도 역시나 5분을 못 넘기고 누나 배에다 싸는데 똥꼬에 힘 빡 들어가고 부들부들 떨었다......ㅋㅋㅋㅋ
싸고 나서 전여친은 자기 안에 들어갔다고 안빨아 주는데 누나는 내가 싸고 나서 꼭 입으로 빨아줬는데 자동으로 다리가 막 오므려짐ㅋㅋㅋㅋ 한번 하고 나서 누나 배에 싼거 닦은 담에 너무 오랜만에 하니까 또 하고 싶어서 또 하자고했다 ㅋㅋ
누나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말 안하고 빨아주니까 깜짝 놀래길래 누나 손 붙잡고 보지 빨다가 뒤로 하는데 한번 쌋는데도 불구하고 또 사정감이 바로 오길래 자세 이리저리 바꾸다가 누나가 참지 말고 걍 싸라 그담에 또해라 해서 알겠다 하고 스퍼트 올리고 한발 또 쌋다
누나한테 안겨서 가만히 있다가 같이 씻는데 내거 씻겨주면서 오랜만에 하니까 어때? 하고 묻길래 너무 좋다고..... 누나랑 하고나면 뭔가 가슴속이 약간 울렁거린다고 ㅋㅋㅋ 그정도로 좋다고 하니 자기도 좋다구 하더라
그렇게 다시 누나랑 시작됐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꼭 했다. 금요일에 한번은 거의 필수였고 나머지는 누나 컨디션에 따라 날이 자주 바뀌었는데 누나랑 둘이 있는 날만 있으면 붙어 있었고 특히 주말 아침에 누나가 늦잠을 자면
누나 방으로 가서 옆에 붙어서 누나 쪼물딱 거리면 일어나는데 그때부터 걍 누나 잠옷 하의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밑으로 내려가서 모닝 보빨 하다가 누나랑 섹스하고 안에다 싸거나 누나 입에다 쌋는데
생각보다 누나가 아침에 하는거 좀 좋아했다 ㅋㅋㅋ 모닝섹스도 하고 밤에도 하고 신명나게 섹스하다가 겨울방학 끝나기 전에 간만에 둘이 놀러가자 해서 놀러갔는데 제주도로 갔고 겨울바다 보고 숙소에서 고기 구워 먹고 놀다가
밤에 섹스하는데 그날따라 누나가 신음을 되게 크게 내더라.... 난 평소랑 똑같이 하는데 왤케 좋아하지? 연기하나 싶어서 누나한테 넣은 상태로 물어봤는데 누나가 이게 집에서 하게 되면 좀 불안하기도 하고 심리적인 것 땜에 좀 참게 되는데 이런데 오면 둘 밖에 없으니까 안참아도 되지 않냐, 누나 소리가 너무 컷냐, 미안하다 길래
절대 그런거 아니고 나도 좋아서 그런거라고 누나 신음 듣기 좋다 야하다고 하면서 하는데 진짜 집에서 할때랑은 다르더라 ㅋㅋㅋ 누나의 그런 신음을 듣고 나선 우리 한달에 두번은 이렇게 밖에서 놀자고 하니
누나가 좋다고 했고 그날 한 4번을 했는데 둘다 기절했다 ㅋㅋㅋㅋ 담날 내가 먼저 눈을 떠서 어제의 흔적들을 치우고 집 가기전에 누나랑 한번더 섹스하고 집에 왔다.
그리고 내가 고3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자퇴를 했는데 충분히 가족들이랑 특히 누나랑 진지하게 상담과 고민 끝에 자퇴를 결정했고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이때 이시간을 헛되이 버리지 말라고 누나가 하도 당부하고 잔소리를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누나의 잔소리 덕분에 내가 벌어먹고산다 ㅋㅋ
그덕에 고3때 자퇴를 하면서 옛날 누나 출근하기 전에 해줬던 것 처럼 아침에 인나서 누나 깨우고 밥차려주고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주고 데릴러가고 했는데 누나가 너 자퇴하길 잘했다고 엄청 좋아했다 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좀 쉬다가 누나 델리러 갔다가 누나랑 데이트좀 하고 섹스도 하고 학교도 안다니니까 금토 이렇게 해서 놀러도 가고 더할나위 없는 19살을 보냈다.
남들은 20살때 다 대학가니 마니 하는데 난 딱히 뭐 미련이 없어서 지금 하던 공부 계속 했는데 엠티나 오티는 궁금했다... 근데 누나가 한편으로 대학 안간게 다행이라고 ㅋㅋ 너 대학교 갔으면 왠지 여사친도 많고 여자도 많아서 사고 칠거 같았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20살때 누나의 추천으로 면허도 따고 잘 지내다가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은게 22살쯤............ 누나가 결혼을 한다 했다. 하늘이 노래진다는게 진짜 이런거구나를 느꼈다
누나 남친이 생긴게 나 20살때 였는데 누나는 남친이 있어도 나랑 섹스는 계속 했다. 근데 그때 내가 누나 남친 질투 되게 많이했다....... 누나랑 섹스 하면서도 누나는 누나 남친이랑도 이렇게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발기가 풀리기도 하고 누나를 뺏긴 느낌이 존나 들더라.......
누나도 그런 내 눈치를 엄청 봤는데 나한테 진지한 얘기 되게 많이 해줬다, 누나도 맘 같아선 너랑 평생 같이 살고 싶은데 현실은 쉽지 않다, 누나마저도 이래버리면 아빠는 뭔 죄냐고 지금 너의 기분이 뭔지 누나는 이해하니까 남친이 있는대도 너랑 이러고 있는거 아니냐면서 많이 위로해줬고
첨엔 많이 짜증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가 됐다... 근데 결혼이라니......... 진짜 그 얘기 듣고 며칠을 방에서 안나오고 울었다..... 누나가 계속 얘기하자고 해도 방에서 안나오다가 아빠가 너무 걱정하길래 누나랑 얘길 하는데 누나 나이도 있고 지금 만나는 사람도 괜찮고 결혼을 하려고한다.
근데 너가 이래버리면 누나는 어떡하냐고 하는데 안다 누나랑 아빠가 말하는게 뭔지 안다. 이해도 충분히 되는데 걍 싫은것 뿐이다 짜증도나고, 열받는거라고 이해된다고 누나도 누나의 삶이 있는거니까 안다고 하는데
머리는 아는데 마음은 아닌것처럼... 그렇게 되더라.... 근데 누나 매형 되는 사람이 우리집에 오면서 눈도장 찍는다고 오는데 사람은 괜찮았다, 집도 잘 살았고 직업도 좋았고 내눈엔 여전이 누나가 아깝긴 했는데 객관적으로는 누나한테 꿀릴게 없었다..
근데 그 누나 남친이 내 눈치를 존나 보더라....ㅋㅋㅋ 누나한테 얘기 많이 들었다, 자기랑 있으면 90%는 동생 얘기밖에 안한다면서 내 칭찬도 해주다가 하루는 나를 따로 부르길래 나갔는데 누나 남친이 되게 진지하게 얘기를 했다.
어릴때부터 누나랑 어떤 사이인지안다, 엄마 같은 사람이란것도 들었고 자기가 생각해도 내가 누나를 뺏어간다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라고 오히려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누나가 결혼할때 처남이랑 가까이안살면 결혼 안할거라고 해서 신혼집도 이 근방으로 구할거고 언제든지 집에 오라고 하면서 내가 처남만큼은 아닌데 누나한테 잘해준다고 하는데 그 얘기 듣고 내 가방에 얼굴 파묻고 울면서 누나 힘들게하면 다 때려부실거에요....
라고 하면서 누나를 보낼준비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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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할 얘기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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