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만진썰
검은머리짐승
55
6333
2
2024.05.18 11:37
안녕 형들 ㅋ 오늘은 중학교때 친누나 만진썰 풀어볼께
때는 내가 중1학교 한창 여자를 궁금해할시기야 난 엄마,누나1,2와 같이 살고있었지
오늘 얘기 할 대상은 누나1이야 난 늦둥이라 누나랑 나이차가 꽤 나는 편이고 우리 엄마는 이혼녀로 홀로 자식들을 키워야했기에
매일 일하러 나가서 집에 잘 안계셨어 ㅋ
어느 한 날 낮에 집에 누나1과 나 둘뿐이었는데 누나방에 뭐 가지러 들어갔는데 누나 1이 자고있는겨
별생각없이 찾고있다가 누나를 스윽 봣는데 반바지가 말려올라가서 허벅지가 다 들어나있는거 ㅋ
누나의 뽀얀 허벅지는 14살 어린 성적 호기심이 부쩍 많아진 나의 심장을 요동치게했지 ㅋ
난 누나가 자는지 확인하기위해 누나를 몇번 불렀으나 아무 반응이없더군
그렇게 난 누나의 허벅에 손을 올렸고 누나의 반응을 살폈어 새근새근 잘도 자더라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난 누나 가슴위로 손을 올리고 또 반응을 보고
몇번 반복하면서 결국 난 티셔츠와 브라까지 올리고 가슴에 입까지 맞췄어 ㅋㅋ
지금 생각하면 여기서부턴 누나도 잠에서 깬거 같은데 가만있더라 ㅋㅋㅋ
여튼 난 가슴도 만지고 젖꼭지도 만지고 뽀뽀도 해보고 혀도 대보고 다 하며 누나가 눈을뜨나 안뜨나 계속 주의를했지
그렇게 난 상체에 대한 모든 호기심을 해소하고 옷 정리해주고 나왔어 ㅋㅋㅋ
그리고 몇일뒤에 또 그런 상황이 생겨서 또 똑같이 반복하다가 이번엔 보지를 만져보고싶어서
바지와 팬티를 벗기지는 못하고 반바지 그 허벅지통 사이로 손을 넣어서 만지는데
그땐 보지구녕이 어딘지도 모를때라 ㅋㅋㅋ 남자 자지랑 같은 위치겠거니 하면서 털 있는곳만 졸라게 만지고 나왔음 ㅋㅋㅋㅋ
우리 누나 일어나있었을텐데 말한마디 안하고 계속 유린 당했던거같다 지도 즐겼으려나 ??
여튼 이것도 벌써 20년가까이 된 얘기네 ㅋㅋㅋ
나중에 둘이 술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면 뭐라하려나 ? 한번 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진 바라지 않고 여튼 어린 나의 호기심 해소썰 ~ 잘 들어줘서 고마워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05.18 | 현재글 친누나 만진썰 (55) |
| 2 | 2017.04.27 | 친누나 만져본썰 2 (15) |
| 3 | 2017.04.25 | 친누나 만져본썰 1 (2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RIO CASINO
1시간전

AVEN CASINO
1시간전

페르소나
우아니
익명익명익
딩가딩공
pckpck
라일락k
아마존
정틀
하코
재미있다
붉은기둥
황소87
다린다린
haralee
돌아온딸기
꿀버섯
Werd
집나가면개
슈구
dkwkdkwk
도라짱
몬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