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건너편 집 썰 보고 풀어보는 건너편 집에 노출했던 썰
본인 전역하고 공무원하겠다고 대학가 고시촌에 살던 시절임. 돈 최대한 아끼려고 되게 좁은 방이었는데 독립의 기쁨이 더 커서 너무 행복했음.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창문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음.
근데 이 창문이 어떻게 보면 내 공시를 망친(?) 주범 중 하나였음. 건너편은 단독주택이었는데 고시원보다 높게 지었다고 해야하나? 암튼 내 기준으로 담벼락이 보이는데 상체까지는 보이는 그런 구조임.
그러다 문득 전역하고 한 달 넘게 물을 안 빼고 있었단 걸 깨달았음. 왜인지 모르겠는데 성욕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 날 밤 샤워를 하면 습기가 잘 안 빠져서 이 날도 창문을 열어놨었음. 샤워 다 마치고 나왔는데 건너편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순간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잊고있던 성욕이 차오르기 시작했음. 난 최대한 자연스럽게 로션과 바디로션을 천천히 구석구석 바르며 소리를 들었음. 상황 인지를 해보니 여기 사는 여중생이 통화를 하고 있던 거임. 어차피 난 보여지는지 모른다라는 마인드로 알몸인 상태로 폰 만지는 척 서 있었음. 그리고 슬쩍 봤는데 가로등 불빛에 비쳐서 어느정도는 보이더라고. 근데 확실한건 내 쪽을 향해 있었음.
난 꼴려서 괜히 자지 흔들어보고 하다보니 발기가 됐음. 그래서 그 상태에서 자지 튕겨보고 했는데 조용해진거임. 갔나 싶어서 슥 봤는데 그냥 그 상태로 응시를 하고 있더라고. 아마 얘는 내가 자기가 보이는지 몰랐던건지 아님 진짜 다른 곳 봤던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상황은 얘가 날 보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너무 꼴렸음. 그래서인지 인지부조화가 오고 한 달 넘게 참아서 그런지 자지가 벌렁벌렁거리며 얼른 싸달라고 뇌에서 신호를 보내는거임. 난 이미 미쳐버려서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방충망까지 열어버렸음. 그러자 걔가 고개 돌리더니 스윽 숨는거임. 난 이미 꼴려서 옆모습인 상태로 자위를 했음. 곁눈질로 슥 봤더니 쳐다보고 있더라고. 난 그렇게 내 자지 및 자위하는거를 실제로 처음봤을 수도 있는 그 여학생에게 자지 및 자위하는거를 신명나게 보여줬고 너무 기분좋고 엄청 시원하게 싸버렸음.
그럼에도 난 발기가 안 죽었고 너무 좋아서 미치겠는거임. 그래가지고 자지 위아래로 흔들며 걔를 봤는데 그 타이밍에 문 열리더니 걔네 엄마가 안 들어오냐는 목소리가 들려서 얼른 숨었고 걔도 들어갔음.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다음날도 도파민이 터진 상태였고 걔 반응을 보고 싶어서 하교시간 쯤에 1층에서 담배피고 들어가는 척 하려고 기다렸음. 생각보다 좀 늦게왔는데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바로 땅보면서 집으로 들어가더라. 그 때 느꼈지. 무조건 날 본게 맞았고 이 날도 보러오면 한 번 더 자위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었음. 그리고 그 날 밤 그녀는 또 왔음. 아 물론 담벼락은 아니고 지 방이었음. 물론 불은 꺼졌는데 블라인드 걷혀있고 방충망까지 열려있더라고. 그래서 확신했지. 얘 방이구나. 그렇게 난 그녀만을 위한 자위쇼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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