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한테 발기된거 들킨썰
야리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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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02:11
중학교때 남:3 여:2 이렇게 계곡을 가기로함(전부 친한얘들) 그래서 계곡에존나 노는데 여자 중에 A 라는얘가 흰옷을 입고 왓거든?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겟지? 생각햇는데 그냥 들어가는거 그래서 놀다보니껀 다 젖어서 브라가 ㅅㅂ 디비치는거임 친하다고는 해도 여자얜데 다 젖은채로 브라 비치고 심지어 스포츠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브라엿음 파란색 아무튼 좀 꼴리더라 걔가 튜브에 좀 오래 잇엇는데 그래서 옷이 중간중간 조금씩 마르는거임 그래서 좀 잘 안보이길래(?) 브라쪽에 물 뿌림ㅋㅋ 아무튼 그렇게 계속 노는데 튜브가 하나엿는데 서로 지들이 쓰겟다고 지랄햇거든 근데 친구가 야 걍 다같이타 ㅋㅋ 이래서 재밋겟노 ㅋㅋㅋ 이러면서 걍 같이 탓는데 ㅅㅂ A 가 나는 이렇게 갈거다ㅏㅏ 이러면서 엎드리는거야 근데 걔가 엎드려서 가슴 다이는 쪽이 내 손 이라서 졸라 말랑 한게 계속 느껴지는거임 아 그때 스더라 존나 풀발 돼서 옷으로 가리면서 그래도 노는데 비랑 번개가 존나 치고 존나 오는거임 그래서 물 불기전에 튀자 이러면서 다 뛰어가다가 돌쪽에 걷는데 A가 돗자리랑 튜브 챙긴다고 늦는거임 그래서 그거 같이 챙기고 같이 가는데 걔가 힐끔힐끔 내꺼 보는 시선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뭐지? 왜 쳐다보지 이생각하는데 발기가 안가라앉은거 생각남 ㅅㅂ 쪽 팔린데 이ㅣ거뭔가 꼴려서 걍 꼬추에 힘주고 그냥 감 ㅋㅋ 그리고 위에 민박? 같은거 뒤에서 비 피허고잇는데 여자 B가 돗자리고 A 가려주면서 옷 갈아 입는다 이러더라고 그래서 ㅇㅇ 하고 님자 3다 뒤돌아잇엇거든? 근데 B가 장난인지 뭔지 돗자리가 내려졌나봐(조금인듯?) 그래서 A 야야ㅑ;; 나 아직 브라도 못 입엇어 이러면서 지들끼리 빠개던데 ㅅㅂ 집가서 그거 상딸 하몀서 존나 딸침 상상에서는 존나 따먹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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