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아조씨랑 2

늦게와서 제송해요.. 요새 과제하느라 바빠서..ㅠㅡㅜ
썰 이어서 쓸게요 !
경비실로 향하는 전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야한생각을 잔뜩해서 볼이 뜨거워졌어요…
경비실에 가니 경비아저씨는 경비실에 있는 방에서 문을 열고 주무시고 계셨어요.
흰 나시에 트렁크 팬티를 입으시곤 주무시더라구요.
시간은 저녁 7시로 여름이라 늦게 날이 어두워질때엿어요. 경비아저씨를 창문 밖에서 보고잇으니까 심장이 터질 것 처럼 두근대더라구요….
똑똑똑. 노크를 하자 경비아저씨는 잠에서 깨셔서 나와서 눈을 비비며 문을 열어주셧어요.
아직 제 옷차림을 보진 않으시고 택배 찾으러 왓냐고 하셨죠..
그런거 아니라고 하니까 고개를 드셔서 저를 보시는데…. 조금 놀란 눈치더라구요..
이시간에 왠일이냐구 물으셔서..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신다구…무서워서 여기 잠깐 있겠다구 했죠….
그러자 경비아저씨는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시곤 의자에 앉으라고 구석에 있는 의자를 내어주셨서요.
경비아저씨는 많이 덥냐고 물으시면서 선풍기를 제쪽으로 돌려주시기도 햇죠..ㅎ
경비실은 좁아서 저랑 앉으니 꽉 차더라구요..
저는 여기온 목적이 있어서..ㅎ 돌핀팬츠를 입은 맨다리를 내주듯 경비아저씨를 바라보며 앉았서요….
경비아저씨는 대놓고 제 뽀얀 다리를 쳐다보시더라구요… 많이 부끄러웠지만 애써 모른척하구 덥다면서 위에 헐렁한 반팔티를 목부분을 한손으로 잡구 흔들었어요.
그러자 경비아저씨는 제 윗가슴이 조금 보였을 거예요…ㅎ제가 다리에 모기가 물린거 같다고 가려운척 허리를 숙여서 경비아저씨한테 제 가슴골을 보여드렸어요…
검정색 속옷을 입은 제 가슴이 경비아저씨한테 보였을거예요…
경비아저씨가 제 가슴을 보는 시선이 느껴졌어요…점점 흥분대서 좋았서요…
경비아저씨는 제 옷을 보시면서 그때도 그렇고 요즘 애들은 옷을 너무 헐벗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싫어요? 하고 되물었죠…
경비아저씨는 아니 그런건 아니고, 친구는 예뻐서 좋아 라고 말해주셨어요.
저는 기분이 좋아져서 경비아저씨한테 볼뽀뽀를 해드렸어요..
아저씨는 당황하시더니 이쁜아가씨가 해주니 기분이 좋네라고 하셨죠.
저는 이대로는 진도가 안나겠다 싶어서 제가 아저씨 소원하나 들어드릴게요 말씀하세요 ! 라구 했서요…
경비아저씨는 고민하시더니 허벅지를 만져도 되겠냐고 물으셨어요.. 싫으면 안하겠다구..
저는 만지라고 했구…다른곳도 만져도 된다고 했어요…
경비아저씨는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시면서 어디?라고 물으셨고..
저는 가슴…이라고 했죠…
그러자 경비아저씨는 몇초동안 말이 없으시더니 방에 들어가서 해도 되냐구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조금 무서웠지만 흥분된게 커서 알겠다고 하고, 경비아저씨를 따라 방에 들어왔어요..
아저씨는 똑 하는 소리와 함께 방을 잠그고.. 제 가슴을 양손으로 덥석 잡으셨어요..
저는 신음소리가 났구..벗기고 만져도 된다고 했어요..
아저씨는 그말을 듣자마자 제 윗옷을 벗기시더니,
제 가슴을 힘껏 움켜쥐시고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시며 핥으셨어요…
뜨거운 입김이 제 가슴에 닿아 기분이 불쾌했지만 곧 달아오르는 느낌이 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경비아저씨는 제 브라 후크를 푸시고.. 제 맨가슴을 보셨어요…..
가슴이 너무 이쁘고 크다고 칭찬하셨죠… 그러곤 입으로 제 가슴을 빠셨어요..
한손은 제 다리를 만지다가 엉덩이를 움켜쥐고.. 제 양 가슴을 다 빨으시곤.. 제 팬티를 내리셨어요..
털이 없는 제 보지를 본 경비아저씨가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전 16이라고 답했고..
아저씨는 제가 고등학생인줄 알았대요.. 그러곤 아저씨랑 이러고 싶어서 왔냐고 하셧죠..
저는 그렇다고 답했고.. 아저씨 자지를 빨아도 되냐고 했어요.. 경비아저씨는 듣자마자 어 그래 알겠어 라고 하시면서
트렁크 팬티를 벗으셨죠.. 경비아저씨 자지는 생각했던것보다 굵더라구요 길이는 길진 않았어요..
털이 흰색이라 신기했구.. 전 알몸인 상태로 무릎을 꿇고는 자지를 입에 넣었어요…
천천히 왕복운동을 했고 아저씨는 신음소리를 내시며.. 해본적 있냐고 물으셨어요..
저는 대답하지 않고 혀를 놀리며 아저씨를 기분좋게 해드리려고 애썻어요..
한손으론 보지를 비비면서 자지를 빨고.. 몇분이 지나고 저희는 자연스럽게 전 눕고 아저씨는 제 보지에 자지를 넣어주실 자세를 잡았어요..
아저씨는 저한테 너무 예쁘다고 하셨고 귀두를 제 보지에 몇번 비비다가 쑤욱하고 삽입하셨어요..
저는 흡 하는 소리와 이어서 탄식을 내뱉었죠…
아저씨는 강하게 하시는걸 좋아하셨어요.. 박으실때마다 제 가슴이 출렁거렸고, 경비아저씨는 그걸 보면서.. 하 시발이라고 욕도 하셨어요.. 제 가슴을 주무르면서 너무 좋다를 계속 말하셨죠..
아저씨는 제게 뒤를 돌라고 하셨고.. 전 엎드린채로 경비아저씨의 자지를 기다렸어요..
뒤로 삽입하시면서 아저씨는 제 엉덩이를 찰싹하고 때리셨어요.. 왜 때리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극이 심해서 이 섹스에 집중할수 밖에 없었어요..
저는 아저씨한테 아저씨 자지 너무 좋아요… 계속 박아주세요..라고 말했고.. 아저씨도 좋다고 해주셨어요.. 엉덩이가 커서 박을 맛나고 좋다고 해주셨죠…
저희는 뜨겁게 사랑을 나누느라 땀범벅이 되었어요…
1시간 정도 했던거 같아요..
경비아저씨는 사정을 할거 같으신지 뒷치기로 속도를 내시다가 제 안에 깊숙히 넣다가 빼시면서 제 보지에 정액을 뿌려주셨어요..
엉덩이와 제 보지에 뜨거운 정액이 닿는게 느껴졌고..
저는 그대로 엎드린채 쓰러졌어요…
그렇게 알몸으로 서로 부둥켜 있다가.. 9시가 넘어는걸 보고 경비아저씨께 수건을 빌려 몸을 대충 닦고..
집으로 이만 가보겠다고 하고 10시에 오시는 엄마와 고모때문에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왔어요…
샤워하는데 보지가 저릿하면서 안에가 비어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경비아저씨랑은 그 뒤로도 2번정도 더 했어요…ㅎㅎ
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 댓글도 써주셔서 고마워요..ㅎㅎ 힘이 되요.. (오늘은 특별히 살색이 많이 보이는 사진..다음 사진은 노모자이크 일수도..?ㅎㅎㅎ)
[출처] 경비원 아조씨랑 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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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재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