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체취에 오픈되다 ... 동아리 후배와 13

기다린 사람이 있으려나?
계속 이어서 써볼께~~~
휴가 2일차, 토요일을 아침부터 밤 까지 원시인처럼 옷을 안입고 있었던 우리,,, 그림(내몸)도 그리고 2달동안 못한 섹스 실컷하고,,, 모텔나올때는 서로 다리가 후들거리고 단전이 허해진 느낌을 받으며 절뚝거리는 발걸음으로 00이 데려다 주고,,, 집에 도착한 난 눈 깜짝하니 다시 일요일 아침이 되어버렸어...
군바리 6시 기상... 이젠 뚜 뚜 뚜두뚜 두뚜두 두뚜 두뚜뚜 ... 지옥의 기상나팔이 없어도 자동으로 눈이 떠지네...
오전 7시쯤 00이 에게 톡을하고... (이미 일어나 있음)
오늘은 서울 대공원에 가기로 했어... 맨날 콘크리트 벽에서만 있었던 우리여서,,, 오늘은 손잡고 자연을 만끽해 보자고,,, 서로 남친 여친타이틀을 있었지만
처음하는 자연에서의 데이트... 날도 좋고 살짝 단풍이 지고있는 가평을 걷기로 했지
오늘도 일찍부터 만나 광역버스를 타고 과천으로 향했어...
어제의 여파인가? 서로 피폐해진 모습...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00이는 팔짱을 끼고 애교를 부리고 옆에서 재잘재잘...
그러다 피곤하다며 내쪽방향으로 몸을 완전히 기울여서 허벅지를 배고 있네... 난 손으로 00이 엉덩이를 토닥이며 자장~자장~~~
이러고 있는데, 이녀석 살짝씩 내 고추를 더듬더듬 해서 결국엔 찾아내더니, 자기가 누워있는쪽으로 고추방향을 틀어달라고 하더라고
살짝 엉덩이 들고 손집어넣어 방향 잡아주고 다시 배고 있는데... 이게 00이 빰이 스치자 마자,,, 바로 반응이 오는거야~
오빠~ 내 뺨에 오빠 고추 맥박소리 적나라 하게 들려~~ ㅎㅎㅎ
이거봐 두둥~ 두둥~ 두둥 너무 신기하다~ 피가 몰려서 그러나? 하더니 불룩해진 바지를 이로 살짝 깨물어...
... 아파 ~ 아파~ 하며 오늘의 섹스는 버스에서 시작되었어...
버스에서 내려 공원까지 걸어가는 길...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어 서로에대해 알기전에 몸부터 먼저 알아간거에대해... 그리고 서로의 첫경험과 느낌에 대해...차근차근 이야기 하고, 깊어진 우리사이에 대한 때늦은 고백과 간증?... 얼마나 서로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는지에 대해... 서로 경쟁하듯 이야기 했어...
단풍이 들어가는 찬란한 날씨와 더불어 서로에게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둘은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
이곳 저곳 꼼꼼하게 가이드지 보면서 보고싶은 호랑이도 곰도 사자도 물개도 보며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도시락도 먹고,,, 너무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
오전내내 손잡고 걷고 또 걷고 무슨 순례자 마냥 돌아다니던 우리는 손만 잡고 있어도 나도 00이도 계속 발기가 되어있었지...
팔짱을 낀 가슴을 느낄때마다 서로서로 몸이 스칠때마다 계속 서로의 쿠퍼액과 애액은 속옷을 적시고
우린 오후 늦게 다시 00이네 근처 모텔로 들어갔어...
하루종일 걷느라 피곤하고 지친 우리는 침대에 누워 한참을 아~~~~ 힘들어~~~ 하며 아무말 없이 있었어... 이게 무슨 훈련 나갔다 온거처럼 정말 피곤하더라고, 아점으로 먹은 라면과 도시락은 탓인지 너무 서로 배고프고,,,
00아 우리 씻자... 오늘 너무 고생 많았잖아~
서로 옷을 벋어 준뒤 같이 손붙잡고 샤워실로 들어가... 우선 샤워하려고 물을 틀어서 발부터 씻었는데... 00이가 오늘은 안씻고 해보자...
하더니 손을 잡고 침대쪽으로 다시 가는거야... 그리곤 날 툭 밀어 눕히더니
냄새를 맡아~~~
00아 오늘은 오빠 땀도 정말 많이 나서... 창피한데... 씻고 하면... 읍~~~~
갑자기 키스를 하며 내말을 막더니,,,
오빠 이 냄새 너무 좋아~~~ 오빠 체취... 흐~~~흡 이 냄새 너무 좋아 이러는거야~~~
또 3달 기다릴 00이를 생각하는 오늘도 무조건 00이에 맞춰줘야겠다 하며 몸을 가만히 있었어.. 모르겠다...
땀나고 더러운 내몸을 코로 스치며,,, 혀로 다 핧아먹어...
좀 수치스럽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고, 에라 모르겠다~~~ 했는데도 쫌 그렇더라
겨드랑이 냄새를 맡으려고 하길레 살짝 머리를 밀었더니,,, 내 손목을 잡으며,,,
어~ 오빠 반항하는거야? ㅎㅎㅎ 우리 3달지나야 볼수 있는데 이러기야? 어제 오빠 내 겨드랑이 어떻게 했죠?
... ...
결국엔 가만히 있었어... 무슨 생선이 된 기분... 하지만 00이가 너무 좋아하니 정말 에라 모르겠다~~~
겨드랑이에서 나온 수분을 흡수한뒤 ...
내허리에 베게를 놓게하고 다리를 엠자로 벌리게 하더니 정말 우람하게 서있는 고추... 로 향하더라고,,, 기둥을 들고 알쪽을 들어 그 밑으로 갔는데...
흐~~~ 흡 하~~~ 너무 좋아 오빠냄새... 기억해야지~~~
하며 거기에 아얘 코를 박고 엎드려있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 10분쯤 그러게 놔두고...
00아! 이제 만족~~~~?
아니~~~ 아니~~~ 더더~~~~~ 흐~~~~~~~~ 읍 아 좋아~~~
하는 순간 바로 00이 허리를 들어 소중이를 내 얼굴 쪽으로 오게 했어~
내가 밑에 00이가 위에~~~
도대체 무슨 냄새가 좋다는건지 나도 해볼래!~
내쪽에 온 00이꺼에서 암모니아 향이 났어... 처음에는 쫌.... ㅎㅎㅎ
하더니 이게 점점 자극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고 , 하루종일 걷고 피부에 쓸리고 했던 곳에서 나오는 분비물...
근데 싫지 않은... 사람들이 홍어를 왜 좋아하는지... 알게된거야...
바로 참지 못하고 00이를 핧기 시작했어...
예상치 못한 빠른 공격에 신음소리를 내는 아~~~~ 아~~~~~~~~~
점점 암모니아 향은 사라지고 애액의 찐득함이 내 입속으로...
내꺼를 빨고 있을줄 알았던 00이는 위에서 엎드린채 아직도 냄새를 맡는데 집중하고 있고...
신음을 내며 냄새를 맡으며 알 밑에있는 내 모든 수분을 기화시켜 흡수하고 있었지
오빠~ 오늘은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 해~~~
하아~~~ 하아~~~~~~~ 하아~~~~~~~~~~~~~~~~~~~~
질안에서 나오는 모든 애액을 다 먹었어 00이의 애액은 너무 맛있어~~~
클리를 계속 혀를 돌려 자극하니, 미친 듯한 떨림으로 00이의 소중이와 항문이 수축을 한다~~~
하아 하아 ~~~ 너무 좋아 ~~~~ 하아 하아 ~~~ 너무 좋아
00이는 갑자기 가랑이를 내 머리위로 올린채 허리를 들더라고 그러더니 내 몸쪽으로 쭈욱~~~~ 쭈욱~~~~ 발사해 댔어...
아아~~~ 미안 ~~~ 오빠 ~~~ 너무 좋아 너무~~~
난 너무 좋아하는 00이의 소중이와 항문이 여러번 수축하는걸 보고 클리를 더 자극하기 시작했어
아아~~~ 아아~~~ 이젠 피하지도 않고 내 혀를 즐기고 있는 00이~~~
한번 뿜어내고 나서 정신이 드는지...
내 위에서 쑤욱~~~~ 집어넣어
그리곤 귀두만 스팟에 대고 살짝살짝 자극하더니 또 빼서 내 배에다가 쭈욱~~~ 쭈우욱~~~ 싸는거야
허리가 꺽이고 눈은 뒤집어지고...
도저히 못참겠는 나는 바로 00이 뒤로 자리잡고,,, 미친 듯이 흔들었어
아~~~~ 아~~~~~~~~~ 아!~~
너무 좋아 오빠~~~ 이거야 이거
이게 어제의 엄청난 섹스로 아직까지 귀두가 살짝 마비상태라 더 세게 박아야 느낌이 오더라고...
퍽!! 퍽퍽퍽퍽~~~~ 00이 엉덩이와 내 치골이 만들어내는 야한 사운드가 온 방안을 뒤덮었어
오빠 잠깐~~ 오빠 잠깐~~ 이러는 00이!!!
오빠 자위해줘~~~ 오빠 자위하는거 보고싶어~~~~ 오빠가 자위해서 싸는거 먹고싶어~~~~~~`
막 이러는거야...
난 아무말도 않고 그냥 계속 박기만 했어... 너무 좋아서~~~
오빠 ! 잠깐 빼봐~~ 잠깐~~~
하더니 허리를 빼서 내 앞으로 와버리는 00이
오빠~ 오빠~ 손으로 싸는거 보고 싶어~ 오빠가 손으로 싸는거 먹고싶어~~~
이게 서로 마음이 급하다 보니까 거친 표현이 마구마구 나오더라구
하는수 없이 다시 아까처럼 엠자로 다리벌리고, 내 앞에서 날 관찰하는 00이를 보며 치기 시작했어
날 보다가 갑자기 자기도 클리에 손이 가더니 막 문지르고 혀로는 내 허벅지를 혀로 핧기 시작해...
전날의 여파로 사정감이 잘 안오는 나는 ... 그래도 00이를 위해 열심히 쳤어...
자기꺼 만지다가 00이는 다시 가버리고,,, 부르르 떨고
오빠~ 오빠 자위하는 모습 얼마나 섹시한지 모르지...? 하아!!!!!! 하아~~~
그렇게 한번더 가버리고 나서야 내꺼에서 좀 반응이 오더라고
너무 격하게 한탓에 시뻘게진 내꺼~~~
팔에는 핏줄이 터질것 같고,,,
하아 ~ 하아~~~~ 하며 내 알쪽을 만져주던 00이가,,,
오빠 알이 점점 몸쪽으로 붙는다... 붙는다... 어 이느낌~~~ 이느낌
하더니 꽈악~ 알을 쥐어짜는 00이~~~
서서히 싸~~~~ 하며 느낌이오고 전두엽에 쾌감이 쌓이고 그때 입을 가져가 사정없이 삼켜버리는 00이~~~
나도 눈이 뒤집히고 몸이 떨려온다...
호두 굴리듯 하며 정액을 쥐어짜내어 먹고있는 00이~~~
그리고 또 이어지는 귀두 자극~~
윽~~ 으윽~~~ 하며 수분을 더 짜내는 ... 그리곤 그거 까지 먹어버리는 00이~~~
아!!!!!!!!~~~~~~~~~~~~ 힘이 하나도 없어~`
나도 오빠~ 너무 맛있어 오빠는 하며
키스를 해댄다...
30분 정도 또 키스를 했어
정말 서로 미친듯이 빨아댔어
다시 차오르는 내꺼
이번엔 내 로망을 이룰차례~~`
어떤 말도 없이 00이를 번쩍 들어서 팔로 다리를 걸어 안은채
박기 시작했어~~~
침대가 아닌 난 서있는 상태!!! 00이를 들고... 팔로 내목을 감싼채~ 키스는 키스대로 박는건 박는거대로...
허리를 움직일 필요 없이 내 팔힘으로 애를 들었다 놨다 하며 박아댔어~~
자세가 자세인만큼 서로 너무 힘들어서 땀이 엄청나드라구...
오빠 무거워 그만 그만 오빠 힘들어 그만...
난 아무말 없이 박았어
내꺼가 위로 휘어지게 올라가 있고... 그자세로 박다보니... 두번째 사정은 의외로 빨리왔어...
00아 나 쌀꺼 같아~~~ 아 나 쌀꺼같아~~~
아!!!!!!! ~~~~~~~~~~~
00이를 내리고 싸려하자 바로 입으로 가져가는 00이
정액은 나오지도 않고 알은 헛 꿀렁거림만~~~
마지막 귀두자극으로 난 넘어져 버렸는데
그걸 따라와서 빨아대는 00이~~~
이젠 땀으로 모두 나와버린 수분 때문에 잘 나오지도 않는 두번째...
아!~~~~~ 이건 뭐 미친~~~
성향이 생겨버린거 같은 우리...
정말 너무 좋아~~~
다음편에 계속
[출처] 서로의 체취에 오픈되다 ... 동아리 후배와 1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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