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온스의 법칙... 동아리 후배와 15

바로 이어서...
부대 복귀후 한동안 정신없이 생활했어... 00이는 입시반 애들 봐준다고 알바에 자기 수업에 기말고사에...
난 진지공사 전투력측정 RCT에 혹한기 준비... 나름 후임들이 생기고 나니 책임감도 많이 생기고 신경쓸것도 많고 여기도 사람사는곳... 똑같지뭐
매일밤 전화통화하고 보고 싶다고...가끔 쩌~기 구석진곳으로 가서 야한 이야기도 하고 00이 자위하는것도 도와주고,,,
눈 코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
혹한기 훈련 끝나면 면회온다는 00이!!!
훈련은 고되고 일주일동안 위장크림 바르고 있으니,,, 피부 박살나고... 갈라지고...모두들 눈에 독기가 한가득...
연대장들 진급심사가 걸려있으니, 새벽 그 추울때만 골라 침투하는 수색대놈들...이거 정말 무서워~ 아무것도 안보이는 참호밖에서 소리만 살짝들려~~ 그
거 잡으려고 뛰다가 넘어지고 무릅깨지고, 피나고
그러다 잡혔네 안잡혔네 하며, 진짜 통제관 오기 전까지 주먹질하고 싸우는 팀들도 있고,,, 진지 옮기면 언땅 곡괭이로 까재껴서 참호 파라고... 그러다 돌이
라도 나오면 방향바꿔서 또 파고,,,, 삽질의 연속...
그나마 우리중대는 차타고 복귀하는데... 걸어서 복귀하는 대대 애들은 정말 힘들겠더라고...
암튼 무사히 훈련 마쳤는데,,, 확실히 연대장들끼리 진급이 걸린 훈련이라,,, 정말 전쟁나면 이렇게 하겠구나~~~ 할 정도로 공포스럽고 힘들고 고단했어...
다들 생활관 복귀하면서 .. 야~~~ 집이 제일 좋구나~~~ 이러더라구~~~
낼은 00이 면회오는날... 외박신청 미리 해놓았어서 훈련하는 내내 토요일만 기다려 졌지...
저쪽에서 택시 내려 위병소로 걸어오는 00이~~ 두손다 먹을꺼 잔뜩 싸왔어... 보자마자 00아~~~ 소리지르며 달려가다 선임하사새끼가 지가 마중간다며
짐 받아주고... 이젠 나도 상병이라 신고도 안하고 위병소 밖으로 냅다 뛰어서 강아지 처럼 뛰어오는 00이를 확 안아줬지...
선임들 후임들에게 깍듯히 인사하는 00이~
처음보는 후임들은 눈돌아가고... 침흘리고... 난 못보게 눈가리고...
정말 아름다우심다~~ @@ 상뱀 다리 다쳐서 오늘은 조금 살살 부탁드립니다... 잘 먹겠습니다~~~
뻘소리 뻘소리
바로 애랑같이 택시타고 시내로 나왔어~~~
이제야 내 얼굴 자세히 관찰하는 00이
으~~~~음 스읍~~~~~~ 하~~~~~~~~~~~~~~
오빠 얼굴이 왜 이렇게 됬을까?
고비사막같이 건조한 내얼굴을 처음보는 00이 ~
아~ 예쁜얼굴 다 상했네... 어~? 다리도 쫌 심하게 절뚝거리네
에~~ ? 손 거칠어 진거봐 ...
손잡고 바로 약국 가서 드레싱할꺼, 사고 마트가서 마스크팩 사고,
밥먹고 바로 텔로 직행...
바로 샤워하고 나오는데,,, 아~ 오빠 다친데 봐봐!!!
화들짝 놀라며,,, 이거 누가 그랬어!!! 어떤 짜식이 이런거야???
자초지종( 시커먼 밤에 상대방 군인들이 수색을하러...블라브라... 그자식 잡으려고 뛰어가다가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블라브라 절대 안놓으려고 잡으려다
군복도 다 찢어지고 다른곳에서는 주먹질하고 싸우고,,, )이야기 해 줬더니
왜~~ 오빠가 그걸 잡으러가냐~... 딴놈들은 뭐했냐?~... 적당히 해야지 왜 나서냐... 얼굴은 오빠 만나고 제일 못생겨 보인다~
한.... 한시간 동안 잔소리를... 엄마여 엄마...
무릅 드레싱 다시 하고,, 약바르고 ,, 탈지면 반창고 다시 붙이고,,, 아픈데 파스 붙이고..
누워 오빠~ 하더니 마스크팩 붙이고... 나 씻고 올동안 이거 떼지마~ 하며 씩씩거리며 씻으러 갔어~~~
뭔가 얼굴도 진정되고 몸도 진정되고 파스붙인곳이 왠지 따뜻해지면서 몸이 노곤노곤해 지고
하지만,,, 00이의 씻는 소리를 들으니 누워있는상태로 ㅗ 이런 모양으로 바짝 서버린 내꺼~~~
씻고나온 00이는 ㅗ 상태의 나를 보자~
몸이랑 얼굴은 다 망가졌는데 저녀석 봐라~ 하면서
너무 반가워 우리아기~~ 하면서 달려든다
몸이 불편하다 보니 내가 뭘 적극적으로 해줄수 없어~
하지만 00이는
오빠는 오늘 되도록 움직이지마,,, 내가 알아서 할께
키스도 안해주고 날 자꾸 만져~
손끝으로 몸을 쓸어주는데... 이젠 내 성감대를 정확히 아는 00이는 거기만 빼고 손끝으로 계속 쓸어내려~~~
미치겠네~ 하면서 손으로 확 잡아채려하면, 몸을 틀어 피하고~ 가슴만지려고 손을 뻣으면 또 스~윽 피하고
계속 미치겠네~ 아~미치겠다 00아~~~
손이 내꺼를 향하자 마음의 준비를 잔뜩하고 있는데...
또 내꺼만 안만져주고 사~악 피해 다리쪽으로 가~~~
아 미치겠네~ 00아~
이번엔 허리를 잡아서 내쪽으로 올리려고 했더니 힘으로는 안되겠던지,
스~ 읍 오빠 오늘은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하며 힘을 풀게 한다
자꾸 이러니까 내꺼는 핏줄이 터질정도로 폭발하기 직전이고,,, 눈은 풀려서 헤롱헤롱한 상태...
이번엔 손이 아닌 혀로 몸을 쓸어내려~~~
아 미치겠네 00아~~~
어허~~~ 가만~~~~
이걸 한 한시간동안 한거 같네~~~
정말 핏줄이 투둑~~ 끊어질 정도로 발기한 내꺼~
00이 손이 알두쪽으로 쑥 들어와서 잡더니 앞뒤로 늘엿다 놓았다 꽉 잡았다~ 놓았다 하며 기둥 귀두를 무시한채
계속 하는데 자극이 너무 쌘거야...
아파~ 00아~
놀라며... 아파 오빠? 쫌만 더 해볼께...
아파~ 아파~~ 아~~~~~~~ 파~~~
혹한기 훈련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던 진한 색깔의 정액들이 잔뜩성나 있는 핏줄처럼 솟구치더니,,, 텔 천장에까지 튀어~~~
오~~~` 올~~~ 오빠~~~
그렇게 사정을 하는데도 기둥이랑 귀두랑은 안놀아주고 알쪽애들을 잡았다 놓았다 반복하는 00이~
다 나오자 끝물쯤에 뭍어있는 하얀색 맑은 정액을 확인하고
귀두를 바로 입에 가져가서 바로 빨아버리는
난 또 온몸이 들썩들썩 하지만,,, 다리는 아프고 온몸이 쑤시고,,, 그래도 내 반응을 즐기는 00이의 머리를 밀어내진 못해~
또 여자같은 신음이 입에서 새어나오자,,, 내 반응을 보며 눈이 풀린 00이는 입으로 하던걸 멈추고 몸을 내 위로 가져와서 피스톤을 해~~`
00이는 위에서 나는 아래에서 둘다 몸이 꼬이고,,, 나는 여자같은 신음을... 00이는 남자같이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난 00질속에 물을 쏘아댔고
00인 내 배위에 물을 쏘아대고... 섹시한 옅은 암모니아 향과 사정하고 난뒤의 노곤함이 공존하는 타이밍...
오랜만이어서 아직 작아지지 않은 내꺼에 박혀있는 상태로 00이는 내위에서 키스를 해~~`
귀를 빨고 혀를 빨고 겨드랑이를 빨아~~
오빠 냄새~!~~~~~
키스를 계속 하니까~~~ 또 힘이 들어가는 나
뒤집어서 하려고 힘을 쓰니
어허~ 안돼요 안돼~~~ 오빠 다쳤어
그리고 오늘은 섹스도 이번에 쌀때 까지만이야~
아~ 왜~~~~~~~~~~~~~~~~~ 하며 아쉬워 하자!!!
암말않고 다리를 들고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어주는...
아~~~ 왜`~~~~~ 오늘은 ```` 한번만인거야~~~ 왜~~~~~~~~~
암말도 안하고 계속 박기만 하는 00이~
내가 자꾸 말시키고 물어보니,,, 몸을 돌려서 엉덩이를 내쪽으로 하곤
박아대는...
서서히 절정이 오는지 위에서 몸을 떠는... 그리고 풀썩 주져 앉고는 엉덩이를 빼서 내옆에 누워~~~
오빠 책에서 봤는데 하루에 0.5온스 이상 몸에서 나가면 않좋데... 특히 몸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정액을 만들려면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가 쓰여지니까 ,,, 오늘은 딱 두번만,,, 나도 미치겠는데 참는거 알지?
그런데 이게 더 힘든거였어...
텔나갈때까지 18시간동안 두번 싼건 맞아~~~
하지만 내 사정만 늦춰졌을뿐... 00이는 3번이나 몸을 떨었다는거...
결국 0.5온스의 법칙은 지켜졌지만,,,
우린 여전히 뜨거운 시간을 보냈지...
텔 나오기전 마지막 한발은
00이가 쭈욱 빨아먹어 버렸어~~`
오빠 오늘은 두번밖에 안한거지~~~?
다음편에 계속
[출처] 0.5온스의 법칙... 동아리 후배와 15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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