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만남 모음집

난 유흥을 정말 좋아함. 그래서 여관바리, 다방, 집창촌 등등 여러군데를 많이 다녀봄. 오늘은 그중에서도 여지껏 간단 만남한 경험을 써볼까함.
간단 만남이란 차나 화장실에서 자위 관전, 대딸, 펠라 하는것을 말함. 물론 일정 금액을 지불 하고 하는거고 트위터 같은데서 찾아서 하는게 대부분이고 나의 철칙은 미성년자는 절대 안본다는 철칙이 있음. 왜냐면 미성년자랑은 합의 하에 해도 앞에서 바지만 벗어도 신고 당하면 무조건 처벌 받음.
1. 자위 관전
여자 2명이 나 자위 하는거 봐주는 걸로 합의보고 만나기로 함. 어느 공원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사람도 거의 없고 한적 한 공원에 공용 화장실이 있었음. 기다리고 있는데 두명이 걸어 오는데 한명은 약간 키작고 귀엽고 둥글둥글 하게 생겼고 한명은 약간 뚱뚱한데 살빼면 겁나 이쁠것 같은 얼굴. 만나서 인사하고 화장실 들어감. 처음에 여자 화장실에서 하자고 하길래 절대 안된다고 내가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범죄라고 그래서 남자 화장실에서 함. 대변칸에 3명이 들어가서 문 잠그고 한명 한테는 내가 자위 하는거 내폰으로 찍어달라고 부탁함. 나는 자위 관전 하면 항상 내폰으로 나 찍어 달라고 부탁함. 촬영 시작 되고 나는 바지 벗고 자지 만지작 거리고 중간 중간 대화 하면서 자위 시작.
나:관전 하는 사람 많아요?
여자:아니요 관전은 별로 없고 대딸 많이 해요.
여자:쌀때 저희 한테 안튀게 조심해주세요.
나:제꺼 크기는 어떤가요?
여자:음... 큰편 같아요.
내 자지는 평균보다 큰편이라는 얘기 많이 들음.
그리고 계속 자위를 이어나가는중 남자들은 알꺼임. 발기된 상태에서 자지랑 똥꼬에 힘주면 자지가 불끈 하는거. 나는 관전 하면 항상 그거 보여줌 불끈 불끈 거리는 모습을. 그러면 여자 반응은 항상 같음. 오~ 신기하네 이거나 킥킥 거리면서 웃거나. 나는 이런 반응 보는게 너무 재미 있음. 그렇게 자위를 이어 나가고 사정 감이 와서 싼다고 얘기 하고 여자 두명 앞에서 시원하게 발사함. 그러고 촬영 종료 해달라고 하고 헤어짐.
이사람들과는 만나서만 하지 않고 영상통화로도 관전함. 이때는 3명이서 봐주는데 얼굴은 다 보여주고 난 밑에만 보여주고 3명은 나한테 굴욕적인 욕해주는데 진짜 기분 좋음. 그리고 그중 한명 꼬셔서 알옴 찍은 사진 구매함. 물론 얼굴은 안나오게 찍어줌.
이거 말고 여러번 관전 했는데 다른건 그냥 그저 그런 얘기 여서 관전 얘기는 여기 까지만.
별로 재미없나?
다음에는 대딸, 펠라한 얘기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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