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만남 마지막

전에 간단 만남 썼는데 그 이후 대딸, 펠라는 큰 이야기거리가 없어 그냥 모텔에서 삽입 빼고 한썰 이야기 하겠음.
이 여자 처음 만난건 페티쉬 물품 구매로 알게됨.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처음에 입던 속옷, 대변, 소변 같은 물건 파는 사람으로 알게 돼서 직접 만나 소변 한번 구매 해봤음. 직접 만나서 직거래 했고 거래 방식은 내가 빈통 전달 하면 화장실가서 소변 받아서 주는식이고 소변 받을때 얼굴 안나오게 영상도 찍어서 보내줌. 만나서 보니 얼굴은 상타정도고 몸매도 그냥 괜찮은 정도 였음. 그렇게 간간히 라인으로 연락하다가 간단 만남 진행한다는 얘기 듣고 이것저것 물어봄.
방식은 간단한데 노예플식으로 모텔에서 삽입 제외한 모든것을 한다는 방식임. 시간은 1시간이고 가격도 괜찮아서 약속 잡고 텔에서 만남. 만나서 간단히 인사하고 씻고 온다고 해서 침대에서 기다림.
씻고 나온 몸매를 보니 가슴은 꽉찬 A정도에 군살은 없어 보임. 근데 그 여자도 이런거는 많이 해봤는지 가만히 있다가 어떻게 할꺼냐고 묻길래 나는 노예플은 별로 안좋아 하니 일단 내가 위에서 애무부터 한다고 했음. 키스부터 시작 하려고 하니 키스는 안된다고 함. 그때 말투 들어보니 약간 쌀쌀 맞은 말투임. 알겠다고 하고 가슴부터 살살 만짐. 꼭지를 보니 함몰 유두ㅋㅋㅋ가슴 살살 만지면서 혀로 유두 핥으니 함몰된 유두가 살짝 튀어 올라옴. 그렇게 가슴을 실껏 빨고 밑으로 내려가서 보빨을 준비함. 보지를 보니 진짜 털이 무성함. 정글? 밀림?이라고 해야 하나? 진짜 털이 많았음. 무성한 털을 헤집고 보지를 벌리니 보지 모양은 괜찮음. 소음순도 크지 않고 너무 벌어지지도 않은게 딱 좋은 모양임. 슬슬 보빨 하려고 혀를 클리토리스에 갖다 대니 묘한 냄새가 남. 소위 말하는 찌린내 이런거는 아니고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음. 좋지 않은 냄새지만 심하지는 않아서 클리부터 살살 빨았음. 그 이후 밑으로 내려가 작은 소음순을 빠는데 아프다고 살살 하라는거임. 짜증은 났지만 성욕이 이미 뇌를 지배하고 있기에 알았다 하고 살살 소음순을 빨았음, 그렇게 한참 빨고 어차피 삽입은 못하니 혀라도 넣자는 생각으로 혀를 질 입구 최다한 깊이 넣고 혀를 이리 저리 움직임. 뭐라고 할줄 알았는데 아무말도 안해서 한참을 혀를 질 입구에 넣었다 빼고 혀를 좌우로 살살 굴림. 보빨 중에 생각한게 성격이 까칠한거 같은데 펠라도 안해주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 듬. 보빨을 진짜 원없이 하고 힘들어서 잠깐 옆에 누웠는데 이 여자가 나 있는곳으로 내려와 펠라를 해주는거임. 일단 느낌은 너무 좋았음. 펠라 실력은 수준급인거 같음. 이빨 닿지 않게 부드럽게 해주는데 늡낌이 너무 좋았음. 근데 얼마 안하고 입 아프다고 그만 하겠다고 함. 진짜 짜증이 많이 났지만 난 호구여서 그냥 네 라고 하고 일단 사정해야 하니 그 여자 보는 앞에서 자위함. 그냥 여자 한테 자위하는거 보여주는 것도 좋아하기에 자위 하는데 그 여자가 누운채로 다리 벌리고 보지 잘보이게 벌려줌. 그렇게 자위 하면서 모텔 바닥에 시원하게 발사함. 진짜 정액 양이 장난 아니게 많이 나옴. 그러고 바닥 닦고 누웠는데 그 여자 일어나서 씻으러 들어감. 씻고 나와서 옷을 입으려고 하길래 시간 20분정도 남았는데 한번더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1시간 또는 원샷이라 해서 원샷 얘기는 못들었고 그냥 간단하게 한번 더 싸면 안되냐고 하니 마지 못해 알았다고함. 펠라 해달라고 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럼 보빨 좀 하다가 자위 할테니 내 폰으로 보빨 하는거랑 자위 하는거 찍어주면 안되냐고 하니 허락함. 보지 촬영 시작하고 그여자는 누운채로 다리 벌리고 촬영하고 나는 열심히 보지를 빨아재낌ㅋ 보지 빨다가 발을 입에 갖다 대고 발가락 사이 사이도 열심히 빨음. 그러다가 일어서서 자위 하면서 한발 또 발사. 두번째인데도 많이 나옴. 그렇게 옷입고 헤어짐. 이후에도 차에서 만나 대딸몇번 했는데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들은건데 좀 놀람. 아직 아다라는 거임. 펠라랑 그런거는 다 해봤는데 삽입은 안해봤다는거. 그래서 혼전순결이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고 그냥 별로 하고싶지 않다고 함. 어쩐지 보빨을 그렇게 했는데 얕은 신음 소리 한번 내지 않은걸 보니 성욕이 없어 보이기는 함.
이제는 연락 안하고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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