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적 집 떠나 자취 할때의 추억 ,,,
어렸을적,,시골에서 자랐다,,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노는것만 취미삼는,, 난 초6학년때 도시로 나와 같이 도매금으로 누나들과 자취를 시작했다,
공부와 전혀 상관없이,,,
초등 졸업반 때가 되자 제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햇다,,,살짝 밑에 작은 솜털이 자라나고 몽정을 하기 시작했다
중1 올라가서 큰 누난 선생님으로 발령이 나서 멀리 떠나갔고,,두살터울 누나와 자취를 하는데,,,
어려서 보약을 먹여서 그런지,,넘쳐나는 성욕을 주체를 못하는 시기 였다,
중고 책방에서 야한잡지를 사다가 혼자서 탐독하고 이불속 에서 혼자 달래기를,,
이제 나 중1 누난 중3 누난 몸매도 좋고 예쁜 편이었다,
밤엔(도둑 들어 올까봐) 문 잠구고 둘만 있으니,,맨날 입고자는 좀 짧은 치마의 허벅지가 (누우면 팬티까지 보이는),,,,너무 마음을 요통치게 한다,
어느날 부턴가 누나 허벅지를 만지고 자는걸 계속,,그리곤 좀 발전하여 누나 잠든 시간까지 기다렸다,,
누나 봉우리를 거시기를 들어 만지는데,,
안 들키려 근 5~6분에 걸쳐 자야를 살짝 들어올려 손으로 만지고 혀로 살짝 애무하는,,,
몇달이 지나자 과감 해졌다,, 아에 허벅지를 내 맨살에 안고 자기를 대놓고 햇다,,
누나도 다 알고 있으리랴,,
그리곤 2학년 접어 들때부터 아래의 보물을 앙증맞은 속옷을 제끼고 손으로 만지기를 아주 습관처럼 하였다,,
그때 감각과 감촉은 잊을수가 없다,
2학년 지나 갈때까지 했던거 같다,,,
사정하면 위험하다는 걸 어렴푸시 알아 절대로 애무와 스킨쉽 외엔 그이상의 진도는 나가지 않았다,,
어느날 너무 들이대자, 누난 날 독서실로 쫒아 버렸다,,
각각이 따로 살잔다, 숙박 가능한 학교촌 고시원 스타일의 독서실,,로 추방 되어 버리고 맘니다.
이걸로 같이 하는 자취생활은 끝났다
그 누난 시간이 흘러 그런데로 좋은데 취직하여,, 시집가서 잘 살고 있다,
철없는 시기 멀리서 둘만이 있다보니, 부끄럽기도 하다.
한참 혈기 왕성할때의 사춘기 때의 일을 회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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