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랑 미용실에서 눈맞은 썰
ㅇㅇ
15
9317
10
2016.10.29 16:21
친구 엄마가 미용실 하는데
좀 괜찮게 해서 자주 갔는데
하.. 나 머리 감겨주다가
친구 엄마랑 눈 맞음.. 좆됐다..
친구 어떻게 보냐
얘기하다가 스킨쉽이 어쩌다 됐는데
키스 하고 가슴도 만짐....
좀 밑으로 손 가다가 친구 아빠가 전화와서 말았는데
너무.. 죄책감 든다
진짜 아무리 미시가 이쁘긴 해도
친구 엄마를 건들여 놓으니까 미치겠다..
미용실 나오는데 다음 주 평일 낮에 점심 먹잔다..
진짜 친구 엄마가 나랑 섹스 마음 먹은 것 같다..
내 고추도 잡아줬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16.10.31 | 친구 엄마랑 미용실에서 눈 맞아버린 썰.ssul (56) |
| 2 | 2016.10.29 | 현재글 친구 엄마랑 미용실에서 눈맞은 썰 (1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70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6
소심소심 |
01.05
+43
이르루루룽 |
01.05
+35
이루다오 |
01.05
+140
빈you요은 |
12.30
+38
나링 |
12.18
+82
Comments
15 Comments
잘 봤습니다. 좋은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읽기 -100 | 글쓰기 +1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9,691건

올레벳
아서왕
아키라69
늘커다랗게
하늘바다
겁나쏴
Gkdsmek
바담바담
구민
Blue56
bdick
anonymous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