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돌싱 미시 아줌마 썰.
우선 내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신체 스펙은 185에 91키로 정도 이고 어좁 멸치 였다가 2년간의 꾸준한 헬스로 지금은 어깨넓이 휴지5칸 채워지는 빵을 가지고 있음. 그렇다고 3대 500치거나 이런 헐그는 아님. 원래 연하보다는 연상이 잘꼬이는 타입이었는데30대가 되어보니 피지컬빨이 겸해져서 띠동갑을 넘어서 50대초까지 꼬이는 일들도 있었는데 , 그 중에 제일 짜릿했던 경험은 돌싱 공인중개사랑 ㅅㅍ로 두 달 동안 지낸 썰임. 다들 부동산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사무실에 공인중개사 면허증 걸어두고 주민번호는 화이트로 가려진거. 뒷자리도 아니고 생년월일 까지 가려진거 봤을거야. 물론 나도 그 공인중개사를 먹은 입장이지만 , 내 나이는 알려줬어도 공인중개사분 나이는 안물어봄. 왜냐면 딱봐도 50대고 딱봐도 40대 초반처럼 보일려고 관리 열심히 했는게 해보이니 , 괜히 나이 물어서 회의감에 성욕 떨어 뜨릴 필요는 없는거지.
공인중개사들이 돌싱도 많고 또 끼가 많은 여자들이 많음.
굳이 기혼 중개사 건드려서 민사소송 걸려서 3천마넌 물려줄거 아니면 패스하고 알아야할건 돌싱 공인중개사들임.
그럼, 공인중개사들 중에서 왜 돌싱이 많냐??
보통 돌싱 공인중개사들 보면 대부분 아무리 따라지라도 지잡4년제는 나왔고 당시 그 나이대 4년제 대학 간것만으로 우선 공부에 끊은 놓지 않았다는거임. 결혼하고 사회경력이 단절되고 집안 살림하다가 이혼하고 먹고살길이 전문직이면서도 본인이 떳떳하게 일하고 또 하는만큼 벌이가 되는 공인중개사가 메리트가 있는거지. 쉽게 말하면 만만하다고도 표현 할 수 있지. 물론 존나 어렵겠지 공부하는게 쉬운 게 어딨겠어~ 미래를 생각 하면서 꾸역꾸역 달달달 외우면서 열심히 하겠지.
인연을 맺은건 내가 포항에 집을 투자해논게 있었어. 팔고 다른 부동산 살려고 몇군데 부동산에 전화해서 매물등록을 했지.
전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어떤 타입인지 알 수 있음.
A타입: 갱년기 끝난 상남자형 집에 아들만 셋 키운 억센 오소리형
B타입: 내가 그래도 전문적인데 , 뭔가 스마트 한척? 하면서 굉장히 점잖은형
C타입: 사근사근하게 애교인듯 아닌듯 ~ 끼가 다분한 형. 나이가 있어도 이 끼는 어딜 못가는 형.
내가 만난 중개사는 C타입인데 .
간단하게 내가 구별하는 방법이 있어, 근데 이건 내 주관적인거고 경험이니깐 , 참고만해~
우선 , 전화를 해. 매물을 올리던 , 매수를 하던 문의 목적으로 애기 해야겠지?? (그 전에 부동산은 봄, 가을 시즌이 이사 시즌이라 굉장이 바쁜시기임.) 문의 목적이 있는 애기를 하다가~
어유~ 요새 바쁘시지요?? 밥 드실시간도 없으시겠어요~ 이렇게 물어보면
A타입은 : 허허 그렇쳐 뭐 이사 시즌이다 보니.
B타입: 네^^ (개노잼타입)
C타입: 어우 바빠죽겠어요~ 먹을 시간도 없구~ 나가서 먹어봐야 거기서거기구~ 그렇네요오~ 어제는 그냥 집에가서 계란후라이해서 반찬으로 대충 떼웠어요~
C타입 경우는 뭔가를 던졌을때 , 사적인 대화가 같이 섞여서 나옴. 즉, 바쁘고 힘든 이시기에 이렇게 나마 잠시 사적인애기하고 본능적으로 본인이 한숨 돌리려는 타입임. 외로움을 탈 가능성이높고 꼬시기도 상대적으로 유리함.
내가 만난 중개사는 C타입으로 돌싱에 애교도 있었고 뭔가 끼가 있는 사람 이었음. 당시 팔려는 집이 공실이어서 집 비번 손님 집보러 간다고 나한테 전화가 오면 한 30분동안 투자애기 하다가 사적인 애기 까지 넘어가고 그랬었음. 때로는 언제 끊을까란 귀차니즘도 발동했고. 무튼 이렇게 통화로만 한달을 지내다보니
본인도 내가 궁금하겠지? 젊은애가 부동산한다고 얇팍한 지식 꺼내는데 나름 신선했을거고ㅋ 그러다보니 시간 날때 사무실 한번 오라고 함. 카톡 프사봤을때 날씬하고 미시끼 다분해서 나도 실물이 어떤가 싶어서 궁금했고 솔직히 그 생각?당연히 하고 갔지 ㅋ 근무 마치고 더벤티에서 커피 포장해서 사무실가니깐
와꾸가 괜찮은거야~ 딱 미시스타일. 날씬하고 .
처음에 보더니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 전화상으론 뭔가 아는것도많고 어른스럽고 해서 나이가 있으신줄 알았는데, 엄청 젊으시네요." 하면서 웃더라. 그리고는 이런 저런 사적인 애기 또 시작됬고~ 귤 주길래 귤 몇개 까먹으면서 생각한게 .. 좀더 만나보자는 다짐을 했지. 솔직히 당장 집 안팔렸으면 싶었음. 아직 까지는 집보러 손님왔다는 문의 전화라는 마중물/명분이 필요했고 다짜고짜 사적으로 전화하는 사이라고 하기엔 애매했거든.
한 2주 지나니 집 보러 온다는 손님은 많은데 집이 안팔리니 나도 하소연했지~ 우짤꼬~우짤꼬 하면서 또 사적인 애기 하다가 ~
"저기 두루미 있어요~" 뜬금없이 그러는거야
"네???두루미요????" 물어보니 자기 송도해수욕장 산책 중인데 바다에 두루미가 있다는거야.
아 혼자 산책 갔냐니깐 그렇다하데?
나도 간다고 하니 부끄러워하면서 그럼 오시라고 애기 하길래
같이 걷다가. 공중화장실 앞에 벤치 앉았고. 어깨 스윽 기대는거야. 겁나 쫄깃해서 진짜 속으로 애국가 부름.
한 십분정도 있었나?? 시간 갠찮으면 자기 사무실을 가자길래 ~
나는 내차. 중개사 본인은 본인차 타고 사무실 갔음.
근데 불을 안키는거야.. 사무실 들어왔는데 불을 안켜고 하는 말이 자기랑 걸어준다고 힘들었을텐데 손으로 쇼파 가리키면 앉으라길래 앉아있으니 . 옆에 자연스럽게 앉데?? 한 5분 정도 손 잡고 손 만지작 만지작 되다가 묵시적인 서로에 싸인으로 키스함. 그때 풀 발기 됬는데. 키박 하는 중에 중개사 아줌마가 풀발기된 내 거기 만지다가 청바지 지퍼 여는데 . 지퍼열때 천천히 지르르륵 열리는 느낌은 겁나 꼴렸지. 이왕 이리된거 나도 이판 사판 팬티안에 손넣으니 이미 흥건흥건~ 그 정도 물양이었으면 이미 사무실 도착 해서 부터 흥분해서 흘렸을 양임. 젖은거 확인하고 대충 손가락으로 클리 만지작하다가 정자세로 박았는데 하다보니 불편해서 뒷치기로 하다가 한 십분 정도 하다가 후련하게 엉덩이에 싸고 휴지로 닦아줌. 아 혹시나 부동산 사무실에서 어떻게 떡치는지 궁금할 수 있을텐데. 부동산들 보면 EX)00아파트 32평 매물 3억몇천 하면서 A4용지로 광고물 붙은거 봤지? 여러 광고물로 그때는 가려져있어서 불도 꺼져있고 해서 사무실 외부노출이 안되는 상태여서 가능했음. 무튼 그리고 나서 두달 정도 주 2회 정도는 만나서 밥 먹고 A1무인텔 가서 떡치고 그랬었는데.
아 초반에는 막 설레고 좋았는데 , 자주 만나서 하다보니깐 질리고 귀찮아지더라. 물론 시키는데로 다 해주는데 . 넣었을때에 속궁합이 그리 좋은것도 아니여서 출장 핑계로 소흘했음. 그러고는집은 결국 다른 부동산에서 팔아줌. 신선한 경험이었음.
미시 좋아하면 부동산 공부도 할겸 . 부동산 돌싱 미시들 공략도 아직은 블루오션이니 도전해보셈. 집값 안오른다니 마니 그러지말고 부동산 사이클은 상승 하락 계속 돌테니깐. 공부도. 하고 미시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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