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다녀온썰 (색기있게생긴 유부녀)
초대남으로 다녔던 썰중 기억에남는 후기 작성합니다.
제가 29살때였죠 ㅌㅇㅌ에서 근처인 수원에서 30대 초반 부부가 새벽에
초대남을 구햇고 쪽지보내니 선정되어 급번개로 새벽에 부랴부랴갔습니다
이미 초대경험은 다수있던 부부였고 모텔로 맥주와 안주거리 좀 사서 들어가니 가운만입고있는 형님부부가 앉아있었습니다(카운터에 아무도없어 몰래 쓱 들어갔습니다)
서로 인사를 한후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했죠 초대 경험 이야기 형님네 부부 초대썰 직업 등등
형님 형수님은 둘다 미남 미녀였습니다 형수님은 색기있게 예쁜 스타일이엿죠. 사실 전 초대다닐땐 전혀 안그래보이는 단아하고 조신해보이는 스타일이 좋지만 외모가 이쁘니.. 좋더라구요 술을마시다 형님이 이제 와이프랑 소파에 단둘이 앉으라하고 끼고 놀라하더라구요 옆에앉고 시간이지나 제가 몸터치를하면서 가운을 벗기려하니 형수가 형님에게 가운벗어도되? 묻고 형님은 너 맘대로해! 이랫습니다. 상하 관계가 좀있어보이더라구요 벗기고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를 빨아주니 낑낑대시더라구요 젊어서그런지 출산을 햇음에도 몸이 쳐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보지를 빨아주려 소파아래로 내려가고 검보지만.. 냄새안나고 맛잇는 보지였습니다 실컷빨아주니 엄청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형님은 소파로 다시올라와서 형수 유두를 빨고 동시에 애무가 들어가니 형수가 죽을라하더라구요.. 시간좀 지나니 형님이 둘이 침대 올라가서 해 이러시고 저와 형수는 침대올라갔습니다.
제가 형수에게 자지를 빨아달라하니 형수는 또다시 형님에게 자지 빨아달라는데 어떻게해? 묻고선 형님은 너맘대로해! 하니 형수가 자지를 부드럽게 빨아주더라구요.. 부끄럽단듯이.. 형님은 옆에서 관전하며 자지 잘빠네 여러 멘트를 날려주시고.. 형수가 못참겟는지 빨던 제자지 위로 올라타서 손으로 제 자지를 잡고 직접 밀어넣더라구요...음란해보였습니다.. 생긴것도 색기있게 이쁘게 생긴 형수가 첫 시작을 여상으로...아무도 요구안했지만 스스로 집어넣는게... 그렇게 몇분을 흔들다 형수가 헥헥거리며 여보 콘돔해야될거같은데? 배란일이엿나봅니다.. 이미 생자지를 넣어놓고선.. 형님이 친절히 콘돔을 갖고와 까주고 형수를 건네주고 형수는 그콘돔을 제자지에 장착시키곤 얼굴을 돌리고 눕더라구요 정상위로 실컷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앉아잇는 형님이 잘보이게 몸을 돌려 박아주었습니다. 뒤치기를 좋아하는지 소리가 바뀌더라구요.. 그러다 형님이 못참겟는지 마주보고 엎드려있는 형수 입에 자지를 물리더라구요 형수는 억억억 거리면서 저에게 계속 박혔습니다.. 그러다 싼다 하니 응 싸줘 하더라구요.. 그렇게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고..형님은 먼저씻으라하더라구요 제가 씻고나오니..형님과 형수님은 2차전을 하시고계셧고 전 관전하면서 형님 잘박으시네요.. 형수 죽을라하네요 여러 멘트를 날려주었습니다.. 그후 다시 술마시고 놀면서 형수와는 다시한번 찐한 ㅅㅅ를하고 나왔습니다... 자세하게 더 작성할수있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그형수는 AK프라자 한 옷가게에서 점장으로 일하더라구요? 지금은 모르지만 밖에서 일하는 모습 한번 보고싶더라구요.. 같이일하는 남자 직원들도
많던데... 술좋아하는 형수가.. 회식하면서 몇번 대줫을거같더라구요...그게 형님 바람이기도하구요.. 그후에 2번 더만나고 연락은 끊겼습니다
그래도 초대다니면서 봣던 여자중 외모가 TOP3여서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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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언덕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