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56화 상봉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9
242
0
01.10 20:40
굴레의 늪
56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경석(진우의 할아버지) : 1948년생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73년생
56화 상봉
[2009년 겨울]
화자(話者) : 김 숙희
진우의 집
“어머니 오셨어요. 진우는 방에 있어요.”
민지는 마치 할머니가 손주를 찾아온 것처럼 나를 대했다. 그럴 수 밖에 없겠지. 뭐라고 할 수 있을까.. ‘어머님 제 대신 진우에게 보지를 벌려줘서 고마워요’ 뭐 이럴 수도 없는 일이 아닌가.
“진우야.. 나 들어가도 되니?”
“네 큰 엄마 들어오세요”
민지 앞에서 도저히 서방님이란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나는 하고 싶었지만 민지가 충격 받을 것 같아 조심스러웠다. 민지는 내가 진우 방문 앞에 서자 안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서방님 저 왔어요.”
“우리 요즘 되게 자주 본다 그치?”
“네.. 전 너무 좋아요.. 서방님은 싫으세요?”
“아니, 싫기는 근데 우리 엄마가 가임기라 이렇게 만나는 거지?”
“네.. 민지가 이번 주가 위험일이라… 왜요? 서운하세요?”
“아니… 뭐…”
“부럽네요… 제가 민지 나이면…”
“숙희가 엄마 나이면? 뭐”
“전 무조건 서방님 아이 가질 거에요”
“에이… 말도 안돼”
“후훗… 서방님 여긴 아니라는 데요?”
“으윽… 언제 이렇게 섰냐”
“전 좋은데요… 서방님… 엄마 임신시키고 싶어요? 그런거에요?”
“으윽 아니야.. 그런 거..”
“오늘은 오랜만에 저 한테 엄마라고 불러 줄래요? 네?”
“아으… 숙희야… 엄마 안방에 있는데… 들으면”
“어때요.. 서방님하고 민지하고 안 한 것도 아니고 괜찮아요. 우리 아들… 응? 오늘은 엄마 위험한 날이니까 안에 싸면 안돼요?”
“으으윽 엄마… 아윽”
난 이때는 몰랐다. 민지가 진우 방문 앞에서 귀를 대고 우리의 대화를 전부 듣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진우와 관계를 하고 나서 집에 가기 전에 민지와 커피를 마시며 민지에게 우리의 대화를 전부 들었다는 걸 알게 됐다.
난 진우가 가터벨트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다. 노팬티 노브라에 가터벨트를 하던 날이면 진우가 더 내 엉덩이를 탐했었고 민지에게서 들어서 그날도 집에서 팬티와 브라는 가방에 따로 챙겨 겉옷 안에는 가터벨트와 스타킹만 신고 있었다. 난 진우 앞에서 겉옷을 벗고 진우를 벗겼다. 진우는 내가 옷을 벗기는 내내 내 엉덩이와 보지를 손으로 주물렀다.
“아학.. 우리 아들.. 엄마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 하악”
“응… 지금 너무 섹시해 엄마 으윽”
난 진우를 더 흥분시키고 싶었다. 남자들이란… 상대가 누구 건 관계를 하게되면 씨를 뿌리고 싶어하는 게 본능인 종족이다.
난 진우와 얼굴을 마주보고 무릎 꿇고 엎드려 진우의 커다란 물건을 쥐고 귀두를 내 젖꼭지에 비비면서 진우에게 말했다.
“아들… 엄마 젖이 안 나와도 가슴 먹어 줄 꺼야?”
난 일부러 임신을 암시하는 단어를 섞어가며 진우를 흥분 시켰다. 오랜만에 매번 서방님께 받기만 하던 내가 뭔가 줄 수 있다고 생각하자 흥분이 몰려왔다.
“아들… 이제 엄마 보지에 넣어줘. 아으윽 들어와 아들 자지.. 허으응 좋아”
“으으 좋아 나도 엄마 보지 좋아 으으”
한동안 민지와 못해서 그랬는지 진우는 나를 엄마라 부르며 나에게 무턱대고 박아 댔다. 벌써 나흘째 연속 진우에게 안기면서도 나는 왜 이렇게 좋은 건지… 여보 미안해..
“하아윽 아들.. 조금 천천히 하아응 그렇게 비비면 하아악 아앙 안돼..”
진우는 내 안쪽 깊은 곳 자궁 입구를 허리를 돌리며 자지 끝으로 비벼댔다. 안쪽이 저릿거리며 자궁이 내려오는 게 느껴진다. 이미 기능을 상실한 내장의 감각 기관일 뿐인 자궁이 내려오면 어쩌자는 건지…
“아앙 아앙 거기 그렇게 밀어 넣으면 안돼.. 하아앙 안돼.. 거긴.. 아기방에 넣지마..”
“으으 싫어 넣을꺼야.. 엄마 아기방에 넣을꺼야…으윽”
“아학 학 허으윽 안돼 아들.. 그러다 싸면.. 흐어엉 좋아.. 아앙 어떡해.. 하앙”
“으윽 좋지? 엄마도 좋지? 으응 응? 좋잖아”
“아앙 좋아 하윽 좋아… 그래도 그래도.. 하앙”
“그래도 뭐… 으윽 응? 뭐어.. 엄마”
“하으응 싸면 안돼. 위험해… 하아앙”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게 이 나이대의 남자들이다. 난 허리를 띄우며 앞으로 밀어대며 입으로만 하지 말라고 거부의 말을 뱉었다.
“으윽 뭐가 위험해… 엄마도 좋잖아”
“하앙 흐으으 좋아 좋은데… 오늘은 안돼… 아학 엄마 임신한다구 안돼 하앙”
진우는 내 말을 듣자마자 귀두가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졌다. 단순한 정상위로만 하는데도 이렇게나 좋다니… 진우는 거의 내 얼굴에 발이 닿을 정도로 허벅지를 손으로 누르며 내 보지를 박아댔다.
“아아악 아악 어떡해 아들 아항 너무 좋아… 아학 하아앙”
“으으 엄마 나 쌀 것 같아.. 으으”
“안돼 아들… 안돼 하으응 엄마 임신시키고 싶어? 하아악”
“으윽 엄마 임신시키고 싶어.. 아윽 나 못 참겠어.. 으으”
“아악 하아악 안돼 아들… 그럼 엄마는 어떡해.. 하아앙 아앙 몰라 아앙 싸줘 싸줘 엄마 자궁에 박아줘 아앙 엄마도 못 참겠어… 아아앙 엄마 임신 시켜줘.. 아들 아기씨를 줘 하아악”
“으윽 윽 엄마 으윽”
진우는 갑자기 내 허리를 꽉 누르며 허리를 힘껏 밀어 좆 대가리를 자궁안으로 밀어 넣고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아악 몰라… 엄마 몰라… 아들 좆물이 들어와… 아앙아힉 어떡해 몰라… 오늘은 정말… 하앙 하으윽 뜨거워 너무 좋아 미치겠어…”
“하아앙 서방님… 좋았어요?”
“응… 좋았어…”
“저도 너무 너무 좋았어요. 이제 며칠은 참을 수 있죠? 민지 너무 괴롭히지 말아요 알았죠?”
“응. 알았어”
점심 때 진우 집에 왔는데 벌써 저녁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진우의 방에서 나오는데 민지가 거실에 있었다. 진우 엄마는 나를 보며 얼굴을 붉히며 잠시 얘기할 시간이 되냐고 물었고 난 잠깐은 괜찮다고 하니 안방으로 나를 불렀다.
“어머님…”
“왜 그러니?”
“저.. 저 다 들었어요.”
“응? 뭘?”
“어머님하고 진우하고…”
“아… 이런.. 들었니? 부끄럽네..”
“진짜… 진우가 그럴까요?”
“아… 아마 남자는 다 똑같아. 품으면 씨를 뿌리고 싶어하지.”
“아아… 어떡해. 어머님은 진심이세요?”
“뭐가?”
“만약에 어머님이 제 나이라면…”
“아… 그거, 부끄럽네 내가 미친 것 같지? 흉하다 생각해도 그냥 내 느낌은 그래.. 괜한 걱정을 끼쳤나보다. 그냥 내가 그렇다는거지 별 뜻없어.. 난 이미 폐경인데”
난 너무 늦으면 남편이 의심할 것 같아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했다.
진우와 4일 연속으로 관계를 가진 후 일주일 뒤 하혈을 했다. 걱정이 되어 병원에 가보니 단순 하혈이 아니고 생리라고 했다. 생리? 벌써 예전에 끝나서 이미 폐경이라 가끔 호르몬제도 먹는데 무슨? 어안이 벙벙했다. 의사의 말을 들어보니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상승해서 자궁 내막이 두꺼워진 게 원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의사는 남편분과 금슬이 아주 좋은가 봐요 하며 은근히 놀리듯 말하는데 부끄러웠다. 난 진우가 나를 다시 여자로 만들어 준 것 같았다. 진우의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해서 일까 그래서 몸이 알아채고 생리를 다시 하는 걸까. 이젠 정말 진우가 내 몸의 주인이란 생각이 강해졌다. 생리가 터지고 남편과도 인겸이 와도 관계를 가지지 못했다.
생리가 끝나고 계산 상 가임기일 때 진우에게 연락을 했다. 어차피 그저 숫자상의 가능성일 뿐이지만 마음가짐이 달랐다.
“서방님.. 저 비밀 하나 말씀드릴까요?”
“응? 뭔데?”
“후후.. 서방님은 절 정말 여자로 만들어주셨어요.”
“숙희는 원래 여자잖아.. 그게 무슨 비밀이야.”
“서방님 제가 나이가… 폐경이 뭔지는 아시죠?”
“알아. 여자가 나이 들면 생리가 끝나는 거”
“그렇죠.. 여자로써 끝, 이런 느낌이죠. 그런데.. 그런데 서방님이 절… 아흑 생각만 해도”
“뭔데.. 내가 뭘..”
“저 서방님하고 하고 나서 며칠 있다가 생리 했어요. 몇 년 만이에요”
“진짜? 그냥 내가 아프게 해서 피가 난거 아니고?”
“아니에요. 병원도 다녀왔어요. 의사가 생리래요. 사랑 많이 받는가 보다 하면서 놀리기도 했어요. 저 그때 서방님한테 사랑 받는다고 생각했어요.”
“우와.. 정말? 그럼 숙희도 0.01%라도 임신 가능성이 있는 거네?”
“아아… 부끄러워요… 정말 그럴 수 있으면 아아.. 서방님 저 안아주세요. 꼭 안에 싸주세요 네?”
“이런… 숙희는 나를 꼴리게 하는 방법을 너무 잘 알아.. 이리와”
“아앙”
그날 진우는 나를 정말 조심스레 다루면서도 사정 할 때 만큼은 꼭 자궁 안에 자지끝을 집어넣고 사정을 해줬다. 마치 나를 임신이라도 시킬 것 처럼 세 번이나 뜨거운 정액을 부어주었다.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나를 불렀다. 나는 남편에게 다른 남자(진우)를 만나고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생리를 했고 일주일이 됐다고.. 젊은 시절이라면 오늘이 가임 최적기였고 질내 사정을 했음을 말했다. 남편은 나에게 혹시 그 남자에게 임신시켜달라 애원했냐 물어봤다. 나는 그랬다며 미안하다고 하고 삼촌의 아들인 인겸이 말고도 또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사과했다. 남편이 질 안에 사정하려했고 난 항문에 싸달라고 애원했다. 남편은 그렇게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하고 싶어서 남편의 정액을 질내에 받는 걸 거절하는 거냐며 욕설을 퍼부었다. 난 미안하다고 이런 여자라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남편은 내 안에 그대로 사정했고 한 번 더 나를 범했다.
화자(話者) : 이 경석
요즘 아내가 조금 달라졌다고 할까… 뭔가 콕 집어 말할 수 없게 뭔가가 다르다. 숙희는 내가 지난 30년간 그렇게나 막 대하고 창녀 취급하고 걸레 취급했어도 내게 안길 때 만큼은 내 아내로서 100% 충실 했었다. 아니 200% 충실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강간 하듯이 범해도 흔한 불평 한마디 없던 여자였다. 오히려 내 성향을 말했을 때도 내가 그렇게라도 안아줘서 고마웠다고 했던 그런 여자였다.
그런데 요즘 어딘가 행복해 보이는 게 나와 다시 관계를 회복한 것 때문이 아니라 숙희가 가끔 안기고 돌아오는 어리다는 그 남자 때문인 것 같은 느낌이다. 이러지 않기로 아내와 약속했지만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다. 도대체 누굴까… 어떤 놈이 내 아내를 저리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걸까. 자기 스스로 하녀를 자처하고 로터를 스스로 보지에 미리 넣고 밖에 나갈 정도로 아내를 정복한 남자는 누굴까. 지난번에 3일 연속으로 만나러 나가는 아내를 보며 내 마음을 어느정도 놓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나가지 말라고 붙잡지도 않았다.
아내가 영상을 찍어온 걸 보면 확실히 젊은 녀석임은 틀림없다. 게다가 그 물건… 나보다도 더 커다란 물건이 아내의 보지와 항문에 들락이는 걸 보면서 아내와 관계를 가졌다. 아내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영상의 소리에 흥분하는 것 같았다. 주인님이라니…
룸싸롱을 운영하면서 어깨들과도 친분이 있어 입 무거운 놈 하나를 소개받아 아내 뒤를 밟게했다. 알아 볼 것은 딱 하나 아내가 남자와 드나드는 호텔이 어딘지 알아오라고 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가 지분을 갖고 있는 호텔에 드나들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다. 난 내가 직접 뒤를 캐보기로 했다.
“여보.. 저 나갔다 올게요.”
“오늘은 누구 한테 안기고 들어오려고?”
“여.. 여보.. 미안해요. 그건 말할 수 없어요.”
그렇겠지. 그게 우리 관계의 조건이었지. 난 그날따라 울화가 치밀어 아내의 치맛속으로 손을 뻗어 보지를 움켜쥐었다. 이미 백보지로 밀어서 털이 잡히지도 않는다.
“아학… 여보.. 지금?”
그래… 아내는 내가 원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지. 그런 여자다. 내가 괜한 생각을 하는건가 싶기도 했다.
“갔다와. 숙희야, 너 지금 행복한거지?”
“여보.. 네 당신이 안아주기만 하면 전 행복해요.. 미안해요”
“그만 미안해하고 다녀와.”
이 와중에도 내 자지는 벌떡 일어선다. 나이에 걸 맞지 않게 불뚝 불뚝 일어서는 건 참…
“당신 저… 그냥 가도 괜찮아요?”
아내는 내 불룩한 앞섭을 보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말했다.
“어.. 다녀와. 참았다가 이따 안아줄게..”
“네 여보 미안해요”
아내는 입으로는 미안하다 말하면서 내 앞섭을 보며 빙긋이 웃으며 나간다. 아마도 딴 놈에게 안기면서도 집에 돌아와 또 나에게 범해질 걸 상상했겠지… 내가 저렇게 만들었다. 내가 길들인 내 여자다.
아내가 나가고 난 차를 몰아 호텔로 바로 향했다. 어차피 둘이 들어가는 시간만 모를 뿐 장소는 특정했고 프런트엔 내가 말하면 어느 방인지 알려줄테지. 지하 주차장 구석에 차를 대고 프런트에 전화를 걸어 책임자를 불렀다. 내 아내가 체크인 하면 알려달라고. 한시간 반이 지났을 무렵 프런트에서 연락이 왔다. 방금 올라가셨다고. 난 프런트에 가서 카드키를 한 장 받아 커피숍에서 한시간을 보낸 뒤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어쩐 일인지 가슴이 뛰었다. 예전에 아내를 술집에 보내며 거기서 얼굴도 모르는 남자들에게 몸을 팔게 하던 시절에도 이런 긴장감은 없었다. 다른 놈에게 박히면서 내가 없는 줄 알고 신음을 흘리며 좋아하던 그 때도, 나 인줄 모르고 내게 박히며 손님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매달릴 때도 이렇게 흥분되진 않았다. 내 통제를 벗어난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일까.. 아랫도리가 벌써 묵직해 진다.
방문 앞에 섰다. 카드키를 대고 열기만 하면 된다.
방문 앞에 섰다. 카드키를 대고 열기만 하면 된다.
방문 앞에 섰다. 카드키를 대고 열기만 하면 된다.
방문 앞에 섰다. 카드키를 대고 열기만 하면 된다.
엘리베이터 홀과 방문 앞을 한 동안 서성였다. 모르겠다. 내가 지금 이 문을 열고 저 안에서 헐떡이고 있을 아내를 마주하는 게 숙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또 나에겐 어떤 충격이 될지, 통제를 벗어난 것이 이렇게도 나를 흔들리게 할 줄은 몰랐다. 하긴 내가 모르는 곳에서의 숙희를 보고 싶어 일부러 술집에 보냈었지…
삑, 카드키를 대고 문을 열었다. 아내의 신음이 확 하고 크게 들려온다.
“하아아악 거기 좋아.. 아윽 엄마 뒷구멍 그만.. 그걸로 쑤시면 아악 그만 어욱 으으어억 몰라… 아아앙”
엄마 뒷구멍… 그 40대 남자인가… 심호흡을 하고 침대 앞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악.. 하으응 어? 아악 여보… 보지말아요. “
“아버지?”
“인겸이? 니가…”
“아아 여보 제발 보지 말아요 흐흑”
“숙희야…”
나는 무작정 침대에 있는 아내를 끌어 안았다.
“으윽.. 숙희야.. 미안하다. 내가 정말 미안하다. 아들하고 이렇게까지…”
“흐흑 여보 흐흑 흑 흑”
이 와중에 내 물건은 발기해서 아내의 몸에 눌리고 있다. 아내는 그런 나를 보며 슬픈 눈을 보이며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인겸이는 우리 부부의 눈치를 보다가 자리를 피하려 옷을 챙겼다.
“인겸아 거기 잠깐 있어. 후우.. 난 이게 니 엄마의 결론이고 선택이라면..”
“아버지..”
“여보…”
“이게 당신의 선택이라면 내가 존중할 게. 알았지? 내가 아까 당신한테 뭘 물어봤지?”
“네? 아… 흐흑 제가 행복하냐고.. 흐흑”
“그래.. 이런 걸로 당신이 행복하게 된다면. 나도 괜찮아.”
“여보.. 미안해요. 더러운 창녀 같은 나를 아내로 여지껏 지켜줘서 고마워요”
아내는 내 바지 지퍼를 열고 벌떡 선 물건을 꺼내 입에 물었다.
“여보… 괜찮죠? 저 더럽다고 버리지 않을꺼죠?”
“인겸아. 미안하다. 부모가 되서 이런 모습.. 후우.. 너 내가 없어도 니 엄마 책임져 줄 수 있지? 그리고 당신… 지금 내 앞에서 인겸이 한테 안길 수 있겠어?”
“하윽.. 여보.. 정말요? 진심이세요?”
난 대답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여보, 미안해요. 미안해요. 흑흑. 인겸아 이리와. 엄마를 안아줘… 아버지는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안기는 걸 보면 흥분해.. 이리와서 엄마를 안아줘”
“어머니.. 아버지”
“하아악… 여보 어떡해.. 하앙 아들 자지가 제 보지에 들어.. 하아앙 들어와 아응”
“으으 어머니.. 으으”
“그래 그걸로 뒷구멍도 쑤셔줘.. 아들 어서 하악 으으으윽 그래 쑤셔줘 아악”
“아윽 당신 그렇게 좋아? 응?”
“아학 하아악 좋아요. 여보 미안해 너무 좋아.. 아악 쌀 것 같아.. 아응 어떡해..”
아내는 내 자지를 손에 쥐고 흔들며 허리를 새우처럼 휘면서 보짓물을 뿜고는 몸이 경직되었다. 그 사이에 인겸이도 아내의 허리를 잡고 깊게 밀어넣으며 사정하는 것 같았다. 아내가 옆으로 쓰러지고 인겸이와 나는 숙희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옷을 추슬렀다.
“아버지 죄송해요”
“여보 저도 미안해요. 미안해요”
“인겸아.. 지금 이런 얘기 하기 뭐 하지만 들어봐라. 당신도 잘 들어”
난 내가 가진 재산의 상속계획을 말했다. 내가 소유한 학원, 호텔 지분, 룸싸롱, 토지 , 인겸과 공동 투자한 투자회사 지분을 인겸과 진우에게 상속할 것과 아내에겐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남기고 인겸에게 숙희의 노후를 부탁했다. 인범과 인석에겐 서울외곽의 작은 빌딩을 상속해 줄 계획을 전했다. 진우에겐 학원, 호텔지분을 넘기고 룸싸롱, 토지, 투자회사는 인겸이가 상속 받도록 조치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아버지… 왜 저 한테 이렇게…”
“넌 내 아들이야. 내가 널 차별한 적 있던? 갈 놈에게 가는거야. 인범이 인석이가 가져봐야 날려먹지 않으면 다행이지. 오히려 니가 짐이 많다.”
“어흐흑 여보… 고마워요. 고마워요 허응 엉엉엉”
“진우에게 많이 갔다고 서운해 마라. 니가 내 아들이듯 진우도 네 아들이지않니? 인범이는 몰라도 인석이는 많이 서운해 할 테니 니가 잘 다독여라. 당신도. 알았지? 우리 술한잔 하자. ”
인겸이는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왔고 난 그동안 옷을 벗고 아내를 안고 있었다. 아내는 내 가슴에 안겨 연신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고 고맙다고 했다.
“숙희야, 오랜만에 우리 같이 씻을까?”
“네 여보. 제가 씻겨드릴게요”
아내는 나를 정성껏 씻겨주었다.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서로의 몸을 비비며 마치 지구에 우리 둘만 남은 것 처럼 나를 세심하게 씻겨주었다. 마치 내 마음의 어두운 구석을 지우기라도 하듯 깨끗이 씼겨냈다. 그 와중에 내 물건은 발기해 있었다.
“여보… 제가 입으로 해드려도 되요?”
“인겸이 밖에 있잖아”
“어때요… 지금 전 당신만 좋으면 그게 저 한테는 전부에요. 전처럼 제 목구멍에 박아줘요. 당신이 해주는 게 제일 좋아요”
아내는 내 앞에 공손히 무릎꿇고 발기한 내 자지를 꾸역꾸역 컥컥거리며 목구멍 안으로 집어 넣었다. 눈물을 글썽이며 나를 쳐다보는 눈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아내는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뒷통수로 이끌었고 정말 오랜만에 아내의 목구멍에 힘껏 좆질을 했다.
“으으.. 숙희야.. 싼다”
“웁 커훕 헉 어붑 우붑 꿀꺽 웁 우웁 꿀꺽 꿀꺽 꿀꺽 웁 쭈웁 쭈우웁 헙 하붑 하아”
아내는 내 좆물을 전부 삼키고 활짝 웃어주었다. 아내와 서로 끌어안고 밖에 나가보니 인겸이가 룸서비스를 시켜 술자리를 만들어 두었다. 우린 샤워 가운을 입고 테이블에 앉아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 동안 궁금했던 얘기, 인겸에게 민지에 대해 미안하단 얘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서로의 앙금을 풀어냈다. 전부 라고는 할 수 없어도 그간 서운하고 미안했던 일들을 밖으로 꺼내 놓을 수는 있었다.
“여보.. 당신이 찍어온 영상은 인겸이가 아니지?”
“네? 네”
“누군지 물어봐도 돼?”
“나중에요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이 와중에 뭘 숨기나 싶었지만 지금 여기서 말 할 수 없다면 이유는 딱 하나 인겸이가 알면 안되는 사람 일거라 생각했고 아내의 대답을 기다리기로 했다. 술이 한두잔씩 들어가자 우린 조금씩 흐트러졌다. 아내의 가운이 벌어져 유륜과 허벅지가 드러났다. 아들 앞에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내를 보자 다시 아래가 묵직해지며 내 샤워 가운 밖으로 드러났다. 인겸이를 보니 인겸이도 지 어미를 힐끗거리며 아래가 발기해서 나처럼 가운 밖으로 물건이 드러나 있었다.
아내는 내 눈치를 보더니 빙긋이 웃었다.
“여보…”
“왜 숙희야”
“저 행복해요. 정말로”
“그래?”
“네”
“그럼 됐다. 그럼 내 앞에서 인겸이한테 안겨줄래? 지금”
“지금요? 또?”
“왜 싫어?”
난 아내의 보지에 손을 대며 짓궂은 표정을 하며 말했다.
“아학… 여보..”
“벌써 젖었네.. 음탕한 와이프”
“하아악 여보.. 아응 여보 평소처럼 대해줘요.. 막 다뤄줘요 여보”
“개 보지 같은 년… 아들한테 박힐 생각에 줄줄 젖는 걸레 년 좋아?”
“하아앙 좋아 좋아요… 아앙 인겸아.. 엄마 박아줄래?”
아내는 샤워 가운을 벗으며 침대로 올라가 베게를 베고 발목을 잡고 다리를 활짝 열고 아들 인겸이를 불렀다. 인겸이는 내 눈치를 한번 보고는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샤워 가운을 벗으며 침대로 올라갔다. 인겸이는 아내의 옆으로 앉아서 내게 잘 보이도록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쑤시며 클리토리스를 핥기 시작했다. 으윽.. 아내의 저 음탕한 모습.. 미칠 것 같다. 벌써 겉물이 자지에서 흘러내릴 정도로 새어나온다. 나도 내 자지를 천천히 훑으며 둘에게로 다가가서 책상의자를 빼서 침대 옆에 자리를 잡았다. 아내는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넸다.
“아응… 여보 사랑해요. 이런 나를 품어줘서 하악…”
“개보지 같은 년, 어서 아들한테 박아달라고 애원해봐”
“아응… 인겸아.. 아들 내 아들… 하악 아버지 앞에서 아들 좆 박아줘.. 허엉… 걸레 같은 엄마 보지에 박아줘 어서.. 하으응”
“으으윽 엄마… 으우욱”
“하으응 여보 들어와요.. 아학 아들 좆이 지금.. 하으으 흥분되요? 여보 네? 아응”
“그래 이년아.. 개 같이 흥분 되.. 씨발… 으으으”
“아으응 여보 이리와요… 제발 제 구멍을 채워요… 여보 아악 하아앙”
난 샤워 가운을 벗고 침대 머리맡에 가서 아내에게 내 좆을 물렸다. 아내는 아들의 좆을 보지로 받으며 내 좆을 잡고 입으로 물었다.
“웁 우웁 후룹 쭙 부룹 붑 우웁 헙 헉 하아… 맛있어… 당신 사랑해…”
“걸레 같은 년이… 나도 사랑해 씹 보지야 으윽”
난 아내를 일으켜 세우며 인겸이의 위로 올라타게 했다. 아내는 인겸이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어 고개를 내게로 돌리며 양손으로 엉덩이를 활짝 벌렸다.
“아앙 여보… 제 뒷구멍에 박아줄꺼죠? 아앙 좋아… 벌써 좋아.. 하으응”
“그래 개 같은 년 벌써 후장 벌렁거리는 거봐. 아들 좆에 박히면서 남편 좆도 후장에 달라는 걸레년. 더 벌려 개 같은 년아”
난 아내의 엉덩이를 철썩하고 때리며 아내의 후장에 손가락을 하나 푸욱 찔러 넣었다.
“아앙 거기 좋아.. 아학 여보 으응”
“으윽 엄마 조여.. 너무 조여 으으”
“아주 줄줄 싸는 구만. 씨발년”
“아학 허으으응 헉 헉 헉 아아악 들어왔어… 아악 좋아.. 이거 몰라… 아앙 커흐헉 어떡해 아악 여보 자지가 똥구멍에 들어 커헉 와앙”
“좋아? 좋냐 숙희야 좋아? 응?”
아내는 갑자기 허리를 뒤로 젖히며 무릎을 앞으로 조이면서 양손으로 보지를 가리며 경직했다. 갑자기 항문이 힘껏 조여들며 부들부들 떨었고 뒤이어 분수처럼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아들의 가슴에 얼굴에 흩뿌렸다.
아내는 신음은 커녕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숨이 멎었다가 갑자기 숨을 들이키며 내게 등을 기대며 축 늘어졌다.
난 아내의 조임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아내의 항문에 사정했고 아내의 후장에서 자지를 빼내며 아들위에 축 늘어진 아내를 안아 침대에 눕혔다.
“니 엄마 기절했다. 가끔 이러니까 걱정 마라. 그리고 앞으로 호텔에서 보지말고 집으로 와라. 알았지? 나 부담스러워 말고 집으로와”
“네…”
“니 엄마 기절했으니까 또 말하지만 민지는 미안했다. 난 니 엄마면 돼”
인겸이는 샤워를 하고 호텔을 나섰고 난 아내를 안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근친상간 #엄마 #형수 #시아버지 #시동생 #네토라레 #NTR #갱뱅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dlssl
도라히으
장난하나
무카라123
아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