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의 뜨거운 쓰리썸의밤, 옆집 셰퍼드와 주인
배민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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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지은의 시골 방학은 이제 완전히 광란의 연속이었다. 돼지, 소, 말, 그리고 옆집 셰퍼드 맥스와의 밤들. 그 기억들이 그녀의 몸을 매일 밤 불태웠다. 낮에는 가족들 눈을 피해 평범하게 지내려 애썼지만, 몸은 이미 중독된 듯했다. 특히 맥스와의 그 밤 이후, 지은은 창문을 열어두고 잠을 청하곤 했다.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맥스를 부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날 오후, 더운 여름 햇살이 창문을 통해 쏟아졌다. 가족들은 또 마을 일로 나가고, 지은은 피곤한 몸으로 소파에 누워 낮잠을 청했다. 얇은 탱크탑과 숏팬츠 차림으로, 브라는 입지 않아 가슴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털 없는 매끈한 아래는 이미 가벼운 흥분으로 살짝 젖어 있었다. 꿈속에서 지은은 맥스의 거친 혀와 노트가 부푼 성기를 다시 느끼고 있었다. “하아… 맥스…”
문득, 소파 옆에서 뜨거운 숨결이 느껴졌다. 눈을 뜨니, 옆집 주인인 태준이 서 있었다. 30대 중반의 건장한 남자, 옆집에서 셰퍼드를 키우며 농사를 짓는 이웃. 키가 180cm가 넘고, 근육질 몸매에 검게 그을린 피부. 맥스의 주인이었다. “지은아, 문이 열려 있어서… 괜찮아?” 그의 눈빛이 이상했다. 지은은 순간 깨달았다. 저번 밤, 맥스와의 그 광경을 이 남자가 봤다는 걸.
“아… 삼촌… 언제…” 지은이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태준은 이미 소파에 앉아 그녀의 다리를 만지고 있었다. " 저번 밤, 네가 맥스랑… 봤어. 믿기지 않았지만, 너무… 섹시하더라.” 그의 목소리가 낮고 거칠었다. 지은의 얼굴이 붉어졌지만,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태준의 손이 탱크탑 안으로 파고들어 풍만한 가슴을 쥐었다. “아…!” 젖꼭지를 꼬집자 지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태준은 재빨리 그녀의 탱크탑을 벗겼다. D컵을 넘는 큰 가슴이 툭 튀어나와 출렁였다. 뽀얀 살결이 오후 햇살에 빛났다.
태준은 지은을 소파에 눕히고 숏팬츠를 내려버렸다. 팬티도 함께. 털 한 올 없는 매끈한 음부가 드러났다. 이미 애액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와… 정말 깨끗하네.” 태준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지은은 다리를 벌리며 몸을 떨었다. “삼촌… 안 돼… 그런데…” 태준 삼촌이 이미 그녀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맥스는 문밖에서 꼬리를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고,
"밤에 네가 맥스랑 하는 거 다 봤어.
그런데… 네 여기, 정말 예쁘네.”
태준의 목소리가 낮게 울렸다.
지은은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혔지만, 몸은 이미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털 한 올 없는 매끈한 음부가 오후 햇살에 드러나자, 대음순이 살짝 벌어지며 안쪽의 분홍빛이 보였다.
이미 애액이 살짝 배어 반짝이고 있었다.
태준은 더 이상 말하지 않고 고개를 숙였다.
먼저 뜨거운 숨결을 음부 전체에 뿜으며 천천히 다가갔다.
지은의 허벅지가 저절로 떨렸다.
그리고… 그의 혀가 처음으로 클리토리스를 스쳤다.
“하아…!”
짧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태준은 서두르지 않았다.
넓고 뜨거운 혀를 아래에서 위로 길게 끌어올리며, 대음순을 훑고 클리토리스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기 시작했다.
한 번, 두 번, 점점 속도를 더하면서.
지은은 소파 등받이를 꽉 쥐었다.
“삼촌… 너무… 세게… 아!”
태준은 지은의 반응을 즐기듯 더 집요해졌다.
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튕기고, 다시 넓은 혀로 전체를 덮어 누르며 빨아들였다.
그러다 갑자기 혀를 뾰족하게 세워 입구를 살짝 파고들었다가 다시 위로 올라와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질렀다.
지은의 허리가 들썩였다. 애액이 점점 더 흘러나와 태준의 입술과 턱을 적셨다.
“맛있어… 진짜 달아.”
태준이 중얼거리며 이번엔 두 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안쪽까지 완전히 드러냈다.
혀가 깊숙이 들어가 안벽을 훑고, 다시 빠져나와 클리토리스를 미친 듯이 핥아댔다.
지은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다리를 그의 어깨 위에 올렸다.
“아아…! 나… 나 갈 것 같아…!”
첫 번째 오르가즘이 덮쳤다.
음부가 쫄록쫄록 조여들며 애액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태준은 그걸 전부 받아 마시며 혀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지은이 몸을 부르르 떨며 숨을 헐떡일 때까지,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제야 태준이 고개를 들었다.
입술과 턱이 지은의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이제 준비됐네.”
그는 지은을 뒤집어 엉덩이를 치켜들게 했다.
항문에 침을 듬뿍 묻히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넓히며 준비했다.
지퍼를 내리자, 단단한 성기가 튀어나왔다. 길이 18cm쯤 되는 굵은 그것, 핏줄이 불거져 있었다.
그리고
태준은 지은을 뒤집어 엉덩이를 치켜들게 했다. “항문으로 시작하자. 네가 동물들한테 당하는 거 봤으니까, 나도 특별하게.” 그는 침을 듬뿍 묻혀 지은의 항문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자 지은의 몸이 움찔했다. “아얏… 천천히…” 하지만 태준은 두 손가락으로 넓히며 준비했다. 자신의 굵은 성기를 항문 입구에 대고 서서히 밀어 넣었다. “하아… 들어간다.” 천천히 밀려 들어오는 감각. 지은의 항문이 팽팽하게 조여들었다. “으윽… 너무 커…!” 고통과 함께 이상한 쾌감이 밀려왔다. 태준이 완전히 들어오자, 지은의 배가 부풀어 오를 듯했다.
태준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항문을 찌르고 빠지는 리듬. 지은의 음부에서 애액이 줄줄 흘러내렸다. “아! 아! 삼촌… 더 세게…” 그녀의 신음이 커지자, 태준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깊숙이 찔렀다. 지은은 절정에 가까워졌다. “나… 갈 것 같아…!” 항문이 조여들자 태준도 참지 못하고 정액을 뿜었다. 뜨거운 액체가 항문 안을 채우고 넘쳐 흘러내렸다. 다리를 타고 바닥에 고였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태준이 휘파람을 불자, 문밖에서 맥스가 뛰어 들어왔다. “맥스, 네 차례야.” 태준의 말에 맥스는 꼬리를 흔들며 다가왔다. 지은은 숨을 헐떡이며 소파에 엎드린 채였다. 태준은 지은을 안아 올려 바닥에 내려놓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쓰리썸 해보자. 네가 좋아할 거야.”
맥스는 먼저 지은의 음부를 핥기 시작했다. 거친 혀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안쪽을 파고들었다. “하아… 맥스…!” 지은의 몸이 다시 달아올랐다. 태준은 지은의 입에 자신의 성기를 밀어 넣었다. 아직 정액이 묻은 그것을 지은이 핥아댔다. “좋아, 그렇게.”
이제 본격적인 쓰리썸. 태준은 지은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듯 안아 올렸다. 그의 성기가 지은의 항문으로 다시 파고들었다. “으윽… 또…!” 항문이 다시 채워지자 지은의 몸이 떨렸다. 태준이 아래에서 천천히 움직였다. 그 상태로 맥스가 앞에서 다가왔다. 맥스의 붉은 성기가 지은의 음부 입구에 닿았다. “안 돼… 둘 다… 너무…” 하지만 맥스는 본능대로 밀어붙였다. 뾰족한 끝이 음부로 쏙 들어가더니, 노트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동시 삽입. 태준의 성기가 항문을, 맥스의 성기가 음부를 채웠다.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둔 두 개의 거대한 물건이 안을 압박했다. “아아아아악—!!” 지은의 비명이 집 안을 울렸다. 너무 꽉 차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태준이 아래에서 허리를 올리고, 맥스가 앞에서 미친 듯이 흔들었다. 노트가 완전히 부풀어 타이 상태가 되자, 지은은 움직일 수 없었다. “하아! 하아! 너무… 느껴져…!” 쾌감이 폭발했다. 항문과 음부가 동시에 자극되며, 오르가즘이 연속으로 덮쳤다.
맥스가 먼저 절정을 맞았다. 뜨거운 정액이 음부 안을 가득 채우고 넘쳐 흘렀다. 노트 때문에 한 방울도 빠지지 않고 안을 채웠다. 태준도 그 자극에 참지 못하고 항문에 다시 정액을 뿜었다. 지은의 배가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사람(과 개)의 정액이 차올랐다. “아… 나 미쳐…!”
타이 상태가 15분쯤 지속되자 맥스가 빠져나갔다. 퐁 하고 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져 내렸다. 음부와 항문에서 동시에 흘러나와 바닥을 흥건히 적셨다. 태준도 지은을 내려놓고 숨을 골랐다. 맥스는 만족한 듯 꼬리를 흔들었다.
오후 햇살이 여전히 밝았지만, 지은은 기진맥진해 소파에 누워 있었다. 태준은 미소 지으며 말했다. “내일도 올게. 맥스랑 같이.” 지은은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그녀의 방학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다. 옆집 주인과 셰퍼드, 그들의 비밀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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