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여고앞 S문고 0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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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H여고 앞 S문고 006
지루한 오후가 시작돼었다.
지연에 대한 생각들로 걱정이 되는 한편 순희의 생각을 하면 입가에 미소가 돌았다.
지이이이잉~~
문자가 왔다.
지연이었다.
[오빠 나 어제 일이좀있어서 학교에 늦었어요. 그래서 오빠얼굴도 못보구..
글고 보민이뇬 계획에 들어갔어요.]
지연이의 문자에 안도감이 들기도 전에 보민이란 이름이 보이자 마음이 급해졌다.
이 계획이 성공하지 못하면 지연의 소문이 학교에 퍼지는건 시간문제고 난 쇠고랑을 찰지도 몰랐다.
지연과 나의 사이를 알게된 보민의 입을 막기위해 보민까지 먹어버리는 계획은 절대! 네버!! 실수해서는 안되는 위험천만한 짓이었다.
난 보민이 오기전에 다시한번 루트를 재정비 했다.
기다리는 10여분이 하루같이 길고 초조했다.
딸랑~
문이열리고 잔뜩 짜증이 난 보민이가 들어왔다.
"아 짱나, 아저씨 팬티스타킹하나 주세요"
"심통아 넌 또 얼굴이 왜 그모냥이냐.. 더 못나보이네"
난 일부러 그 싸가지의 성질을 살살 긁어댔다.
"아씨, 아저씨! 나 지금 졸라 짱나거등요? 아저씨 애인, 지연이가 내 스타킹 이렇게 만들었다고!"
그렇다. 나와 지연의 만남, 스타킹.
스타킹을 이용해 보민이의 입까지 싹 막을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
당연히 지연이는 내 지시를 받고 보민이의 스타킹을 보기좋게 찢었고 보민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교와 제일 가까운 우리 문고점으로 스타킹을 사러 와야했다.
복장 단속이 심한 H여고는 점심시간이 끝날무렵 선도부원이 반을 돌며 복장 체크를 했고 거기서 걸리면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 많았기에 언덕을 내려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될 우리 문고점에
저 싸가지가 짜증을 내며 찾아온 것이다.
그래~ 걸려들어쓰~
"팬티 스타킹?"
난 짐짓 진지하게 찾는 척을 했다.
당연히 계산대앞의 진열대에 팬티스타킹은 없었다.
물론 내가 미리 지하실로 다 옮겨 둔것이다.
"심통아 미안한데 지하실에서 꺼내와야겠다. 지금은 없네"
"아 진짜 짱나게 만드네.. 빨리 죠요 나 빨리 들어가야돼니깐."
난 먼저 지하실로 내려갔다.
"아주 쌍으로 지랄이네"
등뒤에서 욕이 들렸다. 그래, 맘껏 욕해라. 맛나게 먹어주마.
"보민아아아아 일루 내려와봐"
"아씨 왜요?!!"
보민이는 급한맘에 계단을 서둘러내려왔다.
"보민아, 스타킹을 잘못찾겠어. 너도좀 찾아봐"
"아씨, 내가 왜요?"
"그래? 별로 안급한가보네..그럼 수업끝나고와. 찾아놓을게"
"아 뭐 이딴데가 다있어!! 짱나 지금 이렇게 어떻게 가요!!!!!!!!!"
보민이는 발로 지하실 바다을 콩콩 차더니 온갖짜증을 내며 물건들 사이를 뒤진다.
물론 스타킹은 지하실 문밖에 있다. 보민은 지하실 안을 나와 함께 뒤지고있고.
꾸욱
갑자기 내 발에 뭔가가 밟혔다. 거미모양 장난감이다.
보민이가 지하실로 내려오면 무력으로 무지막지하게 따먹을 생각이었지만, 거미를 본순간 내입가에 미소가 돌았다.
'좀더 재밌어지겠군. 크크'
보민은 정말 열심히도 뒤지고 있었다. 화장실 청소가 그렇게도 싫었나보다.
난 허리를 숙이고 물건을 뒤지는 보민의 교복 블라우스를 살짝 들어올렸다.
"앗 벌레다!!"
"꺄아아아아아아악"
나이스~ 걸려들었다. 난 소리침과 동시에 보민의 블라우스 안으로 거미모양 장난감을 집어넣었다.
보민은 소리지르고 뛰고 난리를 쳤다. 하지만 메리야스안으로 넣은 거미장난감은 나올생각을 하지않았다.
"빨리 꺼내줘어어어 뭐해!! 꺅 시러!!!!!!!!!"
"뭘? 뭐라고? 이게 계속 반발이네?"
"아아아아앙 빨리 꺼내..흐윽..."
보민은 금방이라도 울 태세였다. 벌레는 지독하게 싫어하나보다. 그래. 남자인 나도 좋아하지 않는데 넌 오죽하겠냐.
하지만 난 그 자리 고대로 서서 보민에게 말했다.
"오빠라고, 존댓말해. 안그러면 여기있는 벌레 다 잡아서 옷속에 넣어버릴거야."
"흑흑 꺼내줘요. 빨리요 오빠"
오..약효 끝내준다. 되지도 않는 빽 밑고 싸가지가 한아름이었던 보민이 한순간에 나긋나긋해 졌다.
"알았어. 말들었으니 꺼내줄게"
난 보민의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었다. 보민의 몸에 딱 맞는 교복은 내손을 움직이기 불편하게 했다.
보민은 내 손길이 부담스러운지, 거미장난감이 죽도록 싫은지 등까지 잔뜩 움츠리고있었다.
"야야, 손이 안들어가.. 단추좀 풀어봐"
"엥? 빨리..흑 꺼내요..흐윽"
"이거봐..손이 못들어가잖아"
난 일부러 보민의 블라우스밖에서 깨작깨작 손을 놀렸다. 보민은 어서 빨리 벌레를 꺼내고 싶었는지 교복 단추를 풀렀다.
단추가 풀리자 뒷섬이 넉넉해 졌다.
난 일부러 위로 손을 넣었다. 메리야스안으로 내 손이 들어자가 보민이 움찔했다.
난 거미인형을 일부러 밑으로 툭툭 쳤고 난 보민의 등을 쓰윽하고 어루만졌다.
"야..막 벌레가 움직여.."
"꺄압..흐윽..빨리빨리 꺼내요"
보민은 내 반대편팔을 꼭 끌어안고 말했다. 상황이 그렇게 되니 내가 보민을 옆에서 끌어안은 모습이 돼었다.
보민은 내 손의 위치가 어딘지, 자기가 안겨있든지 전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덕에 내 손을 보민의 살결을 훌덕훌덕 주물러댔다.
"어라? 어디갔지? 벌레가 안잡혀~"
"아흐흥..어떡해 엄마..진짜 시러..헝.."
보민은 끝내 울음을 터트렸다.
"야..오빠가 잡아줄게..왜 울고그래"
"흑흑 아악..옆구리에 있는것 같아요. 헝..흑흑"
거미인형은 등아래쪽에 있는데 정신없는 보민은 몸여기저기를 가리키며 그곳에 벌레가 있는것 같다고말했다.
거참..드럽게도 싫어하네. 난 보민의 옆구리로 손을 옮겨 주물러댔다.
아...모든 여고생들은 이렇게 부드러운걸까? 난 마음껏 살결을 음미했다.
뭉클....순간 내 반대편팔에 뭔가가 와 닿았다. 보민의 가슴이었다. 요것이 무서웠는지 나한테 자꾸 앵겼다.
난 자세를 약간틀어 뒤에서 보민을 안고 양손으로 배를 만졌다. 그리고는 손을 서서히 위쪽으로 옮겨갔다.
무언가 딱딱한 것이 만져졌다. 브라자의 받침 와이어였다. 난 한손을 스윽하고 브라자 안으로 넣었다.
"허업..오빠 뭐하는 거에요..헝"
보민은 우느라 말도 제대로 못했다.
"가만 있어봐 벌레가 이리로 들어온것같애"
"그래도 거긴.."
"와..가만!! 얘 다리가 50개는 되나봐 막 꿈틀거리네"
보민이는 내 얘기에 눈을 꼭 감았다. 눈을 뜨면 벌레가 상상이라도 될까봐 그런가보다.
난 때를 놓치지 않고 보민의 가슴을 마구 주물러댔다.
무척 볼륨있는 가슴이었다.
여고생이라그런지 큰 가슴에 비해 탄력도 좋았다.
난 보민의 가슴에 감탄하며 마구 주물러댔고 몰캉몰캉한 느낌이 손아귀에 가득들어왔다.
어느새 보민의 울음은 차차 흐느낌으로 옅어져가고있었다.
"흐응..오빠 그만요.."
"가만..잡을 수..어엇 또 빠져나가네"
난 보민을 뒤에서 안고있는 모습으로 가슴을 마구 주물러댔다.
첨엔 옷속에 들어간 벌레로 울고불고 난리를 치던 보민이 이제 흥흥~하며 콧소리 비슷한걸 낸다.
난 이때다 싶어 밀어붙이기로 했다.
"야, 빨리 치마후크좀 내려봐"
"치..치마는 왜요?"
"저저저..팬티속으로 들어간다!! 빨리!"
"꺄아..!!"
보민은 재빠르게 치마후크를 풀렀다. 난 바톤을 이어받아 자크를 주욱하고 내렸다.
난 보민의 치마가 내려가지 않게 스티로폼 더미에 보민을 기대게하고 엉덩이쪽으로 손을 쑥 집어 넣었다.
"오빠 거..거긴 왜요!"
"아진짜..내가 뭔짓이라도 할까봐서? 그럼 니가 혼자 꺼내던가.."
"아..알았어요. 빨리 꺼내줘요"
뒤에서 가슴을 주물럭거리는 나는 이제 보민의 앞을 마주하고 서서 엉덩이를 주물러댔다.
위에는 블라우스 단추가 풀려 나풀대는 교복상의와 흰 메리야스가 자극적으로 주름져있었고,
아래에는 교복치마의 후크를 푸른 채 내 우악스러운 손길을 엉덩이로 받아내어 치마는 치골위치에서 벗겨질랑 말랑하는 모습이었다.
난 팬티 겉으로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슬쩍 항문이 있는 쪽을 손가락으로 살살긁었다.
엉덩이가 움찔움찔하며 반응이 왔다.
반응을 봐서는 보민이는 분명히 남자맛을 안다고 판단했다.
워낙에 맞추는 횟수가 적은 내 직감이었지만 이번에는 확신했다.
가운데 손가락을 조금씩 앞으로 움직였더니 어느새 습한 기운이 내 손가락에 와 닿았다.
여자의 계곡은 본디 습하긴 하다만 무언가 넘쳐나는듯한 이 느낌은 내 좆을 세우기 충분했다.
"으응..오빠 벌레 어디있어요? 하아.."
"쉿..찾고있어..가만히 있어. 가만히.."
내 손가락을 쉬지 않고 보민의 항문과 구멍근처를 애무해 나갔다. 난 보민의 몸과 내 몸을 밀착시켜 앞부분은
서서히 위용을 드러내는 내 좆으로 압박을 가했다.
보민의 둔덕위에 내 좆을 문지르기 시작했고 보민의 발간 입술이 조금씩 벌어졌다.
난 손가락으로 보민의 팬티를 젖혔다. 순간 손이 미끌~하더니 양틈새로 쑤욱하고 빨려들어갔다.
"엄마~ "
보민은 내 손가락의 느낌에 다리를 잔뜩 오무렸다.
"뭐하는 거에요!! "
"야, 너 오줌싼거 아냐? 밑이 왜이렇게 젖었어?"
"빨리 손빼요!!"
"너 일부러 벌레 들어간것 같다고하고 나한테 몸맡긴거 아냐?"
"허헐..아니거든요? 웃기는 아저씨네. 빨리손빼요!!!"
보민의 목소리가 커지자 나는 손을 앞으로 옮겨 보민의 공알을 마구 굴려댔다.
미끌미끌한 작은 살덩이가 내 손에 힘없이 유린당했다.
"아흐윽.."
보민은 갑작스런 내 공격에 다리가 풀렸는지 나에게 기대어 왔다.
"자..이것봐. 니마음이 이렇다면 남자로서 그냥 넘어가 줄수는 없지"
난 보민의 아랫도리에서 손을 빼올려 지하실 형광등에 반짝이는 손가락을 보며주며 말했다.
"하아..저..저리 치워요. 아저씨 우리 친오빠가 얼마나 무서..하압"
난 다시 손을 팬티안으로 넣어 이리저리 움직였다. 탱글탱글한 여고생의 매끄러운 속살이 내 손가락을 마구 스치고 지났다.
"아아아아, 그..그만"
난 보민을 스티로폼위에 눕히고 치마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려버렸다.
까만 숲이 보였다.
이제 보민은 위에는 단추가 풀린 교복과 밑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매우 코피 빡 터지도록 애로틱한 모습이 돼었다.
친절하게 후크까지 풀려진 치마가 훌렁하고 내려가자 보민은 난리를 피웠다.
하지만 두팔을 잡아 머리위로 올려 잡아매니 가끔 허리만 비틀며 징징댈뿐 더이상 반항하지 못했다.
조금만 더 달구어 놓으면 알아서 달라붙을 것 같아서 우선 보지부터 공략했다.
난 한손으로 휘어잡은 보민의 두팔을 아래로 끌고 내려와 편하게 보지에 입을 대었다.
약간 지릿했지만, 흥건하게 흐르는 물로 그 냄새도 곧 사라졌다.
난 보민의 보지 전체를 정확히 가운데로 난 금을 따라 혀로 한번 주욱 훑었다.
보민이 다리에 힘이들어가고 허리를 요동치며 마구 욕을 해댔다.
다시 혀로 공알을 가지고 놀았다.
빙글빙글 혀를 돌리자 톡 튀어나온 분홍 살덩이는 혀를 따라 잘도 머리를 돌렸다.
앞니로 공알을 긁기도 하다가 입술로 빨아들이기도 했다.
"아아아아 그마아아안 학학 아아아아앙"
"쭙쭙쭙 할짝할짝"
보민의 숨은 어느새 가빠져가고, 코를 울리는 신음소리는 음탕함이 묻어났다.
난 보민의 쾌락에 못을 박기위해 공알을 미친듯이 빨았고 보민은 이제 대 놓고 신음하기 시작했다.
"아아아앙 나 어떡해 하악하악 끄으으응 흥흥"
"쭈르르릅 쭙쭙 쪼옵 츄르르릅"
난 젖먹던 힘을다해 공알을 빨아들였고 보민의 다리는 내 등뒤로 꼬이고 꼬였다.
보민의 몸이 순간 경직되는 듯 하더니 아래구멍으로 샘물을 꾸역꾸역 쏟아냈다.
"하아..하아.."
보민은 눈을 감고 오르가즘을 음미했다. 됐다. 이제부터는 식은죽먹기.
난 보민의 메리야스와 브라자를 걷어올리곤 손으로 가슴을 쥐었다. 좀 빈약한 가슴이었다.
헌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젖꼭지는 무척컸다.
난 손으로 가슴을 쥐고 엄지와 검지사이로 젖꼭지만 드러낸 보민의 젖을 희롱하기시작했다.
지연이보다 좀 더 짙고 큰 꼭지를 입에 물고 빨고 깨물었다.
보민이는 눈을 감고 앓는 소리를 냈고 난 상관하지 않고 작지만 부드러운 젖가슴에 흠뻑 취해 있었다.
엄지와 검지로 양 젖꼭지를 살짝살짝 꼬집기도하고 한입가득 젖살을 물기도했다.
보민은 숨을 헐떡대며 채 끝나지 않은 오르가즘에 내 애무까지 즐기고있었다.
난 두손으로 가슴을 희롱하며 보민의 울창하지만 부드러운숲에 내 가운데 기둥을 문질렀다.
청바지를 입었기때문에 좀 마찰이 심했다.
난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은채 다시 보민의 보지에 내 심볼을 문질렀다.
위로는 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는 내 기둥으로 보민의 보지를 문지르기는 몇분...
드디어 보민의 허리가 내 좆을 쫓아오기 시작했다.
난 보민이 쫓아오면 허리를 다시 빼기를 반복하며 보민은 애태웠다.
"아항..오빠..왜 자꾸"
"어? 내가 뭘.."
"빨리..어떻게 좀"
"뭘?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
"하아아앙...오빠 그냥 빨리 해요"
"이봐요 학생 무슨말인지 이 오빠는 도통 모르겠거든요? 크크"
"아, 그냥 빨리 넣으라고!"
보민이 참다못해 소리를 질렀다. 그러더니 얼굴을 홱 돌린다. 아무리 싸가지에 발랑까졌다고 해도 여고생은 여고생이었다.
"풉..그래. 니 소원이라면 넣어줘야지 암~그렇고 말고"
난 팬티를 옆으로 재낀 뒤 한번에 쑤욱하고 좆을 밀어넣었다.
아까전부터 흘린 물로 미끄러지며 잘 들어갔다.
"하앙... 하아하아"
"보민아 어때?"
"모..몰라 하악하악"
"몰라? 에이..그럼 뺄게."
"아항..왜 그래..조..좋아.."
"크크 그래 진작에 그렇게 대답하면 좋잖아. 자..이제 시동건다"
난 좆을 다시 입구에 걸었다가 퍽하고 끝까지 밀어 넣었다.
"끄흥~ 하악하학 너무 좋아 더~더~!"
난 재빠르게 허리를 밀었다가 다시 빼내고를 반복하고 좌우로 번갈아 각도를 바꿔가며 보민의 보지 이곳저곳을 공략했다.
"항항항 으으으으응"
"팟팟 퍽퍽퍽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진득한 물들이 내는 소리, 뜨거운 숨소리가 지하실 가득 퍼졌다.
난 지연이가 없어 하지못했던 것까지 포함한 것 처럼 보민을 거칠게 대했다.
난 허리를 열심히 놀리며 한손으로는 보민이의 공알을 공략했다.
나이가 어릴 수록 질보다는 음핵에서 오는 쾌락이 크다고 어디 기사에서 본 기억이 있다.
보민은 내 아래에서 헐떡거리며 혼자 가슴을 주무르기도 하고 내 허리를 잡아당기기도 했다.
미친듯이 허리를 놀리자 사정이 임박해졌다.
나는 좆을 꺼내 보민이의 배 위에 내 분신들을 퍼트렸다.
"으윽..욱"
풀어헤친 블라우스만 입은 여고생의 배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아랫도리로 내 정액이 흘러내렸다.
계획대로 일을 끝낸 나는 안도감 보다는 죄책감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보민은 스트리폼위에 축 늘어져 누워있었다.
난 티슈로 보민의 배와 허벅지에 뭍어있는 내 정액들을 닦아내었다.
내 손길에 놀라더니 벌떡 일어나 자기 아랫도리를 대충 정리하고 날 바라보았다.
날 야멸차게 노려보았지만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아...휴..."
보민은 말을 꺼내려다 한숨을 푹 쉬더니 문고점으로 올라갔다.
난 지하실을 대충 정리하고 보민을 따라 올라갔다.
"오빠 오늘 이런거...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요. 저희 오빠알면 나 죽어요"
"네가 허튼소리 안하고 다니면 그런일 없을거야."
보민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더니 또한번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고개를 흔들었다가 날 바라보다가.. 뭔가 불안정해보이는 모습이었다.
뭐 불안정할 수 밖에. 방금 우리가 치룬 정사는 어느정도 자신도 동의하에 이루어졌기때문에 자신을 자책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난 그런 보민에게 스타킹을 주었고, 보민은 스타킹을 갈아신고 문고점을 획 나가버렸다.
'휴, 좀 딱한걸. 그렇게 진작에 맘좀 곱게쓸 것이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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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7.09 | H여고앞 S문고 003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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