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수는 어리지만 ---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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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6
형수를 데리고 오랜만에 가게 된 본가 앞엔 이미 도착한지 한참이 지났는지 차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형에게 인사를 꾸벅하게 된다.
나이론 나보다 두 살 많은 사돈이었지만 성격이 불같으면서도 호탕했기에 어쩌다가 마시게 된 술을 한잔 기울이다 바로 첫날인 그날 사형이라고 자신을 부르라고 했던 사돈이다.
“넌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것도 정도껏.. 어! 사돈총각!”
“아...안녕하세요..”
“같이 퇴근하는 길이구나!! 그럼 진작 말을 하지!.. 참나.. 하하하하하하”
“...”
“오빤 오지 말라니까!!”
“안 오면?? 이 년아 연락 좀 제대로 하던가!!”
“치~..아....”
“어... 너 왜 그래?”
“으..응?? 배가 좀 아파서..”
“왜?? 배가 왜 아파?”
“...넘 많이 먹었나봐.”
“이런 써그럴 년.. 맛있는 거 사줄라고 왔더만..”
“오지 말라니까..”
“잘하는 짓이다.. 됐고.. 약 사올까?”
“아냐.. 떵 싸면 괜찮아질 거 같아.”
“쯧쯧쯧.. 저년은 어찌 다 커도... 아고.. 내가 사돈총각 앞에서..하하하하하하”
“아닙니다..”
방금 전 한 짓 때문인지 사형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사형은 역시 눈치 하난 끝장나게 없었다.
곧바로 도망치듯 집으로 가려던 내 손을 잡고는 아까 내가 형수에게 했던 것처럼 끌고 내 본가인 그 집으로 향해 걸어 들어갔다.
그리고 시작 된 술판은 말 그대로 난리가 아니었다.
내 형을 욕까지 하는 사형의 모습은 모르는 사람이라면 실례도 이런 실례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어렵게 허락한 만큼 형수가 시집을 오던 그날 누구보다도 많이 울던 사형이었고 늙은 남편인 형의 몸을 누구보다 많이 챙긴 것도 이 사형이었다.
양봉업을 한다고 하더니 철마다 천연 벌꿀을 보내더니 어디서 산삼까지 얻어 보냈다며 어머님이 자랑하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다.
오늘도 신나게 술을 들이키더니 내게 연신 술잔을 비우게 하더니 또 먼저 골아 떨어져 거실에서 그대로 쓰러져 곯아떨어졌다.
“어휴~. 야! 빨리 안 일어나?!!!”
“허.. 큰 오빠한테 야!..가 뭡니까.. 야!..가..”
“됐거든요!.. 술 먹고 주정하는 사람은 오빠도 아니거든요!.. 내가 울 오빠가 제일 예뻤던 게 술주정은 없었던 건데.....”
“...”
“좀 도와줘요.”
“..아..예..”
난 형수의 반대편에 서서 사형을 부축해 형수가 이끄는 대로 형수의 방으로 이동했다.
침대에 눕히곤 나도 모르게 형이 지냈던 방을 둘러보게 된다.
역시나 여자의 방인 걸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은은한 색감의 침구 세트와 화장대 그리고 옷장들을 둘러보던 중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저 작은 침대야 형이 죽고 난 후 쓸데없이 커서 움직이기도 힘들다며 작은 걸로 바꾼 걸 이미 알고 있었는데....
그 이상한 감정의 원인이 무엇인지 난 금세 알 수 있었다.
예전 왔을 때 봤던 벽에 걸려 있던 큼지막한 사진이 사라졌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형과 함께 찍었던 모든 사진들이 방안에서 사라졌다는 걸 깨닫게 된다.
“사진.. 다 치웠어요.”
“....예?”
내가 너무 노골적으로 고개를 두리번거렸나 보다.
“...”
“오빠한테.. 미안해서.... 취직하고.. 두 달 있다가 옮겼어요.”
“두 달..”
“...”
두 달이면 내 물건을 처음 형수가 빨아준 날쯤이란 걸 떠올리게 된다.
“이기적이죠.. 나쁜..년이라고 욕하셔도..”
“아닙니다...”
“정말 많이... 생각했고.. 용서도 빌었어요.”
“빌다뇨?”
“..... 근데 어머니 짐은 도저히 못 치우겠더라고요.. 안방은 그대로에요.”
“...”
말을 끝낸 형수는 누워있는 사형의 양말을 벗겨주고는 이불까지 덮어주고서야 다시 거실로 나갔다.
잠시 더 머문 후에 나가게 된다.
나도 속으로 형에게 사과를 했다.
거실에 나갔을 때 난 펭귄이 한 마리 있는 줄 알았다.
술상으로 내 놓은 작은 상 앞에서 하얀 곰돌이가 그려진 검은색 원피스 속으로 무릎을 세워 크게 늘어지도록 넣고는 그걸 손으로 감싸 안고 앉은 형수의 모습이 꼭 귀여운 펭귄처럼 내 눈엔 보였기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는데..
사형이 잠들고 나서야 형수는 남은 맥주 캔을 하나 따 시원하게 들이키기 시작했다.
작은 원피스 속에 두 무릎을 넣었기에 벌어진 목 부위로 가슴골이 훤히 보였기에 난 정면이 아닌 약간 측면에 앉아 시선을 텔레비전을 향하게 된다.
“정..말 실망한 거.. 아니죠?”
“실망이요?...아니에요.”
“홀짝~...진짜죠?”
형수가 맥주 캔에 입을 대고 한 모금 홀짝인 모습 그대로 날 빤히 쳐다본다.
“예,.. 정말.. 죄송해요.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
“혹시...”
“...”
“저.. 좋아해요?”
“...”
“그냥.. 제 몸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고요?”
“모..몸이라뇨?”
“오빠가.... 그랬어요. 제 몸은.. 정말 맛..있게 생겼다고..”
“...미친놈.”
“큭큭큭.. 그게 자기 형한테 할 소리에요?”
“..미친놈은 미친놈이죠!.”
“근데 그런 게 진짜 있나?”
“??”
“여자 몸을 보면요.. 먹는 것도 아닌데.. 맛있을 거라는 말 많이 한다면서요.... 내가 맛있게 생겼나??”
쪼그려 앉아 있는 그 상태로 형수는 고개를 숙여 벌어진 목 부위 속으로 자신의 몸을 내려다본다.
“...”
“흠.. 어때요?”
“풋!!!..켁켁...예?”
“하하하하..”
“..”
“오빠랑 많이 달라요.. 도련님은.”
“...”
“솔직히 말해도 되요?”
“...뭘요?”
“솔직히.. 도련님이 저한테 그렇게 말했을 때요... 안심이 됐어요.”
“..”
“더 이상.. 진전은 없겠구나.. 더 이상..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더... 이상.. 오빠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
“그런데.. 이제 어쩌죠??”“...어쩌..다뇨?”
“..오빠한테 미안한데..... 도련....님이 너무 보고 싶어져서.. 겨우 참았는데...”
“....”
“홀짝~~~”
또 홀짝이며 맥주 캔을 들이켰다.
눈가에 약간의 이슬이 맺히듯 젖어드는 눈망울을 분명히 봤는데..
형수는 고개를 잠깐 숙이곤 이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기 시작했다.
“우리.. 계속 할까요?”
“....예?” “아..까.... 하던 거...”
“....많이.. 아프잖아요.”
“..괜찮아요. 오빠가 단련을 많이 시켜놔서...”
“....”
“기분 나쁘죠?”
“..일부러 그런 말 하는 건가요?”
“.....” “형수를 보면요.. 어떨 땐.. 많이 어린 거 같은데.. 어떨 땐.. 그 속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
“어떤 게 진심이고.. 어떤 게 가식인지.. 나이에 안 맞게 생각이 조숙하면서 많은 거 같기도 하고.. 저보다 더 삶에 찌든...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 힘들 일을 겪으면 변한다고 하잖아요..”
“...”
“그래서 그런가봐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하나도 무서운 게 없었는데.. 남의 시선 같은 건 신경도 쓴 적 없었는데... 저도 나이가 드나 봐요...풋~”
“....”
천천히 일어난 형수가 원피스를 머리위로 천천히 올려 벗는다.
형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난 시선조차 때지 못하고 드러나기 시작한 형수의 반 나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게 된다.
아까 봤던 하얀색 면 팬티와 하얀색의 브래지어가 순차적으로 드러났고 형수의 몸이 완전히 드러났다.
160정도의 키에 풍만한 가슴과 군살 없는 허리..
그리고 아이를 한 번도 낳은 적 없어 작고 아담한 엉덩이까지..
원피스를 벗을 때 뒤로 묶었던 머리끈이 풀리며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얼굴의 양 옆을 살짝 가린 모습은 뇌쇄적인 섹시함을 그리며 날 똑바로 내려다보기 시작했다.
“부담.. 되면 말씀해주세요.”
“....”
형수가 내게 천천히 걸어와 양반다리를 하고 있던 내 다리를 손으로 벌려선 곧게 편다.
그리곤 내 허리띠를 풀며 내 눈치를 살핀다.
행여나 내가 거부하는 표정이라도 지는 건 아닌지 숙인 고개로 살짝 치켜세운 눈은 형수의 섹시한 모습을 더 자극적으로 보여줬다.
이내 풀어진 허리띠와 내려진 지퍼사이로 내 물건을 끄집어낸 형수가 천천히 손을 뒤로 돌려 자신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었다.
형수는 곧 출렁이며 나타난 두 큰 가슴의 완벽한 모습은 숨겨졌던 작은 유륜과 함께 살짝 발기한 듯 커진 작은 분홍색의 유두를 보여주곤 이내 허리를 숙여 아직 커지지 않은 내 물건을 손을 잡아 세우곤 귀두에 입술을 맞추듯 입속에 담았다.
금세 참지 못하고 발기를 시작한 내 물건이 형수의 입을 채워가기 시작했을 때의 따스하고 촉촉한 입속의 감촉을 전해주기 시작했고 이내 귀두의 갈라진 입구에 따스하고 부드러운 혀끝의 감촉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눈을 감게 된다.
천천히 허리를 숙이는 형수의 행동은 내 물건을 점점 더 깊게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때 난 무의식적으로 형수의 어깨를 잡아 행동을 멈추게 한다.
“...?”
형수가 내 물건을 문채로 고개만을 살짝 올려 날 쳐다본다.
미간을 살짝 찡그린 얼굴로 걱정을 담은 채..
내가 거부하는 몸짓인지 확인하는 눈빛을 분명 느낄 수 있었다.
“그..게 아니고.. 방에 사형이...”
“...쩝~... 괜찮아요.. 울 오빠 소주 두 병 넘었어요.”
“예?” “한 병 반이면 누가 업어 가도 모르고.. 다음날 일어나도 하나도 기억 못해요..”
“......으~~”
다시 따스하게 전해지는 느낌에 눈을 감게 된다.
온 정성을 담은 오럴섹스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며 난 팔을 뒤로 해 몸을 지탱하며 기대게 된다.
그 따스함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게 될 때..
너무도 아쉽게도 형수의 얼굴이 떨어졌다.
그리곤 일어나 거실의 형광등 스위치를 향해 걸어가선 불을 끄곤 내 허벅지 위에 다리를 벌리고 서더니 팬티를 스스로 벗기 시작했다.
한 발씩 들어 하얀색 팬티를 벗는 형수의 모습에 넋이 나간 내 시야에 곧 형수의 적은 풀숲이 들어왔고 살짝 보이는 조개입이 내 눈을 호사스럽게 했다.
머뭇거리길 잠시 형수는 곧게 뻗은 내 허벅지 위에 무릎을 꿇고 천천히 허리를 내려앉았다.
형수의 엉덩이 골 끝에 내 물건이 당장이라도 여기가 아닌 구멍 속으로 넣어달라는 듯 부딪히며 요동치기 시작했다.
“후회.. 안 할 거죠?”
“예??...”
“저 같은.. 여자 때문에.. 후회 안 할 거죠?”
“후회... 안.. 해요.”
내 말에 용기를 내는지 형수는 잠깐 동안 내 눈을 똑바로 내려다본다.
아니.. 내 눈동자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듯..
자신의 선택에 결심을 굳히듯 내 말을 듣곤 천천히 허리를 들어 구멍에 자지를 맞추기 시작했다.
“저.. 자..... 자위도 참았어요.. 아무리 외로워도.. 그걸 하면.. 더 원할 거 같아서...”
“...”
“그래..서.... 세게.. 하면 아..파요..”
“..”
“아~..........”
내 물건의 끝을 맞춘 형수는 말을 하며 허리를 정말로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아까 했을 때의 처음과도 같이 힘겨웠다.
분명 아까와는 달리 젖어있는데도 빡빡하게 서서히 내 물건으로 자신의 내부를 채워가기 시작했다.
얼마나 느릿한 행동인지 끝까지 들어가는 순간까지 거의 몇 분이나 지난 듯 한 착각을 일으켰다.
조금씩 자신의 안을 채워갈수록 처음 나온 탄성과도 같은 신음소리를 끝으로 미간을 찡그린 채 형수는 입술을 지그시 깨물며 고통을 참기 시작했다.
“아..프면..”
“...”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형수가 말없이 고개를 가로 젓는다.)
“..”
“아~~......휴..”
“...”
“잠깐..만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가득 메운 내 물건과 이젠 내 허벅지위에 체중을 싣고 완전히 앉은 형수는 한숨을 쉬곤 심호흡을 한다.
“...”
“치.. 아까 그렇게 아프게만 안했어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을 텐데..”
“호..혹시 상처난거 아니에요?”
“....아마도.”
“그만해요..”
“아니에요. 이제 많이 안 아파요.”
“...”
“저 안아주면 안 돼요?”
“...”
“오빠 품이 너무 그리웠는데.. 도련님이 그때 안아줬을 때 정말 기분 좋았어요.”
“...예.”
난 지탱하고 있던 손을 움직여 그대로 형수를 껴안았다.
형수와 나 사이에 형수의 큰 가슴이 짓눌려 부드러운 감촉을 내 몸에 전해줬다.
그 감촉에 허리를 움직이지도 않는데 내 자지가 형수의 안에서 연신 벌떡이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안에서.....계속 움직여...”
“아프죠?”
“아뇨.. 그냥.. 인사하는 것처럼 톡톡.. 치는 거 같아서...”
“..”
“오빠랑 너무 달라서...”
“...”
“죄송해요.. 자꾸 오빠랑 비교해서...”
“아니에요.”
“근데.. 진짜.. 달라요. 오빤 작고.. 금방 사정했는데..”
“.... 저도 금방 쌀 거 같아요.”
“오늘은 안에다.. 하면 안 돼요..”
“지금 말고요. 그만큼 형수가... 맛있다고요..”
“풋~..큭큭큭~~ 하여튼!!..”
“그런데.. 우대리가..”
“우대리 얘기 싫어요.”
“...”
“지금.. 우리 둘만 있잖아요...”
“...예.”
“후... 안에서 계속 움직여.. 아~~~”
형수가 내 어깨로 옮겨 팔을 두르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녀의 보지 속에서 흘러나오는 애액들로 내 자지를 적시며 많이 부드러워지긴 했지만 여전히 조여 오는 압박감에 쾌감이 전율을 일으키며 뒷목까지 타고 올라온다.
바짝 안고 있었기에 형수가 움직일 때마다 가슴에 짓이긴 큰 유방이 느낌 좋은 압박감을 전해줬기에 더 사정을 부축이기 시작했다.
몇 번이나 허리를 들썩이려다 말고 겨우 억누르게 된다. 그런 내 바람이라도 알겠다는 듯 형수가 조금씩 허리에 속도를 붙이기 시작했지만..
내 끓어오르는 충동을 만족시킬 수 없었기에 반동이 느껴질 때마다 엉덩이에 더 바짝 힘을 주며 더 깊숙한 곳까지 닿도록 노력했다.
결국은 형수의 허리를 안은 팔에 힘을 주며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하는데..
“아~...처..천천히...”
‘쿵!.. 끽!~~~~’
“우..웁~~..우욱....”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8 |
| 2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7 |
| 3 | 2026.07.30 | 현재글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6 |
| 4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5 |
| 5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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