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누나 따먹은 썰4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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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너무 기뻐서 기쁘다 주님오셨내 찬송하며
나사렛의 예수처럼 이년을 십자가자세로
눕힌뒤 못박듯 박아버림
그러자 물이 메말라가길래
일으켜세워서 이년 허리잡고 하인리히법으로
등뒤에서 들쳐안고
합! 합 ! 합!
젬마 조금만더 잼마
젬마좀만 젬마좀만
쑤셔주니깐
뉘~~휘하으앙~
종아리를 파닥거리며
기쁨의 눈물과 씹물을 폭파시키는 그년
요단강이라도 건넜는지
성수에 젖은채로 실신하길래
허벅지에빠르게 한발싸는도중
보지가 아직 콸콸거림을 확인하고
다시 삽입해서 의미없이
몇번 촐밥촐밥하다가
배꼽에 귀두담궈서 좆물닦음으로 마무리해줌.
그 후 신을 찾을 필요가 없어진 나는 성당다니길 그만둠.
후에 알게된거지만
기독교는 딱 두가지로 나눌수있더라.
중간이 없는 순결 혹은 갈보.
내가 그날 접했던 신은 처녀였을까 갈보였을까.
시작에 말하였듯 무릇 신앙이 나쁘지만은 않더라.
그러나. 신앙심으로 신은 찾았지만
물음의 답을 찾지못한 오늘날.
-끝-
갈보인 나는 신을 대신할 답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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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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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721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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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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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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