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수와 우연히.. 0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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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촌형수와 우연히 005
똑똑 !!
식사를 거의 마쳤을 무렵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렸고..
우리는 황급히 몸을 떼며 시간을 끌었다.
"잠시만요~~ "
문이 살짝 열리는가 싶었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것 같았고..
우리는 모두 정리한 후에..
"예..들어오세요.."
곧 아주머니가 후식을 차려놓았고 좁지 않은 상차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자꾸 아줌마의 몸이 내게 스쳤다.
난 괜한 기대감에 나쁘지 않은 기분을 느끼며 피하지 않았다.
형수는 지쳤는지 멍한 표정으로 상을 쳐다보고 있었기에 살짝 테이블 아래로 상차림 하는 아줌마의 발을 스쳤다.
아줌마는 별다른 동요없이 후식을 내려놓고는..
" 빈접시좀 치워드릴게요.."
하며 잠시 무릎을 꿇고 앉는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며 좀 더 과감해져 보기로 하였다.
형수는 여전히 눈이 풀린 상태로 상을 쳐다보고 있었고..
난 테이블 아래로 아줌마의 허벅지를 과감하게 만졌다..
역시 아줌마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이런경우의 침묵은 긍정이리라..
빈접시를 정리하는 동안 난 계속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졌고 먼곳에 있는 접시를 집으려고 허리를
숙여 하반신이 형수의 시야에서 안보이게 되는 순간 난 과감하게 치맛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헛~
부드러운 질감의 천이 느껴져야 할 그곳엔 까칠한 느낌과 촉촉한 느낌의 털이 그대로 만져졌다..
아줌마는 접시가 잘 안잡히는 척 하며 그자세를 유지했고 난 손가락 하나를 과감하게 넣었다..
좀 더 과감하게 시도하고 싶었지만..
아줌마는 이내 접시를 잡았고 빈접시를 모두 정리하여 밖으로 나갔다.
정말.. 왜 이런 행운들이 겹치는지 행복했다.
" 자기야..이거 마셔.."
후식으로 나온 차를 형수에게 권하고 나도 비웠다..
" 자기야 이제 어디갈까...? 나 이제 정말 느긋하게 자기 자지 맛보고 싶어.."
"응..이제 밥도 먹었으니까..우리 바로 근처에..쉬러 가자~ "
이젠 더 시간을 끌 필요도 헤멜 필요도 없다고 느꼈기에 우린 근처 모텔로 가기로 했다.
형수를 먼저 내보내고 계산을 하려고 카드를 건네는데 아줌마와 손이 스쳤고 무엇인지 모를 짜릿함이 느껴졌다..
"35000 원 이에요.. 그리고 여기 명함하나 가져가세요.. 다음에 오실때는 좀 더 일찍 오시면 잘 해드릴게요..가게로 전화 주세요..꼭.."
평범한 얘기일 수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했다..
꼭..다시와야 겠다. 혼자..
계산을 끝내고 그녀를 차에 태우고는 출발했다.
느긋하게 형수를 맛볼 곳으로..
역시 유명한 호수 근처여선지 괜찮은 숙소가 두어군데 지나갔다.
우리는 그중 괜찮아 보이는 모텔로 차를 몰았고 아직은 이른시간이었는지 주차장엔 차들이 많지 않았다.
낮에 앞장서던 형수의 모습과는 달리 이번엔 내게 몸을 파묻다시피 안고 함께 올라갔다.
그저 안고 걷는것 뿐이었지만 난 또 묘한 흥분에 치마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걸었다.
치마 안으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그 흥분감이란 정말 내가 꿈꾸던 상황 그대로다.
마음같아선 이 주차장에서 치마를 올리고 꽂아버리고 싶었지만 이번엔 느긋하게 즐기기로 마음먹었으니
그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카운터로 갔고 전망좋은 방으로 잡았다.
카운터에서 바으로 가는 그 복도는 또 얼마나 긴지 느긋하게 마음을 먹으려 해도 내게 안긴 형수의 그 향기 때문에 참기가 어려웠다.
드디어 둘만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문 앞에 다다랐을 때..
"자기야 잠깐만.."
형수는 갑자기 복도 주변을 살피더니 문앞에 앉아 나의 바지를 지퍼를 내린다.
"어..어..자기야 왜그래.."
" 잠깐만..나 밖에서 해보고 싶었어..자기 훌륭한 자지 조금만 빨고.."
말을 하며 형수는 지퍼를 내리고 이내 팬티도 내려 나의 자지가 밖으로 나오도록 하였다.
평소 야외노출에 관심이 많았지만 내가 이렇게 노출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야외를 맛보는 것도 잠시 나의 자지는 이내 형수의 입속에서 부드러운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이내 곧 복도저편에서 들려오는 발자욱 소리에 난 지퍼도 못올린 채로 문을 열고 황급히 방으로 들어가야 했다.
" 하하.."
은근히 유쾌해진 기분 덕분에 오히려 느긋한 마음이 들었다.
아..정말 즐겁고 정말 행복하다..
단둘이 이런공간에 들어서게 되니 또다시 밀려오는 벅찬 감정..
그리고 그 벅찬 감정을 느낄 새도 없이 또다시 밀려드는 그녀의 혀와 손..
우린 문앞에서 안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이것이 나의 자지를 빨던 입술, 나의 자리를 헤엄치게 만들던 부드러운 혀라니..
서로 느긋한 마음이 들어서 인지 그 키스만큼은 뜨거웠지만 서두르지 않았다.
천천히 부드럽게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키스를 했다.
형수의 손은 이미 밖으로 나와있는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고
나의 한손은 가슴을, 다른 한손은 형수의 엉덩이 부분을 쓰다듬었다.
그렇게 뜨거운 키스 후..
"자기야 우리 먼저 씻자.."
"응..씻으면서 몸 좀 풀고 느긋하게 즐겨.. "
그렇게 말하고 난 상의부터 벗고 청바지를 벗으려 하는데 형수는 벗지않고 가만히 서 있었다.
" 자기 머해? 안씻어 ? "
" 응? 내가 벗어? "
아..이런 바보 같은..
난 여전히 쑥맥인가 보다.
깜찍하게도 형수는 내가 벗겨주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난 형수의 옷을 하나씩 벗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형수의 뒤로 가 정장 외투를 벗겨내었다.
그리곤 내 앞으로 돌려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씩 풀어나갔다.
"아.."
단추를 하나씩 풀러갈 때 마다 들리는 작은 탄식..
이미 풀려있는 맨 윈단추를 지나 두번째 세번째..
모두 풀린 단추는 블라우스가 양옆으로 벌어지게 만들었고 수수한 레이스의 브레지어가 보이게 했다.
모두가 아름다웠다.
브레지어도..
가려져 있는 가슴도..
아마 오늘 하루종일 형수에 의해 몇번이나 분출된 것이 아니라면 이순간 난 참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몸이 풀어진 후였기에 난 그 아름다운 모습에도 흥분을 감추며 옷을 벗겨나아갔다.
블라우스에서 팔을 빼니 훤히 드러나는 형수의 상반신..
백옥같이 희다는 진부한 표현말고는 형수의 상반신을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하아.."
어느새 형수는 눈을 감고 나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다.
난 손을 뒤로 돌려 브레지어의 훅을 풀렀고 팔을 들어 형수의 몸에서 거추장 스러운 것을 완전히 벗겨내었다.
정말..아름다웠다.
크지 않지만 탐스럽게 봉긋 솟아오른 그 가슴라인..
넓게 퍼진 거무스름한, 하지만 너무도 섹시한 그 유륜..
그리고 역시 거뭇하지만 아직은 핑크빛이 남아있는 젖꼭지..
젖꼭지는 이미 딱딱해진 상태로 바짝 서 있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이보다 더 섹시할 수가 있을까..
난 참지 못하고 젖꼭지를 입에 넣었다.
이순간 이걸 입에 넣지 않f다면 남자가 아닐 것이다.
"하아..자기야..흐응.."
이내 그녀는 무너질 듯 탄식을 내뱉으며 내게 기대었고
난 부드럽게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듯 형수의 젖꼭지를 음미해 나갔다.
크게 한입 베어물고는 혀를 이용해 살짝 튕겨주었다..
"아~"
반응이 좋다.
하지만 난 맛있는 음식은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 스타일이라..
부드럽게 맛보는 정도로 끝냈다.
더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형수에게 남은건 치마 단 하나다.
팬티가 있어야 할 자리는 이미 치웠기 때문에..
이미 오래전부터 아무것도 없었던 치마속은 어떤 곳일지 너무 궁금했다.
아마도 이미 흥건히 흘러넘쳐있을 것이다.
부드러운 흥분에 형수는 이미 서있을 힘조차 없어보였지만 그래도 난 천천히 치마를 벗겼다.
뒷쪽에 있는 지퍼를 내리고 훅을 열고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치마를 내림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는 거묻한 음모...
조금 더 내리니 Y 자의 알파벳이 보였고 이미 촉촉해진 허벅지 깊은곳이 보였다.
발목 아래까지 치마를 내리자 형수가 다리를 들었고 난 이제 드디어 형수의 몸에서 모든 거추장스러운 걸 걷어내었다.
처음으로 본 형수의 나신..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울 수가..
물론 나이에서 오는 어쩔 수 없는 연륜이 보였지만 지금 내 눈앞에는 세상 그 어느 여인보다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였다.
탱탱한 20대의 피부와 몸매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농염한 모습의 나신이란..
오늘 낮의 몇번의 분출이 고마웠다..
내 몸을 자제시켜 이렇게 아름다운것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니..
모두 벗겨내자 순간 부끄러운 듯 본능적으로 손으로 가리는 형수..
가리고 싶은게 아니라 단순한 본능적인 움직임이었으리라..
이젠 감상은 그만하고 느낄 시간이었다.
그녀의 손을 치우고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으니 형수는 살짝 벌려준다.
" 나..물이 너무 많이 나왔는데.."
" 그러네..내가 다 먹을래.."
난 흥건해진 형수의 허벅지 안쪽부터 빨기 시작했다.
천천히 음미하며 혀를 길게 빼고 허벅지 깊숙한 곳을 빨다가 샘이 흘러 넘치는 계곡으로 혀를 가져갔다.
"아아~~학~"
이미 예민해진 형수는 또 탄식을 내뱉었고 난 여전히 천천히 그 계곡을 음미했다.
하지만 잠시뿐 난 다시 일어나 형수를 안았다..
난 정말 이 기분 이 나신을 좀 더 느긋하게 느끼고 싶었다.
아마 형수도 내 마음을 알았는지 날 꼭 안아준다.
그리곤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자지를 한번 쓰다듬고는 아직 벗겨지지 않은 나의 청바지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바지를 모두 아래로 벗기기 위래 몸을 숙인 형수는 발목 아래로 내려 내가 다리를 들자 바지를 벗겨내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나의 자지를 감상한다.
" 좋아..자기.. 자기 자지..멋져.."
" 응..하하..멋져? 고맙네.."
그리곤 양손으로 이리저리 만져본다.
"하아.."
그 부드러운 손길이란..
아래로 내려보고 위로 올려보고 부랄도 쓰다듬어 보고는
이내 입안으로 가져간다.
"하아~ "
너무 좋다 이 따뜻한 느낌.
형수 역시 천천히 빨고 있다. 음미하듯이..
혀로 할짝 거리다가는 목구멍 깊숙히 까지 넣기도 하고..
기둥을 핥다가는 부랄까지 입안에 넣고 돌린다.
"흐으..자기야.."
나도 모르는 감탄사가 연거푸 흘러 나온다.
그리곤 이내 입을 떼고 일어서더니 다시 나를 안아준다.
" 이제 씻어.."
하..이렇게 지지부진한 진행에도 이렇게 흥분되고 좋은 기분이라..
우린 함께 안고 장난을 치듯 걸으며 욕실로 들어갔다.
커다란 욕조가 놓여있는 욕실이었지만 우린 가볍게 샤워를 할 요량으로 샤워기를 틀고 함께 물을 느꼈다.
바디워시가 준비되어있었기에 내가 먼저 스펀지에 묻혀 형수를 닦아주었다.
그 부드러운 굴곡을 따라 조금씩 음미하듯 스펀지를 문질렀다.
목부터 가슴을 지나 팔도 배도 허벅지도 종아리도 발도 모두 거품이 나게 문지르고..
그 미끌미끌함을 느끼고 싶어 형수를 안았다.
역시 맨몸의 느낌과는 다른 이 미끌미끌한 감촉..
우린 또 뜨겁게 키스를 하였고 그녀의 손은 나의 자지를 문질렀다.
자연스럽게 거품이 나의 자지를 감쌌고 미끌미끌함에 흥분은 배가 되었다.
난 이제 빨리 형수의 온몸을 맛보고 싶어졌고 형수도 느끼는지 물을 틀어 함께 몸의 거품을 걷어냈다.
커다란 타올로 형수를 감싸 구석구석 물을 말리고는 나도 닦았다.
난 힘을 내어 형수를 안았고 형수는 내 목에 매달렸다.
전혀 무겁지 않았고 전혀 우습지 않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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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31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6 (완) (1) |
| 2 | 2026.08.31 | 현재글 사촌형수와 우연히.. 005 (1) |
| 3 | 2026.08.31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4 (1) |
| 4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3 (5) |
| 5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프리바다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