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2]
Aframe
0
72
0
0
2시간전
11시쯤 박 사장이 로그인을 했습니다. 저는 오셨냐는 인사와 함께 이야길 시작하는데 갑자기 박 사장이 나영이가 말을 건다고 잠시 후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전 그날 1시 정도까지 박 사장을 기다리는데 집사람과 대화가 얼마나 오래 가는지 집중하셔서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아.. 중간에 거실에 나가 보니 일하는 척 하는 집사람을 보고 ‘너무 늦지 말아’ 라고 이야기 한 게 전부였죠.
다음날 오후에 들은 이야기는 두 사람이 밤4시 까지 이야기를 했답니다. 밤에 채팅을 하니 좀더 로맨틱한 이야기가 나오고 집사람이
조금 깊이 있는 야한이야기도 잘 받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집사람이 처음으로 저와의 섹스리스에 대해 박 사장에게 이야기를 시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여지껐은 방을 따로 쓴다는 정도였지 직접적인 섹스를 안 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이였습니다. 그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 박 사장의 말발도 정말
좋은 분이시죠.
그렇게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다가 나영이가 야한 이야기의 물꼬가 터질 때쯤 너무 늦는다고 자라고 박 사장이 먼저 배려를 해줬답니다.
너무 듣고 싶은데 내일 너무 힘들지 않냐고.. 내일 다시 하자고...
다음날 둘은 회사에서 무슨 일을 어찌 했는지 모르지만 집에서 또다시 일을 하기 시작했고 전 박 사장을 빼앗긴 채 포기하고 다른 일
(뭐 거의 소라) 을 보고 있였습니다.
그 날 박 사장은 집사람을 잘 구슬려 1시경부터 집사람의 첫사랑의 스킨 쉽 이야기를 듣더군요... 역시 채팅은 밤입니다...
집사람의 첫사랑은 아시는 대로 선배였는데 첫 키스는 처갓집 근처 놀이터였고 대학생 때는 아직 뭘 모르고 정말 순수했다는 표현으로 키스만
좀 하다가 깊은 스킨쉽을 처음하는 순간을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방학 때 남자친구랑 지방을 가는 버스를 타고 당일치기를 떠났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둘이서 나란히가다 보니 버스엔 3명정도만 있었답니다.
남자친구가 목을 감싸고 자기가 어깨를 기대고 자고 가면서 남자친구가 목을 쓰다듬는 줄 알았는데 손이 점점 가슴을 파고 들어오면서 가슴을
덮쳤답니다. 그냥 너무 떨리고 어쩔 수 없어 가만히 있다가 꼭지에 닿는 순간 빼 달라고 그랬더라네요...
그래도 남친이 좀있다 다시 그러다가 버스 안에서 도착할 때까지 그 자세로 가슴을 만지면서 갔다 네요..
그리고 첫 경험은 영광스럽게도 저였습니다. 집사람 29살에 결혼을 했죠... 첫 섹스할 때 피가 나거나 그렇지는 않았는데 박 사장의 말에 의하면
저라고 그랬다더군요...
다만 그 첫사랑의 남친의 좆을 만져 본 경험은 있더군요..
당시 비디오방에서 가슴을 만지다가 남자친구가 바지위로 자기 그 곳을 만지는데 자기도 흥분한 것 같단 이야기를 하면서 아직은 둘 다 섹스할
용기는 안 나고 남친이 좆을 꺼내어서 만지고 자위행위를 도와주었단 경험의 이야기를 박 사장에게 하더군요...
물론 분위기 잡는데 한참 걸린 이야기이죠...
그리고 결혼 후 따로 남자랑 업무등 이외의 건으로 1:1 로 만난건 박 사장이 처음이랍니다. 훌륭하게 미션을 수행하셨는데 자위에 관한 미션은
분위기 깰까봐 더 이야길 안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자기의 섹스 경험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면 정말 이제 연인이 되는거냐고 박 사장이 슬쩍 떠보았더니 이건 편해서 하는 이야기라고 얼버무리
더라네요..그 날도 밤 3시에 두 사람은 채팅을 마쳤습니다.
한 이틀 두 사람이 그렇게 무리하더니 다음날은 바로 일찍 자더군요... 역시 채팅은 밤이고 사람이 센티해지는 건 역시 밤입니다.
그 날 채팅으로 인하여 박 사장은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집사람이 박 사장에게 하는 말투도 거의 반말인지 존댓말일지 모를 정도로 편한
사이가 되어갔습니다.
그리고 집사람이 바쁜 것이 마무리된 금요일 박 사장은 나영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할까 하다가 금요일에 좀 피곤하고 저에게 미리 이야기를
안 해두었기에 그러려니 다음주를 기약하더군요.
다음절차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전에 집사람과 저와의 섹스, 섹스리스의 이야기를 좀 해 둘 필요가 있겠네요...
제가 집사람을 이런 경우의 상상을 시작한건 오래 전부터였습니다. 예전부터 술집에 가도 제 파트너를 다른 동료, 남자에게 같이 놀게 하는
그런 성향은 있었지요..
물론 저도 남의 파트너가 언제나 더 좋아 보입니다.
집사람과 ‘집사람이 첫 경험이라고 말한’ 그 섹스이후 섹스는 주기적으로 해 왔습니다. 1년 반정도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기에...
만나서 한 3개월만에 무너뜨리고 결혼할 생각이니 부담없이 섹스를 했죠. 지금 기억 나는건 (안한지 좀 오래되서) 초반에 모텔을 전전하며
섹스할 때 좀 수동적 이었었는데 섹스 지식에 대해선 좀 없는 편이었고 결혼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하면서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먼저 잠자리 요구를 하기도 했죠.
예를 들어 영화 볼까? 밥 먹을까 등등을 물어 보면 좀 피곤하단식으로..그럼 모텔가고, 차에서 하고 뭐 그랬죠...
그 땐 뭐 정상위 위주로 하다가 장인 장모가 집에 없는 날은 집에서 열심히 하고 뭐 평범한 정도였습니다. 결혼식을 하자마자 첫해
여름에 장인 댁 시골에 있는 집사람 외갓집을 방문했습니다. 머 경치도 좋고 산도 물도 좋은 좋은 동네더군요...
그 곳에서 몇 일 쉬었다 오려는데 신혼 때이고 아침에 눈을 뜨니 해는 떠있고 시골 분들은 역시 부지런 하셔서 마당에서 그 날 일할 준비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제가 집사람을 안고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고 그러자 정말 너무 흥건히 젖어서 허벅지 엉덩이를 타고 흐를 정도의 애액이 흘렀죠..
밖에 어른들이 계시니 신음소리는 안내고 집사람은 저에게 안겨 거의 비몽사몽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렇게 많은 애액이 누운 상태로
흐르니 저는 보지를 쑤시느라 정신이 없었고 엉겁결에 손가락이 애널에 부드럽게 들어갔습니다.
집사람은 그대로 느끼는 것인지 큰 저항없이 애널에 들어간 손가락을 받아 들었죠...
저도 너무 흥분상태라 소리는 못 내고 제어하지 못한 채로 그렇게 아침에 가벼운 섹슬 마쳤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꿈도 못 꿀 일이긴 하죠..
또 어떤 날은 모텔 창가에서 세워 두고 뒤에서 하다가 자세를 잘 못 잡으니까 창문을 열고 고개를 내밀어라 하니까 그냥 그 상태로 고개를
내밀고 밖에다 신음소리를 밖에다 내뱉는 과감함도 있는 여자였습니다.
또한 신혼초기에 신혼 땐 매일한다며 하고 말 한 번 잘못했다가 저녁만 먹으면 커텐을 치고 샤워하고 나오는 집사람을 10일 연속 섹스를
하다가 배가 너무 땡겨 포기하고 말았죠
그러던 사이가 이틀에 한 번 사흘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으로 바뀌더니 애를 낳고는 뭐 섹스리스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더군요..
새롭게 이벤트를 만들까 하다가도 이벤트를 만든 날이 그 날이다보니 이제 별로 생각도 안 나고 벗고 있는 모습을 봐도 꼴리지도 않네요..
이러한 이야긴 박 사장에게 미리 다 해 두었던 말이고 박 사장은 충분히 가능성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작업 중 이신 것이죠....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07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5] |
| 2 | 2026.10.07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4] |
| 3 | 2026.10.07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3] |
| 4 | 2026.10.07 | 현재글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2] |
| 5 | 2026.10.07 | [펌][나의 마누라 이야기 1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