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의 세월 1~2
wuj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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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퍽………..퍼퍽………"
"야 이놈아…어디 갔다 온겨…..너 때문에 내가 제명에 못살아..이놈아…"
할머니는 저녁늦게 집을 들어온 강혁의 등을 두어번 때리시고는 집안의 눈치를 살피시고
있었다.
"밥은 먹은겨…??"
"아니…."
"여태…밥도 안먹고 뭐한다고 다니다가 이제 온겨….이놈아…."
그러면서 할머니는 주머니에서 고구마 두개를 꺼내 강혁에게 건네고 있었다.
"얼른 먹어..니 숙모 보기전에……"
"할..머니……………."
고구마를 받아든 강혁은 미안해서 고개를 들지못하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사내녀석이….울기는..얼른 먹어….누가 보기전에..어서…어서…."
세상에서 이제 강혁의 편에 아니 적어도 강혁을 알아주는 이는 오직 한분 할머니 밖에는
없었다.
"야…강혁아…. 시팔..옆동네 애들이 시비를 거는데…"
중학교 3학년을 마치고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할 강혁은 그야말로 그 동네에서 짱으로
통하는 인물이었다.
"누구…..현호말야…."
"응..그세끼…지아버지 빽믿고 공부도 1등하면서 이런거 까지도 1등하려나 봐…"
"그런데…현호세끼가 너보고… 애비도 없는 넘이…너무 설치고 다닌대…주제를 파악 하래나
뭐래나…."
"정말이야…그말이…???"
"응….그리고 또… 만약 강혁이 니가 오면…. 병신으로 만들어 지 종으로 삼겠대….니네 삼촌이
저그 아버지 종인것 처럼.."
그말에 순간 강혁의 눈에서는 불똥이 튀고 있었다.
사실 강혁은 현호가 처음부터 맘에 들지 않았다.. 그 이유는 뻔한것이었다.
잘난척 있는척 그리고 대장인척 하는 그녀석…. 그런 그넘에게 학교 선생들 조차도 빌빌
거린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지만 그보다도 더욱 싫어하는데는 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 집이야기만 흘러 나올때마다 할머니는 원수의 집안이라고 그렇게 성을 내시면서 화를
내곤하셨고 자기보고도 그집안의 자식이랑은 상종을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런 탓에 그집안 사람들을 원수보듯 하고 있었고 특히 현호의 일이라면은 강혁은 치를
떨어대는 성격이었다.
단 한명…자신들보다 두살많은 현호의 누나 현정이만 빼고는..
"앞장서…가자.."
"어딜…??"
"어디긴 어디야..그세끼 있는데지…"
"강혁아…현호 요즈음 태권도 배운데..지금도 그기 있을걸…"
"알았어..세꺄….앞장서…."
"야….최현호 이리와봐…"
도장문을 열자말자 강혁은 강하게 목소리를 내고 주위 다른 애들까지도 모두 들어온 강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너 죽었어…세끼야…이리와…."
"오야..그래..너잘 왔다…강혁..이깡패세끼…."
"뭐라..시…세끼가…"
욕설이 오가던 둘은 누가 먼저랄것 없이 그렇게 주먹다짐을 하고 있었다.
"뭐야..지금..뭐하는거야...."
그렇게 마악 시작을 하려는 즈음 관장이 나와 둘을 나무라기 시작했다.
그러나 둘은 씩씩 거리면서 서로 지지 않으려고 눈을 부아리고 있었다.
"좋다...그러면 둘 대련으로 승부를 내라... 정정 당당하게 해서 지는 놈이 깨끗이 승복을
하는거야.."
"알았지..........??"
"네..." 둘은 동시에 답을 했고 관장의 감독하에 둘은 도장에서 그렇게 대련같은 싸움을 하고
있었다.
사실..현호의 아버지는 이지역 유지에다 최고의 갑부이고 그리고 우리학교
재단이사장이기도했다.
20여분의 결투는 싱겁게 끝이 나고 말았다.
강혁의 마지막 돌려차기 한방이 현호의 얼굴 특히 턱주위에 작렬을 하자 현호는 그자리에서
꼬꾸라져 버렸다.
강혁은 눈 언저리가 조금 부었지만 현호는 거의 빙신이 되다시피 마루바닥에 큰대자로 뻗어
버렸다.
입술이 터지고 뭔가가 나와있는것을 보니 이빨 두어대는 나간듯 했고… 눈자위는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잇었다.
끝나자 말자…도장의관장은 현호의 상태가 심각함을 알고서는사람이 현호를 덜쳐 업고 그대로
병원으로 달려 가고 있었다.
"야….이놈아…..어떻게 된겨…..어떻게…"
털레 털레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집앞에서 기다리던 할머니는 울면서 강혁의 등더리를
때리시고 나무라고 있었다.
"엄마….강혁이 들어왓어..어디있어..이세끼…"
순간 마당에 서서 서성거리던 삼촌이 뭔가를 들고 나오는가 싶더니 이내 그 뭔가는 강혁의
어깨쭉지를 강하게 내리치기 시작을 했다.
"이런…깡패 세끼…니가…강패야..세끼야…"
"퍽…………..퍽……………퍽………."
"아이구….정식아…..이러다…강혁이..죽인다..그만해 라..그만…"
"엄마는 들어가 잇어소,,,그마…"
말리는 할머니의 등을 떼밀고는 다시 삼촌의 발길이 강하게 강혁의 턱언저리를 강타했고
그렇게 강혁은 정신을 잃은채 기절을 하고 말았다.
"이놈의 세끼...지 아버지가 나를 못살게 했으면 됐지...자식까지 못살게 지랄리야...시팔놈의
종자....시팔...."
어렴풋이 삼촌의 말이 들려오는듯 그렇게 강혁은 잠이 들고 말았다.
잠결이었다..잠결…
"우리 장손 불쌍해서 내..어떻게 눈을 감노…아이구….아이구…"
어디선가 들려오는 낮은 흐느낌… 그 흐느낌은 다름아닌 바로 할머니의 눈물이었다.
칠십평생을 살아 말라버린줄 알았던 그 눈물이 자신의 아들이 죽을때도 흘리지 않았다던
눈물이 흘러 강혁의 뺨위에 떨어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지애비는….최가에게 속아 가산탕진하고서…. 우리를 이렇게 만든 괴로움에 약먹고
죽어버리고…지애미는…. 핏덩이인 너를 나두고 그렇게 가버리고…..아이구 이놈…"
"불쌍한 내새끼….불쌍해서..어떡하노…."
강혁은 잠결이지만 할머니의 울음썩인 한풀이를 자세히 들을수가 있었다.
사실..강혁도 대충은 알고 있었다.
할아버지때만 해도 이지역에서 자신들의 땅을 밟고 지나가지 않으면 읍내로 나갈수가 없다고
할머니에게 들은적이 있었다.
그 많은 재산을 아버지가 사업을 한답시고 다날려 버리고 그만 돌아가셨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때문에 지금의 삼촌이 형인 아버지를 원망하며 그렇게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그래서 자신을 미워한다는것을 강혁은 잘 알고 있엇다.
그런데 그 많은 재산을 바로 현호의 아버지 최대식에게 속아 그렇게 되었다니..
잠을 자는듯 했지만 강혁의 눈에는 퍼런 불똥이 마구마구 튀어 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 엄마라는 존재의 이야기는 여지껏 할머니에게 들은적은 한번도 없었다.
숙모가 가끔 어머니에대해 이야기를 하긴 했었는데 고등학교 3학년때 아버지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임신을 하고서는 배가 불러 이집으로 찾아왓고 그당시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가 자신의 핏줄이라며 거둬 들였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후 아버지가 사망을 하자 돌이 겨우 지난 자신을 놓아두고서 어디론가 가버렸다는
사실도……
숙모의 말에 의하면 그당시 엄마는 정말 이 시골동네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잘생기고 고운
여자였다고 했다.
할머닌 그렇게 한풀이를 하시더니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지 않고 손주의 옆에 누워 잠을
청하고있었다.
"퍽…………….퍽………………퍽……………..퍼걱……. ."
다음날 아침 학교에 등교를 하자말자 또다시 날아오는 매질.. 이번에는 학교 학생주임인
과학선생님의 매였다.
"너…세끼…..강패야…이세끼…."
"너…현호가 누구인줄..알지…."
"너같은 넘은 손도 못될…. 이사장님의 외동아들이야…..세꺄…"
"너….퇴학 당하고 싶지..응….??"
"현호 지금..이빨이 두개나 날아가고…..전치 4주가 나왓어…세꺄…"
"너같은 놈은 학교보다는 교도소가 더 어울리는데….씹세…"
조금은 각오를 하고 등교를 했지만 그러나 생각보다 강도가 더해지고 있었다.
아침… 학교를 나올때 평상시 같았으면 출근을 햇을 삼촌이 집에서 우두커니 있는것을 보고
자신때문에 잘렸다는 생각이 들어 왠만하면 참을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다.
"선생님…아퍼요….더 이상은…."
강혁은 맞다맞다 더 맞으면 죽을거 같아 일어나 버렸다.
"어…이세끼가..봐라..이제 선생이랑..맞장 뜨려고 하네….이세끼가…"
선생의 주먹이 그대로 면상을 향해 날아오고 강혁은 얼른 그 주먹을 피해버렸다.
그리고는 강한 원망을 담은 눈빛을 선생에게 내보이고 있엇다.
너무도 무서운 눈초리에 선생도 놀랐는지 잠시 주춤을 하고는 한발짝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너….퇴학 당할 준비해…너같은 넘은 퇴학이야…."
그말을 남기고는 그렇게 자리를 떠버리고 말았다.
며칠후….
할머니가 학교로 찾아와 그렇게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빌었건만 중3 방학을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고서 강혁은 기어이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말았다.
학교이서는 그나마 교도소에 가지 않은것도 다행이라며… 이사장의 넓은 아량으로 퇴학처리로
마무리를 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다.
이마가 반들거리는 그리고 눈이 쪽 찢어진… 머리기름냄새가 폴폴 풍기는 학생주임..그 얼굴에
침을 뱉어주고픈 마음이 앞섰지만… 그러나 그래도 선생이었던 사람이기에 강혁은 웃으면서
자신의 마지막 학교 교정을 떠나오고 있었다.
"강혁아…잠시만…"
교무실을 나와 모퉁이를 돌려는 순간..
그나마 가장 나에게 잘해주었던 국사선생님인 김정숙 선생님이 달려나와 뭔가를 건네주고는
안스러운 눈으로 찬찬히 내려다 보시고는 그렇게 다시 교무실로 들어가 버렸다.
제작년 중학교 입학을 했을때 교생실습 딱지를 떼고 첨으로 부임을 했던 아직은 순수함을
간직하고 잇는 제자들을 가슴으로 사랑하시는 선생님… 그 선생님을 강혁은 그래도 좋아
했었다.
"야..이놈아..이제 머해먹고 살껴….."
힘없이 집으로 들어오는 강혁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눈에는 다시금 눈물이 고이고 있었고....
"야…강혁아 이것봐라…"
"헉..이거 어디서 났어…..응…"
성수가 미국포르노 잡지를 보여주고 있었고 둘은 방학이라 성수의 집에서 야한잡지를 보며
작은고추를 세우고 있었다.
"참…너…고추..포경되어다며…???"
"응…. "
"야….강혁아 한번만 보여주라…응…."
"싫어야…..안그래도 이것보고 나니까는 꼴려 죽겠는데…"
"강혁아..너…그거 한번도 안해봤지…???"
"뭐….???"
"빠구리…말야..빠구리….."
"너는 해봤냐…???"
그말에 성수는 안타까운듯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야…그 있잖아…. 강릉댁…."
"응…그 윤호엄마 말이냐..??"
"응…나도 어른들이 하는말 였들었는데 과부라서 아무 사내나 막 붙어 먹고 다닌대.."
"이..씨…설마…."
"아냐..정말이야….누군가 강릉댁이 하는걸 봤다는데…"
그말에 갑자기 강혁은 호기심이 당기고 있었다.
"정말이야….???"
"그럼….내가 직접 어른들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니깐…"
갑자기 강혁은 윤호엄마인 강릉댁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었고 한번도 보지못한
윤호엄마의 알몸을 상상하고 있었다.
한참을 멍하니 생각을 하자 강혁은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고 한번 자위를 해야만 기분이
풀릴것만 같았다.
"어디가……강혁아…"
"그냥…나..갈래……"
"야…씨..너….딸딸이 치러 갈려구 하지…응…??"
"아냐…세꺄…….."
꼭 마음이 들킨것같아 강혁은 얼굴을 붉히고는 그렇게 그대로 얼른 나와 집으로 들어갔다.
삼촌집의 추마밑 조그만 방이 바로 강혁의 방이었다.
바지를 내리자 말자 용수철처럼 자기가 툭 튀어 올랐고.. 어릴적 다른애들보다 유난히
큰자지때문에 고민을 하던 자지가 이제 자위를 하고 이성에 눈을 뜨면서부터 서서히 자신의
대포같은 자지가 자랑스러워 지고 있었다.
"덜덜덜……흑…더더덜…흐흑…"
"우씨팔……강릉댁…한번만..흐흑…덜덜덜..흐흑…"
사실 강릉댁 친구 윤호의 엄마다..
지금껏 자위를 해도 옆집누나나….아니면 제일 많이 대상으로 삼았던 현호의 누나 현정을
대상으로 했는데 아줌마인 강릉댁을 상대하기는 정말 첨이었다.
좆물이 터져 나오는 순간 강혁은 허전함과 동시에 친구인 윤호에게 미안함 마저 들기 시작을
했지만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딸딸이를 치면서 윤호엄마를 대상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날밤…정말 강혁은 좆에서 허연물이 나올때까지 자위를 하고서야 잠에 들수가 있었다.
"강혁아….휴지좀…아껴 사용해라..이게뭐야…"
다음날 방청소를 하려고 들어온 숙모가 휴지토을 보더니 수북 쌓려있는 휴지를 보고서는 혀를
차면서 누워 있는 강혁을 바라보았다.
"너..감기 들었니….."
"아뇨……"
"그럼..이 많은 휴지는 다 뭐야…"
강혁이 고개를 돌리며 숙모를 바라보는 순간 숙모는 인상을 찡그리며 휴지통속에서 휴지뭉치
하나를 꺼내들고 있었다.
그리고는 궁금한듯 구겨진 휴지뭉치를 열어보고 있었다.
휴지는 정말 코를 푼듯이 누런액이 가득 묻어 있었고 숙모는 알면서 그러는지 정말 모르고
그러는지 냄새를 맡기위한듯이 킁킁거리고 있었다.
"숙모…………."
"너………….이냄새는……………..너……….너……."
냄새를 맡던 숙모는 당황을 한듯 얼굴이 붉어지며 그렇게 서둘러 방밖으로 나가버렸고 강혁은
그런 숙모 보기가 민망해서 친구집으로 어슬렁 거리며 나가고 있었다.
"너..어디가냐…??"
"성수집에요…."
"에구..그래…..알았다…"
뒤에서 한숨을 쉬는 숙모의 속마음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채 그렇게 강혁은 친구집으로
향했다.
" 야… 강혁아…"
"응…??"
"너…나 한번만 도와주라…"
"시팔…뭔데….."
"나..실은 좋아하는애가 하나 있는데….???"
"누군데….??"
"그 있잖아..이장집 딸…."
"누구…..정자누나…."
"응…. "
"야.. 정자 누나면…우리보다 두살이나 많은데… 참…현정이 누나하고 동기네.."
"야..시팔…나이가 문제야…"
"정자 걔 동네…똥개라고 소문 났잖아…."
"형들중에 정자 못먹은 놈은 병신이라고 하잖아…시팔…"
"그러다..걸리면..어쩔려고..임마…"
"괞찮아..시팔……"
"내가 할일이 뭔데…???"
"너는 망이나 한번 봐줘….누가 오면 안되니깐…"
그렇게 자의반 타의반으로 강혁은 어두운 겨울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아직은 초저녁이라 드문드문 사람들이 다니고 있었지만..그러나 인적은 거의 없는 동네
길모퉁이를 지나 마을입구에서 지키고 있었다.
주위에는 추수를 끝낸 논들이 있었고 그리고 논에는 볏집을 쌓아둔 더미들이 여기저기 있었다.
"야..정자 걔 요즈음 공부한답시고 지금 시간에 꼭 이리로 다니거든…."
"조금 잇으면 올거야,,,아마…."
성수는 그렇게 손을 털어가며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잇었다.
얼마지 않아 갑자기 성수의 몸동작이 빨라지고
"야….온다..와……정자다…."
"너는 망이나..잘봐…"
한 중간즈음 정자가 통과를 하자 성수는 물찬 제비처럼 달려들어 입을 털어막고서는 논가운데
있는 볏집사이로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가만있어..시팔…."
"야..너…성수 아니니..이러지마….악……….."
잠시 목소리가 오락가락 하더니 이내 상황은 잠잠해 지고 있었다.
"야….뭐야…조용하네…"
주위를 살펴보던 강혁은 아무도 오지 않음을 확인하고서는 그곳이 궁금하여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살며시 까치발을 하고서 다가갔다.
성수의 엉덩이가 보이고 성수를 엉덩이를 연신 아래위로 흔들어대며 뭔가를 하고 있었고
그 아래 정자누나가 깔려 잇었다.
정자누나의 허연 허벅지 살이 거의 다 보이고 있었고… 정자 누나의 두팔은 성수의 등을 꽈악
끌어 안고 있었다.
그리고 마치 암고양이가 내는듯한 이상한 소리를 간간히 흘려 보내고 있었다.
도저히 볼수가 없었다.
자지는 벌써 발기를 해서 두터운 바지를 뚫고 나올태세였고 손은 이상하게 수전증이
걸린놈처럼 덜덜 떨어대다 한길오 나와 멍하니 겨울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뭔가가 사박거리며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오고…
마치 밤길에 나타난 살쾡이 같은듯한 사박거리는 소리에 강혁은 긴장을 하고 길가로 숨어
들었다.
그리고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듯한 친구의 빠구리 현장을 조용히 응시를 하다 다가오는 물체의
정체를 확인하려 하고 있었다.
"어…………윤호엄마 잖어….."
검정색 계열의 긴치마를 입고 버선을 신고 머리를 틀어 묵고 고개를 숙인채 집으로 돌아가는지
종종 걸음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혹…다른 사내의 품에서 놀다가…???"
갑자기 강혁의 머리속에는 엊그제 이야기한 성수의 말이 들려오고 그리고 자위를 밤새도록
한기억이 떠오르고 있었다.
"나도…성수가 정자를 덮친것처럼…한번… 해버릴까….???"
그 생각이 머리를 스치는 찰라 윤호엄마는 그렇게 강혁의 앞을 마악 지나가고 있엇다.
"읍…………."
순간이었다. 뒤에서 달려들어 그녀의 입을 털어 막은게….
막고나서야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릴정도로 정말 순간이었다.
그녀는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라 버둥거리며 발버둥을 쳐대엇고 아직은 힘이 남은듯이 수준이
거의 강혁의 힘과 맛 먹는듯 했다.
그러나 강혁은 급소를 알기에 그녀의 입을 털어막고서는 힘을 쓰지못하게 급소를 잡아쥐고
성수가 있는 반대편 논의 볏단으로 그녀를 끌고 들어갔다.
앞으로 돌리면 당연히 얼굴을 볼것이고 그럼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것같아 강혁은 그 상태에서
그녀를 차가운 논바닥에 눌러 버렸다.
자세는 자연스럽게 여자가 무릎을 꿇고 있는 자세가 되었고 그뒤에서 개가 올라타듯이 강혁은
그녀의 몸위에 체중을 실었다.
그러자 윤호엄마는 힘을 견디지 못한듯 그냥 논바닥에 넘어져 버리고…
순간 강혁의 행동은 젭싸게 자신의 바지를 반즈음 내리고는 그내로 그녀의 치마자락을 걷어
올렸다.
"헉…안돼..사람살려………………..읍………."
강혁은 다시 뒤에서 올라탄뒤 그녀의 입을 강하게 털어막은뒤 한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강제로
잡아당겨 내리었고 바둥거리는 그녀의 제지로 인해 팬티는 좀처럼 내려가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강혁은 그 팬티를 세게 잡아 당겨 찢어버리고는 그녀의 모은 두다리를 억지로
벌려서 그 벌어진 틈사이로 자신의 다리를 밀어 넣고서 윤호엄마의 몸위에 포개 눕고 잇었다.
"푸……….각……….퍼퍽………"
"윽……………….."
대충 자리를 잡고 강하게 밀어 넣었지만 그러나 자지는 반으로 꺽이는듯한 아픔이
배여올뿐..구멍을 파고 들어가는듯한 느낌은 없었다.
"퍽……..푸각…………."
"아…시팔…..미치겠네…허헉…."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가며 몇번을 수셔박는동안 자지는 들어가는 느낌보다는 벽에
막히는듯한 느낌과 함께 아픔이 전해왔고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는 사이 자지는 어딘가
구멍으로 들어가는 듯한 묘한 기분이 전해오고 있었다.
"퍽……………푸욱………..허헉……"
강혁은 좀더 강하게 허리를 돌렸고 강혁의 자지는 살결이 맞닿는 아스라한 아픔과 함께 확실히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기분을 느낄수가 있었다.
얼른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니 자신의 자지는 윤호엄마의 엉덩이에 가려 자취를 감추고
잇었다.
아무런 애무없이 그냥 수셔박다보니 건조한 살들이 부닥치며 아픔이 전해온게…강혁은 원래
여자들은 여자의 보지는 다 그런줄만 알고서는 다시 좆이 빠지지가 않게 조심을 하며 허리를
움직이며 용두질을 가하기 시작을 했다.
"퍽….퍼퍽………….퍼퍽……..푸푹…….'
어느순간 용두질이 계속 될수록 보지를 드나드는 자지는 한결 부드러워 짐을 느낄수가 잇엇고
앙탈을 부리고 반항을 하던 윤호엄마의 몸도 서서히 풀려감을 느낄수가 잇엇다.
더 이상의 반항이나 거부는 없는듯 그냥 가만이 누워 있었다..아니 용두질을 하기 편하게
엉덩이를 들어주고 있었다.
"퍽퍽퍽!!!"
정신없이 그렇게 좆질을 해대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강혁의 머리속은 텅비어 가는듯 흥분의
극치를 달리고 있었고 그 흥분에 강혁은 막았던 입을 그만 놓아 주었다.
"퍼퍽………..푹……..푸푹…….."
"아..흑…………아…아…앙………."
용두질을 하는 사이 풀렸던 윤홍엄마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그 소리는 반항의 소리가
아니라 정자누나처럼 암고양이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헉……ㅎ허헉………….."
"여자들은..다…이거할때 이런소리를 내는구나…허헉…퍼퍽……….푸푹…….."
좀더 오래 버티고 싶엇지만 더 이상은 버티기가 어려울것만 같앗다.
벌써 좆대가리에서는 뭔가가 가득 뭉친듯한게… 금방이라도 폭발을 할것만 같았다.
"헉……퍼퍽………퍼퍽……….푸욱…………허헉…."
"욱……..허헉……….."
사내의 격렬해진 몸동작으로 사정의 기운을 알아차렸는지 여자도 더욱 엉덩이를 들썩이며
암코양이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욱…………..퍼퍽……흐흑……….우헉…………….."
"퍽………….울커억………………울컥……………..울컥 …………."
오줌물은 아닌데 뭔가가 좆줄기로 부터 강하게 뿜어져 나온는듯 했고 갑작스럽게 강혁은
두려움이 앞서고 있었다.
쥐어짜듯이 강하게 윤호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온몸의 정액을 쥐어짜듯이 그렇게 인상을
찡그리고 있을즈음… 갑자기 들려오는 사내의 음성은 강혁은 궁지로 빠뜨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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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2.18 | 모정의 세월 15~16 |
| 4 | 2026.02.18 | 모정의 세월 13~14 |
| 5 | 2026.02.18 | 모정의 세월 11~12 |
| 6 | 2026.02.18 | 현재글 모정의 세월 1~2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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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흐린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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