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0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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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06
거실티브이에서 남녀의 격렬한 행위와 격한 신음소리가 들리고 수연이엄마는 목욕가운만을
입은채.. 내 앞에 주저앉아 팽창된 나의 기둥을 혀와 입술로 정성껏 햟아주고 있었다.
소파에 등을 기대채 눈을 감고.. 수연이엄마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지며 혀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을 즐겼다.
수연이 엄마는.. 자신의 입안에서 기둥을 뱃어내고는 상체를 일으키면서.. 나의 입술에
입맞춤해온다.
부드럽다. 여인네의 입술은... 쾌락을 아는 여인의 입술은 한없이 부드럽다.
나의 혀를 끝없이 탐하기만 할 것 같던 향기로운 입술이 나의 목으로 내려온가 싶더니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며 나의 귓불을 배어문다.
부드러움과...... 뜨거운 숨결과함께 .... 귓불과 귀 뒤쪽을 오가던 혀가 귀속으로 파고 든다.
순간. 온몸에 짜릿한 충격이 흩고 지나간다.
눈을 감은채 수연이엄마의 혀끝을 즐기면서 두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어루만저주다가
그 충격과 함께.... 그녀의 가운속으로 파고들어 그녀의 부드럽고 따스한 등을 어루만저
주었다.
그리고는 일으켜 그녀의 젖꼭지를 배어물려하는데.. 그녀는 투정을 부리며 가만히 있을 것을
몸짓으로 전한다.
그녀는 나의 가운을 제쳐놓고는 다시 어깨부터 가슴.. 그리고 허리.. 기둥... 무릎까지....
정성껏... 혀와 입술.. 그리고 부드러운 손길로 환락의 쾌감을 전한다.
그리고는... 나를 뒤로 눕혀놓고는 내 등에 올라타고 다시 귓불부터 천천히.. 혀와 입술..
그리고.. 손길... 로 정성껏 애무해나간다.
허리를 지나 엉덩이에 다달았을 때.... 잠시 멈칫하더니... 이윽고 엉덩이 사이로 파고든다.
날카로운 혀끝. 이윽고 부드러운 그녀의 손끝이 파고 든다.
그순간.. 그 짜릿함에 나는 엉덩이를 위로 올렸고.... 순간포착과 같이 그녀의 다른 한손이
틈을 파고들어 나의 기둥을 쥔다.
나는 어정쩡한 자세로 후배위자세가 되었고.....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엉덩이와 넓어진 공간
사이에서.. 그녀는 더욱더 집요하게 공격해나간다.
두곳을 한꺼번에 당하는 애무에... 나는 이길수없었다.
불편한 자세에서.. 바로 누웠다. 그러나.. 그녀는 엉덩이 사이에 파고든 손가락을 빼지 않았고... 도리어.. 쥐어진 단단한 기둥이 하늘을 향하자 이번엔..
입으로 배어문다.
순간 순간.. 앞 이로 느껴지는 작은 아픔은 차라리 짜릿했다.
그와함께 더욱 빨라지는 기둥을 잡은 손길에....... 나의 분출이 시작되었다.
그녀는... 포효하는 느낌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용암을 자신안으로 받아드린다.
소중한 존재이듯이... 그리고는 다시 깊숙이 기둥을 배어물고는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며
자신이 자랑스럽다는 눈길을 주면서.. 몸을 일으킨다.
사랑스럽다. 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그녀가.......
나는 그녀를 내게 당겨 그녀의 입술을 탐했고..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좋았음을 전했다.
그리고.. 나의 엉덩이 사이를 파고들었던.. 그녀의 손가락을 잡고는.. 나의 입안에 배어물었다.
그리고........ 깨끗이 빨아주었다.
그녀는.... 놀라며.. 손을 빼려 했지만... 이미 ...
그녀의 눈빛은...... 놀라고... 그러지 말란 눈빛이였지만.. 나는 다시 그녀의 입술을 탐했다.
그녀역시.. 나의 혀를 빨아들였고.. 나는 그녀의 한없는 부드러움에 빠진다.
그녀의 온몸을 손길로 쓰다듬으며 하나하나 손길로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을 음미하다가
밑으로 내려와 그녀의 숲속을 탐험하기 시작하였다.
나의 탐험에 반기듯이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린 수연이엄마는 내가 그랬듯이 두손으로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뱄는다.
이쁘다... 그녀의 숲속과 계곡은... 아이를 낳은 여자라고 보기엔 너무나 깨끗하고
처녀지처럼 부끄러움이 숨어있었다.
몸을 일으켜 그녀의 가슴.. 젖꼭지을 입에 물면서 .. 나의 단단한 기둥을 그녀의 부끄러움속에 파고 들었다. 뜨거움... 그리고 온몸으로 조여지는 느낌에
나의 움직임은 점점 격해져만
갔다.
그녀역시.... 머리를 뒤로 져쳐진채 경련을 일으키며 한치라도 더 깊숙이 받아들인다.
격한 섹스후의 팔베개를 한 채 잠든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 잠속에 빠져든다.
다음날. 사무실에 들어선 나는 박실장을 불러 일처리의 마무리부분을 확인하는 시간에
전화벨이 울렸다.
전에 데리고있던 김실장이였는데.. 지금은 독립해서 사채놀이를 하는 아이였다.
전화 내용은 강남 9층 오피스텔 건물이 공중에 떳다는 정보였다.
은행에 5억 담보로만 잡혀있고 그 외는 건물주가 도박을 하다가 도박사들에게 걸려들어
각서를 써줘서 건물이 넘어 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현재 건물주는 도박사들과 한패인 주먹에게 잡혀있는데 건물주 동생이 도움을 청해와서
내게 전화를 넣은 것이다.
대충적인 대화속에 감을 잡은 나는 .. 김실장에게 당장 건물주 동생 데리고 사무실에
들어오라하고 전화를 끊고는 옆에 있는 박실장에게 과천 과수원에 있는 아이들를
불러들이려서 대기시키라고 했다.
과천 애들이 아래사무실에 도착해서 인사를 받고 저녁식사를 보내고 사무실에 들어서는데
김실장이 먼저 알아보고는 소파에서 일어서며 인사를 한다.
옆에 앉아있던 검정태안경을 쓴 학자풍의 사내는 엉거주춤 일어선다.
소파에 앉으면서 뒤에 서있던 박실장을 보고는.. 김실장에게.....
" 아.. 김실장.. 박실장 처음보지..?"
" 네에.. 사장님.. "
" 응. 그래 .. 박실장.. 인사해.. 내가 말했던 김실장이야..."
" 네. 인사드립니다. 박 중권입니다. "
" 아.. 네에.... 김 인호입니다."
둘은 허리를 숙여 인사를 나눈다.
" 김실장..... 네겐 한참 아랫동생이니.. 잘 보살펴줘..."
" 네에.. 사장님.."
" 박실장.. 너도... 김실장한테 많이 배우고..."
" 네."
" 음.. 그리고.. 참... 아까 전화상 이야기가 머야..?"
" 네에.. 사장님.. 다름이 아니라..."
녀석은.. 처음부터 대충대충 사정이야기를 하고는 건물주 동생에게 바톤을 넘겼고
대학 교수라는 건물주 동생은 자신의 형님을 구해달라며 보답할 것을 강조한다.
일단. 이건에 대해 우리가 맞기로 하고 건물주 동생을 보냈다.
그리고는 김실장에게 더 상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머리가 비상한 김실장은.. 벌써 이리저리 알아보았는지 도박사들의 족보를 흩어가면서
그들에대해 이야기 했고 이야기 도중 튀어나온 한 녀석의 이름을 들은 박실장은
내게 눈짓을 한다. 감을 잡은 나는.. 일단 김실장을 보냈다.
박실장은.. 그녀석이 자신이 데리고 있던 동생인데 잡을수 있을거란다.
나는 일단. 그들의 아지트를 찾아서 건물주를 먼저 확보시키고 그다음 그들의 대가리를
잡아오라고 지시했다.
박실장이 나간후.. 김실장에게 전화해서 내 의중을 그대로 전했다.
오피스텔 건물은 우리가 인수하고 그 외 재산은 건드리지 않는다.
대신.. 그들에게 주어진 차용증은 해결시켜준다.
그리고 김실장에겐 오피스텔 건물 중 2개층 소유권을 준다.
김실장은 오케이 했고. 건물주를 확보하고 차용증을 자신에게 넘겨주면 뒤처리를 하겠단다.
전화를 끊고, 박실장이 자리을 비운 나이트 클럽에 갔다.
뒷문으로 나이트클럽 2층 사무실로 바로 들어선 나는 지배인을 불러 대체적인 보고를 받고는 특수유리을 통해 스테이지를 바라보는데.. 스테이지 바
로옆 좌석에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는 은희를 발견했다.
은희는 친구들인지 같은 또래의 좌석 사람들과 깔깔거리며 목젖이 보이도록 웃어제치는 모습이 즐거워보였다.
나는 지배인에게 좌석을 가리키며 술과 안주를 보내라고 시켰다.
이윽고. 푸짐한 안주와 고급술오자 은희와 그친구들은 놀란 눈치였고 웨이터의 설명에
은희를 제외한 친구들이 환호성을 질린다..
좌석은 술잔과 안주로 인해 손길이 바빠지는데... 은희는 가만히 일어서며 웨이터을 붙잡고는 몇마디 나누더니.. 웨이터의 손길이 가리키는 내사무실
쪽으로 올라온다.
나는.. 그런 은희를 보고는 피식 웃으며 소파에 앉았다.
노크 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순간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함께 들어서는 은희를 보면서
웃음을 지어보였다.
허나.. 그녀는 화가난 표정을 지으며 문을 닫는다.
" 왜 그렇게 화가 났어..? "
" 어제 핸드폰 왜 꺼놨어요..? 약속했잖아요.. 저녁사준다고..."
아차... 수연이 엄마생각으로 깜박했다. 전에 별장에서 대접을 잘받아서 겸사겸사 저녁을
사주기로 한걸......
" 하하.. 그래서 미안해서 좌석으로 사과의 선물 보냈는데.... 하하.."
" 흥.."
은희는 화가 난 것이 아니라... 투정을 부리고 있었다.
그투정을 받아주면서 데리고 나가 저녁을 먹기로 했다. 그녀의 친구들은 남겨둔채......
나이트클럽을 나와 차를 몰고는 한강변으로 달렸다. 모처럼의 외식이라 간단한 식사보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여유있게 식사를 할생각으로...
차안에서 내내 토라져서 말도 없는 은희를 달래가며 투정을 받아주었는데....
가끔은 깜짝 깜짝 놀라정도로 도발적이면서도 아직은 때가 묻지 않는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여자...... 은희는 그런 여자다..
한강변을 따라 즐비하게 나열된 카페촌을 조금 벗어나 한적한 곳에 들어선 자그마한
카페앞에 차를 세웠다.
" 여기.. 아는 곳이에요..? 처음 와보네......"
" 응.. 친구 와이프가 하는 곳이야...... 괜찮아 음식도 좋고...."
문을 열고 들어서자 친구와이프가 카운터에 앉아있다가 나를 알아보고는 얼굴이 빨개져서
반갑게 인사한다.
" 어머... 어..서오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 하하.. 안녕하셨죠..? "
" 네에.... 자주 오시죠.. 그렇지 않아도 기다렸는데.."
" 하하... 네에..."
친구와이프의 안내로 한강변이 바라보이는 2층 창가에 앉은 은희는 그 풍경에 감탄을
연발한다. 웨이터에게 식사주문과 함께 와인도 같이 주문했다.
" 은희는 이근처에 별장이 있으면서도 여긴 못봤나보구나.."
" 네에.. 그냥.. 지나가면서 이쁜다고만 생각하고 와보긴 처음이에요.."
" 응...."
" 참... 아저씨... "
" 하하.. 아직도 아저씨야..? "
" 힝... 그럼 머라고 불러요..?"
" 음.... 처제 후배니깐... .. 그래.. 은희도.. 형부라고 해..."
" 치.... 형부는 형부네요.. 언니 남자니깐... "
" 머라고..? 하하하.........."
" 그런데요.. 하나 물어봐도 되요..?"
" 응... 먼데..?
" 언니가.. 아저씨.. 아니 형부한테 물어보라고 해서요......"
' 응.......? "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좀 생각하는게 있는데요.. 그걸 도와주실수 있는지..
" 말해봐.. 은희일인데.... 도와줘야지..하하.."
" 우리 집안 아세요..? 혹 언니한테라도..?"
" 집안...?"
" 네에.. 제 할아버지가 정주영씨에요.... 현대그룹.."
" 응.. 그래..? 몰랐는데...."
" 정말요..?"
" 응.. 그런데.. 머가 궁금한데..?"
" 이번에... 저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면서.. 할아버지가 아버지 지분을
정리 해줬어요...... 어머니와 저희 자매들에게요...."
" 응..."
" 그중에.. 제 이름으로 .. 지분정리된 것 중에 자그마한 회사가 하나 있는데...
물론..저야.. 대주주일뿐이죠.. 하지만.... 그 회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어요.
말만 대주주이지... 작은 아버지 사람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 응.. 그런데...?"
" 그 회사를 제 사람으로 .. 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데.. 어쩌야할지..?"
" 그거야.. 년말에 주총때... 이의제기 하면 되잖아..?"
" 저야 그생각도 해봤지만... 작은 아버지 때문에.. 잘 안되요..."
" 음.. 그래..? 그럼.. 그회사는 ..?"
" 현대 인터네셔날이라고.... 아랍쪽하고 동남아쪽 일을 해요.. 자세한건..저도.."
" 음.. 그래.. 알았어.. 내가 한번 알아보지..."
" 정말요..?"
" 하하... 그래....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은희 소원대로 해줄게.."
" 어머.. 고마워요..^^"
" 하하... "
식사를 마칠 무렵 .. 합석한 친구와이프와 함께 와인을 나누면서 서로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낸다..
서울에서 조금 벗어난곳인데도.... 창을 통해 아름답게 수놓은 은하수 물결들을 바라보며
환성을 지르기도 ...... 여름 밤 시원한 바람에 취기를 못느끼며 우리 셋사람은 오래된
벗들처럼.... 순수함에 잠시 빠져본다.
어느정도의 취기와 함께 일어선 우리 셋사람은 가까운 은희 별장으로 자리를 옮겨
한껏 오른 분위기를 지속하기로 했고.... 별장에 들어선 자리에선... 이번엔 친구와이프가
별장 인테리어에 놀라움에 이리저리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다.
은희는.. 주방에서 간단한 술안주를 만들었고... 나는.. 한번 와본지라... 홈바에서 술을
챙겨서 거실로 왔다.
" 은희씨...... "
" 네에..? 언니.."
" 은희씨.. 혹시 간첩 아니에요..? 왜 이렇게 부자야...?"
" 호호... 간첩 맞아요...^^ "
" 정말..? 그럼 어쩌지.. 호호..."
거실에 술자리을 만들어 둘러 앉아.... 두 여자는 수다를 시작했고... 마치 친 자매처럼
장난끼있는 질문도 오간다.
나는..... 쿠션에 몸을 기대어 비스듬이 누운자세에서.. 잠이 들기 시작했다.
점점... 그녀들의 이야기소리가 멀어지면서.......
깜빡 잠이 든 나는 희미한 신음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내가 잠시 잠든 옆자리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뿜어지고 있었다.
은희와 친구와이프는 서로 엉키어 서로의 몸을 탐미하고 있었는데... 창밖의 달빛을 받아
빛쳐지는 두여인의 살결은 아름다웠다.
" 아`~ 언니...... 아~ 아~ "
" 은희.... 거긴..아..~~ "
은희와 친구와이프는 69자세로.. 서로의 숲속의 샘을 마시는지...
이윽고... 친구와이프가 일어서는듯하더니.. 은희의 입술을 찾아 .. 이번엔 서로 입술을
빠는데... 그것은 남자와의 섹스에서는 느끼지 못할... 부드러움과 감미로움이였다.
남자처럼... 거친 숨소리고.... 거친 몸부림도 여기서는 없었다.
단지...... 부드러운 움직임과 감미로운 신음소리.. 그리고 순간 순간 느껴지는 경련 뿐...
누워있는 자세에서 조금 일어나 벽에 등을 기댄 나는.... 두여인의 야릇한 움직임 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 그것도 잠시.....
나의 움직임을 알았는지... 친구와이프가 내곁에 다가와 내 입술에 뜨거운 자신의 혀를
넣고는 거친 숨결을 내뱄는다..
언니의 갑작스런 움직임에... 나의 존재를 알게된 은희는 죄을 진 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손을 내밀어 은희의 손을 잡고는... 내 곁으로 당겼다. 힘없이 다가오는 은희의 어깨를 부여잡고는... 은희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뜨거웠다. 그리고.. 달콤했고.. 부드러운 입술....
나의 입술을 탐하던 성숙한 입술은.. 나의 가슴..그리고 옆구리를 애무하더니.... 결국엔
나의 팬티를 젖히고는 성난 기둥을 품고 거칠게 머리를 움직인다.
이미.... 익숙해져있는 듯이...
하반신의 뜨거운 열기와 짜릿함을 느끼면서... 은희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귓불을 깨물으며
혀끝을 세워 귓속으로 파고들기도하며.... 은희의 뜨거움을 더욱 강렬하게 달구어간다.
하반신의 뜨거운 열기가 잠시 빠져나가더니....... 더욱 뜨거운 열기로 달구어진 그 무엇이
나의 기둥을 휘감는다. 아... 이건........ 너무나 강렬하다..
" 아...~~ 여보..~` 당신..~~"
" 흑~ 흑~ 여보~~ 사랑해요~~ 당신 ~~ 넘 오랜만에..."
무릎위에 앉아 내게 등을 보인 자세에서 바닥에 두손을 짚고 격하게 움직이는 친구와이프..
그녀의 샘 .. 그속에서 달구어지는 기둥... 그둘은 익숙하다...... 마치 제 주인 듯이..
" 흑`~ 여보.. 당신 ~~ 아~~ 아~~"
" 아~~ 넘 좋아.. 얼마만인지 모르겠어.. 이 뜨거움이~~ 아~~"
" 아~~~ 사랑해요.. 당신.. 정말 나.. 당신없이는 .. 아~~~"
격한 움직임도 잠시......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쓰러지듯 앞으로 누워버린 친구와이프는
작은 신음소리를 내며 자신의 숲속에서 벗어난.. 나의 기둥을 손으로 잡고는 사랑스러운 듯이 쓰다듬는다.
친구와이프의 행동을 지켜보던.. 은희는 친구와이프의 손길처럼..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어
나의 기둥을 손끝으로 만져보고는.. 다시 쥐어본다.
그손길에.. 웃음을 짓는 친구와이프는...은희의 손을 잡고는 나의 기둥주머니부터 손바닥으로
쓰다듬는다......
그녀들의 장난에 흥분된 나는.. 은희을 누우고는 애무해나갔다.
아직은 남성의 손길을 맞이하지 않은 그녀였지만... 그녀의 육체는 성숙함을 지니고 있었다.
그 어디를 어루만져봐도..... 햟아봐도... 그녀의 육체는 그녀가 놀랄정도로 정직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그 정직한 반응에...... 그녀 자신만이 놀라움에 신음소리를 낼뿐...
뜨거움으로 달구어진 그녀의 육체를 잠시 바라보고는.. 이윽고 그녀의 샘속으로 나의 기둥을
집어 넣었다.
" 아~~ 아파~~ 아파요~~~ 빼~~ 빼줘요~~:
" 아.. 괜찮아.. 천천히 할게.. 조금만 참아.. "
" 아~~ 형부.. 아파~~ 아파요~~ 흑~~"
아픔은 잠시... 완전치 않은 삽입을 멈추고는 천천히 .. 부드러운 움직임속에 은희의 가슴..
젖꼭지를 찾아 입안에 품는다.
정신을 차린 친구와이프는....... 은희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내곁에 오더니..
나의 등을 혀로 애무 하기 시작한다.
부드럽고.. 사려깊은 움직임을 하던 나는... 친구와이프의 혀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에..
은희의 젖꼭지를 깨문다.
" 아~~ 아파.. 가슴 아파요.. 형부.."
" 아.. 미안.."
" 이상해요.. 아~~ 아래 느낌이 이상해요~~ 아..~~ 좋아~~"
허리..옆구리까지 내려온 친구와이프의 혀의 느낌이 사라지더니... 이번엔...
나의 항문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그 느낌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충동감이요.... 쾌감이였다.
그 압박에 나는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 이상........... 참을수없었기에...
" 헉~~ 형부... 헉~~ 아파..~~ 헉~~"
" 헉!~~ 아~~~~ 형부...... 나... 몰라.. 나 이상해..~~~"
자신의 육체의 느낌에 놀란 은희는 내게 매달리며 더 격한 움직임을 요구하듯 나를 충동하고... 뒤에서 쾌감과 함께 충동적인 욕구에 매달리는 손가락
과 혀끝의 움직임속에.....
나의 모든 것을 내뿜는 듯이 나의 분출은 시작되었다.
3차례의 걸친 긴 분출속에.. 나의 몸은 순간순간 짜릿함을 느꼈고.......
첫 용암줄기를 맞이하는 은희의 숲은.....작은 경련을 일으킨다............
" 아~~~~~~~~~~ 형~~ 부..~~"
" 아~~ 아~~~ 형 부 ~~ 헉~~ 헉~~
" 흑~~ 흑~~~ "
육체을 통한 오르가슴에 놀란 은희는 울음소리와 함께 내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며
더욱더 내품속으로 파고든다.
내 팔베게를 하고 누운 은희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육체적 쾌감에 놀란 듯... 내 가슴에
파묻혀있고.....
나의 등뒤에서 나를 꼭껴안은채.... 나의 근육을 어루만지며... 나의 어깨상처를 햟아주는
친구 와이프...........
이 어깨 상처는.. 친구와이프에게 칼맞는 상처였기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3 | 내 이야기 007 (완) (3) |
| 2 | 2026.07.13 | 현재글 내 이야기 006 (1) |
| 3 | 2026.07.13 | 내 이야기 005 (1) |
| 4 | 2026.07.13 | 내 이야기 004 (1) |
| 5 | 2026.07.13 | 내 이야기 003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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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