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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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복 많은 놈 005
정화 누나의 보드라운 허벅지 살결과 자신의 물건을 잡은 가녀린 손…
그리고 도톰하고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에 술이 취한 장호는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그의 입술에 입술을 비비던 정화 누나가 일어나더니 그의 허벅지에 걸치고 앉아
두 팔을 그의 목에 두르고 안겨 들어서는 다시 입술을 포갰고 곧 둘의 입술이 벌어지면서
혀가 엉켜 들었다.
장호는 정화 누나의 보드라운 혀를 건드리면서 한 손으로는 매끈한 허벅지를 쓰다듬고
다른 손으로 탱탱하고 부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키스를 하면서 장호는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을 올려 탱탱한 유방을 만졌는데 보기보다
더 크고 손 안 가득 들어 오는 볼륨감이었다.
입술이 떨어지자 정화 누나는 자신의 유방을 만지는 그의 손을 내려다 보며
‘ 네 맘에 들어~~? ‘
‘ 되…되게 이뻐~~! 그리고 생각보다 더 크고~~! ‘
그러자 정화 누나는 그의 목을 더 끌어 안으며
‘ 오늘 밤에는 네 맘대로 해도 돼~~! 우리 방으로 들어가~~! ‘
장호는 정화 누나와 같이 방으로 들어갔다.
방안의 정화 누나 침대로 들어간 장호는 곧 그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면서 유방을 주물렀으며
그러다가 상의 티를 벗겨내자 얇고 야한 브래지어가 유방을 감싼 모습이 드러났다.
‘ 장호야~~! 너도 벗어~~! ‘
장호도 달아 오르면서 상의를 벗고 바지까지 벗어 버렸다. 그리고 팬티마저 벗자 핏줄이 툭툭
불거진 커다란 물건이 드러났고 그것을 본 정화 누나는 얼굴을 살짝 붉히고 그의 자지를
손으로 만져 보며
‘ 하아~~! 대단해~~! ‘
그러더니 그의 넓은 가슴에 안겨 들며
‘ 오늘 밤 난 네 여자 친구야~~! 네가 마음대로 따 먹을 수 있는 여자 친구~~! ‘
‘ 이…이래도 될까? 세준이 형이 있는데…. ‘
‘ 어떻게 알겠어? 표시 나는 것도 아니고… 나, 따 먹고 싶지 않아? ‘
이미 달아오른 장호다.
‘ 따…따 먹고 싶어~~! ‘
‘ 그럼 따 먹어~~! ‘
정화 누나의 동그란 눈이 달아 올라 있다.
브래지어를 벗기자 탱탱하면서도 볼륨감이 있는 젖가슴이 드러나 출렁거렸고 장호는 정화 누나의
젖가슴을 보고 감탄하면서 손으로 주무르며 키스를 했고 입술이 떨어지자 목덜미며 귓볼이며
혀로 핥고 빨았다.
장호의 애무에 정화 누나는 육체를 꿈틀거리면서 입술이 벌어졌고 그는 그녀의 육체를 애무했다.
어깨를 거쳐 내려온 그의 입이 탱탱한 젖가슴에 닿았고 젖가슴 계곡과 양쪽 봉긋하고 부푼
젖가슴을 핥아 대자 정화 누나는 상체를 꿈틀거리면서 달아 올랐다.
젖꼭지는 영민이 어머니의 젖꼭지보다 색깔이 옅고 투명해 보일 듯 했다.
할짝 할짝 할짝~~~!
그가 혀로 둥근 젖무덤을 핥아 주자 정화 누나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고 내려다 보며
‘ 하아~~! 네가 젖 핥아 주니 기분이 너무 좋아~~! ‘
‘ 할짝 할짝~~! 누나 젖 이쁘게 생겼어~~! ‘
‘ 하아~~! 그치? ‘
장호는 젖가슴을 핥다가 입을 벌리고 젖꼭지를 물어 빨기 시작했고 정화 누나의 입은 더
벌어지고 그의 머리를 안으며
‘ 하아~~! 네가 빨아 주는 게 세준씨가 빨아 주는 것보다 더 좋아~~! 많이 빨아 줘~~! ‘
장호는 정화 누나의 예쁜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게걸스럽게 빨았다.
달아오르고 흥분한 장호는 밑으로 내려 와 미끈한 허벅지를 만지다가 미니스커트의 호크를
따 벗겨 내었고 드러난 정화 누나의 모습에 입이 벌어졌다.
늘씬한 다리에 비해 풍만한 둔부… 그리고 볼록한 사타구니를 겨우 가리고 있는, 더 없이 야한
끈 팬티를 입고 있었던 것이다.
쭉 빠지고 굴곡이 있는 몸매에 야한 끈 팬티가 사타구니를 가리고 있는 모습은 더 없이 야했다.
‘ 누….누나! 펴…평소에도 이런 팬티 입어~~? ‘
‘ 하아~~! 아니~~! 아까 샤워하고 나서 갈아 입었어~~! 오늘 너한테 대 줄 생각으로~~!
나 야해~~? ‘
‘ 응~~! 무지 야해~~! ‘
장호는 흥분하면서 정화 누나의 하체를 쓰다듬었고 곧 그의 손에 야한 끈 팬티가 벗겨졌다.
정화 누나의 보지는 예쁘고 야했다.
영민이 어머니보다 보지 털이 약간 더 많은 정화 누나의 두덩은 불룩했고 가운데 갈라진
계곡은 선명했으며 소음순과 속살 역시 깨끗하고 선명한 색이었다.
장호는 그런 정화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으면서
‘ 누나 보지 엄청 이뻐~~! ‘
‘ 하아~~! 그 동네 누나 보지보다 이뻐~~? ‘
‘ 응~~! 훨씬 이뻐~~! ‘
그러면서 장호가 손가락으로 소음순을 벌리자 정화 누나는 뜨거운 눈으로 그를 보면서
허벅지를 벌려 주었고 정화 누나의 보지는 벌어져 붉은 속살이 드러난다.
장호는 그 모습에 흥분하면서 손으로 만지다가 얼굴을 밀착하여 혀를 내밀었고 정화 누나는
그의 애무에 움찔하다가 입을 벌리면서 그의 머리를 누른다.
장호의 애무에 육체를 파닥이고 늘씬한 허벅지를 꿈틀대던 정화 누나가 그를 끌어 당기자
그는 성난 자신의 자지를 정화 누나의 얼굴 앞에 내밀며
‘ 누…누나! 좀 빨아 줘~~! ‘
정화 누나는 뜨거운 눈길로 그를 보며 자지를 잡더니 입을 한껏 벌리고 물었다.
몇 번 그렇게 빨아 주자 장호는 곧 정화 누나 위에 올라 탔고 장호의 자지는 선분홍 질을
뚫고 들어갔다.
‘ 하악~~!! 아…아파~~! 사…살살…. ‘
‘ 으~~! ‘
정화 누나의 보지는 영민이 어머니 보지보다 더 좁았고 빡빡했는데 아직 출산 경험도 없으니
당연할 것이다. 힘을 주어 천천히 넣었고 결국 그의 자지는 정화 누나의 질에 박혀 들었다.
장호는 흥분하며 정화 누나에게 키스를 하고 나서
‘ 누.... 누나~~! ‘
‘ 하아 하아~~! 보…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 네 자지 너무 커~~! ‘
‘ 나…나는 너무 좋아~~! ‘
‘ 하아 하아~! 조….조~아~~? ‘
‘ 응~~! 꽉 조여 주는 감촉이 끝내 줘~~! 누나 보지 맛 너무 좋아~~! ‘
그러면서 천천히 움직이니 깊이 박혀 있던 그의 자지가 빠져 나오면서 질벽을 훑었고
정화 누나는 입을 벌리면서 그의 등을 꽉 잡았으며 다시 박혀 들자 몸을 부르르 떤다.
조금 지나자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적응이 되었고 장호는 허리를 움직였다.
찰박 찰박 찰박~~!
‘ 으~~! 누…누나~~! ‘
‘ 아흑~~! 자…장호야~~! ‘
그의 커다란 자지가 정화 누나의 보지를 쑤셔 주면서 장호도, 정화 누나도 성기가 마찰되는
감촉에 신음을 흘리며 엉켜 들었다.
정화 누나는 늘씬하고 탄력 있는 육체로 그를 끌어 안은 채 입을 벌리고 신음을 흘렸으며
장호는 그녀의 위에서 자신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것을 내려다 본다.
밤송이처럼 벌어진 정화 누나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가 드나드는 모습이 무척이나 야했다.
‘ 누….누나! 세…세준이 형은 조…좋겠어~~! ‘
‘ 아흑~~! 내….내 보지 맛있어? ‘
‘ 응~~! 너무 맛있어~~! 세준이 형한테 자주 대 줘~~? ‘
‘ 아흑~~! 이….일주일에 두 번 정도~! 자…장호야~~! 내 보지 터질 것 같아~~! ‘
‘ 으~~! 내 자지는 끊어질 것 같아~~! ‘
두 사람은 뜨거운 신음을 흘리면서 점점 더 쾌락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정화 누나의 육체는 뜨거웠고 장호는 언제 이런 기회가 오냐 하면서 파고 들었다.
영민이 어머니의 농염한 육체와는 또 다른 맛이 있었고 장호는 몇 번이나 정화 누나를 탐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
땀방울에 머리카락이 몇 올 붙은 정화 누나가 나체로 그의 품에 안긴 채 속삭였다.
‘ 장호야~~! 나, 보지가 쓰라린 것 같애~~! ‘
장호는 탱탱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 다른 사람하고 해 보니까 어때~~? ‘
그러자 정화 누나는 도톰하고 붉은 입술로 부드럽게 입맞춤을 하곤
‘ 나, 세준 오빠와 헤어지고 너 만날까? ‘
‘ 사촌간에 그게 돼~~? ‘
‘ 그건… 그렇지~~? ‘
‘ 근데 사촌간에 이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
정화 누나는 그의 말에 속삭였다.
‘ 넌 아는지 모르지만… 우리 아버지하고 네 엄마하고도 섹스 하는데 뭐~~! ‘
장호가 그 말에 얼굴을 붉히자
‘ 너도 알고 있었구나~~?! 어떻게 알았어? ‘
자취방에서 전에 본 적이 있는 것을 말하자
‘ 자취방에서도 하셨구나…. 우리 엄마가 몸이 안 좋으셔서 대 주지 못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작은 엄마하고 하시는 것 같아…. ‘
그러면서 정화 누나는 그의 다리에 늘씬한 다리를 걸친다.
세 시간 정도 잤을까….
정화 누나의 매끄러운 육체 감촉에 잠이 깬 장호는 다시 정화 누나를 올라 탔고 두 사람의
육체는 다시 결합되어 뜨거워졌다.
자세를 바꿔가며 하다가 정화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화장대를 잡고 탱탱한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주면서
‘ 하아 하아~! 장호야~! 뒤치기 해 줘~~! ‘
장호는 뒤로 가서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벌렁거리는 보지에 삽입을 하고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두 손으로 주무르면서
‘ 누나는 뒤치기가 좋아~~? ‘
‘ 하아 하아~~! 응~~! 뒤치기 당하는 게 얼마나 좋은데~~! 하아~~! 내 친구들도 남자 친구한테
뒤치기 당하는 게 좋다 하고… 전에 몰래 보니까 작은 엄마도 우리 아버지한테 뒤치기
당하면서 얼마나 좋아하셨는데~~! ‘
그 말에 장호는 얼굴이 붉어졌다. 자신의 어머니가 큰 아버지에게 뒤치기를 당하면서 쾌락에
빠져 드는 모습이 상상이 되면서 자지는 더 팽창했고 곧 허리를 움직였다.
철퍽 철퍽 철퍽~~!
그의 움직일 때마다 음란한 소리가 나고 정화 누나의 육체는 앞뒤로 흔들렸다.
‘ 아흑~~! 자…장호야~~! 너무 좋아~! ‘
‘ 으~~! 보…보지 따 먹히는 게 그렇게 좋아~~? ‘
‘ 응~~! 아흑~~! 너무 좋아~~! ‘
화장대를 짚고 있는 정화 누나는 신음을 흘리고 육체를 흔들거리면서 쾌락에 빠져 들었고
장호 역시 그런 정화 누나를 보면서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번져간다.
정화 누나와의 하룻밤은 꿈만 같았다.
이젠 다시는 할 수 없겠지…
장호는 며칠간 쉬는 시간에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시다가 다시 슈퍼에 나가기 시작했다.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낮의 아르바이트다.
외국에 여행을 갔다 온 영민이는 곧 서울 자취방으로 왔다.
[ 여행은 재미 있었어? ]
[ 응…. 넌 아르바이트 계속 했어? ]
[ 며칠간은 휴가 기간이라 쉬었어. ]
영민이는 공부를 하기도 하고 성악 동아리에도 나갔다. 하여튼 여러 가지 재능이 많은 영민이다.
슈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무튼 힘은 들었지만 즐거웠다.
특히나 아줌마들하고 이야기 하는 게 재미 있었는데 걸죽한 입담도 대단하였다.
아줌마들은 대부분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나와서 일을 하지만 그 중에는 집안이 넉넉함에도
심심해 나오는 아줌마들도 있었다.
헬스를 한다, 문화센터를 다닌다, 골프를 한다, 수영을 한다 하면서 이것저것 해 본 아줌마들이
그것도 별로 재미가 없어 뭔가 보람을 느끼기 위해 다니는 아줌마도 있었던 것이다.
어떻게 보면 배 부른 아줌마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영민이가 오고 나서 며칠 뒤 영민이 어머니도 오셨다.
불과 열흘 남짓인데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았다.
영민이가 없을 때 그녀를 안아 뜨거운 관계를 가졌고 또 간간이 애정 표현을 했다.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영민 어머니의 뒤에서 장호의 손은 치마 안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그의 손은 팬티 안에서 음모를 쓰다듬고 있었다.
영민이 어머니가 돌아 보며 속삭인다.
‘ 아줌마 보지털 만지는 거 좋아~~? ‘
‘ 예~~! 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이 좋아요~~! ‘
‘ 나도 장호가 만져 주는 게 좋아~~! ‘
그러면서 영민이 어머니는 그가 만지기 좋게 허벅지를 좀 더 벌려 준다.
그럴 즈음…
영민이네 집에서는 서울에 집을 사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었다.
어차피 영민이가 집에 내려가 살 것도 아니고 서울에 살아야 하는데 이왕이면 집을 사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신 것 같았다.
그건 특히 영민이 할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았다.
영민이 어머니가 거의 매주마다 자취방에 오셔서 반찬을 챙겨 주고 하는 것도 사실 영민이
할아버지가 그렇게 신경을 써 주라고 하셨던 이유가 컸었다. 그리고 서울에 영민이 고모님도
계셨는데 할아버지가 서울에 올라 오시면 딸 집에서 주무시기도 그렇고 자취방이라 오시기도
뭐 한 것도 있었다. 집안 장남인 영민이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 할아버지기에 그런 말씀을
하셨고 영민이 아버지도 동의를 하시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영민이 어머니가 집을 알아 보시는 것 같았는데 그런 이야기를 장호에게 다 하신다.
영민이 어머니는 지금처럼 같이 있는 것이 좋지만 영민이 할아버지가 그렇게 주장을 하시고
영민이 아버지도 그러시니 혼자 반대하기도 뭐 하다고 그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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