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누나 따먹은 썰2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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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산 중턱쯤 내려갔을때 마침 앞에 돌뿌리가 보이길래 걸려서 으아아아악~ 비명지르며 자빠져버림.
다행히 다치진않았지만 정강이뼈가 살뚫고 튀어나온것처럼
엄살 떨어주니깐 젬마가 어쩔줄 몰라하더라
그덕에 부축받으면서 이따금 허리도 만지고 자빠지려는 시늉하며 가슴도 만짐.
말랑말랑한게 그립감 나쁘지않더라.
하늘은 스스로돕는자를 돕는다했던가?
하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바람에 어두워지더니 때마침 비도 내림.
젬마년도 쩔뚝이 데리고 집까진 가는건 도저히 무리라 생각했는지
병원으로 가자는걸 지금은곤란하다 일단 쉬고싶다
강력하게 주장해서 산아래 민박집으로 감.
방에들어가 부축받아 누으면서
누나 고마워 손을 잡다가 와락 껴안아버림.
짝사랑하던 여자의 젖을 맞대고있으니
심장이 가슴뚫고 나올정도로 크게 뛰더라.
덕분에 심장으로 그년 유방만짐.
그러니깐
무현아 옷젖어서 씻고올게
하더니 욕실로 가더라.
내가안쓰러워 대줄려는건지 아니면 거절인지
그딴거 모르겠고 난 일단 지금 넣어야하니깐
또 한번의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생각되서
난 발가벗고 닥터맨하튼처럼 방가운데 우두커니 서있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1 | 성당 누나 따먹은 썰4 |
| 2 | 2026.08.01 | 성당 누나 따먹은 썰3 |
| 3 | 2026.08.01 | 현재글 성당 누나 따먹은 썰2 (1) |
| 4 | 2026.08.01 | 성당 누나 따먹은 썰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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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31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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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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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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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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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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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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