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누나 따먹은 썰4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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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12:52
너무 기뻐서 기쁘다 주님오셨내 찬송하며
나사렛의 예수처럼 이년을 십자가자세로
눕힌뒤 못박듯 박아버림
그러자 물이 메말라가길래
일으켜세워서 이년 허리잡고 하인리히법으로
등뒤에서 들쳐안고
합! 합 ! 합!
젬마 조금만더 잼마
젬마좀만 젬마좀만
쑤셔주니깐
뉘~~휘하으앙~
종아리를 파닥거리며
기쁨의 눈물과 씹물을 폭파시키는 그년
요단강이라도 건넜는지
성수에 젖은채로 실신하길래
허벅지에빠르게 한발싸는도중
보지가 아직 콸콸거림을 확인하고
다시 삽입해서 의미없이
몇번 촐밥촐밥하다가
배꼽에 귀두담궈서 좆물닦음으로 마무리해줌.
그 후 신을 찾을 필요가 없어진 나는 성당다니길 그만둠.
후에 알게된거지만
기독교는 딱 두가지로 나눌수있더라.
중간이 없는 순결 혹은 갈보.
내가 그날 접했던 신은 처녀였을까 갈보였을까.
시작에 말하였듯 무릇 신앙이 나쁘지만은 않더라.
그러나. 신앙심으로 신은 찾았지만
물음의 답을 찾지못한 오늘날.
갈보인 나는 신을 대신할 답을 찾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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