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친구랑 엄마 2
ntr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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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11:01
현수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수진은 이상황이 잼있는듯,, 웃었다..
" 그냥요.. 놀라셨죠? 고등학교 때 보고 2년쯤 됐네요.. 어머니 여기 지석이도 왔어요.. "
" 지석이도? "
" 네.. 아까 어머니 춤추는 거 보고 엄마라고 친구들에게 소문 내지 말아달래요,,"
" 그래..? 엄마가 챙피한가? ㅎㅎ 부끄럼이 많아서 그래.. 그놈이.... 어쨌든,, 니네들도 다 컸네.. 이런데도 놀러오고,,"
" 어머니가 대단하신데요,, 여긴 젊은 청춘들 오는덴데.."
" 어머,,, 난 늙었니? ㅎㅎ"/
수진의 허리에 감은 현수의 손이 수진의 엉덩이로 살며시 내려왔다..
" 그말이 아니구요,,.. 아주머니가 이 클럽에서 최고에요,, 최고로 섹시해요,, ㅎㅎ"
현수는 수진의 몸을 당기며 수진의 귀에 속삭였다..
" 어머..현수 몸 진짜 실한데..ㅎ"
아랫배에 닿은 현수의 단단한 심볼을 느끼며 수진은 현수의 어깨에 둘렀던 팔을 당겼다..
친구의 엄마... 아들의 친구..란 벽은 이미 이들에게 없는듯 했다..
바지속의 단단해진 페니스는 대놓고 수진의 아랫배를 압박했다..
못 먹는 술을 3~4잔 들이킨 지석은 어렵게 정신을 유지하고 있었다..
1시간이 넘었는데도 현수의 모습은 룸에서 보이지 않았다..
" 현수 못 봤어?"
" 현수? 아까 어떤 여자애 잡았잖아..그애 죽이더라..나이는 좀 있어 보이는데.. 몸매하고 얼굴이 죽여.."
또다른 친구가 끼어 들었다..
" 지금 밖에 있어.. 스테이지 옆 테이블에.. 현수새낀 항상 퀸카만 잡는다니깐.."
밖으로 나온 지석은 어두운 조명속에서 어렵지 않게 현수와.. 현수의 무릎위에 앉아 있는 엄마를 찾아 낼 수 있었다..
드러난 엄마의 무릎과 허벅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현수는 엄마의 귓가에 무언가를 얘기하고 있었고 ... 그 둘은 연신 웃어댔다..
... 현수는 여자 따먹는데.. 실패한 적이 없는데... 라는 생각이 지석의 뇌리에 스쳤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지석은 부억으로 가 냉수를 마셨다.. 오전 11시가 지나고 있었다..안방문을 열었다,.. 아직 안들어 오셨다..
엄마의 외박은 자주 있는 일이어서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지만 오늘의 외박은 달랐다..
지석은 핸드폰을 들었다...
감히 현수에게 할 수는 없었다...
" 철성이냐.. 어제 잘들어갔냐?"
" 응.. 지석아.. 근데 넌 어제 뭔 술을 그렇게 마시냐.. 너 몸 못가눠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냐?"
" 응.. 미안... 고마워,, 그건 그렇고 어제 현수도 집에 갔냐?"
" 너 몰라? 하긴 이새끼 술에 떡이 돼서 잤지..."
" 뭘 몰라? 뭔 일 있었어?"
" 하.. 병신 새끼.. 그 좋은 구경 다 놓치고,, 그러게 누가 술을 그렇게 마시래?"
" 뭔일인데? 말해봐.."
지석의 목은 더욱 말라갔다..
" 말 마라,. 어제 현수 새끼.. 졸라 쌔끈한 년 데리고 룸에 와서 물고 빨고,, 생 난리였다,,"
" !???"
" 현수 이새끼.. 그년에게 필 꽂혀서 누나 누나 하면서 꼬시는데.. 결국은 사라졌다.. 중간에... 씨발.. 우리만..새됐지.. . 하여튼.. 그년,, 졸라 죽이더라,, 너도 그년 빨통 한번 봤어야 하는데.."
" 뭐,, 너도 봤어?"
" 나만 보냐 너 빼고 다봤지.. 졸라 크고 탱탱한게.. 진짜 그런 빨통 첨이야..현수새끼 그거 잡고,, 만져대는데.. 아 씨빨 꼴려..."
하늘이 노랬다..
엄마였다..
크고 탱탱한 빨통,, 그건 엄마의 발통,, 아니 엄마의 젖가슴이었다..
지석은 그냥 멍했다... 핸드폰을 든채 그냥 멍하니 서있었다./...
" 그만 일어나야지.. "
샤워를 마치고 나온 현수의 말에 수진은 눈을 떴다..
" 몇시야? "
" 12시... 나가야 할 시간이야.."
"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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