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낙엽 0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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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추풍낙엽 007
저녁 11시가 되어 우리는 나란히 팔짱을 끼고 카폐를 나와 잠시 강변을 거닐다 차에
올라탓다.
사랑스러운 처제의 모습은 내 맘을 이제 더이상 불편하게 만들지 않았으며 오히려 내
일 그리고 또 내일의 생활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출발전에 다시한번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그녀에게 무엇인가 해주고 싶었다.
머리속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다.
지금 늦은시간이 아니었더라면 조그마한 백금만지라도 하나 껴주고 싶을 정도였다.
길고 긴 키스는 끝날줄 모르고 나는 그녀가 앉아있는 의자를 뒤로 졏였다.
반듯하게 누워있는 작은 처제를 한번 위아래로 훑어보곤 그녀의 짧은 탱크탑을 머리위
로 벗겨냈다.
긴장한 그녀의 얼굴은 무표정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었으며 나는 서둘러 그녀의 브레지
어와 반바지를 벗겨냈다.
곰돌이 푸우가 그려져있는 그녀의 노란 팬티를 보자 순간적으로 웃음이 나왔다.
그녀는 내가 알고 있던 그녀가 맞다는 느낌이 들었다.
언제나 귀엽게 나한테 달려들던 바로 그 처제라는 생각이 곰돌이 푸우를 보자 문득들
었다.
내가 왜 웃음을 짖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의 처제를 바라보고선 곧바로 하얗다못해 투명
해보이기까지 하는 그녀의 가슴으로 달려들었다.
그녀의 젖꼭지를 손으로 누르자 유방안쪽으로 쏙 들어갔다가 이내 딱딱해진 모습으로
금방 튀어나왔다.
내 정성스런 애무는 그녀를 들뜨게 하였고 팬티위로 만져본 그녀의 비부는 이미 흥건
히 젖어 팬티를 더럽히고 있었다.
"아아.......형부......아아....하...."
약간 벌어진 처제의 입에선 기분좋은 신음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더욱 피치를 가해 팬
티위로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자리한 부분을 강하게 눌렀다.
혀로 배꼽을 간지르자 그녀의 배에 힘이 들어간다.
두손을 팬티끈 안쪽에 걸치고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팬티를 벗기는 순간 처제는 엉덩이를 들어 쉽게 내려갈수있도록 도와주었다.
가슴을 계속해서 빠는사이 한손을 밑으로 내려 처제의 다리사이로 집어넣었다.
손끝에 닿는 말랑말랑한 꽃잎은 살짝살짝 떨며 질구에서 나온 애액에 흥건히 젖어있었다.
다리를 더욱 벌리고 조심스래 꽃잎을 벌려 엄지손가락으론 이미 고개를 내밀고 있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가운데 중지로는 꽉 다물어져있는 질구를 열기시작했다.
비록 몇번 경험을 했다하여도 아직까지는 이물질의 침입이 처제에게 있어서는 견디기
힘든가 보다.
꽃잎과 회음부를 자극하며 쉽사리 열리지않는 질구를 천천히 열어갔다.
손가락이 삽입되자 처제의 허리가 의자에서 약간 뛰었다.
"으응~.......으응~"
손가락 두개를 사용하여 몇번 질구에 길을 튼후 곧바로 바지와 팬티를 벗고 이미 크게
부풀어있는 내 자지를 그녀의 질구에 깊숙히 집어넣었다.
첨단 끝을 조이는 그녀의 질벽은 이미 한번 사정한 내 자지를 들뜨게 했고 그에 맞추
어 나는 왕복운동에 가속을 더하였다.
"어...처제.....이제 나는 처제를 놓치지 않을꺼야....헉헉"
"형부.........저도.....다시는 형부를 뺏기지 않을거에요.....으응"
그녀가 몇번의 오르가즘으로 몸을 떠는것을 보았고 곧이어 나도 사정이 다가왔음을 느꼈다.
"처제........이제 나도.........곧.....헉헉.....곧 사정할거 같애"
"네 형부.....으응......저도 그만.....엉.....이제.....으응..."
얼마안있어 나는 처제의 질속에 내 정액을 쏟았고 질벽을 치는 정액에 그녀도 흠찟흠
찟하며 절정에 다달았다.
휴지로 대충 뒷처리를 한후 담배를 피며 화장을 고치고 있는 처제를 물끄럼히 바라보았다.
왠지 행복한 느낌?.....
처음 내가 아내를 만났을때와 같은 느낌이 느껴졌다.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거 같았다.
내가 멍하니 처제를 쳐다보고 있자 그녀도 내 시선을 의식했는지 환한미소로 화답을
해주었다.
"나 이뻐요 형부?"
"어?........그럼 이쁘고 말고........너무나도 이뻐"
"언니보다도?"
대답하기 힘든질문이다.
하지만 난 대답을 했다.
"어......그럼......더 이쁘고 말고....."
"고마와요 형부~"
그녀가 내 입술에 살짝이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대며 상냥한 목소리로 말했다.
밤늦게 집에 들어가자 아내가 나한테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처제방에서도 큰처제가 작은처제에게 다그치는 소리가 들렸다.
평소같았으면 금새 작은처제는 토라져 화를 냈겠지만 오늘은 고분고분히 이야기를 듣
는것 같았다.
적당히 아내의 바가지를 들어준후 목욕탕에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리곤 오늘 처제와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베란다에서 담배를 한대 피웠다.
처제가 베란다로 나왔다.
"후후 형부~"
"응??"
"언니한테 많이 혼났죠?"
"어?....허허...그냥 좀..."
이젠 아내의 예기가 작은처제 입에서 나와도 자연스럽게 답할수 있었다.
"형부 나두 한모금만~"
"엉?.....그러다 언니들이 알면 어떻게 할려구?"
"괜찮아요, 지금 선경이 언니는 이미 잠들었는데요 뭐~"
"하하......이 꼬마 아가씨좀 보게?....하하"
"헤~"
그녀와 담배한대를 나란히 나눠핀후 방으로 들어가려고했다.
그때 그순간 내 팔을 잡는 처제의 손이 느껴졌다.
"형부~"
"응 왜?"
"뽀뽀~"
짧은 키스를 했다.
"글구 형부~"
"응?"
"저는요, 형부를 위해서라면 모든지 다할수 있어요"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 처제가 살며시 말했다.
"하하......고맙습니다 우리 경희씨~"
"글구여 또 하나 형부.."
"뭐?"
"내일 저녁에............12시쯤 언니 잠들고 나면 제방으로 오세요"
"어??......내일 저녁 12시에??"
"네"
"하지만..............큰처제도 있는데 내가 어떻게........"
작은처제는 큰처제와 방을 같이 쓰고 있었다.
방이 작은게 하나 있기는 했지만 우리집에는 여자들이 많은 관계로 거진 옷방으로 쓰
기때문에 작은처제는 큰처제와 같은방을 써야했다.
"하여튼여.............그냥 한번 와보세요.........좋은거 보여드리테니까....."
또다시 알수없는 말을 남겨놓고 홀로 횡하니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설마 큰처제가 옆에서 자는동안 둘이몰래 섹스를 하자는 예기는 아닐거고 하기사 그
건 아예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큰처제 옆에서 둘이 섹스를 했다가는 금방 큰처제가 일어날텐데.........
하옇튼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내일밤을 기다릴수 밖에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오늘도 작은처제가 부엌에 나와 언니들이 아침식사를 차리는걸 돕고
있었다.
식탁의자에 앉아 어여쁜 아가씨 셋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걸 바라보는것도 새로운
행복이었다.
"여보"
"응 왜?"
아내가 불렀다.
"당신 다음주나 그 다음주에 휴가 낼수 있어요?"
"휴가?"
"네 휴가요"
"응 글쎄........가만보자.......다음주는 국제회의 경호때문에 힘들고......그럼 그
다음주가 괜찮겠네"
"아 그래요?......그러면 잘됐네.........선경이도 그때쯤 휴가 낼수 있다고 하니까..
.....우리 그때 바캉스나 가죠?"
"그래?........그야 뭐 나는 좋지"
"그래요......그럼 그렇게 하는거에여~"
"응 알았어, 오늘가서 휴가 신청할께"
"흠.......그럼 나는 동해안쪽에 있는 콘도예약이나 해볼게요"
"그래 그렇게 하자구"
이렇게 하여 우리는 2주후에 다같이 오래간만에 휴가를 가기로 하였다.
회사에서 일하는 내내 처제의 어젯밤말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대체 왜 아내가 잠든후 자신의 방으로 나를 오라고 했을까?
구지 나와 같이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면 큰처제걱정할 필요가 없는 바깥에서 만나면
될텐데 구지 자신의 방으로 오라한 작은처제의 이야기는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었다.
잡다한 생각으로 일도 하는둥 마는둥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왔다.
더이상 룸싸롱에 일하러 가지 않는 작은처제는 집에서 언니들을 도와 저녁식사 준비를
하고있었다.
시원한 에어컨을 틀어놓고 모처럼 마루에 큰상을 펴 다같이 둘러앉아 식사를 하니 가
히 이것도 생활의 기뿜이라.
식사하는 내내 작은처제를 힐끔 쳐다보았지만 작은처제는 나한테 눈길한번 주지않고
언니들과 열심히 수다를 떨뿐이었다.
피곤하다고 하면서 아내에게 일찍 잠자리에 들자고 하였다.
저녁 10시쯤 되어 침대에 누워 아내가 잠든걸 확인한후 혹시 처제방에서 무슨소리가
들리지는 안나 싶어 귀를 쫑긋세워 봤지만 안방에서는 처제방에서 나는 소리가 전혀들
리지 않았다.
큰처제와 작은처제도 잠잘 준비를 하는지 목욕탕을 몇번 왔다갔다한후 집안에는 정적
이 흘렀다.
아내가 완전히 잠든걸 다시한번 주의깊게 확인한후 마치 나쁜짓하는 소년처럼 발끔치
를 들고 마루로 살금살금 나갔다.
베란다에 갖다놓은 의자에 앉아 계속 시계만을 쳐다보다가 12시 종이 울리는 소리가
들린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단 담배한대 더 피우고는 또다시 까치발로 살금살금 불꺼진 마루를 지나 현관앞의
처제들 방으로 향했다.
혹시 처제방에 들어갔는데 큰처제가 잠들어 있지 않으면 어쩌지?
뭐라 변명을 해야할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밤 12시 넘어 불꺼진 처제방에 몰래들어갈 이유가 생각나지 않았다.
그래 까짓거.......큰처제가 깨어있으면 작은처제한테 잠시 할말이 있다고 대충 둘러대지 뭐!
조용히 방문 문고리를 돌렸다.
역시 생각대로 방안에 불은 꺼져있던 상태였다.
희미하게 이불만 뒤척여지는 소리만 드릴뿐 딱히 별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내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걸 아직 작은처제는 몰랐는지 아무런 기색도 보이지 않았다.
방문을 반쯤열고 방안에 고개를 쑥 빼어 안을 쳐다보니 이불속에 둘이 누워있었다.
큰처제는 똑바로 누워있었고 작은처제는 몸을 큰처제쪽으로 돌려누워있었다.
희미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기에 깜짝 놀라 얼른 처제들 침대 아래쪽에 몸을 숨겼다.
도대체 작은처제는 나보고 이시간에 방으로 오라해놓고선 잠이 들었는지 아무런 움직
임이 없었다.
고개를 살짝들어 침대위를 보니 이불에 덮혀있는 처제들 발만이 보일뿐 저위쪽 머릿맡
은 전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더이상 고개를 들었다가 혹시나 큰처제가 일어나 볼까 걱정이 되어 잠시 곰곰히 생각
을 하다가 이불을 약간 들추고 작은처제의 발을 만졌다.
깜짝 놀랬는지 작은 처제의 발이 움찔하였다.
하지만 역시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계속해서 침대밑에 꾸부려 숨어있는꼴이 내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어이없고 우습기
에 그만 다시 나가려했다.
근데 그순간 침대가 약간 출렁이는것 같더니 사람의 움직임이 느껴졌다.
놀란맘에 더욱 몸을 움추려 바닥에 엎드리듯이 하고 상황을 살폈다.
얼마 안있어 작은처제의 소근소근하는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너무 작은소리라 뭐라 그러는지는 확실히 알아들을순 없었으나 나한테 건내는 말이 아
니라는 사실만을 알수있었다.
아무래도 큰처제 또한 아직 완전히 잠든것이 아니었다보다.
점점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어떻해서든 이상황을 벗어나야되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그러나 큰처제가 깨어있는것을 안이상 아까처럼 무모하게 방문을 열었다가는 들킬것만
같아 잠시 기다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도란도란한 이야기 소리가 들리더니 뭔가 비정상적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침대의 출렁거림또한 꾸준했고 이불이 움직이는 소리가 더욱 자주 들렸다.
다시한번 고개를 올려 침대위를 쳐다보았다.
보아하니 작은처제는 움직임이 없는데 큰처제가 자꾸 움직이는것 같았다.
그리고 소곤거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확실히 작은처제였고 그녀는 더욱 큰처제 옆에
들러붙어 있었다.
"헉.....그래 거기....."
엉???.............큰 처제의 조금은 큰 목소리가 들렸다.
약간은 들뜬듯한 목소리라 큰처제가 아닌가 하고 잠시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처제의 목
소리임이 틀림없는것 같았다.
"으응~........어엉~.....하아...."
아무리 들어봐도 이건 신음소리 같았다.
쫌더 고개를 들어 무슨일인지 확실히 확인하려던 그 순간 작은처제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는 바람에 깜짝놀란 나는 다시금 침대아래쪽에 배를 바닥에 바짝 붙이고 낮은포
복자세러 엎드렸다.
옷장쪽으로 걸어가는 작은처제의 발을 볼수있었다.
그녀는 잠시 옷장서랍을 열더니 한참을 무스럭거리며 무엇인가 찾는듯 하더니만 손에
이것저것을 들고선 다시 침대로 돌아가 언니옆에 앉았다.
침대로 돌아가는 사이 작은처제는 분명히 침대아래에 숨어있는 나를 분명히 보았음에
도 불구하고 나를 완전무시하였다.
내 맥박은 더욱 심하게 뛰었다
.
큰처제가 완전히 잠에서 깨어난것이 틀림없었다.
혹시라도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기라도 하면 분명히 날 보게될것이고 그럼 나는 무척
곤란한 상황에 빠질것임이 자명했다.
하지만 이순간에 몸을 일으켜 방밖으로 나가는것은 완전히 자살행위나 다름없기에 제
발 아무런일이 일어나지않기만을 바라며 숨소리조차 조용히하고 숨어있었다.
침대위에서도 작은처제는 한참을 부스럭거렸다.
그리고 얼마동안은 또다시 아무런 기색이 없더니 불쑥 내머리위로 작은처제가 고개를
내밀었다.
창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사이로 나는 얼굴에 미소를 짓고있는 작은처제의 얼굴을
또렷이 볼수있었다.
그녀는 내 어깨를 툭치며 일어나라는듯한 손짓을 보였지만 나는 감히 그럴수 없기에
더욱 몸을 낮춰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자 작은처제는 아예 내 상의를 잡아댕겨 나를 침대아래서 벗어나게 만들었다.
가만히 작은처제가 하는대로 몸을 일으켜세워 조심스래 침대위를 보니 큰처제는 반듯
하게 누워있었느데 그녀의 눈은 눈에익은 검은색 천조각으로 가리워져 있었다.
순간 나는 상황파악을 하려 머리를 최대한 굴렸다.
처제는 나를 이방에 몰래 오라하였고 지금 큰처제는 침대에 눈을 가린체로 누워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작은처제는 잠시 나를 응시하다 다시금 큰처제 머릿맡으로 몸을 옮겨 큰처제의 얼굴과
머리카락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내눈은 휘둥그래져만 갔고 과연 지금 벌어지는 이일이 내 예상과 맞아떨어질것인가 궁
금해하며 작은처제의 작은 몸짓하나하나에 시선을 집중했다.
작은처제는 이제 이불을 큰처제의 몸에서 완전히 걷어냈다.
그러자 큰처제의 잠옷만 걸친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사실 한집에 살며 작은처제는 물론이고 큰처제의 잠옷차림은 수도없이 보아왔지만 지
금 이상황에서 보는것은 평소와는 다른 야릇함이 있었다.
큰처제가 입고있는 원피스형 잠옷밑으로 늘씬하게 잘빠진 종아리를 볼수있었다.
"언니, 절대로 안대를 벗겨내면 안돼"
내가 저번에 아내에게 했던말을 지금 작은처제가 큰처제에게 말하고 있다.
작은처제의 다짐에 큰처제는 작은 고개짓으로 답하였고 곧이어 작은처제는 큰처제의
가슴쪽으로 손을 옮겼다.
나를 완전히 무시하는가 했던 작은처제가 나를 쳐다보더니 큰처제 가까이로 오라고 손
짓을 했다.
가만히 다가섰다.
바로 눈앞에는 긴장감에 파르르르 떨고있는 큰처제의 얼굴이 있다.
그리고 작은처제는 부드럽게 언니의 가슴을 잠옷위로 문질렀다.
브레지어를 안한 큰처제의 가슴은 이내 단단해진 젖꼭지를 잠옷위로 들어냈고 작은처
제는 그것을 두 손가락으로 잡아 리드미컬하게 돌렸다.
작은처제의 손가락에 잡혀있는 큰처제의 유두는 그리큰편은 아니었다.
한참을 정성껏 가슴위에서 노닐던 작은처제의 손은 언니어깨쪽으로 향하더니 언니를
일으켜 잠옷을 걷어올리기 시작했다.
잠옷이 머리위쪽으로 빠져나감에 따라 나는 그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는 큰처제의 단단
한 허벅지와 깨끗한 민무늬의 하얀팬티, 그리고 풍만한 맨가슴을 볼수있었다.
내 거친 심장박동소리가 혹시 큰처제에게 들릴까봐 겁이났다.
지금 걸리면 정말 말그대로 빼도박도 못한다.
팬티바람으로 침대에 다시 뉘어진 큰처제는 온몸을 경직한체로 작은처제의 손길에 민
감하게 반응을 보였다.
작은처제가 고개를 숙여 언니의 가슴언저리를 혀로 간지름폈다.
다른 유방한쪽은 손에 의해 계속적으로 자극을 받고 있었으며 큰처제는 흥분했는지 발
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다리를 쉴세없이 꼬았다.
"아하~......하....으응"
작은처제가 유두를 살짝 깨물었는지 작은 탄성이 터져나왔다.
핏기가 가신 큰처제의 입술은 바짝 말라있었으며 두손은 침댓보를 꽉 잡고는 계속해서
떨었다.
작은처제가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본다.
그리곤 내손을 끌어 큰처제의 가슴한쪽에 살며시 얹어놓았다.
멍하니 작은처제가 하는모습을 쳐다보다 나는 내손에 쥐어진 큰처제 가슴의 볼륨을 손
바닥으로 감지했다.
살며시 손을 오무려 크기를 가늠해 보았다.
큰처제의 성숙한 가슴은 세 자매중 가장큰거 같았다.
그러고 보니 나는 이로써 이집안 세자매의 모든가슴을 만져봤다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작은 처제가 열심히 목덜미와 쇠골, 그리고 가슴을 오가며 혀로 애무를 하는사이 나는
큰처제의 가슴을 부여잡고 단단해진 그녀의 젖꼭지를 놀렸다.
눈으로 다시한번 큰처제의 몸매를 훑어보니 몸매또한 세자매중 가장 글래머하며 풍만
했다.
여지껏 정장위로만 보아왔던 큰처제의 몸매하고는 완전히 딴판인거 같았다.
이제 작은처제는 큰처제의 하체쪽으로 이동했다.
그리곤 큰처제의 자그마한 팬티를 거침없이 벗겨냈고 그순간 큰처제가 엉덩이를 들어
주는것을 보아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것을 감지할수있었다.
알몸을 들어낸 처제의 몸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군살이 없을뿐만아니라 오히려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적당한 근육이 그녀를 더욱 글래
머로 만들었으며 몸매를 흐르는 고운선또한 세자매중 가장 으뜸이었다.
큰처제의 치모는 내 아내보다는 적지만 작은처제보다는 제법 많이 수풀을 이루고있었다.
팬티에 눌려 모양이 망가진 치모를 작은처제는 살며시 쓰다듬이며 제모양을 찾아주었다.
나는 이제 아무런 두려움과 부끄러움없이 두자매가 행하는 또다른 비밀행위에 정신을
잃고있었다.
작은 처제가 나를 쳐다보며 자기언니의 양허벅지를 약간벌려 나에게 보여주었다.
그녀또한 아직 남자관계가 별루 없었는지 그녀의 비부는 처녀지 그대로의 색깔과 모습
을 띄고 있었고 치골은 약간 많이 튀어나온듯이 보였다.
드디어 다리를 완전히 넓게 벌리곤 작은처제는 언니양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은후 두다
리를 번쩍 들었다.
잠시 멈칫하며 힘을주던 큰처제의 두다리는 이내 힘이빠져 작은처제가 시키는데로 따
라갔다.
"언니, 두다리 잡어..."
작은처제가 조용한 목소리로 큰처제에게 말했다.
그러자 큰처제는 양무릎밑으로 자신의 손을껴 다리를 넓게 벌린체 스스로 고정을 했다
.
이제 나는 그녀의 숨겨진 모든것을 볼수있었다.
내 잠옷안의 분신은 정신없이 부풀어 올랐다.
큰처제의 양꽃잎과 그주변에도 작은 처제처럼 치모는 단 한개도 눈에 띄지않았다.
아마 선천적으로 그랬으리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