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야설] 나의 아내 1부, 꼭 첨부터 읽어보세요^^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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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 퍼온 야설은 정말 고전중 고전이라 할수있는 야설 아니 리얼 다큐입니다
제가 이분중 한분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도 들었고
제가 처음 이바닥에 들어오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소설이기도 하구요
아마도 90년대 말 아니 2000년대 초쯤 이분이 그 유명한 소라의 가이드,
한 카페에 시리즈로 올리셨고,,,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다시 읽어봐도 정말 존나게 꼴리는 리얼한 이야기 입니다
자 풀발기 준비하시고 갑니다^^
아~~~이분들 지금 아마도 70가까이 되셨을거 같은데 아직도 활동하실라나?
혹시 핫썰 회원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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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외국에 살고 있다. 혼자서 살고 있는 데 홀아비이기 때문이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을 한국에 두고 혼자 일을 위해서 나와 있기 때문이다. 혼자
타국에서 몇 년째 살고 있는 나도 외롭고 힘들지만 아내도 아마 나 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이야기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일어 났고 몇몇 성인 사이트에도
부분적으로 글을 올렸기 때문에 이미 일부를 아는 분도 있겠지만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라면서 글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 대해 사실 여부에 관심을 갖는 분이 많은 데 믿고 안 믿고는 본인
마음이지만 이 글은 이야기를 핵심 위주로 풀어 나가는 데 불가피하게 가미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90% 이상 진실이다.
1. 시작 나는 현재 마흔이 갓 넘었고 아내는 나보다 다섯살이 아래이다. 아이가
아들하고 딸 둘이고 결혼 한 지는 10여년이 되었다. 우리는 한국에 있을 때
서로의 섹스에 대해서 만족했고, 아내가 상당히 밝히는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
었다.
내가 외국에 나온 후 아이들 교육 문제로 한국에 남아 있던 아내는 처음 일년
은 그런 대로 참고 지내는 것 같았지만, 그 후 전화 할 때 마다 아내는 간접적
으로 때로는 직접적으로 섹스에 대한 욕구를 토로했다.
그런 아내에게 내가 농담으로 '딴 남자 한번 사귀어 보지 그래?' 하면 처음엔
화를 내기도 했지만 나중엔 '정말?' 하고 짐짓 관심을 갖는 시늉을 했다. 그럴
땐 나는 속으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내는 얼굴은 미인은
아니 지만 귀여운 타입이고 몸매도 키 163에 48kg 정도로 잘 빠져 있는 데다가
애교가 많은 편이어서 뭇 남자들이 한번 쯤 눈여겨 보곤 하는 수준급의 여자는
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이 곳의 한 여자를 알게 되었다. 우리 회사가 상대하는
거래선의 직원이었는 데 나보다 아홉살 밑이었고 결혼한 여자 였다. 가끔 술자
리도 같이 했었는 데 그러던 어느 날 나는 그 여자를 먹어 버렸다.
몇 년이나 굶주렸던 나는 그녀를 승냥이 처럼 탐닉했다.
더구나 남의 여자라는 점이 나를 그토록 자극했다.
임자가 있는 여자를 내 마음 대로 벗기고, 몸 위에 올라 타고,
그녀의 남편 만이 즐겼을 질구 속에 나의 것을 깊숙히 집어 넣고 즐기는
그 맛은 처녀에게 서는 맛 볼 수 없는 기분이 었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그녀를 즐겼다. 그녀도 나와의 그 것을 무지하
게 즐겨서 나의 요구에 항상 응했다. 그러던 중 나는 아내를 생각했다.
그렇다면 딴 놈들도 나의 아내를 욕심 낼 것 아닌가?
그 유혹을 아내가 견뎌 낼 수 있을 까?
나의 아내도 그걸 좋아 하는 데 혹시 못된 놈이라도 만나면.. 하고 걱정이 되면서도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이상 야릇한 호기심이 솟아 났다. 아내가 딴 남자와 관계
하는 상상이 머리를 맴 돌았다. 내 섹스 파트너와 관계 할 때에도 그 광경을
떠 올리게 되고 그럴 때면 나는 더욱 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그녀를 즐겼다.
언젠가 그날도 나는 예의 그 여자와 즐긴 다음 집에 돌아와 한국의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내는 전화를 받자 마자 대뜸, '도대체 자기 언제 오는 거야?' 하고 투정을 시작했다.
나는 몸도 나른 하고 해서 약간 귀찮은 생각이 들어 퉁명스레 대답했다.
'왜, 그러는 거야? 또.'
'나 하구 싶어.. 생각해봐 벌써 3년이 넘었어. 이러다간 나 정말 일 낼지도 몰라.'
'어? 협박하네?'
협박이 아니라 하긴 내가 지금 즐기고 있는 그 여자는 남편하고 살면서도 그
난린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생각한 다음 나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정말 외롭니? 하구 싶냐구>
<자기, 나 알잖아. 적어도 몇 달에 한번만이라도 다녀가.>
아내는 거의 울 듯 했다.
<너, 내가 남자 소개 시켜 줄까?>
나는 침을 삼키며 아내의 반응을 기다렸다.
아내는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듣고 있어?> 하고 내가 다구 치자. 아내는 약간 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당신 지금 날 떠 보는 거지? 말도 안되는 소리 해 놓고.>
<떠 보긴. 당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 줄 이해하기 때문에 나쁜
놈한테 험한 짓 당할 까봐 하는 얘기야.>
<정말로 하는 얘기야?> 아내의 숨소리가 빨라 지는 듯 했다.
우리의 대화는 예상보다도 훨씬 빨리 구체적으로 진행되었다.
나는 나의 계획을 설명했다. 미리 생각해 둔 것도 아닌 데
머리가 팍팍 돌아갔다
*인터넷을 이용한다. S 성인 사이트에 광고를 내는 거다
*광고의 제목은 “나의 아내를 사랑해 줄 분을 찾음”
*자격은 결혼한 유부남으로 정상적인 가정을 영위하고 있을 것
*나의 아내와 잠자리를 원하는 분은 게시판에 연락처를 남겨 놓을 것
그러면 내가 전화하여 확인한 후 만남 여부를 결정하겠음
*관계는 단 한 번에 한함
내 이야기를 들은 아내는 재차 물었다. 조금 전 까지의 울 듯
했던 목소리는 간 곳 없고 생기 마저 넘쳤다.
<당신 정말 미친 거야?>
<아냐, 나 멀쩡해. 어때 관심 있어? 그 대신 약속은 꼭 지켜야되?>
<여보 걱정 마. 고마워.>
나는 그 날로 S사이트의 게시판에 나의 사연을 띄웠다.
뭇 놈팽이 들의 반응은 엄청났다. 게시판에 전화번호등 자기의 인적
사항을 상세히 올려야하는 위험 부담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5~6건씩의
신청(?)이 거의 1주일 동안 이어졌다. 모두 40여건!
나는 하나 하나 전화를 시작했다. 직접 대화하며 그 사람의 인성이나
신분의 확실성을 체크하기 위한 것이었다.
신청자(?) 중에는 주요소 사장, 컴퓨터 가게를 한다는 사장, 직장인 등등
남의 유부녀를 그냥 준다니까 모두 혈안이 되었다. 그들은 처음엔
반신반의하다가도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자 흥분했다.
어떤 사람은 대화후 내가 전화를 끊으려 하자 매달리듯 사정했다.
<꼭 연락을 주십시요. 한번 기회를 주십시요.>
나는 우선 40명중 20명을 골랐다. 그리고 한명 한명에게 일주일 정도
간격으로 약속 시간과 장소를 정했다.
첫번째 남자는 나에게 처음으로 신청한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었다.
30대 초반이었는 데, 직장을 다니다 그만 두고 시험 공부를 한다든 가
하는 사람이었다. 목소리도 차분하고 괜찮은 사람 같았다.
<어머, 20명씩이나. 당신 날 창녀로 만들 작정이야?
나 자신 없어. 일단 한명만 만나 볼래.>
그러나 아내의 목소리는 날아갈 듯 들떠 있었다.
하긴 나 같아도 그랬을 거다. 나는 호기심과 흥분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그들은 바로 9월의 어느 토요일 저녁 6시에 비원 앞 수은회관 근처에
있는 커피숍에서 만나도록 되어 있었다.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절단신공!!!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7부 (1) |
| 2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6부 |
| 3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5부 (1) |
| 4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4부, 쥬유소 사장시점 |
| 5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3부, 아내의 시점 |
| 7 | 2026.01.12 | 현재글 [펌 야설] 나의 아내 1부, 꼭 첨부터 읽어보세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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