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야설] 나의 아내 2부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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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흥분되는 마음에 일이 손이 잡히지 않았다. 여기 시간 내일
새벽 4시면 그 둘은 서울에서 만나고 있을 것이었다.
간단히 차를 나눈 다음 여관으로 가겠지.
나는 그녀(내 현지 파트너)를 불러내었다. 애가 아파 시간이 없다는
그녀를 억지로 나오게 했다. 만나자 마자 그녀와 호텔로 갔다.
허겁지겁 그녀를 탐닉하는 나를 보고 그녀가 의아하다는 듯이
물었다. <자기, 왜 이렇게 서둘러?>
나는 대답도 않고 나의 아내가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녀위에
올라 타고 내 몸을 삽입했다. 너무나 흥분되어 곧 사정이 되어 버렸다.
그녀는 약간 서운한 듯이 나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다음 날 아침 나는 일어 나자 마자 서울로 전화를 했다.
한국 시간으로 밤 10시 경이 었다
<어떻게 됐어?>라고 다짜 고짜 물을려고 했으나 전화 신호만 갈 뿐
아무도 받질 않았다. 하긴 만난 지 겨우 서너 시간 밖에 안되었으니까..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했다.
드디어 나의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 밤 12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여보, 나 미안해서 어쩌지?> 아내가 애교띤 목소리로 말했다.
<했어?>
<..응>
<어땠어?>
<응, 난 첫날이라 안할려구 했는 데, 무섭기도 하고.. 근데 그 남자가 막~.>
<알았어> 하고 나는 전화를 끊었다.
나는 화가 난 게 아니 었다.
나는 전화 번호를 뒤져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했다. 나의 아내를 먹은..
<여보세요> 졸린 듯한 목소리가 받았다.
<나, 오입니다>
<어이구, 안녕하십니까.>
전화를 두손으로 무릅꿇고 받는 듯한 모습이 상상될 정도로 그 녀석은
황송한 어조로 반색을 했다.
<어땠습니까?>
<제 생애 오늘 같은 밤은 처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히 얘기해 줄래요?
<그럼요. 부인이 처음엔 버티길래 제가 좀 완력을 썼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길려는 데 막으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남편되시는
분 한테 허락을 받은 몸 아닙니까? 그래서 침대에 쓰러뜨리고 덥쳤죠.>
나는 흥분했고 그 자도 말을 제대로 이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했다.
그는 지금 자기가 따먹은 여자의 남편에게 보고를 하는 중이 었다.
그의 말이 이어졌다.
<그리곤 부인의 스커트 속에 손을 집어 넣고 팬티를 벗겨 내렸죠.
부인의 하얀 허벅지랑 다리는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36살이나 되셨다면서..
감촉도 너무 좋았구요. 사실 제 와이프가 요새 임신 중이거든요. 몇 달이나
굶었다구요. 그래서 애무고 뭐고 할 것 없이, 이런 단어를 써도 되는 지
모르겠지만,,,
제 물건을 부인의 구멍에다가 그냥 박아 버렸어요. 끝내 주더군요. 정말.>
<좋았어요?>
<좋다 뿐 입니까. 속살이 제 좆에 착 감기더군요. 물도 이미 적당히
나왔구요.>
나는 나의 페니스를 만지고 있었다.
그 남자도 그러고 있는 것 같았다. 말이 점점 빨라 지고 거칠어 졌다.
<씹 살이 내 좆을 꽉 조이는 데 미치겠더라구요. 하면서 옷을 다 벗겼어요.
그년도.. 아, 저.. 미안합니다. 부인도 이미 흥분한 상태라 쉽게 벗겼지요.
양 다리기를 올리 길래 저도 약간 일어 선 자세로 박아 댔더니. 제 좆이
씹 속에 뿌리까지 박히는 거 예요. 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유방을 막 만지
면서 부인의 보지 속에다 사정을 해 버렸어요..>
나는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저 쪽도 마찬 가진 것 같았다.
아무 말이 없었다.
나는 전화를 끊어 버렸다.
전화기에 메시지가 남겨 있었다.
와이프의 목소리였다.
<여보, 미안해. 화 났다 본데. 다신 그거 안할게>>
다음날 나는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언제가 다음 약속 날인지 확인했다.
바로 오는 일요일이란다.
주유소 사장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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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7부 (1) |
| 2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6부 |
| 3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5부 (1) |
| 4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4부, 쥬유소 사장시점 |
| 5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3부, 아내의 시점 |
| 6 | 2026.01.12 | 현재글 [펌 야설] 나의 아내 2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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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삼봉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