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야설] 나의 아내 3부, 아내의 시점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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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의 아내, 소개)
1. 나이 : 36세
2. 몸무게 : 49kg
3. 키 : 163
4. 가슴은 작으나 처지지 않았음.
5. 허리는 충분히 가늘며 다만 엉덩이가 좀 크다고 아내는 불만이 많음.
6. 피부는 약간 까무 잡잡하나 매끄럽기가 한이 없음(좀 과장)
7. 얼굴? 솔직이 그리 잘 생긴 편은 아니나 애교가 넘치는 보조개가 있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충분히 잠을 한 번 자보고 싶은 생각이 날만한 여자
8. 잠자리에서는 다소 소란스럽다.
9. 내 와이프의 최대의 자랑은 구멍이다. 조금만 건드리면 물이 넘치며
아이를 제왕절개로 나은 덕분에 처녀같이 좁으며 탄력이 있다. 관계 중
그녀가 오므리면 저절로 페니스가 빠져 나오는 경우도 있다.
어떻습니까?
이건 아내의 시점에서 쓴글입니다^^
나(나의 아내)의 몸과 마음은 잔뜩 긴장해 있었다. 내 눈 앞에 나타난
남자. 두번째 남자다. 서른 후반쯤 되었을까. 제법 다부진 몸매다.
키는 좀 작았지만"
그 남자는 인사를 하고 내 앞 자리에 앉으면서 나를 이리 저리 훑어
보았다. 빙긋이 웃으며 그가 말했다.
"안녕하셨습니까. 주인 양반에게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 보단 젊고 이쁘시네요? 몸매도.."
그는 흡족한 듯이 나의 다리를 바라 보았다.
"우리 여기서 시간 버리지 말고 나갑시다"그는 서두르며 일어섰다.
나도 이런 상태에서 서먹서먹 하게 앉아 있는 것 보단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아 따라 일어 섰다.
그는 나를 태우고는 서울대 병원 앞의 아리랑 호텔로 갔다.
방에 들어서자 그는 어설프게 서 있는 나를 끌어 않았다.
그리고는 다짜고짜로 나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의 손은
나의 허벅다리를 거침없이 부벼 대더니 금새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남자의 돌발 행동에 나는 다소 당황했지만 이미 흥분의 초기
상태에 있던 나는 저항하지 않았다. 손가락이 나의 구멍속으로 들어 왔다.
애액이 흥건한 나의 질구는 그의 손을 쉽게 받아 들였다.
"괜찮은 데? 뜨겁고"그는 만족 한 듯 손가락을 나의 씹속에서
천천이
움직이면서 나를 침대 위에 눕혔다.
그의 뜨거운 숨결과 함께 입술이 내 얼굴로 다가 왔다. 나는 입을 벌려
끈끈한 타액이 가득한 그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그 남자는 능숙한
솜씨로 나의 치마와 팬티를 벗겨 내었다. 나의 옷을 모두 벗겨 낸 그는
침대 위에 다리를 벌린 채로 누워 있는 나를 웃음 띤 얼굴로 바라보며
옷을 벗었다. 서로 알몸이 된 우리는 본격적인 섹스에 몰두하기 시작
했다. 우리는 69을 시작했다.
만난 지 겨우 30분도 안된 낯선 남자에게 어엿한 남편이 있는 유부녀가
씹구멍을 벌린다는 사실이 지금은 오히려 나를 자극하고 있었다. 그는
헉헉 대며 나의 씹구멍 속에 혓바닥을 박았다. 뜨거운 숨결과 혀가 나의
보지를 유린하자 나의 구멍 속에서는 끈적한 물이 마구 흘러 나오는 듯
했다. 그의 발기된 자지가 내 얼굴에 닿았다. 나는 그 걸 입에 넣기 전에
그 주위를 천천히 혀로 자극했다. 그가 "으헉."하며 움찔했다가는
다시 나의 보지 속에 을 박고 빨아 댔다. 나도 빨리 그의 좆을 입에 넣고 싶었
지만 계속 좆 주위를 혀로 빨아 대기만 했다.
"헉.헉. 제발 너 줘. 빨아 줘""그는 허리를 연신 움직이며
내 보지에서 입을 떼고 사정하다가 다시 내 사타구니에
입을 박았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엄청나게
팽창해 있는 그의 페니스를 입을 한껏 벌려 집어 넣었다.
한 입 가득찬 그의 페니스는 정말 엄청났다. 너무 커서
입 속에서 움직일 수 가 없었다. 나는 침을 많이 내어
한 모금 머금고는 그의 페니스를 천천히 입 속에 넣었다
빼었다 했다. 질걱거리는 소리가 나며 나의 입 가장자리에는
침이 흘러 나왔다. 그 사람은 거의 인사불성 상태였다.
"어이구.."하며 내 보지에서 입을 떼더니 갑자기 나의 허벅지랑
종아리를 혀로 막 빨아 대었다. 나는 간지럽긴 했지만 기분이
좋았다. 다리를 오그려 그가 내 종아리랑 발 목을 빨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는 허리를 막 움직이며 내 입을 씹으로 착각이나
한 듯 좆을 입 속에 박아 대었다.그는 혓바닥으로 나의 발목을
핥더니 입을 내 발끝 쪽으로 옮겼다. 그리고는 나의 엄지 발가락을
입속에 넣더니 마구 빨아대기 시작했다.
"이렇게 좋다니? " 나는 신음 소리를 내며 입 속에서 페니스를
빼냈다. 그리고는 난 난생 처음으로 그 남자의 항문을 빨아 대었다.
그는 놀란 듯 잠시 움찔 하더니 그도 미친 듯이 나의 발가락을
빨아 대었다.
계속 나의 발가락을 빨아 대던 그 는 몸 을 조금 일으키더니 그도
역시 나의 항문을 입으로 빨리 시작했다. 뜨겁고 부드러운 그의
혀가 나의 항문을 핥자 나는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으흐흐흑.. 여보"."의외에도 나는 남편을 부르고 있었다.
그남자는 내가 엄청나게 흥분하여 자기를 부르는 줄 알고는
더욱 흥분했다. 그는 자세를 고쳐 나의 몸을 덮쳤다.
나도 다리를 벌리고 그의 자지가 나의 씹 속에 파고 들기를 기다렸다.
그의 좆이 나의 미끌미끌한 씹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 왔다.
아. 이 기분.. 너무 좋았다.
여보. 당신에겐 미안하지만 내 보지 속에 마음 껏 박아 대고 있는
이 남자의 자지는 너무 좋아.
부드럽게 때로는 나의 몸에 구멍이라도
내려는 듯이 박아 대는 이 남자와의 씹은 너무 좋았다.
나느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허리를 마구 움직였다.
다리를 들어 올려 그가 쉽게 내 보지 속을 좆을 박도록
도와 주었다. 드디어 그가 외마디 소리를 지르더니
나의 질구 속에 사정을 했다. 꿈틀 꿈틀하며 그의 허리가
천천히 그러나 푹푹 강하게 나의 보지를 내려 눌렀다.
거의 너 댓 번 그런 동작을 했다. 아마 그의 몸 속에 있던
정액이 한 방울도 남김 없이 내 보지 속으로 들어 왔을
것이다.
그는 한 동안 말없이 나의 몸 위에 업드려 있었다.
나와 그의 몸은 온통 땀으로 뒤 범벅이었다.
다시 만자자는 그의 요청을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여보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티슈를 여러장 꺼내어 팬티 속에 집어 넣었다. 그 남자의
정액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7부 (1) |
| 2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6부 |
| 3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5부 (1) |
| 4 | 2026.01.12 | [펌 야설] 나의 아내 4부, 쥬유소 사장시점 |
| 5 | 2026.01.12 | 현재글 [펌 야설] 나의 아내 3부, 아내의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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