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저택 (일본 NTR) 2-1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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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08
(2편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어 2-1로 삽입^^합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눈빛에는 다음의 명령을 기다리겠다는 체념과 복종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았다.
「이젠, 어제 부인이 보여주었던 흥분을 다시 즐길 수 있겠지...? 」
「스커트 안쪽에 걸친 팬티를 벗어서 내게 가지와.」
그의 명령은 작지만 단호했다.
(하앙.. 난 몰라.. )
그녀의 속옷은 이미 애액으로 젖을 대로 젖어 있어서 그의 손에 쥐어 질 경우 감수해야 할 굴욕감에 죽고만 싶었다.
튀어 오를 듯한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우나는 결정해야 했다.
잠시 머뭇거리는 사이 우나를 꿰뚫어 보는 기토의 눈빛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원피스 치마 속 깊숙이 손을 넣어서 아래쪽에 위치한 카키색 팬티를 벗어 두 손으로 공손히 넘겨주었다.
우거진 숲의 어두운 그늘의 안쪽이었지만, 밝은 대낮이었고 사람이 지나갈지도 모르는 오솔길이 앞에있는 곳에서 미모의 여성이 반나체로 당당히 서 있는 남성에게 작은 헝겊 조각을 건네주고 있었다.
마치 야비한 들짐승에게 덜미를 잡힌 가축 같았다.
기토는 남편이 있는 부인이 넘겨준 작은 속옷 자락을 손에 쥐며 아직도 미끌 거리고 있는 애액을 확인하면서 바로 앞에 서 있는 우나를 향해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 난 몰라.. )
우나는 그 자리에서 혼절이라도 하고 싶었다.
굴욕과 불안감으로 떨고있는 우나를 만족스러운 듯이 바라보며 기토의 손은 미끈한 다리를 그냥 통과하여 원피스 치마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이젠 끝이었다.
머리가 새하얘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또 다시 흐르기 시작한 애액이 우나 자신이 느낄 정도의 충분한 양으로 모아져서 일획자 모양의 부드러운 음모와 그의 손을 축축히 적시고 있는 것을 알았다.
이제 기토는 우나가 흘리는 애액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그녀의 꽃잎 가장 깊숙한 자리에 위치한 돌기를 정확히 찾아내어 엄지와 중지로 부드럽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아앗, 아앗, 아앙..아앙... 난 몰라.. )
우나 자신이 흘린 애액은 윤활유가 되어서 기토의 손동작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었다.
이번엔 기토의 가장 긴 손가락이 음부 깊숙한 곳까지 밀어졌다.
「하악~! 아흐흥... 」
그녀의 속살 깊숙한 곳에서 기토의 손가락을 환영하며 따뜻한 살점이 중지 전체를 휘감아서 일정하게 울림을 전하고 있었다.
「안쪽의 속살이 울리고 있다.. 느껴지고 있나? 」
그가 은밀히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는 모두 그녀의 성감을 자극하면서 우나의 몸 깊숙한 곳에 어떤 저림을 주고 있었다.
「아앙.. 아앙.. 하아.. 하아... 저도 몰라요. 」
(하학...!! 여보 나 어떡해... )
벌써 가벼운 오르가즘에 오르고 있었다.
지금의 자세로는 오래 즐기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그녀의 정면에서 우나의 흥분된 반응을 지켜보며 상체를 굽혀서 은밀한 곳을 유린하던 기토는 그녀를 뒤로 돌려 세워 놓고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끌어안으며 자신은 나무에 기대었다.
이젠 그가 원하는 무엇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기토는 뒤에서 그녀를 안은 채로 양손을 그녀의 앞으로 이동시켜서, 한 손으로 꼿꼿이 선 유두를 자극하고, 또 다른 손은 치마 속 은밀한 곳에서 움직이면서 그녀의 긴 목선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아학..!! 학!!! 헉 거긴... 안되요. 아앙.. 아앙.. 아흐흥 」
갑작스런 기토의 야비한 공격으로 우나의 목선을 기점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듯이 짜릿한 흥분이 퍼져갔다.
우나는 이제 자신에게 가해지는 폭발적인 쾌감에 거의 울고 있었다.
「하핫... 여기군... 아주 좋아. 천천히 느껴봐.. 감도도 매우 좋군 그래... 」
기토로서는 남편이 있는 이 미모의 젊은 부인이 가장 느끼는 성감을 발견한 것에 대해 대단히 흡족해 하고 있었다.
「아앗, 아앗, 여보오.. 좋아요.. 아앙...하앙.. 」
아래쪽에서는 검지와 중지를 부지런히 삽입 당하고 동시에 엄지를 하체의 가장 민감한 돌기를 비벼지고 있었다.
더구나, 위쪽의 유방에서 꼿꼿이 선 젖꼭지를 감지 당한 것도 부끄러운데 남편 밖에 모르는 자신의 가장 큰 성감대를 들키고야 말았다.
사실 그녀는 지금의 남편 마쓰이로부터 자신의 목선에 가장 느끼는 성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응.. 하악.. 」
찍익....!! 찍..!!
기토로부터 뒤로 안긴 체 신음하던 여체의 안쪽 깊숙한 곳에서 원피스 안쪽 옷감으로 부딪치는 물소리가 났다.
사실, 그녀는 너무나 오랜만에 주어진 커다란 자극에 소변까지 지리면서 그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너무나 부끄러운 나머지 그녀의 하얀 목덜미와 얼굴이 부분적으로 발갛게 달아올랐다.
이젠 서있기 조차 힘들 정도로 몸이 붕 떠오르는 듯한 오르가즘이 계속되었다.
이미 애액은 기토의 손 전체를 적실 정도로 젖어 들어서 허벅지를 흠뻑 적시고 있었고, 동시에 앞쪽에서 그녀가 지리는 소변까지 감지 해 버린 기토는 매우 흡족해 하며 더욱더 그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갔다.
「헛.. 훌륭한 반응이야. 아주 좋은 몸이군. 흐흠... 소변까지 지리는 귀부인이라...」
「젖꼭지가 꼿꼿이 서가는 모습이 정말 섹시해 보이는군. 」
「어떤가... 지금은? 」
「아앗, 아앗,... 여보.. !! 좋아요.. 아앙.... 여보.. 저도 몰라요...」
기토에게 여보를 외치며 신음하던 우나는 이제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남편도 저택에서의 생활도 모두 잊혀져 가고 차라리 자신을 유린하는 기토가 자신의 주인이길 바랬다.
이제야 차츰 기토가 바라는 성의 노예가 되어 가가고 있었다.
계속 되는 자극으로 전신에 소름이 돋을 것 같았다.
민감한 성감이 위치한 곳에 동시에 가해지는 음란한 자극으로 이젠 입술까지 내밀며 자신의 입술을 핣고 있었다.
그녀는 강한 성감이 오는 순간에 혀를 밖으로 내밀고 자신의 입술을 핣는 버릇이 있었다.
신혼 초에 출장을 다녀온 남편 마쓰이가 오랜만에 우나를 안게 되었을 때 보이던 버릇이었지만, 정작 남편은 그런 우나를 저속해 보인다고 놀렸던 적까지 있어서 계속 숨겨 왔던 버릇이었다.
「근사하군 아주 좋아... 그 촉촉한 입술을 오래 동안 기억해 두도록 하지.」
「하학......!!!!!! 여보 나 어떡해... 앙.. 」
또 한번 강렬하게 소변을 지리면서 입술을 연신 핣아 대던 여체가 한순간 지독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풍만한 반나의 여체를 완전히 그에게 기댄 체로 내려앉았다.
기토는 여기까지의 준비과정으로 흡족해 했다.
준비라고 하면 아직 멀었다는 말이 될까?
우나가 이렇게 까지 철저히 조교 되어서 기토 자신의 성의 노예처럼 변모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사실, 기토로서는 이 미모의 부인의 전직이 스튜디어스라는 점을 생각하며 항상 이로부터 생기는 열등감을 갖고 있었다.
그런 그녀가 가지는 도도함과 자존심을 자신 앞에서 완전히 굴복시키고 완전한 자신만의 성의 노예로 변모시키고 싶었다.
이제, 자신의 앞에 완전히 내려앉은 성숙한 여체에서는 강한 색향(色鄕)이 발산하며 기토의 욕정을 부채질하고 있었다.
우나에게 여러 가지 관능의 기쁨을 주면서 정작 한창 피가 끓어오르는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고 있었던 기토의 인내심은 대단한 것이었다.
그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남근이 기름으로 얼룩진 바지 한가운데서 텐트를 치며 바지 앞쪽이 투명한 액체로 젖어 있었다.
기토는 잠시 짧은 시간 동안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얼마 동안의 시간이 흘렀을까...
수풀에 내려앉아서 조용히 숨을 고르던 우나는 고개를 들고 기토를 바라다보았다.
좀 전의 열락의 흔적이 얼굴에 비추어질까 부끄러운 듯, 수줍어하는 눈빛에는 붉은 색조 화장을 한듯 그녀의 눈가를 섹시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기토는 기다렸다는 듯이 짧게 말했다.
「이젠 좀 전에 젖었던 입술을 음미해봐도 되겠지? 」
물끄러미 기토를 바라보던 우나의 눈에 아래쪽에 위치한 거대한 상징이 한 눈에 가득 찼다.
그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고 그저 입술을 이용한 어떤 특정 부위에 대한 키스정도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하는 지는 우나 자신도 몰랐다.
눈을 동그랗게 뜬 체 기토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을 이해한 그는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명령했다.
「깊숙히 넣어봐... 부인의 촉촉한 입술을 즐기고 싶다.」
그리고 자신의 거대한 상징을 향해 눈짓을 주었다.
확실히는 이해하지 못 했지만, 그가 원하는 것을 이제야 눈치챈 우나는 커다란 눈동자를 빛내면서 놀란 토끼 같은 표정으로 기토를 올려다보았지만, 그의 안면에는 추호의 여지도 없어 보였다.
사실 우나는 결혼전이나 결혼 후에도 현재 자신의 남편인 마쓰이에게 입으로 봉사한 적은 물론이고 28년동안 만나왔던 그 어떤 남자에게도 해본 적이 없는 행위였다.
우나는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의지와는 다른 관능의 세계 속에서 더러운 바지위로 우뚝 솟은 기토의남근을 향해서 손을 뻗어 갔지만, 오늘로 두 번째 만난 그의 바지 속의 거대한 남근을 꺼낸다는 것은 너무나 어색하고 수치스럽다는 표정이었다.
그리고, 그 동안 기토와의 접촉은 어디까지나 그녀에게 가해지기 위한 성적 쾌감이나 성적 피학의 심리를 심어주기 위한 작업이었지, 기토 자신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맞닿는 그런 행위는 없었던 만큼 처음부터 그녀에게 자신의 남근을 맡긴다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어색한 감정을 누르며 조용히 바지의 지퍼를 찾아가던 손길은 작은 떨림으로 인해 더욱 더디어 가기만 했다.
반나체의 모습으로 하체의 은밀한 부분과 상체가 완전히 노출된 모습으로 얼굴 가득히 홍조를 띤 젊은 부인을 어설픈 동작을 내려다보며 기토는 직접 자신의 바지 벨트를 가볍게 풀어 제쳐 버렸다.
통이 넓은 바지였기 때문에 가볍게 내려간 자리에는 우뚝 솟아 있는 검붉은 물건이 나타났다.
「흐윽...!!! 」
사실 기토는 성기를 옷감에 마찰시키는 방법으로 남성을 강하게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솟옷을 입지 않는 인물이었다.
그리고 그런 방법이 남성의 남근뿐 아니라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그래서 우나는 그렇게 소스라칠 수밖에 없었다.
우뚝 솟은 물건의 첨단에서 조금씩 솟구쳐 오른 투명한 물방울이 기둥의 아래를 향해서 끊임없이 흘러 내려서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두 개의 둥근 구슬 밑 둥에 맺혀 꿀물처럼 떨어지고 있었다.
그가 그 동안 우나를 다루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반짝이고 있는 첨단.. 그곳은 우나의 입술 쪽에서 연신 끄떡대고 있었다.
한번씩 끄떡댈 때마다 남근 기둥의 아래쪽 표면에 위치한 굵은 심줄에서 작지만 기묘한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이제 우나의 차례였다.
루비 색 매니큐어를 한 하얀 두 손이 투명한 액체로 번들거리는 굵은 남성을 쥐는 순간 기토 자신의 분비액으로 인한 매끄러움과 뜨거움이 느껴졌다.
두 손으로 곧추 잡아도 귀두와 일부분이 돌출 되는 그 장대한 크기에 숨이 막혔다.
「아.... 」
우나 자신도 모르는 한숨이 숨통 깊숙한 곳에서 새어나왔다.
너무나 크고 징그러워서 공포감 마저 들었다.
땀 냄새와 투명한 액체의 냄새가 섞여서 비릿한 냄새가 나는 듯 했지만, 용기를 내어 붉은 루즈를 칠한 입술 가장자리에 가만히 대어보았다.
순간 두 손으로 부여잡았던 거대한 남근이 번질거리는 체액으로 미글어 지면서, 용트림하듯 위를 향해 운동하여 우나의 아름다운 얼굴에 부딪쳐서 더욱 우뚝 솟았다.
「어맛....!! 」
귀두 끝에 맞닿은 그녀의 도톰한 입술로 인한 자극 때문에 거근에 힘이 들어간 것이지만, 처음 당한 우나로서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엔 두 손에 힘을 주어 거대한 남근의 매끈함을 확연히 느끼면서 고개를 들어 기토를 바라보다가 일순 그녀가 느꼈던 그 무엇보다 강렬한 수치심과 성적 피학의 심리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기토를 올려다본 자신을 깊이 후회했다.
기토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면으로 그녀의 표정 하나 하나를 살피면서 두 손에 쥔 자신 남근을 입술에 대고 있는 우나의 얼굴을 내려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아... 제발 더 이상 보지 말아주세요. )
수치심과 창피함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면서 죽고만 싶었다.
망설이는 우나를 향해 기토는 화가 난 목소리로, 구체적 방법을 조교하기 위해 명령했다.
「빨아... 혀를 사용해서 깊숙히 삽입할 수 있도록... 눈은 뜨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 좋을 거야.」
「흑윽.. 」
너무나도 자극적인 감각에 다시 한번 크게 숨을 들이쉬고는 큰 결심을 한 듯 아직도 투명한 액체로 번들거리는 남근을 조용히 물었다.
(아.. 너무 부끄러워... )
천성이 정숙한 미모의 부인 우나의 하얀 피부는 발갛다 못해 이제 홍당무가 되어 있었다.
한참이 지나서야 서서히 혀를 귀두의 끝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기토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입술의 형태라든가, 혀를 움직이는 기술, 입술전체를 운동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상세히 그리고 엄하게 설명해 주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너무 커서 절반도 들어가지 않는 거근을 입에 물고 입술 깊숙히 봉사하던 우나를 향해 기토는 화가난 듯이 명령했다.
「고개를 들고 날 보면서 빨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2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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