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처제의 숨결 4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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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내 입술은 처제의 무릎을 지나 종아리로 내려왔다
손을 뻗어 처제의 옆구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가슴으로 올라가 애무했다
입술을 잠시 떼고 처제의 얼굴을 찾았다.
그녀는 눈을 꼭 감고 두 손을 가슴에 올려놓고 떨었다.
남편만이 자던 침실에 형부가 자신을 침대에 누이고 애무하고 있으니
어찌 몸이 떨리지 않았을까?
종아리까지 훑어 내린 입술은 다시 정강이를 타고 무릎으로 되돌아갔다
양손으로 무릎을 잡아 천천히 벌렸다
“형부.......”
처제의 만류하는 소리가 들렸다
좀처럼 처제의 무릎은 벌어지지 않았다
“처제....오늘 푸른색 브라했었지?..”
“.....”
“팬티도.. 푸른색?....보고 싶어..보여줄거지?...형부한테..”
“헉......”
처제의 몸이 뒤틀렸다
직설적으로 팬티를 보여 달란 말을 들을 줄 몰랐던 탓일 것이다
하지만 처제의 무릎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다.
침대에 앉아 처제를 내려보며 가슴을 가린 손을 내렸다
원피스 자락에 묻혀있는 브라가 보였다
채 벗겨지지 않은 원피스와 함께 브라를 양 손에 나누어 쥐고 애무했다.
이내 처제의 입 속에서 희미한 신음소리가 베어 나왔다
“처제..이야기 했잖아...오늘 가지진 않을 거라고...
하지만 처제의 온 몸에 내 입술의 흔적은 남기고 싶어“
원피스를 밑으로 내리자 브라의 컵이 완전히 드러났다.
처제의 가슴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헐떡였다.
컵을 위로 밀어올리고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겼다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지그시 누르며 빙글빙글 돌리고
아래로 시소 타듯 물결처럼 움직였다
“흐윽..하악.......형부..하지마..”
“보고 싶어..처제의 팬티....보여줄 거지?”
“..형부.......”
“오늘 동서가 처제의 브라 팬티 보고 간 것 아니지”
“아니....흑...몰라요”
“가르쳐 줘.....팬티 무슨 색이야?”
“흑...싫어요......싫어.....”
“파란색 맞지?..그렇지?..알고 싶어”
“하아...몰라요.....나..나빠요..형부”
처제가 도리질치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형부...날 유혹하지 말라고 했잖아요.......왜?......하아...”
가슴에서 손을 때고 한 손으로 처제의 머리를 받혔다
다른 손은 처제의 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갔다.
그녀의 몸이 떨리며 배꼽부근으로 내려가던 내 손을 잡아왔다
하지만 가볍게 뿌리치고 더 밑으로 내려갔다
처제의 아랫배를 스치듯 지나가 허벅지에 걸친 치마를 잡았다
처제는 몸이 이리 저리 뒤척이다 옆으로 틀어져 거의 업친 자세로 자리를 잡았다
그 상태로 처제 귀에 입술을 대고 가볍게 빨았다.
“흐윽.....”
처제의 손이 침대 시트를 움켜쥐며 신음을 토했다
“이제 내가 뭘 하건지 알지? 자락을 더 걷어 올리면 처제 팬티가 보일거야
그리고 그게 무슨 색인지도 알게되겠지...오늘 동서도 보지 못했던 처제 팬티를
나만 보는 거지.....“
“하악...너무해.......”
처제의 머리가 거칠게 흔들리며 달뜬 신음을 토했다
원피스는 천천히 걷혀져 둔부까지 올라와서야 처제의 팬티가 보였다
파란색 팬티.....
내 물건은 우뚝 선채로 헐떡이고 있었다
하지만 약속을 하지 않았는가.
오늘은 처제를 가지지 않기로.....욕망을 애써 참아가며 치맛자락에서 손을 떼고
처제 배꼽 아래 팬티 일자 라인을 찾았다.
그 가운데 위치한 내 손가락은 수직으로 선을 그리듯 내려갔다
내 손길을 느낀 처제가 내 손을 잡았다.
하지만 아래로 내려가는 손가락을 막을 힘이 없었다.
천천히....아주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던 손가락은 그 끝에 까칠한 감촉을 느끼고서야 멈추었다
드디어 팬티 속에 가리워진 숲을 만난 것이다
그리고 그 부근의 팬티는 축축이 젖어있었다
처제에게 손이 잡힌 채로 함께 그 곳을 빙글빙글 문질렀다
“젖었어...처제......많이 젖은 거지?”
“하아...........”
처제는 대답을 못하고 신음소리로 대신하였다
손가락은 천천히 다시 내려갔다
그리고 처제의 갈라진 틈을 발견하고는
거기서부터 내 손가락은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조금 움직였다 꾹꾹 누르고 옆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며
한 점에 힘을 들여 찔러 누른 것이다
팬티를 찢어버리고 들어갈 정도로 거세게 누르며 좌우로 흔들었다
“하악....형부........하아.....”
처제는 연신 신음소릴 뱉어내며 몸을 뒤척였다
두 다리 허벅지가 저절로 오르락내리락 비벼지며
그 곳에서 일어나는 쾌락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손가락은 다시 팬티 위로 거슬러 올라갔다
스윽....
내 손가락은 이내 팬티를 들추며 속으로 파고들어갔다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수풀의 감촉...축축히 젖은 수풀을 가르며
처제의 갈라진 틈을 찾아갔다
“하아..형부....”
처제가 다시 내 손을 잡았다.
그녀에게 손목이 잡힌 채로 깊은 동굴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이미 남자를 알고 있는 처제의 몸이다
더군다나 흠뻑 젖어버린 그곳은 너무나 수월하게 진입을 허용하고 있었다
빙글 빙글....
손가락은 처제 안에서 원을 그리며 질벽을 긁었다
“학......하아......아아.....하악......”
처제는 물결치듯 머리를 움직이며 허리를 튕겼다 떨어뜨리며 시트를 움켜쥐었다
머리카락은 이미 처제가 흘린 땀에 젖어 머리에 가닥가닥 붙어 더욱 요염한 자세를
뽐내고 있었다
처제의 다리가 급속히 힘을 잃어가더니 곧 저절로 벌어져버렸다
손가락을 빼...처제의 손을 살며시 잡았다
내 손에 가득 묻은 애액은 처제에게도 묻혀졌고 처제의 검지와
함께 다시 팬티 속으로 들었갔다
벌떡......
처제허리가 튕기듯 튀어 올랐다
자신의 팬티속으로 형부가 자신의 손가락을 이끌었으니
그 느낌과 부끄럼이 오죽했을까
처제의 손가락과 내 손가락은 이내 축축히 젖은 수풀 속을 헤치고
길게 갈라진 틈새를 찾아 헤집었다.
이내 처제의 손은 자신의 애액으로 더럽혀졌다
“어......어떻게...이런......헉....하악.......혀,,,형부....하암...”
얼마나 손가락을 휘저었을까?
처제의 자세는 음란하기 그지없었다.
내 가슴에 등을 기대어 비스듬히 엎쳐 누운 채로 가슴 아래로 내려진 원피스,
허리까지 걷혀 올라간 원피스 자락
그리고 팬티 속으로 들어간 자신과 내 손으로 인해 아랫배가 연신 들썩이고 있었다
처제의 눈은 반쯤 감겨 격한 신음을 연달아 토해내며
한 손으로 시트를 쥐어짜듯이 훔켜쥐며 비틀었다
처제 귀에 다시 속삭였다
“내가 입술로 흔적을 남긴단 말 기억하지?”
“...하아....몰라....요......하아”
“내 입술로 처제의 그 곳에 흔적을 남길거야......아주 부드럽고 거칠게...”
처제의 몸이 누가 위에서 잡아당기기라도 한 듯 허리를 들었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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