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
야설매니아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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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회 초년생인 내게 첫번째 휴가비로 두둑해진 통장을 바라보며, 어디로 휴가를 떠날지 웹서핑을 하던 내게 영업팀장인 이대성 차장이 다가왔다.
이대성 차장 : “성일아! 어디루 휴가가? 여자친구랑 가게?
나 : “팀장님…. 이번엔 아버지도 학생들이랑 해외 자원봉사로 몽골에 가셔서 어머니 모시고 가려구요”
이대성 차장 : “그래? 장소는 정했어?”
나 : “아니요, 아직요…첫번째 휴가라 그런가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네요….”
이대성 차장 : “그래? 그럼 나랑 같이가자. 나 여자친구랑 같이 휴가가는데… 이젠 예전같지도않고, 우리 술이나
편하게 마시며 놀다오자!”
나 : “그러실래요?”
회사 신입사원인 내게, 이대성 차장은 정말 능력있는 리더였고, 나를 항상 잘 챙겨주는 멘토였다.
하지만 나의 승락이 떨어지는 순간, 휴가를 떠나기전까지는 상상도 못한 엄청난 비극의 시작이었음을…
나는 알지 못했다.
우리 영업팀 팀장인 이대성 차장은 43세인 노총각이었다.
사회 초년생인 내게는 아버지 같고 친형 같은 멘토였으며, 회사에서는 능력있는 영업사원의 표본이었다….
2011년 8월 9일 일요일 집 근처 이마트에서 만난 이대성 차장과 이대성 차장의 여자친구 그리고 엄마와 나는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4박 5일의 휴가를 위한 장을 보기 시작했다.
이대성 차장의 여자친구는 30대 중반의 보험영업을 하는 아주 평범한 여자분이었다.
길다란 다리에 청바지가 아주 잘 어울리는, 얇은 입술에서 색기가 살짝 흐르는 그런 여자였다.
이대성 차장의 여자친구분은 보험영업을 해서 그런지 장보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엄마와 팔장을 끼고, 언니, 동생하고 낄낄거리며 앞장을 서고 있었다. 그 뒤를 나와 팀장님은 카트를 하나씩 끌고 따라갔다.
이대성 차장 : “벌써 둘이 친해졌네… 오늘 다 같이 장보기 잘했다.”
나 : “그러게요 팀장님… 서먹서먹한 것두없구 정말 재미있겠어요.”
이대성 차장 : “아참, 내가 대둔산에 있는 펜션 예약해 놨구, 몇 번 가봤던데라 전화했더니, 다행히 비어있더라
구… 우리가 있는동안엔 아무도 없데…. 조용하고 좋을거야.”
나 : “그래요? 막내인 제가 알아봤어야 하는데.. 그 생각까지는 미처 못했네요..”
이대성 차장 : “다 경험이지…. 어머님이 참 고우시네… 젊으셨을적에 인기가 참 많으셨겠다.”
나 : “이쁘긴요… 아줌마죠 하하”
이대성 차장 : “아줌마라고 다 같냐? 지금도 인기 많으시겠는데?”
나 : “별말씀을요 ㅎㅎ 사회생활도 안해보신 분이라 집안일밖에 모르세요.”
장보기 벌써 1시간째… 팀장님과 나의 카트에는 4박5일 동안 우리가 먹을 음식으로 가득차고 있었다. 이제 음식은 다 준비가 되었고, 술을 어떻게 살지 팀장님께 여쭤보려는 순간…
난… 팀장님의 시선을 보고서 먼가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
카트의 손잡이를 손에 쥔… 팀장의 시선이 하얀 청바지를 입은 엄마의 펑퍼짐한 둔부를 향해 있었던 것이었다.
‘에이~ 설마~ 팀장님이….’
난 그렇게 속으로 생각을 했고, 팀장님을 불렀다.
나 : “팀장님, 술은 어떻게 준비할까요?”
이대성 차장 : “야, 멀 그런걸 물어보고 그러냐? 많이 사놔~ 그리고 남으면 집으로 가져가서 먹으면 되지~
우리집 냉장고 넓다. 그리고 내 여친도 술 엄청 잘마시니까 그런 걱정일랑 다 집어라!”
이대성 차장은 회사에서처럼 호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거의 2시간에 걸친 장보기를 마치고, 어느새 출출해진 우리는…. 근처 중국집으로 가서 이른 저녁식사를 간단히
하고서 헤어졌다.
집으로 돌아와 간단히 씻은 엄마와 나는 개그콘서트를 보며 과일을 깍아먹었다.
엄 마 : “팀장님도 여자친구분도 참 좋으시다~”
나 : “그치? 우리 팀장님 엄청 좋은분이셔~ 나한테도 잘해주시구… 앞으로 우리 회사에서 임원까지 올라가실
분이야..”
엄 마 : “그래? 그럼 잘 해~~ 잘 하고 앞으로 잘 끌어달라고 해. 이번에 엄마도 우리 아들 잘 부탁할께..”
나 : “응 엄마…”
그리고 엄마와 나는 다음날 아침 휴가의 출발을 위해 엄마와 나는 잠자리에 일찍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준비하는 엄마의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팀장님 커플과는 경부고속도로 천안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하였기 때문에 엄마와 나는 간단히 누룽지로 아침식사를 하고 출발을 했다
조수석에 앉아있는 엄마는 어린애마냥 잔뜩 들떠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휴가를 포함한 모든 여행에서 아빠와 같이 가지않는 엄마의 첫번째 여행이었기 때문이었다.
나 : “엄마 좋아?”
엄 마 : “당연히 좋지~ 우리 아들하고 휴가가는데 당연하지~”
나 : “응 엄마~ 재미있게 놀다 오자~”
엄 마 : “그래 ^^”
우리는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를 이승기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틀어놓고 신나게 따라 부르며 고속도로에 올라탔다. 그렇게 시작된 휴가가 어떻게 될지 상상도 못한 채……
진동으로 울리는 휴대전화에 나는 차에 연결된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았다.
나 : “여보세요?”
이대성 차장 : “성일아! 난데… 지금 일어났다. 곧바로 출발할 테니까. 넌 내가 보내준 주소로 네비게이션 찍고
먼저 가있어.”
나 : ”어제 술드셨어요?”
이대성 차장 : “아니… 어제 숙영이가 하두 달라붙어서 새벽까지 빠구리좀 뛰느라구… 이제 일어났다.”
헉! 이대성 차장은 평소 우리의 대화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했는데… 순간 나는 움찔해서 엄마를 쳐다보았고… 엄마도 순간 움찔한 표정이었다.
나 : “예… 그럼 조심히 천천히 오세요…”
전화를 끊고 나서도 엄마와 나의 어색한 시간이 잠시 흘렀고… 그 정적을 엄마가 깼다.
엄 마 : “팀장님은 언제 결혼하신대?”
나 : “결혼? 글쎄… 결혼 하실지, 안하실지… 그건 모르겠어… 결혼에 별로 신경 안쓰시는 것 같아.”
엄 마 : “그래?”
휴가시즌이라 차들로 가득한 고속도로를 뚫고서 엄마와 나는 대둔산 자락의 팬션에 거의 다 도착하고 있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 간 팬션은 대둔산 자락의 인적이 드문 아주 한적한 팬션이었다.
독채 2채에 중간에 툇마루가 있었고, 툇마루 아래에는 개울이 흐르고 있었다.
엄 마 : “와~ 여기 너무 좋다. 조용하기도 하고… 너무 좋다~”
나 : “진짜 좋네~ 여기 4박5일동안 우리밖에 없대~”
엄 마 : “그래? 여기 우리가 다 빌린거네~”
나 : “팀장님이 자주 오시는 곳인 것 같더라구”
나는 차에서 우리가 미리 준비한 식료품들을 펜션으로 옮기기 시작했고 엄마는 팬션으로 들어가서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짐들을 어느정도 다 옮기고 개울가를 바라보며 담배를 한대 피고 있는 내게 한 중년의 사내가 다가왔다.
사 내 : “오늘 여기 묶으시는 분이신가봐요?”
나 : “예”
사 내 : “그럼 이대성 씨랑 같이 오신거죠?”
나 : “어? 우리 팀장님을 아세요?”
사 내 : “팀장님? 아…회사 직원분이시군요… 전 여기 사장인데, 이대성씨가 저희 단골이셔서.. 벌써 몇 년째
뵙고있죠.”
나 : “아.. 팀장님이 자주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사 내 : “어떤분들하고 오시는가 했네요… 저 건너편에도 예약이 되어있었는데.. 좀 빼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나 : “빼달라구요? 저희밖에 예약이 안되어있다고 하시던데…”
사 내 : “그래요? 아닌데….. 아참.. 파트너는 어떤 관계세요?”
나 :”파트너요? 파트너라니요… 전 저희 어머님 모시고 왔는데요?”
순간 사내가 엄청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사 내 : “아… 그래요? 전 오늘도 카페 회원분들하고 모임 있으셔서 같이 오신 줄 알았네요….”
나 : “ 카페요?”
사 내 : “아… 아니에요… 어~ 저기 도착하시네요…”
고개를 돌려보니 팀장님의 하얀 SUV가 언덕을 올라오고 있었다.
이대성 차장 : “많이 기다렸지?”
나 : “많이 기다리기는요~ 담배 한대피고나니 오셨는데요 ^^”
숙영 누나 : “성일씨 안녕하세요?”
짧은 미니스커트에 꽃무늬 브래지어가 훤히 비치는 하얀색 탑을 입은 팀장님의 여자친구분이 조수석에서 내리면서 내게 인사를 했다. (이제부터 여자친구분은 숙영 누나로 변경합니다)
사 내 : “숙영씨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입니다~”
숙영 누나 : “상조오빠도 계셨네요~ 잘 지내셨어요? 우리 벌써 3~4달만에 만난거죠?”
숙영누나는 이미 팬션의 사장님을 알고 계신 듯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었다.
이대성 차장 : “어머님은?”
나 : “아까 팬션에 들어가셔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대성 차장 : “숙영아~ 어서 들어가봐 니가 해야지~”
숙영 누나 : “예 오빠~”
팬션의 사장이라는 상조형님과 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팬션으로 함께 들어갔다.
친구들과 보드를 타러 다니던 팬션과는 비교도 안되게 넓직한 2층으로 된 복층구조의 팬션이었다.
1층에는 거실과 부엌 그리고 방 2개가 붙어있었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였는데, 중간에 칸막이로 막혀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가 쓰는 공간은 아닌 것 같았다..
이대성 차장 : “성일아.. 여자분들끼리 이 방을 쓰라고 하고, 우리가 저쪽 방을 쓰자.”
나 : “예 그렇게 해요”
엄마와 숙영씨는 부엌에서 찬거리를 준비를 하고 팀장님과 나는 우리가 준비한 술들을 들고서 개울로 내려갔다.
나 : “팀장님, 개울에다가 이렇게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술이 취하지도 않겠는데요?”
이대성 차장 : ”그치? 여기 정말 좋아. 성일아, 아버님은 언제 귀국하신다고 했지?”
나 : “한달 일정으로 자원봉사 가신거라 다음달 2일에 귀국하세요”
이대성 차장 : ”그래? 그럼 잘됐다. 내가 예약을 잘못해놔서, 우리 여기에 이틀 더 묶을 것 같은데, 같이 있자.”
나 : “이틀이요? 그럼 6박 7일이 되는거에요?”
이대성 차장 : “응 그래… 어머님께 물어보고 같이 있어도 될 것 같으면 같이 있자”
나 : “물어보긴요 ^^ 저희 어머님도 집에만 계셔서 여기 일주일동안 있는다고 하면 정말 좋아하실
거에요.”
이대성 차장 : “그래? 그럼 잘榮? 우리 재미있게 놀자”
가볍게 등산을 하고 펜션으로 내려오니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우리는 툇마루에 미리 준비한 먹거리들을 셋팅하고 저녁을 먹기 시작했다.
툇마루 한쪽 끝에서 팀장님은 드럼통에서 고기를 굽고, 엄마와 숙영씨 그리고 나는 고기를 먹으며 술을 마셨다.
숙영 누나 : ”여기 너무좋죠? 전 여기 올때마다 너무 좋아요.”
엄 마 : “그러게요… 여기 오자마자도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야외에서 고기를 먹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숙영 누나 : “언니, 언니는 술 안마셔요? 우리 같이 마셔요.”
엄 마 : ”전 술을 잘 못마셔서…. 금방 취해요..”
나 : “예 우리 엄마 술을 못마셔요.”
어느새 고기접시를 들고 우리 옆으로 온 팀장님이 한마디 거들었다.
이대성 차장 : ”에이~ 술을 못마시는 게 어디있어요? 안 마시는거지 ^^”
엄 마 : “진짜인데…. 그래도 팀장님이 주시면 한잔 마실께요”
숙영 누나 : “와~ 언니가 오빠한테 마음 있으신가부다?”
나 : “진짜 그러게요~ 우리 엄마 진짜 술 안마시는데.”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엄마도 분위기에 취해 팀장님이 따라준 술을 받았다.
이대성 차장 : “자~ 우리 여기까지 함께 휴가 온 것도 인연인데 다같이 건배 한번 합시다.”
“ 우리의 즐겁고 무지하게 재미있는 여름 휴가를 위하여~~ 건배!”
그렇게 대둔산 자락에서의 우리의 휴가 첫날밤은 무르익어 가기 시작했다.
술은 한병, 두병 쌓여가기 시작했고, 내가 지난 30년간 보아온 엄마와는 다르게 엄마도 벌써 소주 1병 이상은
드신 듯 했다.
이대성 차장 : “자… 우리 이제 재미있게 왕게임 한번 할까?”
나 : “왕게임이요?”
숙영 누나 : “재미있겠다. 우리 왕게임 해요~ 그럼 오빠랑 나랑 앉구 성일씨랑 언니랑 같이 앉아요”
엄마는 왕게임이 먼질 몰랐기에 우리를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었다.
나 : “그래요! 재미있겠다.”
그렇게 우리는 왕게임을 시작했다.
역시나 가장 젊은 나는 벌칙에 걸리지 않았고, 나는 팀장님을 위한답시고, 계속 짖궂게 숙영누나에게 벌칙을
시키고 있었다.
나 : “누나~ 팀장님하고 키스~~ 뽀뽀 아니고, 키스에요~ 3분 동안 키스를 한다!! 실시!!”
다들 술들이 어느 정도 올라와있었기에 팀장님과 숙영씨는 엄마와 내 앞에서 진한키스를 시작했다.
엄마 : “어떻게 그런걸 시켜…. “
나 : “엄마.. .이게 바로 왕게임이야 ^^ 내가 왕이 되어서 아무거나 다 시키는거야”
엄마 : “그래? 그래도 이건 좀…”
술에 잔뜩 취해 또 다시 걸린 숙영이 누나……
나 : “누나~ 덥죠? 위에 겉옷 벗어요~”
아무런 망설임 없이 숙영씨가 하얀 탑을 벗자 꽃무늬 브래지어에 감싸인 탐스러운 숙영 누나의 젖가슴이 드러났다. 브래지어 사이의 깊숙히 패인 가슴골에 나도 모르게 마른침이 삼켜졌다.
엄 마 : “전 이만 들어갈께요..”
이대성 차장 : “누나…. 에이~ 같이 놀아요.. 재미없게…”
어느새 팀장님은 엄마를 누나라고 부르고 있었다.
나 : “엄마.. .그냥 같이 놀자~~~ 게임인데… 엄마도 배워야지, 엄마먼저 들어가면 재미없잖아…
다 같이 놀러온건데"
술기운과 민망함에 어느새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엄마는 엉거주춤 다시 자리에 앉았다.
몇 번의 술잔이 더 오가고. 상 옆에는 소주와 맥주병이 잔뜩 쌓여가고 있었다.
나 : “술도 취하고, 우리 진짜 왕게임 해요.”
이대성 차장 : “조오치~~~ “
몇 번의 벌칙으로 어느새 팀장과 나는 상의는 다 탈의를 하고 있었고. 팀장님은 잔뜩 혀 꼬부라진 소리로 호탕하게 외쳤다.
나 : “ 팀장님! 이번엔 팀장님이 걸리셨습니다. 앗싸~”
이대성 차장 : “에이… 한번만 봐주라…”
나 : “봐주는게 어디있어요… 음….
숙영이 누나 브래지어를 벗기고 누나의 젖꼭지를 5분동안 빤다!”
순간 엄마가 내 발을 세게 움켜잡았다.
나 : “엄마… 우리 그냥 노는거에요… 여기 다들 미성년자 없잖아요~”
숙영 누나 : “언니 맞아요~ 다들 이렇게 놀아요~ 그냥 게임한다고 생각해요”
나 : “근데 엄마…. 야외에서 마셔서 그런지… 엄마 취사량은 마신 것 같은데 아직 괜찮아 보이네~”
엄 마 : “그러게… 좋은 공기를 마셔서 그런가봐…”
나는 엄마의 성격을 잘 알았기에, 주제를 다른데로 돌리며,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었다.
엄마와 이렇게 묘한자리에서 함께한다는 상황이 알콜기운과 함께 날 묘하게 이끌고 가고 있었다.
그리고 사실 엄마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나와 팀장님이 중간중간 회사 이야기를 할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졸고 있었다.
이대성 차장 : “자… 시작한다… 너 나한테 한번만 벌칙 걸리면 그때 후회할꺼야~”
나 : “그건 그때가서 이야기 하시죠 히히”
숙영이 누나를 마주보게 돌려 앉힌 이대성 차장은 손을 숙영이 등뒤로 돌려 누나의 브래지어를 벗겼다.
순간… 출렁거리며 드러난 숙영의 누나의 맨 가슴…. 적당한 크기의 젖가슴에 30대 중반의 나이와
섹스경험을 말해주듯, 어느정도 짙게 검붉은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를 본 순간 나의 바지앞섭이 불룩해졌다.
나 : “와~ 팀장님. 선수이신데요? 그리고 누나 가슴 짱~ 이쁘다!"”
이대성 차장 : "선수? 숙영이랑 나랑 결혼만 안했지~ 이나이에 부부지 머냐? 하하"
엄마와 이렇게 왕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자체로도 참 어색한 상황이었지만, 이 상황을 어색하게 느끼기엔 나와 엄마 그리고, 이 자리의 모든 사람들이 술을 너무나 많이 마신 상황이었다.
엄마가 나에게 자그맣게 속삭였다.
엄 마 : “원래 이렇게 노는거야? 너무 심하게 벌칙주는거 아니야?”
나 : “아니야 엄마… 요즘엔 고등학생들도 술마시면 이렇게 왕게임하면서 놀아… 그리고 이건 심한 축에도
못 끼여”
나 : “머하세요? 내가 누나 가슴 보려구 벌칙줬나?... 실시!!!”
이대성 차장이 엄마와 나를 쳐다보고는 멋적게 웃으며 얼굴을 숙영이 누나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이대성 차장이 천천히 입을 벌리고, 혀를 길게 내밀자, 아까부터 내 발을 잡고 있던 엄마의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천천히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로 다가선 이대성 차장의 길게 내민 혀가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를 한번 가볍게 핥아올리자 숙영이 누나의 허리가 살짝 튕겨졌다.
숙영 누나 : “아…아.... 이거 언니앞에서 하려니까 긴장되네…”
엄마를 돌아보자…. 엄마는 둥그렇게 커진 눈으로 숙영이 누나의 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 : “팀장님… 이게 머에요~ 너무 약한 모습 보이시는 거 아니에요?
이대성 차장 : “좀 보채지 말고 있어봐라… 아직 시작도 안했구만”
곧 이어, 이대성 차장의 오른손이 숙영이 누나의 오른쪽 젖가슴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는, 이대성 차장의 혀가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빨기 시작했다.
나는 나의 바지 앞섭이 점점 더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고, 바로 옆에 앉아있는 엄마가 잠시 신경 쓰였지만…. 더 이상 이 불편한 상황을 의식할 만큼 나의 이성이 알코올이 가로막혀 있었다.
이대성 차장의 두툼한 손가락 사이로 비집고 나오는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와 길게 내밀어져 있는 이대성 차장의 혀가 숙영이 누나의 젖꼭지를 부드럽게 핥아대는 광경, 간헐적으로 튕겨지는 숙영이 누나의 무르익은 상체, 어느새 눈이 감기고, 빨간 입술을 살짝 벌린 채 가느다란 신음을 내며 살짝 찌푸러져 있는 숙영이 누나의 얼굴이 포르노영화처럼 바로 눈앞에서… 그것도 엄마 옆에서 같이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나 : “무슨… 여기서 한번 하실려구요? 자 그만! 하하”
엄 마 : “얘가 못하는 말이 없어~~”
이대성 차장의 얼굴이 뒤로 물러서자, 이대성 차장의 침으로 범벅이 된 숙영이 누나의 젖가슴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숙영씨 : “아이…. 성일씨 너무 짖궂다… 누나 좀 혼내줘요!”
엄마를 돌아보니… 엄마의 몸과 얼굴은 이미 잔뜩 굳어져 있었다.
나 : “엄마 괜찮어? 하하 팀장님, 누나 우리엄마 오늘 왕게임 처음 해봐서 그래요 ^^
오늘만 날도 아닌데 왕게임은 여기까지하죠~”
이대성 차장 : “그래 그러자…. 누나~ 괜찮아요? 하하 저희가 너무 짖궂었죠? 성일이하고 저하고 영업하면서
이런것보다 더 심한 것도 많이 …. 그래도 그냥 놀러온거니까 마음에 담지 마시구 그냥 재미있게
논다고 생각해요 누나”
숙영 누나 : “에이~ 누나.. 누나때매 여기 두 남자들… 술 다깨겠다 하하”
엄마 : “전 신경 안쓰셔두 되요~ 오늘 너무 재미있는데요… 제가 고기좀 더 구워올께요. 고기가 다 식었네”
우리 세 명의 이야기에 어느정도 누그러진 엄마는 불편해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했다.
그리고, 엄마는 식은 고기접시를 들고 고기를 굽던 드럼통으로 가서 고기를 굽기 시작했고,
우리들은 다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6 |
| 2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5 |
| 3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4 |
| 4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3 |
| 5 | 2026.03.23 |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2 |
| 16 | 2026.03.23 | 현재글 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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