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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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복 많은 놈 006
개학이 되어 며칠 지났을 때 정화 누나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다.
이젠 가을 옷으로 갈아 입은 정화 누나는 예뻤고 분위기가 있어 보였다.
정화 누나와 같이 캠퍼스를 걷는데 그녀는 그의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고 장호는 저 번의 그 일이
생각나면서 아랫도리가 뻐근해졌다.
걷다가 사람들 없는 나무 사이로 들어가자 정화 누나가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안겨 왔다.
‘ 그 동안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만 생각이 떠 올라 미치겠더라~~! 장호야~~! 나, 너한테
다시 따 먹히고 싶어~~! 따 먹어 줄래~~? ‘
장호는 온 몸에 와 닿는 정화 누나의 육체 감촉에 다시 그 날이 생각났고 아랫도리가 껄떡거렸다.
‘ 나도 누나 생각 많이 났어…. ‘
둘은 곧 캠퍼스를 나와서는 한적한 곳에 있는 모텔로 들어 갔다.
정화 누나는 서 있는 장호의 바지를 끌어 내리더니 그의 커다란 자지를 긴 손가락으로 만지며
‘ 이게 얼마나 생각이 났는지~~! ‘
그러면서 손으로 만지다가 뺨에 대어 보기도 하고 입맞춤을 하는 정화 누나…
그러더니 입을 벌리고 그의 자지를 물었으며 장호는 짜릿함을 느끼며 정화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자 그녀는 얼굴을 움직여 빤다.
침대 위로 올라 가자 정화 누나는 그의 품에 안겨 들며 속삭였다.
‘ 장호야~~! 앞으로 누나라 부르지 말고 둘이 있을 때는 이름 불러 줘~~! 불러 봐~~! ‘
장호는 그런 정화 누나의 머리카락을 빗겨 주듯 하면서
‘ 정화야~~! ‘
‘ 응~~! ‘
자신이 마치 정화 누나의 남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대답을 한 정화 누나는 더욱 더
가슴 깊이 안겨 들며
‘ 앞으로 정화는 장호 네 섹스 파트너이니까 날, 내 보지를 네 맘대로 해~~! ‘
‘ 그래도 돼~~? 사촌인데 보지 벌려서 대 줄 거야~~? ‘
‘ 하아~~! 작은 엄마도 우리 아버지한테 보지 벌려서 대 주시잖아~~! ‘
정화 누나는 아마도 어머니와 큰 아버지의 관계를 보고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해 보였다.
누나라는 말을 빼니 장호는 정화 누나가 한 여자로 여겨졌고 그만큼 행동도 자유스러워진다.
장호는 정화 누나의 상의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 호크를 풀어 젖혀 드러난, 탱탱하고 상당한
볼륨의 젖가슴을 쓰다듬고 만지며
‘ 정화 젖은 정말 이뻐~~! 크기도 상당한 데다가 이렇게 탱탱하고 이쁘고~~! 나도 다음에 정화
같은 젖을 가진 여자를 만나 결혼할 수 있을까~~? ‘
그러자 정화 누나는 그의 품에서 꿈틀거리고 눈을 곱게 흘기면서
‘ 꿈 깨~~! 나 같이 이쁜 젖 가진 여자가 어디 흔한 줄 알아~~?! 감촉 좋아~~? ‘
‘ 응~~! 탱탱하면서도 너무 부드럽고 매끈해~~! ‘
장호는 정화 누나의 탱탱한 젖가슴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었고 정화 누나는 그의 손길에 품 안에서
상체를 꿈틀거린다.
옆으로 누워 있는 그의 입에 젖가슴을 물린 채 정화 누나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내려다 봤고
장호는 젖가슴을 물어 빨다가 그런 정화 누나를 보며
‘ 내가 빨아 주는 거 괜찮아~~? ‘
‘ 응~~! 좋아~~! 하아~~! 난 젖 빨리는 거 좋아하는데 네가 세준 오빠보다 훨씬 더 잘 빨아
주는 것 같아~! 젖꼭지 깨물어 줘~~~! ‘
장호는 이로 조심해서 정화 누나의 젖꼭지를 깨물듯이 했고 그녀는 달아 오르면서 젖가슴을
더욱 밀착하여 준다.
장호는 정화 누나의 옷을 벗기고 육체를 애무하였으며 그녀의 사타구니를 혀로 핥아 주자
정화 누나는 몸을 꿈틀거리며
‘ 하아~~! 나도 네 자지 빨고 시~퍼~~! ‘
그러더니 곧 장호의 위로 올라 왔고 69 자세로 장호의 커다란 자지에 혀를 대었다.
둘은 서로의 성기를 빨고 핥으면서 달아오르고 흥분했으며 뜨거운 열기가 피어 오른다.
흥분이 높아진 장호는 곧 정화 누나를 눕히고 자지를 벌렁거리는 보지에 삽입을 하고는
천천히 움직였으며 그의 자지는 애액이 흘러 나오는 질을 쑤신다.
찔꺽 찔꺽 찔꺽~~!
‘ 정화야~~! 좋아~? ‘
‘ 응~~! 하아 하아~~! 너무 좋아~~! 이….이거야~~! 세준 오빠하고 할 때는 느끼지 못하는
이것~! 하아 하아~~! 자…장호야~~! 동네 누나 보지 구멍이 맛있어? 내 보지 구멍이 맛있어? ‘
‘ 정화 보지 구멍이 훨씬 맛있어~~! 으~~! ‘
점점 쾌감이 솟아오르는 장호는 상체를 조금 들고는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의 커다란 자지는 정화 누나의 보지를 쑤시고 들락거린다.
2시간 정도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모텔을 나올 때 정화 누나는 그에게
[ 아~~! 개운해~~! 몸에 쌓였던 것이 다 빠져 나간 것 같애~~! 자기도 좋았지? ]
[ 내가 자기야~~? ]
[ 그러엄~~! 둘이 있을 때는 장호 너도 내 자기야~~! 호호… ]
장호는 그런 정화 누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 뒤치기를 많이 당했는데 엉덩이는 안 아파~~? ]
[ 응~~! 뒤치기 당한다고 엉덩이 아픈 여자가 어디 있어? 대신 저 번보다는 괜찮아졌지만
보지가 좀 쓰려~~! ]
그러면서 정화 누나는 그에게 입술을 포갰고 둘의 혀가 엉켜 들며 키스를 한다.
그렇게 하여 정화 누나와는 앞으로도 가끔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영민이네는 결국 집 계약을 하였는데 당시는 집 값이 지금처럼 비싼 편은 아니었다.
그러자 당장 문제가 되는 게 장호였고 고민을 하던 장호는 현재의 자취방은 월세가 많기에
따로 작은 자취방을 하나 구하기로 하고 알아 보았다.
영민이 어머니는 미안해 하셨지만 영민이 어머니도 달리 할 방법이 없었다.
현재 살고 있는 자취방에서 조금 더 올라 가 마침 적당한 자취방을 구했고 영민이네 이사
날짜에 맞춰 옮기기로 했다. 구한 영민이네 집과 장호가 구한 자취방은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다.
영민이가 들어오지 않아 장호와 영민이 어머니 둘만 있는 깊은 밤…
둘은 뜨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찰박 찰박 찰박~~!
위에서 움직이는 장호와 그의 밑에서 그의 움직임에 맞춰 둔부를 튕겨 주는 영민이 어머니…
‘ 아흑~~! 자…장호야~~! 여보~~! ‘
‘ 으~~! 어…어머니~~! ‘
찰싹 찰싹 찰싹~~!
장호는 영민이 어머니의 입에서 나온 여보라는 말에 더 흥분이 되었고 영민이 어머니는 절정을
향해 달려 가듯 얼굴은 붉게 상기 되고 육체는 뜨거웠으며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 장호가 내려
가면 그녀는 둔부를 튕겨 마주쳐 올려 줬고 장호가 빠지면 그녀도 둔부를 뒤로 뺀다.
이제 절정이 얼마 안 남은 듯 그녀는 그렇게 움직이면서 뜨거운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보며
‘ 자…장호야~~! 여보~~! 아흑~~! 보…보지에 싸 줘~~! ‘
‘ 보….보지에 받고 싶으세요~~? ‘
‘ 응~~! 아흑~~! 보…보지에~~! ‘
장호도 쾌락이 점점 높아져 갔고 어느덧 영민이 어머니가 이마에 핏줄이 서는 듯 하면서
육체가 경직되고 입을 한껏 벌리면서 신음을 토해내자 장호도 영민이 어머니의 질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쏟아 냈다. 뜨거운 정액이 질 안에 쏟아지자 영민이 어머니의 육체가 다시 꿀렁
하며 파닥인다.
장호가 영민이 어머니의 질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하얀 정액을 화장지로 닦아 주자 영민이
어머니는 그의 품 안으로 안겨 들며 입술을 포갰고 장호는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었다.
‘ 어머니~~! 너무 좋았어요~~! ‘
‘ 하아~~! 난 죽는 줄 알았어~~! ‘
다시 입맞춤을 하고 나서 장호는 둔부를 쓰다듬으며 농담처럼 속삭였다.
‘ 전 어머니가 이렇게 큰 엉덩이를 흔드는 것이 신기해요~~! ‘
‘ 다른 여자도 마찬가지지 뭐~~! 내가 엉덩이 흔들어 주는 남자는 영민이 아버지하고 너, 둘
밖에 없는 거 알지~~?! ‘
‘ 예…. 좀 전에 ‘여보’라는 말이 되게 야릇했어요~~! ‘
그러자 영민이 어머니는 그의 뺨을 쓰다듬어 주며
‘ 실제로는 장호 너도 내 남편이잖아~~! 내 둘째 남편~~! ‘
장호는 다른 손으로 그녀의 물컹거리는 젖가슴을 주무르며
‘ 어머니~~! 이사 하더라도 계속 안을 수 있는 거죠~~? ‘
‘ 그러엄~~! 이제 난 너 없으면 안돼~~! ‘
그러면서 그의 품 안으로 더 파고 들어 왔고 장호는 그런 영민이 어머니를 안았다.
마침내 이사를 했다.
영민이네는 단독주택으로 갔고 장호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자취방으로 이사를 했다.
영민이네는 이사를 가면서 고향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영민이 동생도 전학을 와 서울에서
다니기 시작하다 보니 영민이 어머니가 서울에 계시는 날이 훨씬 많아졌다.
장호가 들어간 자취방의 집은 약간 위로 동네가 경계가 되는데 길 아래는 보통 동네이며 그 위는
단독주택 위주의 잘 사는 동네였다.
어떻든 이사를 하고 나서 좀 좁지만 아늑하여 맘에 들었고 또 혼자 있으니 아무래도 둘이 있을
때보다는 편하다.
자취방을 옮기고 나서 여전히 학교를 다니며 저녁에는 슈퍼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러면서 틈틈이 정화 누나와 영민이 어머니를 만나 뜨거운 관계를 가졌는데 한 가지, 혼자
자취하면서 어머니가 예전보다는 서울에 자주 오셨다.
그에 따라 큰 아버지도 가끔씩 자취방에 어머니와 함께 오시기도 했는데 데려다 주신다면서
오시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장호는 자연히 어머니와 큰 아버지의 은밀한 관계를 다시 볼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큰 아버지의 애인이며 섹스 파트너였다.
큰 아버지 밑에서 육체를 꿈틀거리며 더운 숨결을 내뱉는 어머니의 모습은 욕망을 참지 못하는
여자, 그 모습이었다.
가을에는 바빴다.
학교 공부도 하고 리포트도 내야 했으며 또한 슈퍼 아르바이트도 해야 했다.
그렇게 바쁘게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덧 한 해가 다 가 버리는 것 같았는데 전반기보다 후반기가
더 빠르게 가는 게 아마 전반기는 여러 가지 사건이 많았다 보니 그랬을 것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가 다가 왔으며 올해는 설이 일찍 있기에 장호는 슈퍼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큰 아버지 댁에 제사 지내러 갔는데 집의 아버지, 어머니와 동생들도 올라 왔다.
큰 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시다 보니 어머니가 제사를 준비했고 진호 형은 올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인지 사촌 형수가 될 영신도 와서 도왔다.
그녀는 정화 누나만큼은 키가 크지 않은, 보통 정도에 참하고 예쁜 얼굴이며 몸매의 굴곡도
선명했는데 처음 보고 큰 아버지가 며느리감으로 맘에 들어 하셨을 만 하다.
정화 누나는 간혹 장호와 눈이 마주치면 눈웃음을 짓기도 한다.
어머니는 음식을 장만하면서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낼 때 약간 가냘픈 몸매에 비해 풍만한 둔부가
드러나기도 했는데 그럴 때면 큰 아버지의 눈길이 어머니의 육체에 가 닿는다.
제사를 지내고 나서 외가에 가 인사를 드렸다.
이제 2학년이 되었고 장호는 군대에 가는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학교를 마치고 가느냐? 아니면 2학년을 마치고 가느냐?
대부분은 2학년을 마치고 갔다 오니 그게 나을 것 같았다. 어차피 갔다 올 군대라면 일찍
갔다 오는 것이 좋을 듯 싶었다.
방학이라 낮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끝날 무렵 정화 누나한테서 전화가 왔고 장호는
큰 아버지 댁을 찾아 갔다. 집에 아무도 없단다.
곧 4학년이 되는 정화 누나의 육체는 더 성숙해지는 것 같았다.
장호는 늘씬하면서도 탐스러운 정화 누나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허리를 움직였다.
그의 커다란 자지는 활짝 벌어진 정화 누나의 붉은 속살을 드나들었으며 그가 움직일 때마다
정화 누나의 육체는 앞뒤로 흔들렸다.
‘ 정화야~~! 좋아~~? ‘
‘ 응~~! 아흑~~! 너무너무 좋아~~! 내…내 보지 잘 보여~~? ‘
‘ 잘 보여~~! 정화 보지 엄청 야해~~! ‘
‘ 아흑~~! 나…나도 보고 싶어~~! ‘
그러더니 곧 몸을 일으켰고 그의 위에 올라타더니 그의 귀두를 대었고 곧 내려 앉았다.
장호의 위에 올라 탄 정화 누나는 천천히 엉덩이를 아래 위로 움직이면서
밑을 내려다 봤는데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애액을 머금은 그의 굵고 커다란 자지가 깊게
박혔다가 빠져 나왔다가 한다.
정화 누나는 그런 모습을 보고 더 달아오르고 흥분하였으며 혀로 입술을 핥으며
‘ 하아 하아~~! 장호야~~! 내 보지 쑤시니까 좋지~~? ‘
‘ 응~~! 정화 보지는 엄청 쫄깃쫄깃하고 맛있어~~! ‘
‘ 나….나도 네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 오는 거 너무 좋아~~! 아~~! 젖 만져 줘~~! ‘
장호는 두 손으로 출렁거리는 정화 누나의 젖을 주물렀고 그녀는 입을 벌린 채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며 움직인다.
정화 누나는 절정에 달하고도 그가 빼지 않기를 바랬으며 장호는 뒤에서 삽입을 한 채
탱탱한 젖가슴을 주물렀고 그녀는 뒤로 돌아 보며
‘ 하아~~! 세준씨가 내 보지 힘이 더 좋아졌대~~! ‘
‘ 그…그래? ‘
‘ 응~~! 네 큰 자지가 드나들다 보니 나도 모르게 힘을 주고 해서 그런가 봐~~! ‘
그 말에 장호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 두 남자한테 보지 따 먹히고 사는 게 좋은 거 같아~~? ‘
‘ 응~! 하아~~! 평생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
‘ 하하… 참 내… ‘
장호가 그러는데 정화 누나가 속삭인다.
‘ 너 그거 알아? 네 엄마 낙태 수술한 거…? ‘
‘ 응…? ‘
‘ 모르는구나… 보름 정도 전에 네 엄마 낙태수술 했어. 우리 아버지가 임신을 시켰나 봐~~! ‘
그 말에 장호의 얼굴이 붉어졌다.
자신의 어머니가 큰 아버지의 애를 임신하였고 낙태를 하였다니..
슈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이것저것 바쁘게 살다 보니 어머니를 자세히 못 봤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니.
그래서 보름 전에 서울에 올라 오시고 했구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