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12
네코네코
1
42
0
3시간전
복 많은 놈 012
외출하셨다가 생각보다 일찍 오신 윤경의 어머니였고 그 옆에는 윤경의 언니였다.
장호는 순간 당황하였는데 자신과 윤경의 모습을 본다면 누가 봐도 방금 둘이 섹스를 한 것을
표정이나 옷 매무새로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장호와 윤경이 당황한 것만큼 윤경의 어머니와 언니도 당황한 듯 얼굴을 붉혔고
엉거주춤 장호는 인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윤경의 어머니 역시 둘째 딸의 남자 친구이고 또 딸과 깊은 관계까지 맺은 것 같은 장호의
인사를 받고 음료수라도 내어 주지 않을 수 없었다.
윤경의 언니는 결혼을 하여 집에서 멀지 않는 곳에서 산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좀 불편하면서도 언젠가는 만나 뵈어야 하는 장호인지라 인사를 하고는 물으시는 말에 이것 저것
대답을 하다가 나왔다.
다음 날 윤경을 만나 영화를 보고 나서 음식점에 들러 식사를 하면서
[ 어제 어머니하고 언니가 뭐라 안하셔…? ]
[ 엄마는 오빠가 은근히 맘에 드는 것 같았고… 언니는 좀 까탈스러워서… ]
[ 언니가…? ]
[ 뭐 크게 반대하는 건 아니고 그냥…. 원래 그래. 우리 언니 이쁘지? ]
[ 응? 응…. ]
어제 보기에 윤경의 언니 진경은 윤경보다 약간 키가 적으면서 얼굴은 예쁜 편이었는데
그냥 보기에도 약간 까다로울 것 같았다.
윤경의 형부와 사귈 때에도 남자 얼굴도 제법 따졌다고 했었다.
그렇게 한 번 인사를 하고 나자 다음부터는 좀 편해졌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윤경의 아버지도
만나 뵙게 되었으며 윤경의 남동생도 알게 되었다.
윤경의 어머니는 이미 딸하고 깊은 관계를 맺었으니 장래 사위로 생각하지만 윤경의 아버지나
동생은 처음부터 썩 마음에 들어 하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윤경의 남자 친구로 인정했다.
단지 윤경의 언니 진경은 여전히 그에 대해 별로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어떻든 장호는 윤경과 그렇게 사귀면서 시간이 흘렀고 한 해가 다 갔다.
새해가 되어 1월에 정화 누나는 자신을 닮은 예쁜 딸을 낳았고 영신 형수는 배가 불러 왔다.
영신 형수를 보면 안아 보고 싶기도 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2월 중순…
자취방에 놀러 온 윤경은 이불 안에서 엎드려 있고 장호는 그 위에 올라 타고 자지를 질 속에
삽입한 채 젖가슴을 주물렀다.
윤경은 간헐적으로 질에 힘을 주어 그의 자지를 조였고 장호는 자지를 꿈틀거렸다.
엎드려 있던 윤경이 고개를 돌려 그를 보며
‘ 오빠… 일주일 뒤에 아빠 생신이라 우리 가족들이 가평에 놀러 가는데 아빠가 오빠도 같이
가재… ‘
‘ 그래~~? ‘
‘ 응~~! 갈 거지…? ‘
‘ 오라고 하시는데 안 가면 뭔 미운 털이 박히려고… ‘
‘ 호호… ‘
그의 말에 웃던 윤경은 다시 질을 조이면서
‘ 하아~~! 하루 종일 이렇게 오빠 자지 끼우고 살면 좋겠어~~! ‘
‘ 나도 그렇지만 그게 되겠어….? ‘
장호의 자지가 꿈틀하자 윤경의 보지가 그의 자지를 조여 온다.
일주일 뒤 토요일…
장호는 좀 머쓱하지만 윤경의 집 가족들과 같이 가평으로 놀러 갔다.
윤경의 부모님과 윤경의 언니 부부, 그리고 동생에다가 윤경의 작은 아버지, 어머니도 같이
가셔서 제법 사람이 많았다.
아무튼 가평에 도착해서 아직 쌀쌀하지만 주변을 구경 다녔고 음식점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훨씬 더 친해지는 것 같았다.
윤경의 작은 아버지, 어머니도 장호를 보곤 남자답게 생겼다며 했는데 여전히 윤경의 언니
진경은 그에게 별로 말도 안 하고 본 척도 잘 하지 않는다.
저녁에는 펜션에서 술을 마셨다.
윤경의 아버지는 그에게 술을 권하셨고 장호는 주는 대로 받아 마셨는데 윤경의 형부 역시
사위인 지라 술을 마셨다. 윤경의 어머니도 평소에는 술을 잘 안 하신다는데 놀러 와서 그런지
윤경의 작은 어머니와 같이 마셨고 다른 사람들도 술을 마셨다.
그렇게 같이 마시다 보니 다들 술이 잔뜩 되었고 윤경 역시 취했다.
늦게까지 마시다가 술이 취한 사람부터 넓은 방에 여기, 저기 아무렇게나 누웠고
뒤에 남은 장호도 다른 사람들이 대부분 눕자 자신도 아무데나 드러누웠다.
술에 취해 잠이 들었던 장호는 몇 시인지 모르게 비몽사몽간에 의식이 돌아 왔는데
방안은 사람들 잠자는 숨소리로 가득했다.
2월 말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날씨가 쌀쌀했고 다들 이불을 덮고 있었는데 장호는 자신의 앞에
윤경이 누워 있고 탱탱한 엉덩이가 닿을락말락 있는 것을 깨닫고는 손바닥으로 슬슬 만졌다.
만지다 보니 아랫도리가 팽창했고 사타구니를 엉덩이에 대고 문질렀다.
그러다가 다들 술이 취해 잠이 깊이 들었다는 생각이 든 장호는 손으로 다시 만져 보니 치마를
입고 있어 치마를 위로 슬쩍 걷어 올리고는 팬티를 밑으로 내렸다.
바지를 내려 드러난 물건을 엉덩이 사이 두덩에다가 문지르던 장호는 귀두가 질 입구에 닿자
힘을 가해 안으로 삽입했다.
‘ 아흑~! ‘
신음 소리에 장호는 얼른 손으로 저 쪽을 보고 누운 윤경의 입을 가리며
‘ 윤경아 조용히 해. 다른 사람들 깨겠어… ‘
그러면서 움직이자 윤경은 그를 밀어 내려 하지만 이미 질 속을 드나들어 쾌감이 피어나는
장호는 계속 움직였다.
그의 허리가 이불 안에서 움직이면서 자지는 애액이 질척거리는 질 속을 드나들었고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번져 간다.
그러다가 입을 막은 손을 떼자 윤경은 가쁜 숨결을 소리내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고개를
뒤로 돌렸는데… 희미한 어둠 속에서 그녀 얼굴을 본 장호는 놀라고 말았다.
지금 자신이 박고 있는 여자는 윤경이 아니라 언니인 진경이었던 것이다.
조…좆 됐다!
장호는 놀라 움직임을 멈추고선 멍하니 있다가 하체를 빼려고 하는데 윤경의 언니 진경이
이불 안에서 손으로 그의 엉덩이를 잡는 것이었다.
장호는 윤경의 언니 진경의 그런 행동에 다시 놀라면서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다시
허리를 움직였고 그녀는 자신의 손을 입을 막은 채 이불 안에서 육체가 흔들렸다.
찔꺽 찔꺽~~!
이불 안에서 나는 소리를 새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장호는 이불을 눌러 가면서 움직였고
윤경의 언니 진경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은 채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 애썼다.
그렇게 이불 안에서 뜻밖에 장호는 진경과 뜨거운 행위를 했으며 시간이 흘러 가면서 그녀는
신음을 더욱 참으려 하더니 결국 절정에 달했고 장호는 괜찮다는 좀 전의 속삭임에
질 안에다가 뜨거운 정액을 쏟아 내었다.
잠시 뒤….
장호가 자지를 빼내다 그녀는 팬티를 끌어 올리고 치마를 내리더니 일어나선 조용히 욕실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난 장호는 어젯밤 일 때문에 얼굴을 잘 들지 못했다.
어떻든 윤경의 언니를 건드린 게 되었으니 말이다.
장호는 윤경의 언니 진경의 눈치를 보다가 눈이 마주치자 얼굴이 붉어지는데 그녀 역시 살짝
얼굴이 붉어졌다가 고개를 돌려 버리고 만다.
장호는 실수로 진경을 건드렸다는 것을, 그녀 역시 동생의 남자 친구한테 간밤에 따 먹혔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곧 그녀는 평상시와 다름 없었고 식사를 할 때는 장호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데 예쁜 얼굴에 새침데기 같았으며 간밤에 동생 남자 친구와 섹스를 했으리라고는
아무도 짐작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평에 갔다 오고 나서 며칠 뒤 개학을 했고 장호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생활했다.
이제 4학년이라 취직도 생각해야 하는 때였고 윤경과는 여전히 커플로 자주 만났으며
자취방에 오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다가 윤경이 어머니가 소갈비를 많이 사서 먹으러 오라고 윤경에게 말씀 하셨고 장호는
안 갈 수가 없어 가니 윤경이 아버지가 반겨 주신다.
[ 어! 어서 와… ]
장호도 인사를 드리고는 앉는데 문이 열리면서 윤경의 언니 진경과 그녀의 남편이 들어 왔다.
그녀가 들어오자 가슴이 찔끔해지는 장호였는데 그를 본 그녀는 살짝 얼굴을 붉히다가 모른 척
한다. 아무튼 그건 그렇고 봄이 된 그녀는 화사한 옷을 입었고 몸매의 굴곡이 드러나 보이는데
예쁘긴 예쁘다. 까칠하면서 예쁜 그녀다.
고기를 먹으면서 사위인 박서방에게 술을 따라 준 윤경의 아버지가 장호에게도 따라주며
[ 자취생활 하면 잘 못 먹을 건데 많이 먹어…. ]
[ 예. 감사합니다 ]
윤경은 그의 옆에 찰싹 달라 붙어 이것저것 챙겨 주기도 하는데 괜히 눈치 보이기도 한다.
맞은 편에 앉아 먹는 진경은 상의 위가 살짝 벌어져 젖가슴 계곡이 약간 보이는 모습인데
하얀 살결과 계곡의 모습을 보고 괜히 멋쩍어 고개를 돌리는 장호다.
그녀 역시 그와 눈길을 마주치려 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동생 남자 친구에게 술김에 따 먹힌 것을
다른 사람이 알까 저어하는 것 같았다.
아무튼 그렇게 윤경의 집에서 고기를 먹었고 집안 사람들과는 더 친해졌다.
3월 말…
윤경이 졸업 전에 가 보고 싶다며 친한 과 친구들 몇 명과 같이 여행을 갔는데 가던 날
모르는 전화 번호가 핸드폰에 떴다.
전화를 받아 보니 윤경의 언니 진경이었고 다음 날 만나기로 했다.
2층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마시는 장호와 진경…
저 번 집에서 고기를 먹을 때 말고는 처음이었다.
그녀는 봄이 되어서 그런지 화사한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었는데 유방이 도드라져 보였고
예쁜 얼굴은 은은한 화장을 하였다.
커피 잔을 도톰한 입술에 대었다가 조금 마시고는 뗀 진경이 그를 보며
[ 윤경이 여행 가고 나니 외롭겠다. 그쵸? ]
[ 예? 아…예… ]
[ 그이도 외국 출장 갔어요… ]
그러더니 상체를 조금 그 쪽으로 숙이는 듯 하면서
[ 장호씨.. ]
[ 예…. ]
[ 우리만 외롭다. 그쵸? ]
[ 예? 예…. ]
장호는 엉거주춤하며 대답했는데 그녀의 눈빛이 바뀌면서
[ 외로운 우리끼리…. 섹스나 해 볼까요~~? ]
그녀의 말에 장호의 얼굴이 붉어지며
[ 어…어떻게 윤경이 언니하고… ]
[ 그럼 저 번에 난 윤경이 언니 아니었나요…? ]
이미 그녀에게 발목이 잡힌 장호였고 둘은 근처에 있는 모텔로 들어 갔다.
어떻게 되었든 이미 둘은 육체관계까지 맺었고 또한 진경 그녀가 스스로 원했다.
그리고 또한 윤경과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 약간 깍쟁이 같으면서 예쁜 얼굴…
장호는 이미 그렇게 된 거 그냥 즐기기로 했고 그녀 역시 그것을 원하는 것 같았다.
모텔에 들어가자 서먹한데 진경이 평소의 까칠한 모습과는 다른 눈으로 올려다 보며
‘ 장호씨… 우리 나이도 한 살 밖에 차이 안 나는데 편하게 말 놓을까? ‘
‘ 응? 응…. ‘
장호가 더듬거리며 대답을 하자 그녀는 애교를 담긴 눈빛으로 그를 보며
‘ 나, 안아 줘~~! ‘
장호는 곧 진경의 육체를 안았고 부드럽고 굴곡 있는 육체가 품에 안겨졌으며
그녀는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었고 장호도 본능적으로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다.
쪼오옥~~!
도톰하고 부드러운 입술에 입맞춤을 했고 입술이 떨어지자 그녀가 그를 올려다 보며
‘ 그 동안 장호씨 많이 생각 났어~~! ‘
‘ 그….그래…? ‘
‘ 응~~! 과정이야 어떻든 나한테 섹스 해 준 남자인데 생각이 안 나가겠어~~? ‘
서로를 바라보는 장호와 진경의 눈이 달아 오른다.
장호는 진경을 안고 그녀의 옷을 벗기면서 애무를 했는데 그녀는 안에 윤경보다 더 고급스런
속옷을 입었고 또한 하얀 살결과 굴곡 있는 몸매에 달아 올랐다.
그리고 어느덧 두 사람은 나체가 되어 이불 안으로 들어갔고 장호는 윤경의 볼륨과 비슷한
진경의 유방을 주무르며 키스를 했는데 유방은 처음 만져 본다.
그의 입술과 혀는 그녀의 입술을 탐했고 그녀는 손을 내려 그의 커다란 자지를 잡아 만지고
쓰다듬었다.
입술이 떨어지자 그녀는 그를 뜨거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지를 쓰다듬으며
‘ 저 번에 그 일 이후로 윤경이한테 얼마나 질투를 느꼈는지 알아~~? ‘
‘ 왜~~? ‘
‘ 내 신랑보다 더 큰 자지를 가졌고 섹스도 더 잘 해 주는 남자 친구를 둬서~~! 자기야~~!
나 젖 빨아 줘~~! ‘
장호는 곧 고개를 숙여 그녀의 젖가슴을 빨면서 손을 내려 허벅지를 더듬고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볼록한 사타구니 두덩을 쓰다듬었다.
이불이 걷혀지고 그녀의 육체 모습도 드러났는데 얼굴만큼이나 육체도 아름다웠다.
장호도 달아 오른 채 허벅지가 약간 벌어져 계곡이 약간 열린 그녀의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며
‘ 보지가 예뻐~~! 윤경이 보지하고 비슷하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
‘ 하아~~! 자매잖아… ‘
허벅지를 더 벌려 주자 계곡이 벌어지며 붉은 속살이 드러났고 그녀는 핏줄이 툭툭 불거진
자지를 만지며
‘ 윤경이 이거 자주 빨아 줘~~? ‘
‘ 응~~! 빠는 걸 좋아해서… ‘
그러자 그녀는 뜨겁고도 달아오른 눈으로 그를 보며
‘ 나도 자지 빠는 거 좋아 해~~! ‘
장호는 그녀의 말에 곧 몸을 움직여 커다란 자지를 그녀의 얼굴에 내밀었고 그녀는 손으로 잡아
만지더니 도톰한 입술을 대어 문질렀다.
여기저기 문지르던 그녀는 힐끔 그를 보곤 혀를 내밀더니 팽창되어 시뻘개진 그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고 장호는 짜릿한 쾌감이 일어나면서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윤경의 언니 진경은 커다란 귀두를 입술로 물고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듯 빨면서
‘ 하아~~! 기집애~~! 그 동안 이렇게 큰 자지를 빨고 지냈어~~! ‘
그러더니 그를 보면서 입을 벌리더니 자지를 물었고 장호는 그 감촉에 짜릿함을 느끼면서
보지를 만지던 손가락을 벌어진 질 속에 집어 넣었다.
‘ 하아~~! ‘
그의 손가락이 질 속에 들어가자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벅지를 더 벌려 주었고
얼굴과 입술을 움직여 가며 그의 커다란 자지를 빨아 준다.
‘ 윤경이보다 더 잘 빠네~~! ‘
‘ 하아~~! 난 결혼한 새댁이잖아… 빠는 맛이 너무 좋아~~! ‘
‘ 좋아~~? ‘
‘ 응~~! 입 안에 가득 차고 꿈틀거리는 게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
진경 그녀는 그의 자지를 계속 빨았고 그는 쾌감을 느끼며 질을 손가락으로 쑤셨다.
침대에 허벅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그녀…
예쁜 얼굴에 부풀고 봉긋한 젖가슴… 그리고 잘록한 허리 아래 볼록하고 벌어져 붉은 속살이
드러나는 그녀의 보지…
그녀는 뜨거운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보며
‘ 하아~~! 장호씨~~! 나 따 먹어 줘~~! 따 먹히고 싶어~~! ‘
장호도 이미 흥분한 상태였고 그녀의 말에 곧 껄떡거리는 자지를 질 입구에 대어 문지르다가
구멍에 맞추고는 힘을 가해 집어 넣었다.
‘ 아흑~~! ‘
이미 한 번 관계를 했지만 그녀는 신음을 내며 그의 등을 꽉 끌어 안는다.
찰박 찰박 찰박~~!
장호의 하체가 진경의 사타구니에 부딪히면서 음란한 소리가 퍼져 나왔고
신음을 내며 헉헉 대던 진경은 상체를 일으켜 그의 커다란 자지가 애액을 머금은 채 자신의
질을 찢을 듯이 벌리고 드나드는 것을 보며
‘ 아흑~~! 하아 하아~~! 유…윤경이 그 기집애가 부러워 죽겠어~~! ‘
‘ 으~~! 왜~~? ‘
‘ 자…자기 큰 자지에 자주 따 먹힐 거잖아~~! 아흑~~! ‘
‘ 조….좋아~~? ‘
‘ 응~~! 하아 하아~~! 너무너무 좋아~~! 유…윤경이하고 나 둘 중 누구 보지가 더 맛있어? ‘
‘ 둘 다 맛있어~~! 자매 둘 다 맛있는 보지야~~! ‘
정말 윤경도 그렇고 그녀의 언니인 진경의 보지도 쫄깃하고 맛있었으며 장호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엉덩이를 움직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복 많은 놈 13 (완) (2) |
| 2 | 2026.07.14 | 현재글 복 많은 놈 12 (1) |
| 3 | 2026.07.14 | 복 많은 놈 11 (1) |
| 4 | 2026.07.14 | 복 많은 놈 10 (1) |
| 5 | 2026.07.14 | 복 많은 놈 09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스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