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0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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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복 많은 놈 009
모텔 침대에서 장호는 그녀의 탱탱하면서 볼륨이 있는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서른 아홉임에도
한 점 처짐이 없는 유방은 예뻤고 젖꼭지도 적당한 크기에 예뻤다.
‘ 아줌마 젖…. 정말 예뻐요~~! ‘
그의 말에 그녀는 그의 넓은 가슴에 안겨 들고 그의 탄탄한 근육질의 가슴을 길고 가녀린 손으로
쓰다듬는데 네일아트를 한 손톱이 예쁘다.
‘ 자기도 멋있어~~! 남편은 좀 살이 찌고 했는데 장호는 근육질에다가 가슴도 이렇게 넓고~! ‘
그러면서 그녀는 눈을 감고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내밀었고 장호의 두툼한 입술이 포개지며
보드라운 입술의 감촉이 느껴졌다.
장호는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탱탱하고 물컹한 젖가슴을 쓰다듬었고 그녀는 그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혀를 그의 입 안에 넣어 준다.
쭙쭙~~~!
장호가 고개를 숙여 그녀의 젖을 빨았고 그녀는 그런 그의 머리를 보듬듯이 안고 내려다 보며
‘ 하아~~! 젖 맛있어~~? ‘
장호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입에서 젖을 잠시 떼고는
‘ 너무 맛있어요~~! 빠는 맛도, 감촉도 너무 좋아요~~! ‘
그러자 주연은 그의 이마에 입맞춤을 하고는
‘ 나도 자기한테 젖 빨리는 거 너무 좋아~~! 더 빨아 줘~~! ‘
젖가슴을 입에 밀착하자 장호는 다시 물고 빨았고 그녀의 입술이 약간 벌어진다.
실컷 젖가슴을 빨고 난 장호의 손은 밑으로 내려 갔고 야한 팬티만 걸친 그녀의 하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고 만지며
‘ 아줌마 몸매는 정말 끝내 줘요~~! 정말 늘씬하고 예뻐요~~! ‘
‘ 자기 칭찬 들으니 너무 기분 좋다~~! ‘
다시 그녀가 입맞춤을 하였고 장호는 야한 팬티를 밑으로 벗겨 내리자 그녀의 사타구니가
드러났다. 적당한 음모에 도톰하고 예쁜 보지였다.
장호는 그 모습에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니 주연 그녀는 허벅지를 벌려
주었고 그의 손바닥에는 보드라운 속살이 닿는다.
‘ 아줌마는 보지도 너무 예뻐요~~! ‘
‘ 하아~~! 정말~~? ‘
‘ 예~~! ‘
그러면서 장호는 그녀의 보지 두덩에다가 입맞춤을 하다가 혀를 내밀어 핥는다.
그의 애무에 그녀는 허벅지를 더 벌리고 사타구니를 내밀어 주면서
‘ 하아~~! 보지 빨리는 거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
‘ 할짝 할짝~~! 그…그래요? ‘
‘ 응~~! 신혼 때는 남편이 빨아 줬지만 그 이후에는…. 하아~~! 좋아~~! ‘
주연 그녀는 허벅지를 더 벌리고 무릎을 굽히면서 사타구니를 더 내밀었고 장호는 혀로 핥다가
곧 입술로 소음순을 물어 빨고 깨문다.
장호에 의해 실컷 빨리고 난 주연은 그의 커다란 자지를 가냘프고 긴 손으로 잡고 아래 위로
훑어 주기도 하고 또 흔들어 보기도 하면서
‘ 정말 대단해~~! 어쩜 이렇게 크고 단단할까~~!
그러더니 곧 얼굴을 가까이 대어 입술을 기둥에 문지르고 혀를 내밀어 핥았으며
장호는 그 감촉에 짜릿함이 온 몸으로 번져 간다.
혀로 핥던 그녀는 곧 입술을 벌리고 그의 커다란 자지를 물어 빨기 시작했으며 장호는 발 끝에
힘이 들어가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정화 누나도 그렇지만 허리가 잘록한 주연도 그의 아래서 허리를 흔들면서 파닥거린다.
뿌적 뿌적 뿌적~~!
장호가 위에서 움직일 때마다 주연 그녀는 잘록한 허리를 꿈틀거리고 탱탱한 둔부를 흔들면서
신음을 쏟아 낸다.
‘ 아흑~~! 자…자기야~~! 너무 좋아~~! 좋아 죽겠어~~! ‘
‘ 어…어디가 좋아요? ‘
‘ 보….보지~~! 아흑~~! 내 보지가 이렇게 좋은 것은 처음이야~~! ‘
‘ 으~~! 저도 좋은교~~! 아줌마 보지 엄청 맛있어요~~! ‘
애를 낳고 서른 후반임에도 정말 질의 수축력이 좋았고 또한 꿈틀거리는 육체의 모습에
장호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움직였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 옷을 다시 갖추고 입은 주연은 그의 허벅지에 둔부를 얹고
앉아 그의 넓은 가슴에 기대면서
‘ 자기하고 섹스 너무 좋았어~~! 자기도 좋았어~~? ‘
‘ 예~~! 근데 아까 아줌마를 너무 내 맘대로 해서…. ‘
그러자 그녀는 쪼~옥 하고 입맞춤을 하곤
‘ 자기가 나 따 먹는 건데 당연히 자기 맘대로 해야지~~! 나, 정말 좋았어~~! 고마워~~!
자기야~~! 앞으로 가끔이라도 자기하고 섹스 하며 즐기고 싶은데 그래 줄 수 있어? ‘
‘ 하하…. 저야 좋죠~~! ‘
장호가 대답을 하고는 그녀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었고 그녀는 눈을 감는다.
유부녀 주연과의 뜻밖의 섹스는 장호에게 횡재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밝고 명랑하며 또한 애교도 많은 여자인데 앞으로도 만나 달라고 하니 말이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중간 고사를 다 치르고 나니 어느덧 5월이 가까워졌다.
옆방의 재식이와 명진이도 중간고사가 끝나자 한결 마음이 편한 것 같은데 이번 학기가
끝나면 군대에 갈 명진이는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은 거 같았다.
장호는 치킨과 술을 사 가지고 가서 같이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 보니 걱정은 그것이었다.
[ 형…. 군대 가면…. 여자 친구가 고무신을 거꾸로 신을까요…? ]
[ 음…. 한 70~80% 정도…? ]
그러자 재식이가
[ 봐 임마! 다 그렇다니까… 내 말은 안 믿더니… ]
[ 하지만 명진이 여자 친구야 뭐 그러겠어…? ]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다들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일이었다.
오랜만에 장호는 유부녀 주연에게 연락을 하였고 둘은 만났다.
그 동안 한 번 더 그녀를 만났던 장호다.
반팔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 그녀는 모텔 침대에 앉아 있는 그의 앞에 쪼그려 앉아
핏줄이 툭툭 불거진 그의 자지 기둥을 혀로 핥고 입으로 빨아 주고 있었다.
장호는 그런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며
‘ 주연아~~! 들어 오자마자 좆을 빨고…. 좆을 핥고 빠는 게 좋아~~? ‘
저 번에 만났을 때 주연은 둘이 있을 때 그에게 말을 놓으라고 했기 때문인데 그녀는 눈웃음을
지으면서도 혀를 낼름거리며
‘ 응~~! 자기 좆 빠는 거 너무 좋아~~! 남편 좆보다 훨씬 더 맛있어~~!
그러면서 그녀는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더 벌려 그의 큰 자지를 물고 빨면서 그를 올려다 본다.
자지를 빨고 난 그녀를 자신의 허벅지에 앉히고 잘록한 허리를 안으며
‘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나왔어? ‘
그 말에 그녀는 눈웃음을 지으며
‘ 나 예뻐~~? ‘
‘ 응~~! 무지하게 이뻐~~! ‘
‘ 나 나올 때 우리 시어머님도 예쁘다고 하시더라~~! 며느리가 딴 남자하고 씹 하러 나가려고
예쁘게 차려 입고 꾸민 걸 모르시고~~! 호호… 그치? ‘
‘ 며느리가 그러면 돼~~? ‘
‘ 뭐 어때서~~! 우리 시어머님은 지금도 작은 아버님한테 보지 벌려서 대 주시는데 뭐~~! ‘
‘ 지…진짜~~? ‘
‘ 응~~! 나도 몰랐는데 말씀 하시는 것을 몰래 들어 보니 아버님이 쉰 여덟에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작은 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씹을 해 주셨나 봐~~! 아직도 고우셔~! ‘
주연 그녀의 시어머니가 시동생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니… 자신의 어머니가 떠 오른다.
나이는 많아도 말을 놓으라고 하여 놓으니 편하고 또한 그녀가 자신의 여자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장호는 침대에서 그녀를 안고 날씬하고 잘록한 육체를 쓰다듬고 만졌으며 그녀는 그의 품 안에서
육체를 꿈틀거리면서 달아오른다.
장호는 그녀를 애무하면서 뭐라 속삭이니 그녀는 곱게 눈을 흘기며 속삭인다.
‘ 나만 그러나 뭐~~! 하아~~! 내 친구도 대학생인 애 과외 선생한테 보지를 대 주고 있어~~!'
유부녀 중에 총각 만나 재미 보는 여자도 많아~~! ‘
그러더니 곧 그의 위로 올라 와 다리를 벌리고 앉는다.
그리곤 그의 커다란 자지를 자신의 벌어진 질에 맞추더니 내려 앉았고 장호의 커다란 자지는
질을 찢을 듯 벌리고 박혀 들었다.
‘ 하아악~~! 아~~! 너무 좋아~~! ‘
장호 역시 짜릿함을 느끼며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 뭐가 좋은데~~?! ‘
‘ 하아~~! 내 보지에 자기 큰 자지가 박혀 드는 거~~! 남편 자지하고 감촉이 너무 차이 나~! ‘
그러더니 곧 그의 배를 짚고는 잘록한 허리를 움직인다.
주연 그녀의 허리와 둔부가 움직이면서 그의 자지는 질을 드나들면서 마찰이 되었다.
그녀의 허리와 둔부의 움직임은 요염하였으며 장호는 그런 모습에서도 자극을 받아 달아오르고
흥분이 되면서 그도 아래에서 허리를 조금 움직였다.
그의 자지는 애액을 머금어 번들거린 채 뱀 대가리마냥 구멍을 드나들었고 장호도, 그녀도 점차
숨결이 가빠지며 쾌감이 더해진다.
주연 그녀를 가끔 만나는 것도 즐거운 일 중의 하나였다.
그녀는 자신을 즐기는 대상으로 여기기에 장호 역시 가벼운 기분으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아무튼 장호는 주연과 함께 모텔에서 두 시간 정도 있다가 나왔으며 그녀는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 그에게 윙크를 하고는 구두 소리를 또각 또각 내며 자신의 커피숍 쪽으로 걸어간다.
어느덧 6월 초가 되었고 기말고사가 있었다.
장호는 그래도 학점은 좀 잘 받아 놔야 하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좀 늦게 자취방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옆방에 재식이와 명진이 역시 마찬가지였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명진이와 재식이는 고향에 내려 갔고 장호는 군대 친구를 만나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 친구 집에서 자고 갈 것 같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신다.
군대 동기를 만나 술을 마시고 놀던 장호는 군대 동기가 집안일 때문에 집에 같이 갈 수가
없다고 하여 할 수 없이 장호는 좀 늦은 밤에 자취방으로 왔다.
자취방으로 온 장호는 방으로 들어가려다가 멈칫했다.
방안에서 들려 오는 소리 때문이었는데 다른 사람이 있다면 큰 아버지일 것이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뒷걸음을 하여 나오려다가 집 옆으로 돌아가 자신의 자취방이 보이는
곳으로 가 창으로 안을 엿보았다.
방안에는 어머니가 나신으로 큰 아버지의 품에 안겨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처음엔 무슨 이야기인가 싶어 듣다가 내용을 알게 되면서 얼굴이 벌겋게 물들어졌다.
‘ 그러니까 우리 장호더러 질부를 임신시켜 주라고요…? ‘
‘ 응… 그… 대리부라는 것 있잖아…? 진호가 무정자증이니 장호가 임신시켜 줘야지 어떡하겠어…’
‘ 우리 장호가 그렇게 할까? ‘
‘ 하하… 걱정도 팔자여… 지 형수하고 씹 해 볼 수 있는 기횐데 마다하겠어? 열 계집 싫다는
사내 없어…. ‘
‘ 아주버님도 열 계집 싫지 않아~~? ‘
‘ 하하…. 나야 제수씨 밖에 없지~~! 아무튼 그게 제일 나은 방법인 것 같아… ‘
‘ 하지만 진호도 그렇고… 또 질부는… ‘
‘ 이 방법을 제일 먼저 이야기 한 게 진호야…. 며느리도 애를 갖고 싶어하고 처가에서도
기다리니 진호도 그런 방법까지 생각했겠지… 그리고 며느리도 장호라면 괜찮다고 한다더구만…’
어머니는 다리를 큰 아버지의 털이 난 다리에 걸치고선
‘ 그럼 인공 수정이 더 낫지 않아요? ‘
‘ 인공수정은 무슨… 귀찮게. 그냥 둘이 씹 하게 해서 애 가지면 되는 거지… ‘
‘ 그러다가 정들면~~? ‘
‘ 정들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그렇다고 모르는 놈 씨앗을 받아서 애를 가질 수는 없잖아.
장호는 우리 집안 사람이고 또 이 보지에서 나왔는데… ‘
‘ 아~잉~~! ‘
큰 아버지가 어머니의 보지를 쓰다듬자 어머니는 교태가 섞인 표정으로 몸을 비튼다.
밖으로 나온 장호는 아직도 얼굴이 붉었다.
그러니까 뭐냐… 진호 형이 무정자증이니 대신 자신이 영신 형수와 섹스를 하여 임신을 시킨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달아 오른다.
장호는 과 동기에게 연락을 하여 자취방으로 가서 하룻밤 신세를 졌다.
아침에 일어나 자취방으로 오니 어머니가 참한 모습을 하고 계시다가 맞아 주신다.
그리곤 할 말이 있다고 하시면서 어제 밤에 몰래 들은 이야기를 하셨고 장호는 얼굴이
붉어지면서 들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며칠 뒤에 진호 형을 만나 술을 한 잔 했다.
[ 인공수정을 하는 건 어때요…? ]
[ 동네방네 소문 다 나게…? 그 방법이 제일 좋아…. ]
[ 하지만… ]
[ 장호야…. 나, 생각보다는 개방적이야. 임신을 위해 하는 거니 너무 마음 안 써도 돼… ]
하지만 장호는 진호 형 앞에서 괜히 주눅이 들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복 많은 놈 13 (완) (2) |
| 2 | 2026.07.14 | 복 많은 놈 12 (1) |
| 3 | 2026.07.14 | 복 많은 놈 1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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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7.14 | 현재글 복 많은 놈 09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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