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1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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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전
시간의 강을 넘어 16
선애는 성태와 윤희가 보란 듯이 병관의 좆을 잡고는 입으로 가저왔다.
그리고 병관의 좆을 입속에 넣고는 병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필사 적으로 머리를 왔다 갔다 했다.
선애의 움직임에 따라 병관도 허리를 움직여 선애와 박자를 맞추어 흔들어 댔다.
[ 헉!..재수씨이...아..아... 오....그래....음.....아.....옳지....그래..더..더..빨리..하아.... ]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확실히 병관의 좆은 진오보다는 작았지만 남편 성태보다는 컸다.
선애는 병관의 좆을 더 빠르게 빨기시작했다.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성태에게 복수하듯이 지금까지 성태에게 해주지 않았던 갖은 기교를 다부려가며 병관의 좆을 빨았다.
얼마를 빨았을가?
[ 아...그...그만..재수씨 그만 ..그민 쌀 것 같아..아.아..그만...너무 심하게 하면 금방 싸버릴지도 몰라...요 ]
병관의 좆은 선애의 입안에서 더 커져서 더욱 입은 가득 찼다.
선애은 병관의 좆을 입에서 꺼냈다.
그리고는 성태에게 들을라는 듯이 교성을 지르며 병관의 좆을 칭찬했다.
[ 병관씨이…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그 소리를 성태가 들은는갑다. 이쪽을 처다본다.
병관이는 선애를 성태와 윤희 때문에 출렁이는 침대 위에 바로 눕혔다.
병관은 천천히 선애를 성태가 보는앞에서 마음껏 농락하고 있었다.
물론 성태도 병관의 마누라인 윤희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병관은 몸을 내려서 선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털이 무성한 곳에 얼굴을 파묻었다.
이내 손으로 대음순을 한껏 벌리고 혀로 천천히 부드럽게 쓸어갔다.
[ 아..흑..! 아항..으으응..! ]
선애는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어쩔줄을 몰라하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사실 선애에게 큰 황홀감을 주는 것은 남편이 보고있는 상황에서 다른 남자의 애무를 받자 심적으로
더욱큰 희열을 느낀것이다
거기다가 병관의 애무 솜씨는 정말로 능숙능란했다.
선애의 성감대만을 교묘하게 자극하는 것이다.
선애는 처음엔 단순히 성태 때문에 응했지만 이젠 아니었다.
너무나 큰 희열에 성태나 옆의 상황을 의식할 수도 없었다.
오히려 윤희보다 더 적극적으로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 흐윽..아아아아..... ]
통통하게 살이오른 선애의 보지둔덕 주변으로 검은 보지털이 무성히 있었고,
가운데로 세로로 갈라진 보지균열이 예쁘고 선명하게 보였다.
병관은 혀를 길게 내밀어 선애의 보지둔덕을 마구 핥아댔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선애는 병관의 집중적인 보지공격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신음했다.
병관은 선애의 보지둔덕을 핥아대다 손으로 살짝 벌어져 있는 보지구멍을 벌렸다.
선애의 보지구멍에선 하염없이 보짓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눈앞에 들어난 선애의 분홍색 보지속살을 쳐다보고는 다시 혀로 핥아댔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선애는 자신의 예민한 보지구멍을 핥아대자 가쁜 숨을 몰라쉬며 더욱 몸을 비틀었다.
병관은 혀끝으로 끈적이는 선애의 보짓물을 혀로 핥아먹으며 빨아댔다.
[ ?,?,?,?.... ]
[ 하악...아아아아...죽을것...같아...아아아아.... ]
선애는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온 몸을 비틀며 신음했다.
[ 아..흐흑...아...아항...아...앙.... ]
[ 아.....선애..보지냄새가.....좋아…너무....역시...헉헉 예상되로 죽이는 보지야.. 헉헉헉 ]
[ 뭐..해요...어서!!!..아학!!...으응.. ]
[ 으응??.. ]
[ 앙앙.빨리 빨리 나좀 어떻게 해봐.헉..아학,, ]
[ 벌써...??..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빨리..박아줘.. 아항..빨리 해 줘...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선애는 자신의 보지를 두 손으로 활짝 벌리고는 빨리 박아 달라고 성화다.
그때 선애가 자기 보지를 벌리는 순간 클리트리스가 더욱 크게 나타났고 보지구멍이 확연히 들어 났다.
보지구멍에선 선애가 흘린 보짓물이 하염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벌름거릴 때 마다 보짓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한편
병관이 옆을 보니 성태가 벌써 윤희의 보지안에 좆을 밀어 넣고 있었다.
[ 아흑..응.. 으흥 ]
윤희가가 가쁜 숨을 내쉬기 시작했고 성태도 신음을 흘렸다.
[ 허억........! ]
허나 병관은 선애의 재촉 때문에 더 이상 저쪽에 신경을 쓸수가 없었다.
선애가 몸을 뒤틀며 병관에게 간절히 재촉을 하고 있었다.
[ 으흑.....아항..빨리..빨리 박아줘용... 아항....어서요...아흥...윽... ]
선애의 알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공중으로 치켜올려진 다리가 놓을 곳을 찾지 못해 허둥거리고 있었다.
선애는 병관이 자신의 예민한 보지에 좆을 대고 문지르자 병관의 머리를 팔로 끌어안았다.
[ 아아항..아학...아아앙..장나 하악! 장난 하지 말고..아하.. ]
병관은 이제 좆으로 선애의 보지구멍을 공략하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다.
쑤…우욱...........푸...욱.........
약간 미끌린다는듯한 느낌이 전해지며 병관의 좆은 그대로 선애의 보지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 아아학!!..좋아....허헉..아학..아..아..학..... ]
[ 으~헉!… 조개보지다..꼬옥..조이는 죽이는 느낌..이야.......아..헉... ]
[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
[ 윤희야! 으음.. 선애 보지가 헉헉.. 완전 문어보지야... 꽉꽉 빨아댕겨.. 으음 ]
성태와 섹스를 하면서 윤희는 이쪽을 보며 ...
[ 아학! 좋겠어요.. 아항.. 나도 좋아요.. 성태씨.. 아하! 좆은 앙앙 힘이 있어..아항 좋..아..용.. 학학학 ]
이제 선애의 보지속에서 병관의 좆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뿌적..뿌적..뿌적..쑤욱 퍽..쑤욱 퍽..
[ 아흑...아흑..아..으흑.... ]
병관의 좆은 빠르게 때로는 깊게 선애의 보지를 미친듯이 후벼파며 학대하기 시작했다.
[ 아...흐흑.....우욱..........허헉............. ]
퍽,퍽,퍽,퍽,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퍽,퍽,퍽,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선애는 밀려오는 흥분에 교성을 그대로 내뱉고 있었다.
[ 아흑...아아흑....몰라..아아아아학!!.. 헉헉!""음음.너무 좋아,더 세게, 더 세게.아아아.....흐으흑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하학,,아아!!...엄마..너무..좋아!!....아아아아학!! ]
성태는 자기 마누라인 선애의 신음소리가 들려오자 흘끔 쳐다보았다.
그러나 자기일이 더 급한듯 윤희의 보지를 더욱 더 학대하기 시작했다.
푹..푹..푹... 쑤 억..쑤..억,,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윽! 아..아학....! 아아! 아학..성태씨이.. 더 빨리..아학.. 앵앵앵.. 학학 ]
이에 질세라 선애도 교성을 마음껏 내지르고 있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물론 진오 좆보다야 적지만 확실히 성태좆보다는 크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양쪽에서 박아대는 소리가 이중화음으로 들려온다.
[ 아아아아...좋아...아아아..더...아아아아....죽어..... ]
[ 아아학!!.....넘.....좋아..!!..아..아앙.....하학.... ]
두 여인은 새로운 남자들 자지의 느낌에 몸을 떨었다.
모두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쾌감으로 짜릿짜릿했다.
성태도 윤희의 허리에 맞춰 허리를 앞뒤로 율동하고 있었다.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삐걱삐걱....푹푹.......! 퍼억퍼억퍼억퍼억
[ 아윽, 아 흑, 응응.., 아응, 으응, 아아아.. 응응. ]
퍼퍽....퍽..퍼퍽...퍽....퍼억퍼억...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 아....당신의...자지가..이렇게...좋을지는...몰랐어...... 성태씨이 ]
[ 헉헉헉...! ]
[ 으흥.....아..아으흥...아.... 아흑......윽.... ]
[ 어헉...허헉..으흑....윤희.....억수로..섹시해요!!... ]
성태는 속도를 조절해가며 계속 윤희의 보지를 찔러댔다.
한편 병관이는
[ 어..헉...나...아...좆대가리가..끓어..질것같아...네..보지는 ...정말.... 잘..조여...
이런 보지 헉헉헉 처음이야..최고야....이런...보지......어헉.......... ]
푸욱..푸욱....철벅...철벅...철벅...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 퍼억 퍼억 퍼억
[ 아~학!!""음음.너무 좋아,더 세게, 더 세게.아아아.....흐으흑! ]
[ 헉헉헉...아아아아흑..... ]
병관의 펌프질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방안에는 점점 뜨거운 열기로 가득해져 갔다.
성태와 윤희는
푸욱..푸욱....철벅...철벅...철벅...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 퍼억 퍼억 퍼억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헉! 헉! 헉!~~~~~~~~~~~~~~~!!! ]
반면에 병관이와 선애는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학아!..아앙...으으으...그..만....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 더..더 ..더..빨리..아학..! ]
[ 허헉헉헉...선~애~씨이!!..으으으흑...아아아흑.... ]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보지가 찢어 지도록... ]
[ 헉! 헉! 헉!~~~~~~~~~~~~~~~!!! ]
[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
[ 알..았..어!..헉헉헉.. 확실히...헉.헉.헉..죽여,,,줄게... 으헉`! ]
계속해서 병관은 거침없이 선애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허리의 스피드를 올려 힘차게 찌르다가 다시 스피드를 내려 쉬면서 천천히 감촉을 즐겼다.
선애는 희열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 학 - 앙 나 어째 아 학-어떻해 아앙 -아학학..나.. 나..미처..아흐흑! 아~~~~~~~~~흐흥`````````````````````!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선애는 병관이의 허리를 다리로 감고 찰싹 달라붙은채 병관을 자기라고 부르며 흐느껴 울었다.
한편.
윤희도 거의 절정에 이르고 있었다.
퍼퍽......푸욱…푹...푹......퍽퍽퍽!!!
퍼퍽......푸욱…푹...푹......퍽퍽퍽!!!
[ 아흑.. 아아...싸... 으흑.. 나… 쌀것..같아..! ]
[ 후...후...음...운희..보지 정말 죽.. 이는..구나....으으 ]
[ 으헉!!.....아흑......나도......좋아요...미치겠...어요..아. ..윽...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아으윽!!..여보..아으응…여보...아아항!..아아.. ]
윤희는 성태를 마구 여보라고 불렀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끄윽.....조..조금만..더... 아흑......윽....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여보! 아으흑, 아응, 응..아흑, 여보, 여보! 더..요! ]
윤희는 클라이막스에 도달했는지 허리를 튕겨 엉덩이를 위로 처 올리고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
윤희는 드디어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는것 같았다.
한편...........!
병관이와 선애도...
절정으로 향해 치닫고 있었다.
[ 으응..아응, 나 싸요! 쌀거 같아요. 빨리!!. 더.. 더 ,,더 .. ]
선애는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어대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
삐걱삐걱....푹푹.......!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 아학, 학학, 아항! 으윽!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선애는 마지막 박자를 맞추며 엉덩이와 허리를 열심히 털어주고 있었다.
[ 아..흐흑..몰라...아...몰라...아..흐흐흑....아음...자기...더 세게 해줘...보지가 찢어 지도록.. ]
[ 헉! 헉! 헉!~~~~~~~~~~~~~~~!!! ]
[ 하악!..하윽!..아악! 아응!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 이 년 완전히 헉헉헉!!! 색골이네 헉헉헉!!! ]
[ 끄응..아으흑!!..나 와요! 더...빨리!..아흑흑..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
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좀 더.. 좀 ..더 빨리.. 더 세게.. 아학! 앙앙앙.. ]
선애의 몸이 활활 타올랐다.
[ 아흑..아아아아학!!!...너무 좋아!!!!!! ]
[ 헉헉! 완전 조개보지네 헉헉헉!!! ]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 어헉!!...크윽....어...헉...... ]
병관이는 더 참지 못하고 선애의 보지구멍안에 좇물을 쏟아냈기 시작했다.
[ 아 - 아 나 어째 아 -어떻해 아 -아 ]
[ 아~음! 헉헉헉!!! ]
병관의 좆은 힘차게 좆물을 토해내고, 선애는 그 좆물을 보지 가득히 받아들였다.
선애는 이루 말할수 없는 쾌감에 몸을 바르르 떨었다.
남편이 있는 앞에서 당당하게 다른 남자와 몸을 섞고 그남자의 정액까지 받아낸것이다.
선애는 몸을 희열로 경련하며 질벽을 마구 수축하고 있었다.
[ 아아학!!...너무...좋아요!!....병관씨...아..아학!!..... ]
선애의 보지는 자신도 모르게 경련을 일으키며 병관의 좆을 조여주고 있었다.
[ 좋아.....아.흐흑..미칠거..같아!!!...너무....아아항..... ]
[ 으음! 좆대가리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야.. 으음! ]
한참을 삽입한체로 있으면서 여운을 즐겼다.
그리고 선애가 몸을 일으켜서 혀를 내밀고 병관의 좆을 핥고 빨아먹었다.
선애는 병관의 좆에 묻은 좆물과 자신의 보짓물을 혀로 모두 맛있게 핥았다.
병관이도 이렇게까지 쾌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기분이 극도로 좋았다.
그리곤 병관이가 선애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 우리..자주..만나요... 선애씨.. 쪽 ]
옆의 성태와 윤희는...
윤희의 보지구멍을 들락거리던 성태의 좆이 팽창을 하기 시작했다.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찌거덕! 찌거덕! 철썩! 철썩! 철푸덕! 철푸덕! 철퍽! 철퍽! 퍽! 퍽..........!!!
[ 아아아아...으..윽...아아아...좋아.....너무...아아아 ]
[ 헉헉.....보지안에 싼다~아? ]
[ 아아.....괜...찮....아....요....흐윽.....그대로...아앙.... ]
성태는 온 힘을 다내어 더욱 빠르게 쑤셨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운희의 손이 침대보를 가득 움켜잡고 있었다.
[ 하악......아...아...윽....윽......나...나...하으윽..... ]
[ 헉.....헉......헉....헉....헉헉.....헉헉.....나 나온다. ]
[ 하아악 ]
[ 허억 ]
윤희는 온 몸이 감전된 듯 부르르 떨며 절정의 다달랐다.
성태는 윤희의 보지 깊숙이 삽입하며 정액을 토해내었다.
그리곤 몇 번 더 보지를 쑤시곤 좆을 빼내었다.
좆이 빠져나오자 좆물과 보짓물이 범벅이 되어 주르륵 흘러 내렸다.
윤희는 한동안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다가 휴지를 가지고 와 자신의 보지를
닦고는 성태의 좆을 정성스럽게 닦았다.
쪼~옥 쪽쪽
[ 너무 귀여워... ]
하며 성태의 좆이 귀여운 듯 윤희가 뽀뽀를 했다.
이일이 있은후 선애의 가치관이 확 바뀌는 결과를 가져왔다.
병태부부와의 교환섹스가 있은후 선애는 성태와 별거에 들어갔다.
결혼 3개월만에 일이었다.
병관이가 몇 번을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왔지만 선애는 응하지 않았다.
사실 성태는 한번더 교환섹스를 했으면 하는 눈치였고.
또 선애는 자꾸 치근덕 대는 병관이를 피해 친정으로 돌아왔다.
허나 친정으로 돌아온 선애는 내내 우울했다.
이유는 선미때문이었다.
선애가 친정으로 돌아온 그 날부터 아예 선미는 옷보따리를 쌌다.
그리고 진오방으로 들어와 버린 것이다.
선미 엄마는 그걸 알았지만 아무런 재제도 가하지 않았다.
선애는 언니가 없는 틈을 타서 진오와 좀 가깝게 지내고 싶었는데..
하여튼 선미는 완전한 애인 노릇을 하고 있었고 진오도 싫치않는 눈치였다.
진오집에서도 선미를 며느리감으로 생각을 하는지 알면서도 모른척 눈감아주는 것이 선애를 우울하게 했다.
하루는 초 저녁에 잠깐 잠이 들었던 선애는 악몽에 깼다.
시계를 보니 밥12시가 넘고 있었다.
선애는 자신도 모르게 진오의 방으로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사실 선애가 시집갈 때 진오에게 열쇠를 돌려준다고 준 것이 다른 열쇠였다.
선애는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선애는 진오방의 부엌문을 열쇠로 살짝열고 들어갔다.
헌데 방문앞에 나란히 놓여있는 여자신발이 보였다.
선미신발이었다.
선애는 한 동안 얼어붙어 버렸다.
본래 저 자리는 내 자린데.. 서러움이 밀려온다.
그때 방안에서 선미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 자기…쩝..쩝...쩝....쑤걱 쑤걱 .....쩝쩝..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선애는 조금열린 방문을 통해 방안을 들여다 보니 방안에는 촛불이 은은하게 켜져있고 ...
둘다 벌거벗은 상태로 진오는 뒷짐을 지고 서있고.. 선미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진오의 좆을
게걸스럽게 빨고 있는 모습이 선애의 눈속에 들어온다.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잠시후 진오는 무릎을 꿇고있는 선미의 뒤로돌아가서 선미를 엎드리게 한다.
선애의 눈에 허연 언니의 엉덩이가 보인다.
엉덩이 가운데 보지가 보인다.
그리고 보지 가운데가 벌어졌다.
여자의 본능인지, 저절로 입이 벌어졌다. 그곳은 살아 숨쉬는 듯 했다.
여기저기 실주름이 얽히고 鰕?가운데 갈라진 틈으로 대음순이 드러나 보였다.
아주 빨갰다. 그리고 하염없이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유방은 밑으로 향한 가운데 작은 유두가 기대에 떠는 모양인지 미미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진오는 선미의 뒤에 무릎을 꿇더니 손으로 선미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옆으로 벌렸다.
마침내 언니인 선미의 모든 것이 선애의 시야에 드러났다.
선미의 다리가 벌려지면서 보지구멍이 벌려진 채로 있었다.
대음순깊숙이 선미의 것이 솟아 있었다.
깊은 살색으로 어두운 동굴위에 조그맣게 돌출되어 솟아 있었다.
그리고 선미의 보지구멍은 저절로 움츠려 들었다가 다시 벌려졌다가.. 완전 자동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보지구멍속에 침입하는 것은 무엇이든 삼켜버리겠다는 듯 제마음대로 수축하고 팽창하고 있었다.
보지가 움직일때마다 보짓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언니인 선미의 치모는 길고 고왔다.
하지만 그렇게 무성하지는 않았다.
무성하진 않지만 보지털이 군데군데 길게 드러누운 모습은 선미를 더 음탕하고 색정적이게 보이게 했다.
[아잉..자기야..그러면..부끄럽..아..윽..학..아..앙.. 자기양..]
갑자기 선미가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진오가 입을 크게 벌리고는 선미의 보지를 한입에 덥썩 문 것이다.
진오는 잠시 그렇게 있더니, 곧 혀로 선미의 흥건한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 아학....흐윽..하..아... 앙앙...나..자기..싫..어..더..더..아학!.. ]
[ 쯔..읍..?..쭈..욱..?...선미 보지맛.. 처음과.. 똑같아.. 너무 좋아..?..쭈..욱..? ]
[ 아~학! 어..자기..더..세게...먹..어.줘..내..걸..다...아..진오..하악.. ]
[ 쯔습…?으으읍….??…..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쓰읍쓰읍 ]
[ 하..아..싫..어..아니..좋아..너무..난..진오거야...아앙 ]
[ ?..쯧..쯔읏..?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진오는 계속 입술로 혀로 선미를 농락하더니만 이번엔 혀를 길쭉하게 해서 선미의 보지구멍에 꽂아넣었다.
[ 아.악..아학..거기..나..사..사랑해..너무..해..하악.... 하흥! ]
[ 흡흡흡.. 헉헉헉..흡흡흡 ]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선미의 몸이 흥분에젖어 온몸이 경련과 함께 굳어갔다..
날씬한 선미의 몸전체가 절정을 향해서 세찬 경련을 일으켰다..
젖꼭지가 단단하게 성이나 오똑해졌다.
선미의 가는 허리가 경직되어 갔다.
그 때, 진오가 움직임을 멈추더니, 곧바로 그 자세로 자신의 좆을 선미의 가져갔다.
선미의 보지구멍애선 진오의 좆이 닿자 움찔움찔하더니 보짓물을 질질 쌌다.
진오의 좆대가리가 선미의 보지구멍입구에서 잠시 멈칫하더니 서서히 안으로 들어갔다.
그와 함께 선미의 탄탄한 보지살집이 진오의 좆과같이 안으로 밀려들어갔다.
진오는 손을 등으로 돌려 선미의 부드러운 새하얀 등언저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진오는 선미의 약점인곳을 다시말해 허리가 모아지는 부분을 혀로 핥아주었다.
그러다가 선미의 아담한 유방을 손으로 밑에서 쳐주었다.
선미는 너무나 큰 희열에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았다.
그걸 보고있는 선애는 진오의 애무를 받고있는 사람이 선미가 아니라 자신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느꼈다.
아니 전에 같으면 당연히 저 자리는 자신의 자리였다.
허나 지금은 훔쳐서 보는 입장이 된 것이다.
그래도 훔처보며 흥분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기도 하였다.
사실 병관이 부부와 교환섹스가 없었으면 결코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하여튼 각설하고..
진오와 선미는..
어느새 진오의 좆이 선미의 보지구멍속으로에 완전히 들어갔다.
[ 아흑............! 뜨거워...! ]
[ 으~~헉~~~~~~~~! 너무 문다..좆대가리가 끊어지는 것 같네.. 아~~~~아~~~아~! 헉!헉!헉!헉!.......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하~악!..더..완..전히..끝까지.. 내 몸..속 깊이.. 자기의 자..지가..너무우... 커.. 아학! ]
[ 아~ 죽이는데...자기.. 자기 보지 속은 헉헉..도저히...모르..겠.어?...아무리...으헉... 빠구리해도..
헉헉.. 똑같냐? 으음~! ..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완전 문어 보지네......으헉.. ]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느껴져..자기 자지가 움직이고..있어..아..윽.. 내..보지를..치고 .있어. ]
[ 으~~헉~~~~~~~~! 아~~~~아~~~아~! 헉!헉!헉!헉!....... ]
[ 하..악..내..보지를..찌르고 있..어..요..느껴..아..더..박아 줘..요...더.. 세게.. 더..빨리.. ]
[ 으~헉.. 보지속이 뜨겁네... 헉헉 ]
선애는 선미가 지르는 교성을 듣고 놀랐다.
선미의 입에서는 고고하고 도도한 언니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적나라한 말이 흘러나왔다.
약간 말랐다는 느낌과는 달리 탱탱한 몸이 진오의 피스톤운동에 맞춰 율동하고 있었다.
어디 하나 군살이 없는 선미의 몸이 앞뒤로 움직여갔다.
선미는 완벽하게 진오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그 예로 진오의 피스톤운동에 자연스럽게 리듬을 맞추어 나갔다.
진오가 좆을 뒤로 빼면 히프를 앞으로 빼고 진오가 좆을 앞으로 내밀면 선미는 히프를 뒤로 내밀어
끝까지의 쾌감을 맛보려 했다.
얼굴은 이불에 파묻고 히프만 크게 들어올려 음탕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진오와 선미는 엇박자 한번없이 완벽하게 호흡을 맞춰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
선애는 이상하리 만치 아주 완벽해 보이는 한쌍을 보고있는 느낌이었다.
질투가 났다.
[ 허억..아..앙 오빠.. 조.하.요.. 선미의 보지..를..오빠가..기쁘게..해주고 있어요.. 더..요..
깊이..사..랑..해..요..진오씨이...아주..아흑..오빠..의 자..지를..아학! 너무커..목구멍.. 까지 자지가..
들어..아흑!.. 온..것같...아요.. 오빠...사랑해.. 하응...하~악! ]
[ 아~ 죽이는데...자기.. 너의 보지 속이 정말 죽이는데..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선미는 진오를 부르는 호칭이 왔다갔다 했다.
자기..진오씨..오빠.. 또 뭐라고 나올까?
하여튼 진오와 선미는 서로가 음탕한 말을 하면서 최대한의 희열을 맛보고있었다.
두사람은 그렇게 잘 맞을수가 없었다.
그때 선애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선미의 말이 나왔다.
[ 아..윽.. 아..헉..선..선애.와 내..보지중에..어느..게 ..더..좋아..요?.]
[ 헉! 헉! 헉!~~~~~~~~~~~~~~~!!! ]
[ 아..흐..윽..아항..대답..아학! 해줘요..앙앙..어느..보..지가 더..좋아?.. ]
[ 선미.. 헉헉! 보지가 최고야..헉헉헉 ]
[ 아..사랑해.요..오빠..아학학! 오~빠아.. 자지.내거...내..보지는..아.항항..진오..거..하.악.. ]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 아학아!..아앙...으으으...그..만....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 더..더 ..더..빨리..아학..! ]
[ 헉, 헉..죽인다....오... ]
역시 선미는 세다. 확실히 선애보다도 세다.
선애같으면 벌써 몇 번을 샀을텐데... 아니 보통여자같으면 몇 번을 졸도했을텐데..
선미는 진오와 같이 달리고 있었다.
[ 아하~! 좆이 마음대로 ....앙앙..움직여... 아흑!...보지가 뻐근해... 아항앙..넘 좋아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더 세게 해줘...
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헉, 헉..죽인다....오... ]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 헉! 헉!~~~~~~~~~~~~~~~!!! ]
선미가 드디어 절정에 다다른 듯 했다.
몸전체가 무진장 떨리고, 머리를 시트에 파묻고는 세게 흔들어댔다.
허리는 침대위에 닿을 듯이 내려앉았고 탄력넘치는 선미의 몸이 쾌감에 굳어져갔다.
젖가슴이 몸의 진동에 맞춰 흔들렸다.
젖꼭지는 완전히 성이난 모습으로 꼿꼿하게 섰다.
진오도 따라서 좆물을 선미의 보지구멍속에 쏟아냈다.
진오가 선미의 뒤에서 몇 차례 경련을 하더니 좆을 선미의 보지에서 빼고는 옆에 드러누웠다.
그러나 선미는 그 자세로 잠시 가만히 있었다.
아직 절정의 여운이 끝나지 않은 모양이었다.
진오의 좆이 빠져나간 선미의 보지구멍에선 정액과 보짓물이 주르르 흘러내려
선미의 고운 보지털을 적시고는 시트에 떨어졌다.
선미가 여운을 즐기느라 질을 수축시킬때마다 허연 거품이 선미의 보지에서 뚝뚝 떨어졌다.
선미의 뻘건 보지가 움찔움찔대고 진오의 정액이 그때마다 선미의 보지털을 적셨다.
잠시후 그제야 정신을 차린 선미는 진오의 품에 안겨 진오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애교를 부린다.
[ 자기야 .. 사랑해요. ]
[ 으응 나두 선미 사랑해.. ]
[ 난 자기 밖에 없어.. 알지 자기가 내 첫남자였다는걸.. ]
[ 응 알아! 선미는 선애마냥 날 배신하지마라. 알았지? ]
[ 응 난 자기밖에 없는걸.. 그리고 난 평생 자기만 사랑할거야.. 그리고.. ]
그러면서 선미는 진오의 좆을 잡고는 만지작거린다.
[ 그리고 뭐? ]
[ 몰라.. ]
[ 뭘 몰라?.. 말해봐.. ]
[ 난 자기 자지가 좋단말야.. 너무해..미워 ]
[ 하하하 선미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귀여워.. 하하하 ]
진오와 선미가 사랑을 속삭이고있을 때 한 여인을 울고 있었다.
그이름은 윤선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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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8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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