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2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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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전
시간의 강을 넘어 21
그러던 어느날 ....
진오는 왠 여자가 면회를 왔다는 말에 현자가 왔나? 하며 면회실(매점)로 내려간 진오는
깜작 놀랐다.
면회온 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선애였다.
[ 어 니가 어떻게 알고 왔냐? ]
[ 너는 왜 그러냐? 대구에 있으면서도 연락을 안하고 정말로 못땟다 흥 ]
[ 미안 미안 .. 나가자 나 오늘 외박이다 ]
[ 응 그래 ]
밖으로 나온 진오는 ...
[ 우리 어디로 갈까? ]
[ 아무데나 마음되로 해 ]
[ 우리 아예 여관으로 가자 ... 나 쉬고 싶다 ]
[ 어머 애는 지금이 몇신데? 미쳤어? ]
[ 야! 나 힘들어 좀 쉬고싶다 ]
두 사람은 옥신각신을 한후 여관으로 들어갔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팔장을 끼고는 여관으로 들어갔다.
헌데 그런 두사람의 뒷 모습을 독살스런 눈으로 처다보는 사람이 있었다?
이 일이 진오에게는 또 한번의 큰 일로 다가왔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해야하나?
진오와 선애를 처다보며 이를 가는 사람은 바로 선미였다.
진오가 대구에 있다는 소리를 들은 선미는 미장원에서 머리를 한후 진오에게 면회를 왔는데..
진오가 대구에 있다는 소리를 선미에게 들은 선애가 선수를 친것이었다.
선미는 진오와 동생선애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이를 부득부득 갈았다.
[ 진오 니가 바람피면 나는 못 필줄알고... 흥 두고 보자 ]
하며 선미는 어디론가 찬 바람을 일으키며 사라저 갔다.
한편 진오와 선애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여관을 여섯곳이나 들러서야 방을 잡을수가 있었다.
대구 역전에서 여관을 구한 것이 동대구역까지 가서야 방을 구할수 있었다.
진오는 여관에 들어가자마자 성급하게 선애에게 달려들었다.
[ 어머 애는 좀 씻고와 어휴 땀 냄새 ]
멀석해진 진오는 욕실로 가서 몸을 씻고는 돌아 왔다.
어느새 알몸이 된 선애는 ...
[ 눈요기만해 ... 나도 씻고 올게 ]
진오앞에서 알몸을 한 바퀴 빙그그돈 선애는 욕실로 가서 정성들여 씻고 돌아왔다.
진오가 물기도 완전히 안닦은 선애에게 또다시 달려들었다.
[ 잠.. 잠시만.. 너 오늘 왜그래? ]
[ 나도 모르겠어 ... 오랜만에 너를 보니까 못 참겠다.. 야 빨리와라 ]
[ 애는 좀 가만히 있어봐 ]
선애는 성급한 진오를 나무라고는 침대에 누워 진오의 손을 자신의 봉긋한 젖가슴에 올려주었다.
진오는 자신의 손이 선애의 젖가슴에 올라간걸 확인하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입으로 다른 한쪽에 젖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아흑... 아아아 ]
선애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했다.
진오는 그 소리에 더욱 자극되어 선애를 애무 했다.
진오가 얼마나 애무를 했을까? 선애는 자신의 젖꼭지가 점점 커저가는 것을 느꼈다.
진오는 젖가슴을 애무하던걸 멈추고 선애의 몸에 키스를 하며 서서히 내려왔다.
운명의 장난이랄까?
옆방에는 선미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정말로 세상은 좁고도 좁았다.
또 웃기는 것은 그 바람의 상대가 바로 선애의 남편인 성태였던 것이다.
성태와 선미는 벌써 벌거벗은 모습을 하고 침대에서 애무를 하고 있었다.
선미는 진오를 위해 곱게 화장한 붉은 입술을 성태의 입술에 갖다대고 정신없이 빨아댔다.
두 사람의 혀가 서로의 입속을 드나들며 서로의 타액을 마셔댔다.
두 사람의 나체가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꼬옥 붙어서는 정신없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보면 정말로 서로 사랑하는 사람인 것 같을 정도이다.
입술을 떼며 성태는 선미의 불게 상기된 얼굴을 바라보다 혀를 내밀어 선미의 목덜미를 핥아 내려갔다.
성태의 양 손은 선미의 등 뒤에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 선미의 풍만한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갔다.
그리고 다시 그 아래 양 엉덩이 계곡 사이로 내려가 선미의 보지로 손을 가져갔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선미의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고 가볍게 그리고 빠르게 마찰을 하며 돌리기시작했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선미는 온 몸에 느껴지는 쾌감에 다리를 쭈욱 뻗으며 헐떡이기 시작했다.
한편 ... 진오와 선애는
진오의 입은 점점 선애의 보지로 접근하고 있었다.
선애는 진오의 입이 자신의 보지를 향한다는걸 알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 할짝할짝...쭈우욱~~~쭈욱~~~ ]
진오는 선애의 보지를 핥았다.
아직 선애의 보지가 벌어지지 않아 손을써서 벌린 다음 계속 핥아댔다.
[ 어흐으윽…..아아 ]
선애는 참을수 없는 쾌감에 신음소리를 내었다.
진오는 선애의 보지를 애무하다가 그 위에서 작은 클리토리스을 발견하였다.
진오는 또 클리토리스을 정성껏 핥기 시작했다.
[ 쯔습…?으으읍….??…..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쓰읍쓰읍 ]
[ 아....음.....흑.....좋아....흐음.... ]
선애의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진오는 빳빳이 거대하게 발기되어 있는 자신의 좆을 잡고는 선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구멍에 갖다댔다.
한편 선미와 성태는....
성태가 계속적으로 선미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젖가슴을 혀로 ?고 빨며 애무를 하고있다.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빨아줘......... 흐윽.............. 좋아..............! ]
선미의 온몸은 쾌감에 휩사이기 시작했다.
성태는 갑자기 갈증을 느꼈다.
선미의 보지구멍을 쑤시던 손가락을 빼내어 쭉 빨아 먹었다.
[ 으음 죽이는 맛이군 ]
[ 앙앙.빨리 빨리 나좀 어떻게 해봐.헉..아학,, ]
[ 알았어 .. 홍콩보내주지 .. 흐흐흐 .. 보지 벌려봐 ]
선미는 성태의 말에따라 다리를 쫘악 벌리고는 두 손으로 보지를 양 옆으로 벌렸다.
순간 쩌~억!하고 선미의 보지가 벌어지며 붉은 보지속살이 보인다.
벌어진 선미의 보지는 움직이고 있었다.
선미의 보지가 벌렁거릴때마다 보짓물을 흘리고 있었다.
성태는 좆을 잡고는 선미의 보지구멍에 맞추고는 그대로 쑤셔박았다.
푸~우~욱!
[ 아악!하아 좋아.으음 날 죽여줘. ]
[ 알..았..어!..헉헉헉.. 확실히...헉.헉.헉..죽여,,,줄게... 으헉`! ]
선미는 자신의 보지구멍속 깊이 파고드는 성태의 좆을 느꼈다.
허나 어딘가 모르게 좀은 허전한 느낌이다.
그런 선미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태는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 아~학!!""음음.너무 좋아,더 세게, 더 세게.아아아.....흐으흑! ]
[ 으으….아으아…아아….아아아… ]
선미는 성태의 좆이 보지구멍을 채우고 들락거리고 있었지만은 어딘가 모르게 허전함을 느꼈다.
허나 자신의 배위에서 노력(?)하는 성태에게 그런 내색을 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성태의 페이스에 맞춰 거짓 신음을 하고있었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그런 선미의 신음이 성태를 더욱 힘을내게했다.
허나 5분도 안되어 성태는 고비를 맞이하게 되었다.
[ 하악! 성태야!! 안돼… 빨리… 빨리 이리로! ]
성태는 급하게 선미의 보지구멍에서 좆을 빼내어서는 일어나 선미의 입술로 가져갔다.
[ 아흡! ]
성태의 좆이 선미의 입속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좆물을 선미의 입속에다 쌌다.
[ 벌컥 벌컥 ! 쪼~옥..쪽쪽!! ]]
선미는 성태의 좆물을 다 마셨다.
사실 선미는 진오의 좆물도 마신적이 있었기에 별다른 거부감없이 마실수가 있었다.
성태의 좆은 금방 쭈그려들었다.
[ 선미야 괜찮았어? ]
[ 응 좋았어 ]
성태의 물음에 선미는 건성으로 대답을 했다.
선미는 대답을 하면서 경솔한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다.
그리고 앞으로 진오에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선애와의 관계를 모른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날 밤 성태는 두 번이나 더 선미를 귀찮게 했다.
선미가 달아오를만 하면 사정을 해버리고 마지막에 선미는 잠이들은 상태였고
성태는 그런 선미의 배위에 올라가 혼자 즐기다 선미의 배위에다 좆물을 뿌렸다.
한편 진오와 선애는...
진오는 거대해질대로 거대해진 좆을 선애의 보지구멍에 쑤셔박았다.
선애의 보지는 보짓물이 흘러 한강을 이루고 있었기에 ... 그리고 진오의 거대좆에 길들여져 있기에
진오의 좆을 아무런 저항없이 선애의 보지구멍을 가득채우며 들어갔다.
푹!
[ 아학~! 바로 이거야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아~ 죽이는데...유부녀...보지가 아니네..... 너의 보지 속이 정말 죽이는데..꽉 끼는 게 아다 보지 같아..아아아.. ]
선애는 자신의 작은 보지구멍에 진오의 거대한 좆이 들어오자 온몸이 경직되고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것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엣날의 감각이 되살아남을 느꼈다.
진오는 박자마자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아학아!..아앙...으으으...바로..이거..였어......아아아학~! 너무 느껴져..! 좋아..앙앙앙... 이거야!
더..더 ..더..빨리..아학..! 보지가 찢어저도 좋아 ... 아학하 ... 더 세게 ... 하악! ]
[ 헉, 헉..죽인다....오... ]
그때마다 선애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내렸다.
선미의 신음소리는 진오에게 더욱 빨리 움직이라고 명령하는 소리로 들렸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알..았..어!..헉헉헉.. 확실히...헉.헉.헉..죽여,,,줄게... 으헉`! ]
선애는 이루 말할수 없는 쾌감에 진오의 등을 손톱으로 긁으며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 허억..아..앙 자갸.. 조.하.요.. 선애의 보지..를..자기가..기쁘게..해주고 있어요.. 더..요..
깊이..사..랑..해..요..진오씨이...아주..아흑..자기 좆은..아학! 너무커..목구멍.. 까지 좆이..
들어..아흑!.. 온..것같...아요.. 자갸...사랑해.. 하응...하~악! ]
[ 헉! 헉! 헉!~~~~~~~~~~~~~~~!!! ]
이젠 선애는 진오가 주는 너무나 큰 쾌락에 온몸이 마비되는걸 느겼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나 ........어떻게.........해............ 우..............으.....나아..나 싸요!!!!!!............앙∼아학!!! ]
[ 헉..헉..헉... 싸 .. 시원하게 ... 싸버려 ... 헉헉헉!!! ]
[ 아흑............! ]
갑자기 선애가 진오에게 몸을 바짝 붙이더니 온몸을 떨면서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 그래 죽어 ... 헉헉헉!!! 내 좆에 죽어 ...흐흐흐 ... ]
선애는 첫 번째 클라이막스에 도달해 눈을 뒤집고는 거친숨을 몰아쉬고있었다.
온 몸은 뻣뻣하게 굳었고 가는 경련을 일으키고있었다.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아흑............! ]
진오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선애의 배위에 엎드려 쉬고있었다.
진오는 오랜만에 선애와 섹스를 하는 것이 흥분이 되었지만 아직 진오가 끝날려면 한참을 멀었다.
다만 선애의 페이스에 맞춰 쉬고있을 뿐이었다.
얼마나 흘렀을까?
정신을 차린 선애는 진오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 진오야 ... 나 .. 너 없음 못살 것 같아.. ]
[ 혹시 내가 아니고 똘똘이 아냐? 히히히 ]
[ 아냐... 나 너를 언니에게 빼앗기긴 싫었는데 .. ]
[ 그 애긴 왜해 .. ]
[ 아냐 그냥 .. ]
[ 이렇게 같이 있음 됐잖아? ]
[ 응 그래 ]
대답하는 선애의 음성에는 왠지 힘이 없었고 진한 아품이 묻어있었다.
진오는 화제를 돌리기 위해 좆에 힘을 주었다.
순간 선애의 보지구멍속에 있던 진오의 좆이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 아..느껴져..자기 자지가 움직이고..있어..아..윽.. 내..보지를..치고 .있어. ]
[ 후훗 더 세게 처 줄까? ]
진오가 더욱 좆에 힘을 주자 좆이 보지속을 더욱 세제 처준다.
[ 아하~! 좆이 마음대로 ....앙앙..움직여... 아흑!...보지가 뻐근해... 아항앙..넘 좋아 ]
[ 시작한다.. ]
진오가 다시 박기 시작했다.
말라가던 선애의 보지는 다시금 보짓물로 젖어가도 있었고 선애는 모를 신음소리를 질러대기시작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아음...자기...빨리..박아줘.. 아항..빨리 해 줘...보지가 찢어 지도록...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
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
두 번째라 그런지 선애는 금방 절정에 달했다.
허나 진오는 이번엔 자신도 끝낼려고 더욱 빠르게 박아댔다.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진오가 선애의 페이스보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빠르게 박아대자 선애는 너무나 큰 쾌감에
거의 인사불성이 될지경이었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헉........ 헉! 나도 헉~~! 곧 돼 ]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선애는 보지속이 화끈거리고 온몸에 불이 난것같아 미칠지경이었다.
[ 아......항!!! 보지.....가...불이.....났....나봐....아흑 오오오오오오...빠...!!!빨리... 아...학!
빠...빨리....좆물을 쏴....미티겠다....!!!!!! 나...죽...어.......!!!!! 하앙....오.....빠...항아.....하으흥.....줘요..하앙...
보지를 식혀....줘...아~흑! ...하앙...보지안에...하앙..... 오.............................................빠!!! ]
[ 으~ 허 헉! 으~~헉~~~~~~~~! 아~~~~아~~~아~! 헉!헉!헉!헉!....... ]
탁.탁.탁. 푸~~~~~~욱!
[ 까아악 ]
[ 허~어~억! ]
[ 으윽....아앙....정액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 으~헉 .... 죽인다.......헉헉....헉! ]
진오는 선애의 보지안에다 오랫동안 좆물을 싸댔다.
좆물이 쫘악 쫙 나가며 선애의 보지벽을 때리고 있어 선애는 또 한번의 쾌감을 느꼈다.
진오와 선애는 그 자세로 그대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9시경 먼저 여관방 문이 열고 나온 것은 성태였다.
성태가 나오자 마자 옆방에서 선애가 방문을 열고 나온 것이다.
뒤따라 진오와 선미도 나왔다.
성태의 눈과 선애의 눈이 ...
그리고 진오의 눈과 선미의 눈이 마주첬다.
[ 여..여보오 ! ]
[ 자기야! ]
[ 진..진오야.. ]
[ 누나~! ]
서로에게 충격이었다.
한참을 서로 노려보던 네사람은 두 사람씩 헤어졌다.
들어올때는 진오와 선애 .. 그리고 성태와 선미 이렇게 들어왔지만은 나갈때는 ..
진오와 선미 ... 성태와 선애 그렇게 나갔다.
커피숍에 마주앉은 진오와 선미는 서로 말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던 선미는 ...
[ 진오야 내가 미안해 .. ]
[ 누나 우리 시간을 좀 갖자 .. 나도 바람을 피웠으니까? .. 그래도 시간을 좀 갖자 응 ]
[ ........ ]
선미는 진오의 말을 들으며 후회를 하고 있었다.
허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 아닌가?
[ 응 알았어 ]
[ 누나 나갈게 .. 자대에 들어가 봐야해 잘가 ]
[ 응 ]
선미는 진오가 간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하염없이 울었다.
진오와의 관계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유학도 공부도 포기하고 진오의 뒷바라지를 하지 않았던가?
그 모든 노력이 한 번의 실수로 날아가는 느낌이었다.
한편 선애놔 성태는 ..
신혼집으로 돌아온 선애는 남아있는 자신의 짐을 꾸렸다.
거실에서는 성태가 뻑뻑 담배만 피고 있었다.
짐을 다 싼 선애는 거실로 나와 당당히 성태의 앞에 앉았다.
[ 오빠 구차하게 잘잘못을 따지지말고 우리 그냥 헤어져요 .. 이혼해요 .]
[ 푸우! ]
[ 그럼 나 갈께요 .. ]
일방적인 이야기만 하며 선애가 일어나 짐을 들고는 가버렸다.
성태는 어안이 없었다.
헹하니 집박으로 나가는 선애의 뒷 모습을 보며 성태는 아깝다는 생각을했다.
이일이 있은후 성태와 선애는 정식으로 이혼을 하였고...
선미가 면회를 와도 진오는 선미를 만나주지 않았다.
선미 뿐만 아니라 아무도 면회오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
아무도 만나주지 않는 바람에 오해한 현자는 진오를 떠나가 버렸다.
그래도 진오는 한 2년을 가깝게 현자와 만났었다.
자연히 진오는 영희와만 몇 번을 만났을 뿐 다른 여자들과는 만나지 않았다.
거기에는 순옥도 포함되었다.
영희가 의대에 들어가면서 공부에 열중을 해야 했기에 진오는 영희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영희가 졸업을 하면 만나기로 하고 잠시 헤에지기로 했다.
그날 영희는 그 어떠한때보다 정열적으로 섹스를 했고 진오에게 꼭 졸업후 찾아가겠다고 했다.
결론적으로 그일로 덕을 본 사람은 다름이 아닌 영희였는지도 모르겠다.
진오는 재대를 하자마자 서울로 올라와 버렸다.
서울에 올라온 진오는 오락실을 시작했다.
진오와 여자는 어쩔수 없는 다시말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것인 것 같다.
서울에 올라온 진오는 정확히 말해 한강이남에 오락실을 차렸다.
(사실 서울 어디라고 올릴수가 없네요*^^*죄송*^^*)
진오가 사는 빌라(원룸)옆방에 아가씨 두명이 자취를 하고있었다.
그중 한명의 이름이 김영애였다.
마른체격의 약간은 억세보이는 아가씨였다.
노래잘하고 잘노는 그런여자였다.
봉제공장에다니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진오와 고개만 까딱하는 사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 3시경에 초인종소리에 잠이 깬 진오는 ...
[ 누구요? ]
[ 저어 옆방 아가씨인데요 .. 문좀 열어주세요 .. ]
진오가 문을 열어주자 영애가 뛰어 들어왔다.
술냄새가 진동을 한다.
[ 저어 죄송한데요 ... 오늘 하루만 여기서 자고가면 안되겠어요? ]
순간 진오는 황당했다.
잘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리고 낮도 아닌데 다짜고짜 자고 가겠다니...
[ 사실은 일이 있었서요 .. 죄송해요 ]
[ 그러세요.. 침대에서 주무세요 ]
[ 정말 죄송해요 ]
하며 침대로가 자리에 누웠다.
진오가 덮칠까하는 걱정도 하지않고 바로 잠에 빠저 들었다.
진오는 침대밑에서 누웠지만 잠이 오지안아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영애보다 늦게 잠이 들었다.
진오가 깬 것은 10시가 지났을때였다.
침대를 확인해 보니 영애는 가고 없었다.
진오의 입가에 실소가 스처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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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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