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신 우리 누나-프롤로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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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8:55
<<작가의 말>> 이 글은 작가가 지어낸 글 임을 밝힙니다.현실과 헷갈리지 마시길....
나의 여신 우리 누나-프롤로그
아빠: 35회사 야간경비.김 동수
엄마: 35알바 한 미라
누나: 15학생 김 혜라
나: 13학생 김 정수
아빠의 사고로 우리가족은 최대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사람은 위기가 다가오면 더 똘똘 뭉친다는 말처럼 우리 가족은 그 위기를 계기로 더욱 가족애로 뭉쳤습니다.
남,녀 아들,딸 이런 구분없이 그냥 가족이었습니다.
아빠의 치료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깝지 않았거든요.
어린시절 친구들과 얼마나 놀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집에는 내가 돌봐야 하는 환자가 있고 그 환자가 가족이었으니까
만약 누나나 내가 아팠더라면 아빠는 그보다 더 힘든일,어려운일도 하셨을거니까....
아빠가 사고 나시고 처음 아빠의 벗은 모습을 본 누나는 놀라서 입이 벌어졌다고 했다.
자꾸 보게되면 감각이 무뎌져서 그런지 그냥 환자로만 보인다.
창녀들이 처음부터 창녀였을까
그들도 처음엔 벗는것이 얼마나 부끄러웠을까....하지만 자주 벗다보니 부끄러움을 잊게 되고 그냥 남자만 보면 자동으로 벗게 되는거다.
아빠의 벗은 몸을 보고 또 아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소독을 해주다 보면 부끄러움도 잊게 된다.
그런 누나를 생각하고 누나와 대화를 통해 알게된 사실을 MSG 듬뿍 첨가하여 적어 나가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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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5.10.23 | 나의 여신 우리 누나1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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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025.10.20 | 현재글 나의 여신 우리 누나-프롤로그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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