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친 보징어내 맡고 리벤지 한 썰
엉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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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5:52
동호회에서 만난 여자앤대 얼굴은 반반하게 생김
술맥이고 친해지다가 모텔 다녔는데,
손으로 보지를 만지고 코로 가져왔는데 홍어썩창내는 저리가라 냄새가 남
순간 꼬추 짝아짐 6.9 됨 ㅅㅂ
어찌어찌 다시 새워서 뒤치기러 존나 박는대 또 그와중에 코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옴
안되겠다 싶어서 그상태에서 바로 기집애 입에 자지 물림
그럼 내 털에 엉겨뭍은 지 봊내가 코로 직결 되니까
ㅅㅂ...보고싶다 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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