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엄마팬티....
평범하게 주말이었는데.. 지금까진 엄마팬티로
딸칠생각이없었는데 유독 그날 너무 궁금해서 빨래통가서
뒤지가가 흰팬티가 눈에 보이길래 가져와서 냄새부터
맡는데 생각보다 너무 꼴리는거있지 오줌묻어있고 냉이랑
분비물이 조금씩 있는데 그 꼬릿항 향기가 바로 스는거야..
다른 글들 보면서 엄마팬티로 이렇게 흥분될까 싶었는데
해보니깐 알겠네 그때 한번 해보고 나서부터 끊을수가 없더라고
맨날 엄마팬티로 감싸서 딸치고있음 ㅜㅜ내가 딸치면서 젤 맘에들었던 팬티 올려볼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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