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실화입니다.저 망한건가요? 조언좀..
엄마랑 다시 잘지내기로 하고 근친을 접고 지내고 있는데 저번에
올린 글 댓글 중에 근친 시도하라는 댓글들이 보이더라 그런 댓글
보면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까봐 댓글 잘 안보려고 하는데 한번씩
응원 댓글 보러 오다보니 전부 보게 되네ㅠㅠ 나는 엄마랑 이야기
하면서 일본 여행 가서 뭘 사고 뭘 할지 의논도 하면서 곧 다가올
여행 계획 짜는데 엄마가 온천 가면 수영복이나 속옷 입고 가냐고
묻길래 내가 알아본 바로는 유카타인가 입고 탕에 들어 갈땐
알몸으로 들어 간다고 하니 엄마가 거부감을 표출 하셨어;;;;
그래서 엄마 나랑 같이 들어 가는게 걱정 되는 거냐고 나 진짜
이제 정신차려서 괜찮다고 했어 그래도 엄마가 나를 의식 하고
불안해 하시는 건지 걱정 하는 건지 모르겠네.. 그러다 엄마 샤워
할 때 나도 간만에 같이 샤워 하려고 문 열려고 했는데 엄마가
화장실 문 잠그고 샤워 하시더라 평소에 같이 샤워도 하고 안그랬
는데 요즘은 잠그고 하셔;; 그래서 내가 문열어 주라고 하니
마지못해 문열어 주셔서 같이 샤워 하면서 내가 이제 정신차려서
근친 관심없는 모습을 보여줘야 엄마도 안심 하시겠구나 싶어서
엄마 등도 비누칠 해드리고 장난스럽게 엄마 뒤에서 안으면서
배랑 가슴도 비누칠 해드렸거든 근데 엄마가 됐다 시며 혼자
하시겠다고 딱 잘라 말하시는데 내가 잘몬했나 이게 아닌가
나는 진짜 정신차린걸 보여드리려 한건데 더 경계 하시는거
같아ㅠㅠ 엄마한테 등 비누칠 해주라니까 해주긴 하시더라
그렇게 조금 어색해진 분위기 속에서 씻고 먼저 나왔는데
엄마는 탕에 들어 가시더니 한참 있다 나오셨어 일본 여행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엄마가 편하게 대해주면 좋겠어 나 이제
근친 접은거 확신하고 정신차렸는데 엄마 한테 증명을 어떻게
해야 엄마가 믿을까ㅠㅠ 나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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