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받으러갔다가 내가 마음에 든다며 다리를 벌리는 마사지사
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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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금으로부터 10년전쯤 한창 테헤란로에서 영업을 할때 건마를 가끔 받았다.
요즘과는 다르게 그 당시만해도 건마 초창기라서 제대로된 스포츠 마사지를 먼저 하고 마지막에 대X 서비스를 해주는 식이었다.
어느날 시간이 비어서 신논현역 근처 오피스텔 1인샵을 찾아갔는데, 마사지사가 20대후반 정도로 보였고 슬렌더라 가슴은 빈약했지만 와꾸는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애교가 정말 많았는데 고객사 찾아다니고 비위 맞춘다고 진이 빠진 상태에서 진짜 영혼까지 치유되는 기분이었다.
마사지는 배운지 얼마 안된다고 했는데 아직 서툰감은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 사랑서러웠다.
마지막에 적당한 대X 서비스까지 만족스럽게 받고 계산까지하고 나갈려는데 웃으면서 내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진짜 잘해주겠다고 다음에 꼭 다시 오라는거다.
나도 마침 충분히 만족한 상태라서 꼭 그러겠다고 하고 몇주뒤에 다시 찾아갔다.
다행히 그때 한말이 빈말은 아닌지 또 왔다며 엄청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마사지 하기전에 나랑히 쇼파에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스몰토크를 하다가 갑자기 내 소중이 부분을 쓰담으면서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더라. 그때말한 좋아하는 스타일이 내 외모가 아니라 내 소중이를 말한것이었는데 내가 특별히 큰건 아닌데 그냥 모양이 이쁘게 생겼다더라. 그래서 원래 마지막 서비스는 손으로만 하는게 원칙인데 내꺼가 너무 좋아서 입으로까지 해준거라고 하더라.
그때 엄청 야한 원피스를 입고 있고 팬티가 다 보이는 상황이라 그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마사지사의 중요 부위를 만질력고 했는데 아쉽게도 나중에 하는거봐서 만지게 해주겠다는거다.
알았다고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역시 이번에도 초반에는 시원하게 스포츠마사지를 최선을 다해서 해주었고, 후반에는 자기가 지금 새로운 마사지 서비스를 배우고 있는데 그걸 나한테 시범적으로 해주겠다는 것이다.
원래 그건 비용이 1.5배가 비싸고 올탈의로 하는건데 자기가 아직 배우고 있고 내가 너무 마음에 든다며 옷을 다 벗더라.
그리고 요즈음에는 흔한 서비스인데 당시에는 처음 들어보았던 스웨디시 마사지라고 하더라. 손을 피부에 닿을락말락하면서 은근한 자극을 주었는데 하여튼 야릇하며 참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올탈의로 내 옆에 누으며 삽입말고 하고 싶은거 다해도 된다더라.
그래서 키스를 좀 하고 가슴은 아쉽게도 만질게 별로 없어서 바로 거기를 향했다. 알아서 다리를 벌려주더라.
마사지 도중에 흥분했는지 이미 거기가 홍건이 젖어있어서 손가락을 넣었는데 쑥 들어가더라. 근데 손가락이 부러지는줄 알았다.
그동안 사겼던 여자들이랑 너무 다르게 거기를 조이는 힘이 강력했다.
댓글 반응이 좋으면 다음 마사지 받으며 진도나간것도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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