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에 와이프가 한건 했네요...
김숙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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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시간전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즐딸, 즐섹 하시길 바랍니다.
25년 한해가 저물어 갈 때 다들 년말 송년회 등 많이 하시죠?
그 중 와이프가 제일 바쁘게 보낸 것 같네요!
평일도 모자라 주말까지 달리던 와이프 골뱅이가 되어 주차장에서 집까지 업고 왔습니다.
년말 잘 보내라고 간단히 저녁만 먹고 온다고 나간 와이프가 골뱅이가 된 사유를 3일이 지난 시점에
알게 되었습니다. (술한잔 하자고 하니 그제 너무 많이 마셔서 못마시겠다고...)
누구랑 마셨냐니까 일부만 이야기 하고 자세히는 말을 안해서 상상을 하게 되더군요
그날은 술을 좀 마실 거란거를 예상은 했고 너무 늦지만 말자고 하고 나간 날 이라고 하면서
이달 갔냐면 거래처 송년회라고 잠깐 얼굴만 비치고 가라고 해서 조금 늦게 송년회 자리갔고 가니까 술잔이 한참 돌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 직원들(아는 사람)이 주는 술만(한두잔) 먹고 뺄려고 헸는데
다른 직원들이 한잔만 더 먹고 가라는 거래처 직원들 성화에 못이겨 눈치보면서 한두잔 더 마셨다고 합니다.
사실 직업 특성상 이런 자리가 자주 있다 보니까 분위기 조금만 마춰주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내년을 기약하자 라는 마인드로
조금 마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누구지도 모르는 거래처 직원들이 주는 술을 먹다보니 조금 많이 먹게되었다고 하고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지 술기운도 올라오고 화장실도 갈겸 일어나 화장실 다녀오고 눈치봐서 가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누군지도 모를 거래처 직원이 나를 안다며 말씀 많이 들었다면서 실물이 더 이쁘다며 가진 칭찬을 해대서
웃어주면서 그렇냐면서 고맘다고 했는데... 들어가서 한잔 더 하자는 말에 얼떨결에 따라 들어가서 연거푸 몇 잔 더 마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파해지고 집에 갈려고 대리기사 부를려고 어플을 열었답니다.
근데 그 거래처 직원이(누군지 모름) 자기를 잘아는 사람이라며 한잔 더 하고 가자고 억지로 데리고 가서 룸(노래방은 아니였다고 함)으로
갔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4명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고 거래처(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은 없었다고 함)사람인지 누구인지 몰라
잠깐 앉아있다가 와야겠다 하고 앉아서 고냑 인지? 위스키는 아닌것 같고 이름은 기억 안나다고 하네요
그러곤 자기는 대리 불러서 왔다는 이야기 인데 대략 시간으로 봤을땐 최소 두세시간은 비더라구요
나에게 보낸 카톡시간은 9시26분 집에 오는데 아무리 막혀도 1시간 (평일기준) 10시30분이면 올 것을
정작 집에온건 다음날 01:22분 쯤 대리기사 연락 (주차장에서) 약 3시간이 비네요
여튼 그렇게 오랜만에 골뱅이가 된 와이프 옷을 갈아 입힐려고 치마안을 넣어보니 팬티가 없더라구요 ;;
다행이 겨울이라 길이가 조금 있는걸 입고 갔으니 망정이지... 대리기사가 헉.... 할 뻔
외투를 뒤져보니 거기에 팬티가 있고.... 너무 꼴려 온몸에 피가 내 좆으로 몰려있는 듯 했고
나도 모르게 손으로 흔들고 있었으며 그때의 상상으로 피가 너무쏠려 냄새를 맡아 볼려고 하는 찰나 사정감이 몰려와 냄새도 못 맡아 보고
한발 발사 했네요 팬티에 한발 발사한 사진입니다. 그래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 한발 쏘고 나니까 현타가 오지게 오네요...
이후 와이프는 옷을 갈아입히고 따로 거실에서 쓸쓸히 잠든 추억이 있네요. (좀 더 있긴한데 그건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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