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1
오토바이.
1980년대
그때는 오토바이가 귀했다.
88오토바이 라는 85cc 오토바이도 귀하게 타고 다니던 시절
대림혼다에서 만든 CBX125 라는 오토바이는
요즘으로 비교하면 BMW M1000RR 보다 더 눈에 띄는 오토바이였다.
지금이야 고성능 오토바이가 많아서 어지간한 오토바이는 눈에 안들어오지만
그 당시 CBX125는 여자들에겐 뻑 가는 존재였다.
이금은 여성 라이더 들도 가끔 있지만
그 당시에 여성 라이더는 내 동생이 전무후무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사회 풍습은 여자는 조신해야 한다는 풍속이었고
여자가 오토바이 타다가 얼굴에 흉이라도 생기면 시집가는건 포기 해야 했기 때문이다.
내 동생은 오토바이가 왜 좋으냐고 물으면 오토바이의 진동이 너무좋다고 했다.
씨바 그 당시는 몰랐지만 이게 요즘으로 말하면 자위기구 대신 바이브레이터용으로 사용했던것 같다.
가끔 내 오토바이를 빌려 탈때면 항상 내가 면박을 주는데
동생은 알피엠을 엄청 올려서 기어변속을 한다.
그래야 진동이 보지에 그대로 전달 되기 때문이었을거다.
난 그것도 모르고 매번 고 알피엠으로 기어 변속하고 고 알피엠으로 다니는 동생을 나무랬다.
5단변속기였지만 대부분 3단 고 알피엠이나 4단 고알피엠으로 다녓던 이유가 그것 때문이었다.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면 한참만에 돌아 오던가
일찍 돌아 오는날은 바로 화장실을 찾은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되고 충격을 먹었다.
오토바이 진동으로 자위 대신 하다가 결국 못참으면 어슥한 산길에 주차를 해놓고 그기서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고 돌아 오거나
화장실에서 못다푼 여운을 손가락 자위로 풀곤 했던 동생이었다.
하루는 오토바이를 타고와서 바로 화장실에 갔는데 그걸 모르고 내가 화장실 문을 열은거다.
자위하다가 깜짝 놀란 동생과 난 얼어붙은거 마냥 그 다음 행동을 취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걸 게기로 동생과 성에 대해서 편안하게 털어놓는 사이가 되었다.
그때 대화를 나누다 보니 동생은 남자의 몸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나도 여자의 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오빠 ! 남자들도 오토바이 그 진동맛에 타는거야?
어? 무슨진동?
왜 그 있쟎아 밑으로 전해지는 짜릿한맛
밑으로 뭐가 전해지는데?
여자들은 오토바이 진동이 오면 악셀을 더 당기며 오토바이에 몸을 더 바짝 숙이게 되거든....
왜?
왜긴 뭐가 왜야 그 진동을 앞에 붙은 공알에 그대로 전달 시키기 위해서지.....
그냥 앉으면 전달이 안돼?
응 ...여자는 제일 많이 느끼는 기관이 공알인데 그게 불편하게 앞에 붙어있어서 그냥 타면 오토바이에 닿지가 않아
그럼 오토바이에는 항문이 닿는거니?
아냐 항문도 안닿아..
그럼 어디가 닿는데?
음~ 조금 숙여서 타면 질 입구란 회음이 닿고 그냥 평상시엔 회음부분만 닿아
그래? 여자들은 참 이상하다.
남자들은 어디가 닿는데?
글쎄 남자들은 딱히 생각을 안하고 타거든....나중에 탈때 알려줄께
ㅋㅋ 남자들은 붕알이 닿겠구나.....그래서 붕알에 짜릿한 진동이 느껴져서 뿅가는거지?
미쳤냐? 붕알이 닿게.....붕알을 깔고 뭉개면 얼마나 아픈데....
그래? 정말이야? 남자들은 붕알을 깔고 앉으면 아파?
그럼 안아프겠냐?
계란 갈고 앉아봐라 터지지.....
붕알이 계란인가..뭐
같은 알이란건 맞아....잘못 맞으면 디지게 아프거든 ....너도 혹시 치한 만나면 붕알을 냅따 차버려 그럼 디진다고 하면서 땅에 데굴데굴 구를거야
그럼 오빠도 내맘에 안들면 붕알 차버리면 되겠네....
뭐? 너 미쳤냐 그거 잘못하면 우리 가문에 대가 끊기게 되서 넌 아마 맞아 디질걸....
이상하단말야.
또 뭐가?
남자들은 그렇게 중요한걸 몸안에 넣고 있지 왜 엉덩이 밑에 달아놔서 잘못하면 깔고 앉을 위험을 감수하는거야?
그건 말야 나중에 색시가 그 붕알을 입에 넣고 빨으라고 그기 달린거야 ....몸속에 넣으면 못 빨쟎아
그거 빨면 기분이 좋나?
뭐 그런가봐 ....그러니까 포로노에서 그렇게들 빨지....
오빠!정말 뽀로노에서는 그런것도 빨어?
응...넌 못봤나보네..
오빠 나도 보여줘 나도....
미쳤나 이게.... 여자가 그런걸 왜봐?
방금 나한테 그런것도 못봤냐고 말했쟎아
안돼 여자는 그런거 보면...
왜 안되는데? 나도 알아야 이다음에 시집가면 신랑꺼 빨아줄거쟎아
안돼 그건 나중에 시집가면 네 신랑이 자연히 알려줄거니까
그래도 일찍 알고가면 좋쟎아 ....예습복습 철저히 하면 우등생 되듯이...
야! 빠구리 우등생 되서 뭐할려고....
뭐든 1등 하면 좋겠지....
아서라 그런건 1등 안해도 돼
오빤 나중에 새언니 가 그런거에 잼뱅이면 좋겟어?
아니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보다 너무 아는건 좀 그럴거 같아서...
그럼 이다음에 시집가면 모르는체 하고 신랑한테 복습이라 생각하고 배우면 되지....
뭐...하긴 그래도 되겠네....
그럼 넌 오토바이 타면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응 그건 말야...이밑에서 부터 전해져 오는 전율이 나를 미치게 만들거든....
밑에 어디? 보지를 말하는거야?
응...그래 맞아 하지만 남자들은 흔히 그곳을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은 그게 정확한건 아냐
그럼 뭔데?
여자들 성기를 보지라고 하는건 맞는데 여자들이 앉으면 보지가 바닥에 직접 닿지는 않아
뭐야 그런게 어디있어...
남자들은 여자들 보지가 밑에 붙어 있어서 바닥에 닿는부분이 보지 일거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보지도 아니고 항문도 아닌 회음 부분이야
그부분이 오토바이 안장에 닿아서 오토바이가 진동을 하면 그부분이 떨며서 미치는거야.
그럼 회음 그긴 앉을때 마다 바닥에 닿아서 신경이 둔하겠다.
아냐 남자들은 잘 모르겠고 여자들은 회음이 바닥에 닿는 부분이지만 엄청 예민해....마치 클리토리스 보다는 좀 덜 하지만 아무튼 예민해..
그럼 여자들 보지나 똥꾸멍 안핥고 회음만 핥아도 되겟네
응 ...아마도 그럴껄....
뭐야 그럴꺼라는건 그렇다는거야 아니라는거야?
나도 사실은 누가 핥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해보지는 않아 정확하지는 않아....하지만 예전에 길에 떨어져 있는 비둘기 깃털을 하나 줏어와서 회음을 간지럽혀 봤더니 죽여주더라고...
미친...넌 더럽게 비둘기깃털로 자위를 하냐?
아니 자위는 아니고 그냥 어떤가 해서 실험해본거지...
하여튼 넌 그 실험정신은 알아줘야돼....예전에 개구리 해부한다며 여자가 땅에 뛰어다니는 개구리는 죄다 잡아서 배 갈라보는거 보고 진즉에 알아봤어.
오빤 ...맨날 그이야기야 지겹지도 않아?
그건 그렇고 정말 여자들의 회음이 똥구멍만큼 예민하다면 궂이 냄새나는 똥꾸멍 핥을 필요는 없겠네...
어~휴...오빤 그럼 여태것 여자들 똥꼬 다 빨아준거야?
뭐...흠흠...빨아줬다기 보단 같이 즐긴거지...
그럼 아랫동네 은지 언니랑 윗동네 정희꺼도 빨아줬어?
뭐...아니라곤 못하겟네...
뭐야...아~ 더러.....
그게 뭐가 더럽다고 난 하나도 안 더럽던데....
난 몰라 ...우리 오빠가 그 여자들 똥꼬 빨고 다녔다고 소문나면 난 창피해서 어떻게 얼굴 들고 다니냐?
그게 뭐가 창피하다고....그리고 설마 걔들이 내가 지들 똥꼬 빨았다고 광고하고 다니겠냐?
아무튼 몰라 오빤 오늘부터 똥개야 똥개...멍멍
요게 요게 오빠를 놀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lazing
수코양이낼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