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르네블랑
30
1976
16
01.10 03:43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선생님께서 내 성기를 빨아주신 지 4일이 지났다. 뭔가 선생님께서 비밀스러운 문자라도 보내실 줄 알았는데, 한 통도 없었다.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이번 과외 시간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생님이 또 내 허벅지를 만지며 유혹하실까? 대놓고 만지실까? 아니면 내가 먼저 나서길 바라실까? 아직 어린 나이 탓에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다. 결국 '선생님이 알아서 하시겠지'라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그날 일이 좋았던 건 사실이어서, 용기를 내어 문자를 보냈다.
나: "선생님,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이 문자를 잘 안 하는 타입인지, 답장은 없었다.
그렇게 과외 날이 됐다.
도어락 소리: 띠리릭.
선생님: 어서 와, --야. 오늘은 안 졸려? ㅎㅎ
나: 사실 어제 친구들이랑 너무 놀아서... ㅎㅎ 아마 엄청 졸릴 거예요. ㅎㅎ
나: (속으로: 어...?) 어? 안녕하세요.
[과외 선생님의 남편분이 양복 차림으로 앉아 계셨다. 나갈 준비를 하시는지 신문을 보시며 계셨다.]
남편: 반가워~ 너가 --이구나. 아내가 많이 졸린다고 하던데 ㅋㅋ 많이 졸릴 때지. ㅎㅎ 선생님께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해.
나: ㅎㅎ 그렇지 않아도 잠 깨라고 달달한 커피 타주세요.
남편: [일어나시면서] 그럼 과외 잘하고.
나: 네.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의 남편을 보는 순간, '와... 선생님이 왜 발정이 나 있으신 거지? 이해가 안 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분은 키가 180cm 이상에 체격도 근육질은 아니지만 씨름 선수 스타일로, 힘도 세 보이고 외모도 준수하셨다.
도어락 소리: 띠리릭, 닫히는 소리.
선생님: 그럼 숙제 해 온 거 잘했나 볼까?
ㅛㅐㅑ
나: 제가 사실은... 하기는 했는데... 다는 못했어요. ㅎㅎ
선생님: 너무 놀았구나? 다음부터는 꼭 다 해 와.
나: 네. ㅎㅎㅎ 죄송합니다.
선생님: 커피 바로 타줄까? 이따 졸리지 않게?
나: 네. ㅎㅎ 감사합니다.
나는 내 두 눈을 의심했다. 선생님이 부엌으로 가시며 커피를 내리는 쪽으로 움직일 때, 천장의 불빛이 얇은 옷과 회색 하얀색 체크 스커트를 비추자, 브라 끈과 팬티가 없는 듯 보였기 때문이다.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이미 상상력이 발동해 내 성기가 서서히 발기하려 했다.
선생님: 여기 마셔. 이번에는 좀 더 많이 했어. 얼음 넣어서.
나: 감사합니다. [원샷으로 마심]
선생님: 천천히 마셔야지. ㅋㅋ 커피를 누가 그렇게 마셔.
나: ㅎㅎ 달아서 맛있어서요. 그리고 이따 또 마시게요. ㅎㅎ
선생님: 자... 그럼 페이지 -- 넘겨서 하자.
그렇게 20분 정도가 흘렀다. 나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었다.
나: 선생님...? 제가 문자 보낸 거 보셨어요?
선생님: 아... 봤지. ㅎㅎ 보고 그때 남편이랑 있어서, 이따가 까먹고 못 보냈어.
선생님: ㅎㅎㅎ 좋았으니 다행이네. [뭔가 발그레 부끄러워하시는 표정]
나: 아, 보셨구나. ㅎㅎ 사실 잠 못 잤어요 그날. 너무 좋았어서.
나: 근데... 아까 선생님 남편분 엄청 몸도 크시고 좋으시고 하시는데.... 같이 안 하세요...?
선생님: ........
나: [혼자 중얼거리듯] 아... 안 하시는구나.....
선생님: 남편이... 엄청 작...
나: 네?
선생님: 엄청... 작...고 금방 싸...
나: 아........... [속으로: 엄청 슬프시겠네...]
어리고 바보 같은 나는 그 상황에...
나: 힘내세요! 화이팅!
선생님: 어.. 어? 고마워. ㅋㅋ
나: 근데 못하시면 엄청 힘드시겠네요. 하고 싶으셔서.
선생님: 그치... 그래서 그때 그런 거고.... 남편이랑 안 한 지 몇 달 돼서...
나: [용기를 내서] 저번처럼 만져주실래요...? 너무 좋았는데?
나는 선생님의 손을 내 성기로 가져왔다.
선생님: ㅎㅎ 이러면 안 돼...
나: 한번 더 해주세요...... 사실 계속 잠 설치고 선생님이 또 해주시길 원했어요...
선생님: 그렇게 좋았어?
선생님이 바지의 단추를 풀고 팬티를 내리셨다. 나는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선생님의 머리를 내 성기로 당겼다. 반항하실 줄 알았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응해주셨다.
나: 너무 좋아요... 하... 사실... 아침에 오기 전에 선생님 생각하면서 혼자 한번 하고 왔어요... ㅎㅎ
선생님: 욹와 쩝쩝... 쥔...쫘...?
나: 근데 선생님 오늘 브라랑 팬티 안 하셨어요...? 아까 보니까 안 하신 거 같던데...
나: 저 선생님 가슴 한번 만져봐도... 괜찮을까요...?
그러면서 손을 자연스럽게 옷 속으로 넣었다.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 [성기에서 입을 빼시고] 어때? 부드러워? 너무 가슴이 작지....? [옷을 벗으심]
나: 헐... 너무 이쁜데요. [두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선생님: 살살 만져줘 --야. 나 사실 좀 민감해...
나: 아 네... ㅎㅎ [손을 빼고 혀로 젖꼭지를 날름날름 간질간질해줌]
선생님: 아... 그렇게 하면.... [뭔가 느끼는 표정]
나: 좋으세요...? 선생님?
선생님: ..... 계속 해줘... 흐응..
나: 후루릅 후루릅
나: 후루릅 후루릅
3~5분간 가슴 양쪽을 번갈아 만지고 물고 빨고... 선생님은 그 와중에 손으로 내 성기를 만져주셨다.
나: 선생님..... 저 거기도 한번 봐도... 될까요...?
선생님: 거긴... 너무 부끄러운데... 선생님은... 너보다 나이도 많고 해서 이쁘지 않을 텐데....
나: 선생님도... 제 성기 보시고 빨아주셨잖아요...
나: 저도... 선생님 거 만지고.. 빨아보고 싶어서요....
선생님: 그럼 오늘 한번만...이야.. 알았지?
나: [심장이 쿵쾅쿵쾅] 네!!! 네!!!
선생님이 소파로 이동해 앉으시고, 양쪽 다리를 M자로 벌리셨다.
나: 와.. 씨 미친...
선생님: 어?? 뭐라고??
나: 아니요.. ㅎㅎㅎ 선생님 원래 이렇게 깔끔하고 이쁜 건가요....?
야동에서 본 더러운 듯한 보지와 다르게, 깔끔하고 살짝 핑크빛의 보지를 본 나는 미칠 것 같았다. 선생님의 가슴은 빈약하지만 살짝 흑갈색이라 그냥 그랬는데, 보지는... 신세계였다.
[속으로: 남편분이랑 안 해서 이렇게 깔끔한 건가?]
나: 선생님 잠시만요...
선생님: 어.. 왜?
나는 선생님의 몸을 소파에 살짝 눕히듯 자세를 재배치했다. 빨기 쉽게 하기 위해.
선생님: 아 그렇게 하면 너무 야해. 이상해 --야.
나: ㅎㅎㅎ 선생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혀를 보지에 박음]
이미 발정이 나셨는지, 보지 안쪽은 흥건했다. 두 손으로 보지를 살짝 벌린 채 혀로 깊숙이 넣었다.
선생님: 하앙... 너무 기분 이상해...
선생님: 하아앙.... 너무 좋아....
선생님: --야, 살짝 위에 혀로 해줘.
나: 후루릅 후루릅- 좋아요?
선생님: 더 해줘.
이미 선생님은 정신이 없으셨다. 그동안 안 했던 게 폭발하신 듯했다.
나는 혀로 보지 안을 할짝거리면서, 오른손 검지로 선생님께서 원하시던 윗부분,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렀다.
나: 선생님... 투명한 물 같은 게 엄청 많이 생기는데요...?
선생님: 흐읍... 읔... 하앙.... 너무.. 좋아..서....
선생님의 보지는 깨끗하고 냄새 전혀 안 나고.... 그냥 내 보기엔 너무 예뻤다.
선생님: 못 참겠어....--야.. 지금.. 넣어봐 이 상태에서....
나: ????????? 네???
사실 내 성기로 선생님 보지에 박는다는 상상만 해봤지, 지금은 그냥 보지만 빨아주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얼른 넣어보라 하시니, 너무 흥분돼 머리가 핑 돌았다.
나: 넣어요 선생님? 진짜 넣어요..???!!
선생님: 응.
수컹.... 어... 엉... 내 성기가 선생님의 보지와 합체됐다.
나: 선생님... 거기가... 너무 뜨거워요.....
나: 너무 꽉 끼어요 선생님.
나: 너무 꽉 끼는데요...??? 선생님?
나: 너무... 좋아요 하... 너무 좋아.
나는 성기를 왔다 갔다 수컹 수컹 살살 박아대기 시작했다.
선생님: 하앙앙... --야 하.. 앙... 흐응.
나는 말없이 조금 더 빠르게 박아댔다.
선생님: 하아앙아앙~~ --야.... --야 하앙~~
선생님의 보지 안은 미친 듯이 쫀득하고 한없이 물이 나왔다.
나: 선생님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나: 좀 더 세게 박을게요 선생님.
선생님: [이미 맛이 간 듯한 표정으로] 하아아아앙~ 하앙~ 흐읍~~
나는 더 빠르게 박아댔다. 그러다 한번씩 깊숙이 쑤셔서 자궁이 닿게 찔러줬다. 이미 아침에 한번 빼고 온 나라, 싸고 싶지 않고 계속 쑤셔댈 수 있었다.
선생님: --야 오래하네.
나: 뒤로 돌아보세요. [반강제로 선생님 몸을 뒤치기 자세로 만듦]
다시 쑤컹 쑤컹 퍽.... 퍽... 미친 듯이 박아댔다.
선생님: --, 하아앙... 살살해줘.
선생님의 부탁은 전혀 들리지 않았다. 내 자지가 너무 맛있었는지, 그동안 너무 굶주리셔서 그런지... 보지 안은 엄청 쫄깃하고 꽉 끼며 물이 계속 나왔다.
나: 선생님 잠시만요.
나는 바로 성기를 빼고, 혀로 선생님의 항문부터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보지가 너무나 예뻐서, 언제 다시 이런 걸 맛볼까 싶어 빨았다.
선생님: 너무 야해 --야 부끄러워. 그만해 하앙~~
선생님: 아앙 거기는 하지 마 부끄럽단 말이야~
나: 기다리세요. 너무 예뻐서요.
후루룹~ 스으읍~~ 날름 날름.
어느 정도 빨고 나서 다시 뒤치기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나: 선생님 진짜 진심 너무 너무 좋아요.
선생님: 흐으윽~ 하아아아앙~~ 나.. 하앙~~ 도.
나: 쌀게요 선생님.
선생님: 안에 하지 마 위험해 하아앙~
그렇게 나는 선생님의 등과 엉덩이에 얼마 없는 정액을 분출했다.
휴지로 닦아 드린 후, 선생님을 소파에 정자세로 앉히고 다시 보지를 빨았다.
선생님: 이제 그만해~~ 하앙~~ 힘들어.
나: 선생님 조금만 더요... 너무 예쁘고 맛있어서요.
선생님: 하아아아... 흐으응...
2~3분 정도 더 날름날름 한 후, 턱이 아파 그만했다. 대신 오른손 두 손가락을 보지에 쑤셔 넣어 이리저리 휘저었다.
선생님은 미친 듯이 신음을 내시고, 소변을 봐야 할 것 같다고 하시며 화장실로 가셨다.
나: 선생님 오늘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해도 될까요??
선생님: 너가 공부하는 거 봐서. ㅎㅎ
나: 진짜 어떻게 그렇게 예쁘세요?
선생님: ㅎㅎㅎ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안 예쁜 거 같아 내 생각에는.
나: 진짜인데.... 보지가 어떻게 그렇게 깔끔하고 예쁘게 생기셨어요??
선생님: [제정신으로 돌아오셨는지] 아이 부끄럽게 그렇게 얘기해. ㅎㅎ
나: 진짠데.... ㅎㅎ
그날 선생님과 나는 특별한 비밀 추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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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적고 혹시 문법이나 틀린 부분들이 있을까? 해서 지피티로 다시 적어달라고해서 정리되었습니다.
90% 사실이고 10% 잘 기억 안나서 어느정도 조금 각색된 부분이 있으니 참고해주시고. 거짓 아니고 사실로 있었던 일을 적은거니 참고해주세요.
후배와의 이야기랑 동갑 친구 아직 더 적어야하는데 현생이 바빠 아직도 못 적고.... 아는 누나 7살 연상누나와의 이야기 등등 더있는데...
조만간 찾아뵐께요 ㅎㅎ 그럼 또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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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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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0 | 현재글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2 (30) |
| 2 | 2026.01.09 |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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