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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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수학 과외 선생님과의 추억
원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나마 학업에 도움이 되고싶어서
아는분 소개로 수학 과외를 받게 되었다. 어머니께서 아는 친구분 통해 소개 받은거라
그냥 대학원생정도 되는 사람, 나보다 조금 나이 있는 사람을 소개 시켜주시려나 했는데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으로 계시다가 그만 두신 중학생 1학년을 자녀를 둔 39살 선생님을 소개시켜주었다
완전 여리여리하신 몸매에 가슴은 생각보다 빈약해 보이는 하지만 근육이 붙어있는....
19살이라서 그 당시에는 나이 많은, 하지만 이쁘고 몸매 좋은 사람들 보게되면 그냥 무조건 반자동으로
곧휴가 힘을 주던... ㅋㅋㅋ
서울에 사시는 분이라서 당시에 청량리에서 가면 적어도 40-50분은 가야했기에 도착하면 언제나 커피 한잔 주시던 선생님
문제는 그 커피를 마셔도 문제만 풀면 눈이 감기던....
선생님 과외를 처음 받을때는 뭔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해서 그런지 집중 열심히하고 했는데
역시나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과외 5번째 되는 쯔음부터 점점 눈이 감기고 머리가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 ㅋㅋㅋ 그러면 선생님께서 화장실 갔다오라고 하시고 ㅋㅋㅋ
근데 이 다음부터가 시작이다....
선: 커피 연하게 타서 줄까? 아니면 뭐 다른거 먹을꺼?
나: 저는 그냥 커피요. 상관없어요 아무렇게나. 감사합니다.
선: 응 앉아서 기다려. 할꺼 꺼내구
나: 네
선: 자, 여기
선: 먹을만해?
나: (한번에 다 마시고) 한잔만 더주세요 ㅎㅎㅎ
선 ㅋㅋ 잠시만. 시원하지?
나: 네 ㅎㅎㅎ
나: (또 마시고) 감사합니다.
선: 어디까지 풀었지?
나: 여기요
선: 그럼 다음꺼 풀어볼까?
- 10분후...-
선: 커피 그렇게 마셨는데 또 졸아? ㅋㅋ
나: 죄송합니다
선: (갑자기 내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얼른 잠 깨야지~~
나: (곧휴가 갑자기 발기를 시작하면서 청바지에 선명하게 보이려...)
나: 화장실 좀 갔다올께요
선: 응 그러렴
화장실에서 정말 힘들게 커진 곧휴를 진정시키고 다시 나왔다.
근데 그렇게 허버지를 쓰다듬어주신 선생님을 보니 뭔가 야릇하게 느껴지고
그 다음 과외부터는 집중도 잘 안됬지만 뭔가 발정나신것처럼 은근히 선생님의 스킨십이 잦아지고
처음에는 안입던 치마도 입으시고... 그러니 곧휴가 진정할 수가 ㅠㅠ
선생님을 만난지 1달정도가 될 즈음에...
여느때와 같이 내가 졸고 있으니 터치를 하시는데 이번에는 발기 상태에도 화장실을 안가고
그대로 있었다 (그 전에는 무조건 화장실 갔습니다.....)
선: 혹시 힘든거 있으면 선생님한테 말해. 커피를 더 줄까? 아니면?(여전히 허벅지를 살짝 터치하시면서)
나: 커피는 괜찮습니다.
나: 허벅지 많지셔서 사실 제가 조금 힘들어요...
나: 화장실 좀 갔다올께요...
선: 왜 힘들어?
나: (부끄러워하며 화장실로 직행)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다음번에 갔을때는 운동복 반바지차림으로 갔다
선: 오늘은 안 졸꺼지?
나: 노력해보겠습니다~!
나: (역시나.... 30분 지나서 졸게되고)
선: 또 조네... 전철 타고 왔다갔다 하는게 힘들어서 그런가? (부랄쪽 근처부터 허벅지를 쓸어내리시면서)
*청바지와 반대로 운동복 반바지의 문제는 곧휴가 커지면 그대로 위로 튀어 올라오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발기 됬는지를 알 수 있다
나: [두손으로 발기한 곧휴를 눌르면서] 그런거 같아요... 하하하
선: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뭐야? 어머? 왜 커진거야? ㅋㅋ 설마 선생님이 만져서??
나: [항상 커지는거 알고 있었으면서...] 흐... 그렇게요... 컨트롤이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선: 뭘 죄송해 ㅋㅋ 어리니까 당연히 그런거지. 엄청 크네..... [입맛 다시듯이...]
선: 화장실 갔다와야해? 갔다와 ㅋㅋ
나: 네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선: 괜찮아 다 그때는 그런거야
나: 네....
10분이 되어도 화장실에서 안나오자 -
선: --야, 괜찮아?
나: 네..... 잠시만요....
5분이 지나고 안나오자 -
선: --야, 문 좀 열어볼래?
나: 나갈께요..
선: 아직도 그대론데 뭐 했어?
나: 세수하고 있었어요.... 졸려워서...
선: 이리 와서 앉아봐
선: [한손으로 휴지를 집으시고 다른 한손으로] 가만히 있어봐
선: [오른손으로] 어때 쌀꺼 같아?
나: [어안이벙벙] 네?? 너... 무 좋은데요??
선: ㅋㅋㅋㅎㅎㅎㅎㅎ
나: 나올꺼 같아요.... 나와요.
선: [휴지로 감싸면서] 엄청 많이도 나오네. 이제 괜찮지? 화장실 다시 갔다와.
나: 아직.... 안 죽었는데요...
선: 헐 뭐야. 아직도 너 나올께 있어??
나: ........
선 [머리를 묶으시더니 입으로] 음... 쩝... 후루룩. 오늘 한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나: 네.... 으흑
선: [손과 입을 동시에 쓰시면서] 부랄도 엄청 크고 고추도 크네
나: 잘 모르겠... 어.. 요..
나: 또 나와요 선생님
나: 싸요 선생님
선: 음.. 읔.... 육.. 쩝 [조금 나온 정액을 삼키신다]
선: 말하면 큰일나 알았지? 약속
나: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과외를 곧휴 빨기로 마무리하고 끝냈다.
예전에 있었던 일을 글로 썼습니다. 90%이상 진실 10프로 기억의 혼돈... 그럼 재밌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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