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
ㅎ혀니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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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1시간전
눈팅만 하다가 이런 경험도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서 글 써봐요.
저는 고1 담임선생님과 첫경험을 했어요.
담임선생님은 체육이었는데 처음에는 국영수도 아니고 심지어 사회나 과학도 아니고 체육선생님이라서 불만이 많았지만 꽤 괜찮은 몸매와 외모덕분인지 점점 선생님께 빠지고 있었죠.
그래서 선생님께 잘보이고 싶어서 성적에도 신경 많이 썼고 특히 체육시간에 제일 먼저 나서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거기에 계단에서도 앞에 선생님이 올라가면 내가 앞질러서 치마 잡지 않고 올라가면서 살짝씩 팬티 보이게 올라가기도 했고 단체사진 찍을 때도 선생님께 팔짱 끼면서 일부러 가슴 닿게 찍기도 하면서 약간의 성적인 시그널을 자주 보냈어요.
사실 성관계같은건 중학교때 야동으로 보기도 했고 거부감도 없는 편이라서 그때도 막연히 처음 섹스를 한다면 담임선생님이랑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던 것 같아요.
우리 학교는 야자가 선택이었고 신청자가 많지 않았어서 별관 자습실에서 야자를 했어요.
교시제로 운영해서 (50분 공부 10분 휴식) 중간에 한번 나오면 다음 교시까지 들어갈 수가 없었는데 그날은 필통을 교실에 놓고 와서 다시 교실로 가는데 마침 퇴근하는 담임선생님을 만났죠.
어차피 50분간 자습실에 들어가지도 못해서 교실에서 단어나 외우고 갈까 했는데 선생님을 만나니까 괜히 장난치고 싶어서
"헐 선생님 잘 만났어요! 저 필통 가지러 교실 가야하는데 같이 가요ㅠㅠㅠ 혼자 4층까지 가기 무서워여" 하니까
됐다고 하실 줄 알았던 선생님이 흔쾌히 같이 가자고 하셨고 일부러 티나지 않을 정도로 약간 걸음속도를 늦추면서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교실까지 갔어요.
"와 맨날 우리 교실 구석진데 멀리 있다고 욕했는데 쌤이랑 같이 가니까 엄청 빨리 왔어요" 라고 하니 선생님이 약간 부끄러웠는지 겁자기 말씀을 안하시더라고요.
사실 교실을 두번 갔는데 일부러 열쇠를 안들고 교실까지 갔다가 다시 1층 교무실 들려서 열쇠 가지고 또 올라갔어요.
그렇게 문을 열고 교실로 들어가다가 문에 걸려서 넘어질뻔 했고 선생님이 얼른 뒤에서 잡아줬는데 가슴을 움켜쥐는 모양이 되었어요.
선생님은 바로 손 떼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묘하게 흥분이 되더라고요.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순간적으로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당황하고 무서워하는 척 하면서 선생님 사과도 안받고 제 자리에 가서 앉아서 우는척 엎드렸어요.
선생님도 당황하시면서 절 따라와서 미안하다고 그럴 의도는 없다고 연신 사과를 하셨어요.
그래서 고개를 들고 "저도 말씀드릴게 하나 있는데 용서해주실거에요?" 하니까 선생님은 그러겠다고 하셨어요.
"저 사실 선생님이랑 더 같이 있고 싶어서 처음에 일부러 열쇠 안가지고 왔어요" 하면서 선생님 손목을 잡았어요.
선생님은 더 당황하셨죠.
그런데 그 모습도 귀여워서 선생님 입에 뽀뽀를 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굳으셨어요.
처음에는 아 내가 실수했구나 엄청 혼나겠다 생각하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키스를 해왔어요.
입 속으로 선생님의 혀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선생님의 혀를 살짝 빨았더니 선생님이 더 흥분해서 저를 일으키고 선생님이 의자에 앉고 저를 무릎에 앉혔어요.
그렇게 키스만 하는데도 선생님의 혀가 제 입 속을 휘젓는게 너무 야하게 느껴지고 흥분이 되었어요.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는데 선생님의 입 속에 막혀서 울리는데 제 머리까지 그 신음이 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점점 흥분이 되면서 밑에서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는데 팬티까지 젖어서 축축해졌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키스만 하니까 좀 답답해서 선생님 손을 이끌어서 가슴에 가져다 대니 한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다가 제 교복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밀어넣고 배부터 쓰다듬으면서 가슴까지 올라왔어요.
선생님은 쓰다듬듯이 만지다가 주무르기도 하고 젖꼭지를 엄지손가락으로 문지르면서 살짝씩 꼬집었어요.
처음으로 남자가 제 가슴을 만지고 주무르는데 신음 소리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물은 점점 흥건해져서 선생님 바지까지 적실만큼 흥분을 했고 선생님 손이 제 다리를 타고 올라오면서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누군가가 오는 소리에 둘다 얼른 일어나서 옷매무새 정리하고 필통 챙겨서 나가는데 경비아저씨더라고요.
그렇게 제 첫키스가 끝났어요.
사실 너무 흔한 얘기라서 시시할까봐 걱정도 드는데 반응 좋으면 이어서 쓸게요ㅠㅠ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1 |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2 (35) |
| 2 | 2026.01.11 | 현재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 (65) |
| 3 | 2022.11.22 |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얘기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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