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섹 하는 거 친구들이랑 들은 썰
허똥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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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때는 한 10년 전 이던 중학생 시절,
모두가 성욕이 들끓고 사춘기가 오다 보니 야동도 공유하고 어떤 선생님이랑 하고 싶다 등 온갖 섹드립이 많이 생겼었다.
중학생 때 그 때는 4시인가 5시에 하교를 하는데 보충수업 신청 하는게 있어서 학원 안 다니는 애들은 웬만하면 신청하라고 해서 신청했다.
대부분 학원을 다니다 보니 평소 반에 있던 애들 중 3분의 2가 나가고 진짜 소수의 인원만 수업을 했다.
학생들이 많이 없으니 매점도 북적 북적 안 거리고 몇 명의 애들끼리 오늘 보충 째자 하면서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비어있는 교실에서 놀고 먹고 그랬는데 어느 날 딱 그 일이 있었다.
여느때와 같이 과자랑 아이스크림 음료수를 사고 비어있는 교실에 들어가서 파티를 하는데 희미하게 쿠당탕 하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 했는데 한 번 더 소리가 나서 그 소리의 원인을 찾기 위해 같이 밖으로 나갔다. 복도는 한적했고 아무도 없었다. 혹시나 싶어 옆 교실 들어가봤는데도 아무도 없었다.
친구들이랑 먹고 있던 교실 옆에는 밴드 동아리 하는 교실인데 안에서 "허업..." 하는 소리가 들렸다. ( 그 교실은 나름 동아리의 퍼포먼스 준비해야해서 외부 유리를 다 막아놨음)
친구들끼리 설마 하면서 천천히 다가가 귀를 댔는데 야동에서 들었던 그 소리가 났고 보고 싶었지만 안에서 막아놓은 커튼이라 볼 수 가 없었다.
친구들도 다 들었는지 일제히 침묵 하면서 더 가까이 대기 시작했다.
"하.... 선생님... 이런 곳에서 하니 스릴 있고 좋죠?"
"네.... 근데 옆 교실에 애들 있었던 것 같은데... 괜찮겠죠... 하악"
그러더니 남자의 사정 직전인지 빨라지는 템포와 숨 넘어 갈 듯 한 목소리의 여자 (누군지 몰랐음)
100m 전속력 뛴 듯이 서로 헐떡이는 숨 소리에 우리는 황급히 다시 교실에 들어가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누가 나올까 기대 하고 있었따.
5분 정도 지났을까 남자 쌤이 먼저 나왔는데 국어 선생님이었고 또 1~2분 뒤에 여자 쌤이 나왔는데 음악 선생님이더라
국어 쌤도 젠틀 하게 생겼고 음악 쌤은 와 진짜 탈 인간급으로 예뻤음 (그 당시)
몸매 좋고 여름에 거의 헐 벗는 수준으로 학교 왔고 짧은 치마 입고 가슴 봉긋 하고 진짜 좋았는데 .....
우리끼리 비밀을 간직하면 좋겠지만 사춘기 학생들에겐 노빠꾸 였지 바로 하루만에 전교생한테 소문나서
방송으로 선생님 두 분을 교장실에서 교장이랑 면담하고
며칠 뒤에는 음악 쌤이 계약 해지 됐다는 말과 함께 사라졌다.
물론 남자 쌤도 쥐 죽은 듯 있다가 해가 바뀌니까 다른 학교 갔는데 아마 거기서도 소문이 났을 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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